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 (시1:1-6)
본문
시편에서 가장 첫번째의 책인 시편 1편에서는 복 있는 사람 =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 '-우리는 모두 복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그러나 모두가 복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우리는 모두 이 땅에서 형통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형통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오늘 본문은 복있는 사람 이 되는 비결에 대해서 말씀 하고 있습니다.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칙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 다 ' 여호와의 율법,-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 라고 본문은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험난한 세상에 살아갈 때 세상은 우리에게 '근심''불안''걱정''미움''시기'-이러한 것을 우리에게 주어 우리로 하여금 괴롭 게 하고 또 죄짓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습니다.죄인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도 않습니다.복 있는 사람은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도 같습니다.시절을 좇아 과실을 많이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그 행사가 다 형 통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복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와도 같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의 뿌리를 어디에 내리고 계십니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 까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그 뿌리를 은혜가 풍성한 시 냇가에 내리지 않고 사막과도 같은 모래 사장에 내린 사람들입니다.4절에 악인은 그렇지 않 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복 있는 사람은 그 신앙의 뿌리를 반석과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내린 사람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자녀와 우리 모두가 ;복 있는 사람 =이 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고 그 율법을 주 야로 묵상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마지막 절에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아 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도가 어김없이 밝았듯이, 도는 반드시 저물것입니다. 올해 한 해를 다 사신 다음에, 꼭 본문의 시편 기자처럼 복 있는 삶을 살았노라고 고백 할수있으시 기를 바랍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앞에서도 복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복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와도 같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의 뿌리를 어디에 내리고 계십니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 까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그 뿌리를 은혜가 풍성한 시 냇가에 내리지 않고 사막과도 같은 모래 사장에 내린 사람들입니다.4절에 악인은 그렇지 않 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복 있는 사람은 그 신앙의 뿌리를 반석과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내린 사람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자녀와 우리 모두가 ;복 있는 사람 =이 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고 그 율법을 주 야로 묵상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마지막 절에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아 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도가 어김없이 밝았듯이, 도는 반드시 저물것입니다. 올해 한 해를 다 사신 다음에, 꼭 본문의 시편 기자처럼 복 있는 삶을 살았노라고 고백 할수있으시 기를 바랍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앞에서도 복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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