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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 (시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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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편1편1절로 3절을 근거로 해서 오늘날 소련의 현실과 비교해 어떠한 사람이 복을 받으며, 어떠한 개인과 민족에게 복이 오는가에 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악인의 꾀를 좇지 않음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났을 때 하나님 께서는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서 예레미야서 2장 13절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지금 이 구 소련 땅에 와보니 이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얼마나 정 확하게 맞아 들어갔나를 알게 됩니다. 70여년전, 소련은 볼세비키 혁 명을 통해 공산주의 사회를 이룩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완전히 떠 나고 만것입니다. 전통적으로 소련은 기독교 국가였는데 그들은 공산 주의 혁명을 통해서 하나님을 져버린 것입니다. 그후 그들은 사회주의 사상을 통해서 공산주의란 우물을 팠습니다. 그들은 70년동안 우물을 파서 복지국가를 만들고 백성들을 잘 살게 하 려는 물을 담으려고 했으나 담지 못했습니다. 그 우물은 터진 우물이 었습니다.그래서 70년만에 공산주의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완 전히 낙후되고 파탄에 이르고 만 것입니다. 지금 저희가 보는 모스크바뿐 아니라 구 소련 전 지역이 낙후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지치고 소망을 잃었습니다. 왜 이렇습니까 이나라 이 백성이 하나님을 져버리고 공산주의, 사회주의라는 우물을 팠으나 그 것이 터진 우물이라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생수를 담아 놓을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동구라파나 북한 할 것 없이 오늘날 전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이 사실은 사람이 하나님을 져버리고 절대로 살 수 없다는 교훈 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아담과 하와를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운 에덴을 만들었 습니까 그곳에서 그 을 믿고 순종 하면 의와 희락과 평강을 가지고 죽음이 없이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귀의 꾐에 빠져 생수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리고 에덴을 떠나 인본주의에 서서 스스로 우물을 팠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판 우물은 역사상 지금까지 터진 우물이었습니다. 그 곳에는 생수를 담아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류역사를 통해 인간은 여 기에 의와 깨끗함과 건강과 영생과 축복을 담아놓으려고 했으나 실패 했습니다. 인간이 판 우물은 다 터진 우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생수를 담아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수고와 고생만 했을 뿐 결국은 죽음으로 종결을 짓고 마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 수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큰 죄입니다. 하나님 없이 여러분께서 인간의 지혜와 지식, 총명을 통해서 아무리 우물을 판다 하더 라도 그 우물은 결국 터진 우물인 것입니다. 그 우물에는 여러분의 행복과 축복과 생명을 담아 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죄의 길에 서지 않음 여러분, 어떠한 사람이 죄인입니까 죄인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법과 계명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 들을 어기면 죄를 짓게 되는 것이고 죄인은 복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요첫째는 '내앞에 다른 신을 두 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우상과 사신을 섬기 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은 절대로 복을 받 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유일하신 야훼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그 다음, '우상에 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나무나 짚이나 돌, 금, 은으로 된 우상에 절하지는 않는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 이외에 그 어떤 것이라도 더 열심히 섬기면 우상이 됩니다. 돈 이나 지위, 명예, 권세, 쾌락도 우리에게 우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내 부모나 처자라도 하나님보다 더 귀중히 여기면 우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 우상에 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불러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입니다. 그 하나님을 우리는 충성으로 섬기고 경외해야 합니다. 장난으로 생각하고 경망스럽게 부르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정결 하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주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6일동안 일하고 7 일째는 반드시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드리며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 것은 우리가 참으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 을 지키지 않고 또 십일조를 도적질한 개인이나 나라는 결코 성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복종하라는 말과는 다릅니다.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말고 교회에도 나가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을 그대로 복종해야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를 존경하는 마음, 잘 받드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인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살인은 무서운 것입니다. 미 국에서 전문적으로 낙태수술을 하는 의사를 살인자라고 해서 낙태반대 자들이 총으로 살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의를 행했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어떤 의미에서도 살인은 타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 속에 미움을 가지고 있으며 '살인' 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워하는 마음 조차도 다 회개하고 정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성경은 '간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신 성시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남편, 한 아내로서 가정의 신성함 을 늘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온 세계에 도덕적인 퇴폐와 타 락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마음을 굳게 지켜 게명을 잘 따르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또 '도적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공공의 물건이든, 개인 의 것이든, 내 소유가 아닌 것을 도적질하는 것은 죄인입니다. 하물며 우리가 하나님의 것, 즉 십일조를 도적질하고난 후에 죄인이 아니라 고 큰소리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네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웃의 것을 탐해서 취하려고 이웃을 공격하고 비난하며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은 중대한 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참으로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좇아서 우리의 모든 죄를 회개하면 그리스도의 보혈 로 씻음받고 성령님으로 충만해서 늘 말씀에 순종해 살아야 합니다.
3.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음 대개의 사람들은 부와 명예,지위와 권세를 얻으면 하나님을 바라보던 눈을 돌이켜서 자기를 보고 자랑스럽게 생각한 나머지 그만 자만에게 됩니다. 이것이 오만인 것입니다. 우리는 큰일을 성취해 부귀영화를 얻을 수록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 낮아져서 하나님 께서 높여주신 것을 감사하며 겸손하게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문에 성경은 '마음이 가난한 자를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니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부귀공명을 다 얻어 도 늘 가난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 마음이 언제나 텅 비어 있어 사 자만과 교만이 깃들지 못해야 하빈다. 빈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 에 나아갈 때 우리는 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성경에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 라고 말했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이란 자신의 연약과 부족을 깨닫고 늘 탄식하는 마음입니다. 이런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우리는 하나님 앞 에 올바르게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높은 지위에 있 을 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절대로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만하 고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셔서 사탄과 함께 져버림을 당하 게 되는 것입니다.
