복있는 성도가 되자 (계1:1-3)
본문
오늘의 말씀의 제목을 ‘복있는 성도가 되자’라고 정하였습니다. 먼저 성도라는 뜻을 여러분이 잘 아시겠습니다만, 다시 한번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살펴본다면 우리는 구별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즉 죄악된 세상에서 하나님이 뽑으시고 구별하시어 불러낸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고전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택함을 받고,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살고 일할수 있도록 바쳐진 사람을 가리켜 성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제 성도가 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적이 되었고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그런 신분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런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가에 따라서 복있는 사람도 될 수 있고 아니면 책망을 받을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복된 것인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에서 8복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자는 복이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자는 복이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요 의를위하여 핍박을 받는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또한 승천하신후 밧모섬에서 기도하는 사도 요한에게 일곱가지 복을 말씀하셨는데, 오늘 본문이 바로 그 첫번째 복이 어떤 것인가를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1편에 보면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복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하면 죄악을 거부하는 것이고 오만과 교만의 자리에 있지않는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되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이 누구인줄 아십니까 바로 저와 여러분 이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소득이 제일 많은 사람이 정주영씨라고 언제인가 신문보도를 보았습니다. 요즈음에는 소 1000마리를 이북으로 보내겠다는 신문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500마리를 보내기위해 검역을 끝마치고 대기중이라고 합니다 돈 많이 버는 것도 복이요 출세하는 것도 복이요 건강한것도 복입니다. 복은 복인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복이 아니면 가련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저들이 가지고 있는 복이 주안에서 받은것이 되고 주안에서 쓰여 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인정하시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또 이 말씀은 말세에 되어질 사건을 기록한 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세에 되어질 비밀한 말씀을 미리 알고 준비할수 있기 때문에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의 시작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아는데로 계시라는 말은 핼라어로 아포칼립시스 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감추어진 것을 열어서 보여준다는 뜻입니댜. 다시 말하면 하늘의 비밀 가리웠던 하늘나라의 심판의 비밀을 노출하여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여 그날에 부끄럽지 않게 설수 있도록 주신 말씀이기에 복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사람들은 이 말씀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아무나 볼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읽는자가 복된 것입니다. 그럼! 계시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계시에는 특별계시와 일반계시가 있습니다. 특별계시는 성경말씀을 가리킵니다. 구원과 관련된 하나님의 듯을 나타내는 것을 가리킵니다 인류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점진적이고도 구속사적인 계시를 성경말씀을 통하여 보여주고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특별계시의 말씀은 자신의 삶에 충족하기에 더 이상 더하거나 빼어서는 안되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일반계시는 자연 법칙을 통해서 창조물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특별계시의 조명이 없이는 분명히 깨달을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매한 인생들은 자연물을 보고 그것을 신으로 섬기기도 하고 또는 과학적으로 증명한다고 하면서 신의 창조를 부정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라고 했는데 , 이 말씀은 성경을 바로 깨달을수 있는 계시라고 할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4장에서도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보혜사 성령님께서 오시면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여러분 계시를 깨달을수 없으면 하나님을 바로 알수가 없습니다. 성경을 보아도 성령님의 조명이 없이는 뜻을 깨달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잠언29:18에 말씀한 것과 같이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자는 복이 있느니라 ’. 인간은 완전 타락한 존재입니다. 태양빛을 사람이 쳐다 볼수 없듯이 태양빛과 같은 계시가 있지만 인간은 바르게 볼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 모두는 이와같은 계시가 충만하여 올바른 말씀 가운데 신앙생활을 잘하셔서 그날에 부끄러움없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계시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역사를 기록한 것은, 우리에게 지나간 역사를 통하여 교훈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현재의 복음은 인류의 기쁜 소식인 동시에 예언은 미래에 대한 사건을 미리 기록하므로서 경고하고 재난의 때를 지혜롭게 살아 나가도록 하시는 특별하신 하나님의 배려 인것입니다. 몇해전만 해도 예수님이 곧 재림하실 것이라는 날짜를 이야기 하므로서 물의를 빚었던 잘못된 종교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만, 우리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를 모릅니다 언제 어느때 오신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속히 될 일이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혹어떤이는 2천년이 지난 시간이 주님이 오실 시간이 아닌가 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그러나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리시는 주님의 시간으로 볼때는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읽는자가 복이 있는것은 이 말씀이, 행20:32 보면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견고한 신앙 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든든히 세워 주시는 능력이 있기에 사도 바울은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하늘나라의 기업이 있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아담의 기업은 어디였습니까 에덴 동산입니다. 