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언어생활 (벧전3:8-11)
본문
보지 못하는 사람과,듣지 못하는 사람과 말을 못하는 사람중에 누가 가장 답답할 것인가 생각해 본 일이 있습니다. 누가 가장 답답할까 물론 나름대로 다 답답하겠지만,저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 가장 답답 할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 말에 '벙어리 냉가슴앓듯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냉가슴을 앓는다는 말은 하고싶은 말을 하지 못할 때 유일하게 쓰는 말이니 말못하는 사람이 제일 답답할 것입니다.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특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다보면 차라리 입을 다물어야지! 침묵하면서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왜 입을 다물지 못하였던가라고 차라리 벙어리 되지 못함을 후회한 적이 얼마나 많습니까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말을 적절하게 할 수 있고, 불필요할 때는 입을 다물고 침묵할 수 있는 언어생활의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 습니까 본문에 보면/ 벧전3:9-10 악을 악으로,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한마디로 복을 유업으로 받고 생명을 사랑하고,좋은 날보기는 원 하는 사람은 좋은 언어생활을 해야 함을 보여 줍니다. 즉 좋은 언어생활이 복과 생명과 미래의 좋은 날,즉 미래의 복에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그런가를 생각해 봅니다. 우선 자기가 한 말은 자기 생명과 관련이 깊습니다. 그래서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좋은 언어생활을 해야합니다. 남에게 하는 말이라도 먼저 듣는 것이 자기 자신입니다.그래서 남 에게 말하면서도 그것이 나에게 말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한 말을 할 때는 자신의 마음이 선해집니다. 악한 말을 할 때는 마음이 악해지고, 격한 말을 할 때는 스스로가 격해집니다. 더러운 말을 내뱉으면 듣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이 더러워집니다. 인격이 추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어서 말하기도 하지만,말을 하면서 마음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그래서 처음에는 절제되게 말하다가도 자신의 말에 자신이 격정 적이 되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말이 마음에 엑센트를 주고, 마음의 형태을 구성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은 그 말에 마음이 지배를 받게 되니, 마음의 형태가 그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말은 다른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말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사랑할 수도 있고, 말로 다른 사람 의 생명을 죽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부드럽고 안위하는 말이 솜이불처럼 상대를 감싸고 평안하게 할 수도 있고, 잔인하고 아픈 말들이 상대를 가시덤불가운데 몰아 넣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위주로 평범하게 한 말이 상대의 가슴속에는 폭탄이 되어 터 지면서 크게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그대로 생명을 사랑하는 혀를 금하고,악한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말은 항상 하나님이 들으시기 때문에 축복과 미래에 관련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온 우주 공간에 큰 귀를 놓 으시고 모든 말들을 다 들으신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하든지 그것은 하나님앞에서 하는 말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니 그것은 곧 기도적인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예)이스라엘 백성들-광야에서 원망할 때 하나님이 들으셨다. 다 광야에서 엎드러 지겠다. 민14: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 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 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 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게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게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모세도 마찬가지,물을 달라고 원망하는 백성들 앞에서 말을 잘못 하였습니다.
(예)시106:33 이는 저희가 그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 되이 말하였음이로다 사람에게 하든,부부지간에 말하든, 자녀에게 말하든,이것은 하나님 앞에 기도적인 말이 된다는것을 알고서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통하여 복이 되기도 하고 미래의 좋은 날을 가져오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 어느 책에 보니까-어느 여자집사님 연연생 남자아이들만 키우다보니까, '둘다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한구덩이에 묻어버렸으면 좋겠다'-정말 어느날 하루 간격으로 죽 어서 한 무덤에 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복된 언어생활은
1.절제된 언어생활입니다. 혀를 금하는 생활/ 야고보서-말을 순종케 하려고 재갈을 물리는 것, 배의 조종실-아주 작은 것이 전체를 이끌기 때문에 차의 운전대-아주 조심해서 해야 한다. 언어의 능력-창조,문화창조,구원도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해 야. 입은 두가지 기능-음식이 들어 오는 것, 말이 나가는 것. 그래서 파숫꾼을 세워야 한다. 시141:3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 서
(예)아라비아의 속담/ 말을 많이 하면 말에 지배를 받게 되지만 말을 적게 하는 자는 말을 지배하는 자가 된다. 어느 시인/ 1년을 생각하여 곡식을 심고, 10년을 생각하여 나무를 심고, 100년을 생각하여 사람을 심고, 영원을 생각하며 말씀을 심으라.