4.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늘 묵상함 야훼의 율법이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하나님의 말씀을 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만날 수 있 다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하나님께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며 사랑하게 해 주소서'하고 기도드려야 합니다. 말씀을 연구하고 그대로 믿고 실천하게 하시며 또 다른 사람에게 잘 가르치게 하시고 말씀을 감사하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큰 보화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번 이곳 이곳 러시아성회를 위해 독일에 계신 우리 김희일집사님께서 소련어와 한국어를 겸한 신약 성경 5천부를 보내오셨습니다. 이 얼마 나 놀라운 일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선물하는 것이 이 세상의 어떤 선 물을 주는 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36년 동안 포악한 일제의 지배 하에 있을 때 우리 한국 어를 보존하고 한국 얼을 보존한 것이 바로 성경이었습니다. 오직 성경만이 한글로 기록되어 모든 민간에게 반포되고 모든 교회에서 한글 성경으로 읽고 한글 찬송가로 찬송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한국어가 보존된 바로 성경 말씀을 통해서였습니다.
그러므로는 이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항상 읽어야 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3장 내지 4장의 말씀을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주일날 와서 듣고 수요일에 와서 공부하고 또 구역예배에 참석 해서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가르 쳐야 합니다. 또 이 말씀을 마음 깊이 깊이 묵상하며 그 의미를 깨닫 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마치 생수와 같아서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읽으면 우리 마음의 뿌리가 그 생수에 내려가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여서 우리 마음 속이 하나님의 생명과 생기로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만 말씀을 읽지 않아도 그만큼 하나님의 영광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 충만하고 하루에 한 시간 이상 기도드리면 하나님의 영광 이 우리 마음 속에 충만해서 참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했 습니다. 항상 흐르고 있는 시냇물 가에 뿌리를 내린 나무는 가뭄과 어 려움이 다가와도 절대로 그나무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뿌리가 시냇가에 뻗어 있기 때문에 그 뿌리에서 항상 수분과 양분 을 공급받음으로 항상 그 잎사귀가 푸르며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 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받아들이고 그 곳에서 살면 우리 신앙의 뿌리가 바로 천국의 생명수에 닿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신앙의 뿌리를 통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 고 총명을 주시고 능력과 은혜를 주셔서 우리의 삶이 항상 형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말씀을 등한히 여기고 '나는 기도만 한다, 나는 은사만 구한 다,또는 나는 은사를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는 사람이 있는데 말씀의 지식이 없는 사람은 성령님의 역사를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가 없 고 하나님의 은사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말씀의 기초 위에 서서 성령님충만하고 말씀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해서 성수주일하고 십일조 드리고 말씀 안에 살고 기도생활하면 이러한 사람의 삶의 뿌리는 하나님의 보좌에까지 미쳐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러분에 대한 생각은 환난 이 아니요 평안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러분에 대한 소원은 여러분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성경은 '복있는 사람은 그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말미암아 형통의 역사가 임하여 계신 것 입니다. 우리가 악인의 꾀에 빠지지 말고 죄인의 길에 서지 말고 오만 한 자리에 앉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그 안에서 감사하고 실 천하면서 살명 하나님의 축복의 영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어떠한 시대나 환경에 처해도 형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국과 민족이 하나님 앞에서 복을 받고 잘 살 수 있는 길은 이 말씀이 가르치는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 러시아에 와서 절실히 느끼는 것은 수만 가지의 광대한 자원 과 수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가 경제적으로 피폐하고 생활이 곤욕스럽 게 된 것은 이들일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져버리고 인본주의에 서고 사람의 꾀를 좇아 악 마의 꾀를 따라 살았고 십계명을 다 무시해버리고 어겼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대국주의를 가지고 오만해서 온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고 하나님 말씀을 없애려고 성경을 모두 빼앗아 불태워 버렸습니다. 이 결과로 70년만에 이들이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황폐한 것밖에 없 습니다. 영혼도 잘못되고 생활도 피폐해져 모든 사람들은 궁핍과 고통 과 슬픔 속에 지내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은 백성은 복이 있다고 말씀 합니다. 때문에 우리 개인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중심으 로 섬기는 삶을 살 때에 위대하고 축복받는 개인이 됩니다. 또한 국가 적으로도 성수주일하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섬기면 참으로 복받는 나라 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죽은 바야흐로 이와 같은 나라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믿어 우리 전 국민과 나라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수 믿어 우리 전 국민과 나라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수믿는 나라가 된다면 우리나라는 정말로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 게 얻게되고 남북통일도 아무런 어려움 없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일행은 러시아 모스크바, 죄악으로 황폐해진 나라에 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심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좋은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현재 마음이 가난해져 있고 애통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과거의 모든 교만 이 다 박살이 났습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지금 마음 문을 열고 복음 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이단이 들어와 그들의 심령을 점령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슬렘교, 불교, 여호와의 증인도 들어와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커다란 국제적인 이단 세력도 들어와 있습니다.이같 은 상호아에 우리가 들어와서 참으로 순수하고 생명이 되는 복음을 증 거하여 이 민족이 축복받고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와 민족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한국인만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몸찢고 피를 흘린 것이 아니라 이곳 러시아 국민을 위해서도 몸찢고 피흘리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오늘 우리는 이곳에서 성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주 앞에 회개하고 나오는 이들에게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고 치료받고 있습니다.여러 성도님들께서 늘 중보기도를 하고,선교헌금을 드리고 헌신적으로 일하신 보람으로 이런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 순복음의 뜨거운 성령님운동이 온 러시아 땅에 충만하게 될 날이 곧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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