아브라함의 기업은 어디입니까 가나안 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의 기업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복음입니다. 복음이 우리의 기업이라는 말씀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살고 말씀에 의해서 일하고 말씀에 의해서 우리의 기업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라고하셨고 마4장에서도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연구의 가치는 참으로 생명에 관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심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듣는자가 복이 있습니다. 보는 말씀이 있고 듣는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설교를 통해서 듣는 것을 말합니다. 듣는 말씀은 목회자가 주석을 달고 관주를 하고 해석을 붙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를 따라서 필요한 말씀을 그때 그때 공급하기 때문에 은혜가 되는 말씀이 됩니다. 그런데 말씀을 받을때, 목사의 웅변을 듣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살로니가 사람들 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에 은혜가 되는 줄 믿습니다.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때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위하여 말했다고 햇습니다 왜/ 데살로니가 신자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인해 말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극한 핍박중에서도 결코 좌절하지않고 오히려 담대한 신앙으로 꿋꿋하게 박해를 감당할뿐아니라 믿음의 진보를 보여 모범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좋와그소문이 각처에 퍼졌다라고 했습니다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를때에 삶이 어렵고 힘들고 고난이와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더욱더 믿음이 진보되어 지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설교를 들을때 믿음으로 듣고 기도하면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으로 들을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말씀을 긍정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순종의 자세로 받을때 성령님은 이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롬10:17절에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고 했습니다. 행2:37절에 보니까 말씀을 들을때 회개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0:44절에 보면 말씀을 들을때 성령님을 받았던 것을 보게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받을때, 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복이 되는가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지 않으면,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가령 말씀을 받으면서, 아하 이 말씀은 목사가 이런 목적을 가지고 하는 말씀이구나! 하는 식으로 받는다면 목사의 말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참고는 하런지 모르지만, 순종은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순종하며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단에서 선포되어지는 말씀을 인간의 이야기로 받고 듣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오로지 그말씀이 성령님께서 감화 감동을주셔서 그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의 음성으로 들으셔서 말씀따라살고 말씀의 은혜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아무리 성경 말씀을 많이 읽었다고 할지라도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면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성경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경험해야 하고 행동으로 지켜질땐 이 말씀이 나와 함께 역사하므로 우리는 말씀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성령님은 체험할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은 말씀과 같이 역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릴때 기생 라합은 두 정탐꾼을 영접했기 때문에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그 정탐꾼이 일러준 말을 그대로 지켬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그가 정탐꾼이 일러준 말대로 행하지 않았다면 정탐꾼들이 그를 구원해 주고 싶어도 구할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떠나라고할 때 고향을 떠났고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할 때 번제로 드렸고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고 지킬때에 하나님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했는데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다시스로 도망했을 때 요나가 타고있던 배가 폭풍을 맞아 산산조각 날 위험에 처하여 집니다 선원들은 제비뽑아 요나를 바다에더져 고기 밥이 되게 합니다 요나는 삼일 삼야를 물고기 뱃속에 있어다라는 성경 말씀이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말씀대로 따르지않고 지키지않을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을 들어 심판의 경고를 주시는 것입니다 마7장에 보면 말세에 예수님이 모른다고 할 사람이 많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라델비아 교회를 칭찬하시는데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인내의 말씀을 지켰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왜 인내의 말씀이라고 하셨을까요 말씀을 지키는데 그만큼 힘이 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 말씀을 지키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도 따라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것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자는 생의 목표가 뚜렸합니다. 그리고 그의 발걸음이 옆으로 빗나가지 않습니다. 요나처럼 옆으로 빗나가지 않은 삶을 살수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으로 말씀을 지키는자의 모든 영역속에 함께 역사해 주시므로 우리를 승리의 삶이 되도록 역사를 합니다. 