(예) 어느목사님-한 40년 정도 목회를 잘 했는데, 원망하고 불평하 고 남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가서는 성경과 노-트 원망을 적고 싸인하라고 하면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2.불신앙적인 말보다는 신앙적인 말을 해야 한다. 악을 그치고 궤율을 말하지 말고-신앙적인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더러운 말,어리석은 말,아첨하는 말,망령되고 허탄한 말,저주하는 말,비방하는 말,자랑하는 말 다툼과 시기를 버려야 한다. 잠26:18 횃불을 던지며 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자기 이웃을 속이고 말하기를 내가 희롱하였노라 하는 자도 그러 하니라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듯이 그리스도인의 언어 선하고 은혜끼치는 말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한마디로 복을 유업으로 받고 생명을 사랑하고,좋은 날보기는 원 하는 사람은 좋은 언어생활을 해야 함을 보여 줍니다. 즉 좋은 언어생활이 복과 생명과 미래의 좋은 날,즉 미래의 복에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그런가를 생각해 봅니다. 우선 자기가 한 말은 자기 생명과 관련이 깊습니다. 그래서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좋은 언어생활을 해야합니다. 남에게 하는 말이라도 먼저 듣는 것이 자기 자신입니다.그래서 남 에게 말하면서도 그것이 나에게 말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한 말을 할 때는 자신의 마음이 선해집니다. 악한 말을 할 때는 마음이 악해지고, 격한 말을 할 때는 스스로가 격해집니다. 더러운 말을 내뱉으면 듣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이 더러워집니다. 인격이 추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어서 말하기도 하지만,말을 하면서 마음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그래서 처음에는 절제되게 말하다가도 자신의 말에 자신이 격정 적이 되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말이 마음에 엑센트를 주고, 마음의 형태을 구성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은 그 말에 마음이 지배를 받게 되니, 마음의 형태가 그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말은 다른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말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사랑할 수도 있고, 말로 다른 사람 의 생명을 죽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부드럽고 안위하는 말이 솜이불처럼 상대를 감싸고 평안하게 할 수도 있고, 잔인하고 아픈 말들이 상대를 가시덤불가운데 몰아 넣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위주로 평범하게 한 말이 상대의 가슴속에는 폭탄이 되어 터 지면서 크게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그대로 생명을 사랑하는 혀를 금하고,악한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말은 항상 하나님이 들으시기 때문에 축복과 미래에 관련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온 우주 공간에 큰 귀를 놓 으시고 모든 말들을 다 들으신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하든지 그것은 하나님앞에서 하는 말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니 그것은 곧 기도적인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예)이스라엘 백성들-광야에서 원망할 때 하나님이 들으셨다. 다 광야에서 엎드러 지겠다. 민14: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 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 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 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게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게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모세도 마찬가지,물을 달라고 원망하는 백성들 앞에서 말을 잘못 하였습니다.
(예)시106:33 이는 저희가 그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 되이 말하였음이로다 사람에게 하든,부부지간에 말하든, 자녀에게 말하든,이것은 하나님 앞에 기도적인 말이 된다는것을 알고서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통하여 복이 되기도 하고 미래의 좋은 날을 가져오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 어느 책에 보니까-어느 여자집사님 연연생 남자아이들만 키우다보니까, '둘다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한구덩이에 묻어버렸으면 좋겠다'-정말 어느날 하루 간격으로 죽 어서 한 무덤에 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복된 언어생활은
1.절제된 언어생활입니다. 혀를 금하는 생활/ 야고보서-말을 순종케 하려고 재갈을 물리는 것, 배의 조종실-아주 작은 것이 전체를 이끌기 때문에 차의 운전대-아주 조심해서 해야 한다. 언어의 능력-창조,문화창조,구원도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해 야. 입은 두가지 기능-음식이 들어 오는 것, 말이 나가는 것. 그래서 파숫꾼을 세워야 한다. 시141:3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 서
(예)아라비아의 속담/ 말을 많이 하면 말에 지배를 받게 되지만 말을 적게 하는 자는 말을 지배하는 자가 된다. 어느 시인/ 1년을 생각하여 곡식을 심고, 10년을 생각하여 나무를 심고, 100년을 생각하여 사람을 심고, 영원을 생각하며 말씀을 심으라.
(예) 어느목사님-한 40년 정도 목회를 잘 했는데, 원망하고 불평하 고 남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가서는 성경과 노-트 원망을 적고 싸인하라고 하면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2.불신앙적인 말보다는 신앙적인 말을 해야 한다. 악을 그치고 궤율을 말하지 말고-신앙적인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더러운 말,어리석은 말,아첨하는 말,망령되고 허탄한 말,저주하는 말,비방하는 말,자랑하는 말 다툼과 시기를 버려야 한다. 잠26:18 횃불을 던지며 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자기 이웃을 속이고 말하기를 내가 희롱하였노라 하는 자도 그러 하니라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듯이 그리스도인의 언어 선하고 은혜끼치는 말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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