요한복음8: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했고, 요15:7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 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말씀을 사랑하고 이 말씀을 지켜 능력있는 신앙인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음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사단을 물리칠수 있는 유일한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이 말씀안에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믿고 갈바를 알지 못하였으나 믿음으로 나갔기에 큰 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안에 사는 자는 하늘의 보고를 열수 있는 방법을 아는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3절 말씀을 봉독해올리고 이제 말씀을 마칠까 합니다 “이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귀한 생명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 행함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사랑받고 축복받고 그날에 부끄러움없이 신랑되시는 예수님앞에 신부로서 설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시편 1편에 보면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복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하면 죄악을 거부하는 것이고 오만과 교만의 자리에 있지않는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되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이 누구인줄 아십니까 바로 저와 여러분 이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소득이 제일 많은 사람이 정주영씨라고 언제인가 신문보도를 보았습니다. 요즈음에는 소 1000마리를 이북으로 보내겠다는 신문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500마리를 보내기위해 검역을 끝마치고 대기중이라고 합니다 돈 많이 버는 것도 복이요 출세하는 것도 복이요 건강한것도 복입니다. 복은 복인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복이 아니면 가련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저들이 가지고 있는 복이 주안에서 받은것이 되고 주안에서 쓰여 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인정하시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또 이 말씀은 말세에 되어질 사건을 기록한 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세에 되어질 비밀한 말씀을 미리 알고 준비할수 있기 때문에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의 시작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아는데로 계시라는 말은 핼라어로 아포칼립시스 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감추어진 것을 열어서 보여준다는 뜻입니댜. 다시 말하면 하늘의 비밀 가리웠던 하늘나라의 심판의 비밀을 노출하여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여 그날에 부끄럽지 않게 설수 있도록 주신 말씀이기에 복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사람들은 이 말씀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아무나 볼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읽는자가 복된 것입니다. 그럼! 계시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계시에는 특별계시와 일반계시가 있습니다. 특별계시는 성경말씀을 가리킵니다. 구원과 관련된 하나님의 듯을 나타내는 것을 가리킵니다 인류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점진적이고도 구속사적인 계시를 성경말씀을 통하여 보여주고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특별계시의 말씀은 자신의 삶에 충족하기에 더 이상 더하거나 빼어서는 안되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일반계시는 자연 법칙을 통해서 창조물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특별계시의 조명이 없이는 분명히 깨달을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매한 인생들은 자연물을 보고 그것을 신으로 섬기기도 하고 또는 과학적으로 증명한다고 하면서 신의 창조를 부정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라고 했는데 , 이 말씀은 성경을 바로 깨달을수 있는 계시라고 할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4장에서도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보혜사 성령님께서 오시면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여러분 계시를 깨달을수 없으면 하나님을 바로 알수가 없습니다. 성경을 보아도 성령님의 조명이 없이는 뜻을 깨달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잠언29:18에 말씀한 것과 같이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자는 복이 있느니라 ’. 인간은 완전 타락한 존재입니다. 태양빛을 사람이 쳐다 볼수 없듯이 태양빛과 같은 계시가 있지만 인간은 바르게 볼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 모두는 이와같은 계시가 충만하여 올바른 말씀 가운데 신앙생활을 잘하셔서 그날에 부끄러움없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계시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역사를 기록한 것은, 우리에게 지나간 역사를 통하여 교훈을 얻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현재의 복음은 인류의 기쁜 소식인 동시에 예언은 미래에 대한 사건을 미리 기록하므로서 경고하고 재난의 때를 지혜롭게 살아 나가도록 하시는 특별하신 하나님의 배려 인것입니다. 몇해전만 해도 예수님이 곧 재림하실 것이라는 날짜를 이야기 하므로서 물의를 빚었던 잘못된 종교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만, 우리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를 모릅니다 언제 어느때 오신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속히 될 일이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혹어떤이는 2천년이 지난 시간이 주님이 오실 시간이 아닌가 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그러나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리시는 주님의 시간으로 볼때는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읽는자가 복이 있는것은 이 말씀이, 행20:32 보면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견고한 신앙 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든든히 세워 주시는 능력이 있기에 사도 바울은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하늘나라의 기업이 있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아담의 기업은 어디였습니까 에덴 동산입니다. 아브라함의 기업은 어디입니까 가나안 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의 기업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복음입니다. 복음이 우리의 기업이라는 말씀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살고 말씀에 의해서 일하고 말씀에 의해서 우리의 기업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라고하셨고 마4장에서도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연구의 가치는 참으로 생명에 관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심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듣는자가 복이 있습니다. 보는 말씀이 있고 듣는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설교를 통해서 듣는 것을 말합니다. 듣는 말씀은 목회자가 주석을 달고 관주를 하고 해석을 붙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를 따라서 필요한 말씀을 그때 그때 공급하기 때문에 은혜가 되는 말씀이 됩니다. 그런데 말씀을 받을때, 목사의 웅변을 듣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살로니가 사람들 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에 은혜가 되는 줄 믿습니다.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때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위하여 말했다고 햇습니다 왜/ 데살로니가 신자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인해 말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극한 핍박중에서도 결코 좌절하지않고 오히려 담대한 신앙으로 꿋꿋하게 박해를 감당할뿐아니라 믿음의 진보를 보여 모범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좋와그소문이 각처에 퍼졌다라고 했습니다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를때에 삶이 어렵고 힘들고 고난이와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더욱더 믿음이 진보되어 지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설교를 들을때 믿음으로 듣고 기도하면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으로 들을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말씀을 긍정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순종의 자세로 받을때 성령님은 이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롬10:17절에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고 했습니다. 행2:37절에 보니까 말씀을 들을때 회개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0:44절에 보면 말씀을 들을때 성령님을 받았던 것을 보게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받을때, 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복이 되는가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지 않으면,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가령 말씀을 받으면서, 아하 이 말씀은 목사가 이런 목적을 가지고 하는 말씀이구나! 하는 식으로 받는다면 목사의 말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참고는 하런지 모르지만, 순종은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순종하며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단에서 선포되어지는 말씀을 인간의 이야기로 받고 듣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오로지 그말씀이 성령님께서 감화 감동을주셔서 그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의 음성으로 들으셔서 말씀따라살고 말씀의 은혜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아무리 성경 말씀을 많이 읽었다고 할지라도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면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성경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경험해야 하고 행동으로 지켜질땐 이 말씀이 나와 함께 역사하므로 우리는 말씀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성령님은 체험할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은 말씀과 같이 역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릴때 기생 라합은 두 정탐꾼을 영접했기 때문에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그 정탐꾼이 일러준 말을 그대로 지켬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그가 정탐꾼이 일러준 말대로 행하지 않았다면 정탐꾼들이 그를 구원해 주고 싶어도 구할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떠나라고할 때 고향을 떠났고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할 때 번제로 드렸고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고 지킬때에 하나님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했는데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다시스로 도망했을 때 요나가 타고있던 배가 폭풍을 맞아 산산조각 날 위험에 처하여 집니다 선원들은 제비뽑아 요나를 바다에더져 고기 밥이 되게 합니다 요나는 삼일 삼야를 물고기 뱃속에 있어다라는 성경 말씀이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말씀대로 따르지않고 지키지않을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을 들어 심판의 경고를 주시는 것입니다 마7장에 보면 말세에 예수님이 모른다고 할 사람이 많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라델비아 교회를 칭찬하시는데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인내의 말씀을 지켰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왜 인내의 말씀이라고 하셨을까요 말씀을 지키는데 그만큼 힘이 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 말씀을 지키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도 따라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것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자는 생의 목표가 뚜렸합니다. 그리고 그의 발걸음이 옆으로 빗나가지 않습니다. 요나처럼 옆으로 빗나가지 않은 삶을 살수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으로 말씀을 지키는자의 모든 영역속에 함께 역사해 주시므로 우리를 승리의 삶이 되도록 역사를 합니다. 요한복음8: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했고, 요15:7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 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말씀을 사랑하고 이 말씀을 지켜 능력있는 신앙인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음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사단을 물리칠수 있는 유일한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이 말씀안에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믿고 갈바를 알지 못하였으나 믿음으로 나갔기에 큰 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안에 사는 자는 하늘의 보고를 열수 있는 방법을 아는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3절 말씀을 봉독해올리고 이제 말씀을 마칠까 합니다 “이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귀한 생명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 행함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사랑받고 축복받고 그날에 부끄러움없이 신랑되시는 예수님앞에 신부로서 설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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