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3 (시1:4-6)
본문
1.오직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4) 복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겨와 같지 않은, 그러니깐 쭉정이가 아닌, 그런 사람이 바로 복이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물론 쭉정이도 평소에는 알곡과 함께 지넵니다. 아주 가깝게 . 그것도 아주 딱하니, 함께 붙어서 그렇게 지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하기를 마지막 때가 되면, 반드시 알곡과 쭉정이는 나누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마3:12)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으로 이 알곡과 쭉정이를 나눌까! 오늘 본문은 말하기를 바로 ‘바람’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바람은 어떤 바람을 말합니까 환난, 곤고, 시험의 바람이요, 미혹과 유혹의 바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쭉정이의 특징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바람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알곡과 함께 나름대로 까불기도 하고, 합니다만 그러나 바람에이기지 못하는게 바로 쭉정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금 어떤 시험을 받고 있습니까 그게 그리 힘이 듭니까! 어렵습니까! 죽을 지경입니까! 성경은 말하기를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알곡은 어떤 시험에도 반드시 이깁니다. 어떻게, 바로 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주시기 때문에.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그래서 사울이 날아가고, 발람이 날라 갔으며, 그리고 가룻 유다도 날아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2.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5) 복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죄인의 회중에 들지 않은 사람이 바로 복있는 자인 것입니다. ex) 남자가 여탕에 들어갈 수가 없다. 역시 남탕에도 이렇게 세상 목욕탕에도 남탕과 여탕이 있어 서로 못들어 가거든 하물며 죄인이 어찌 의인의 회중에 들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깐 세상에서도 유유상종(類類相從)인 것처럼 죄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인은 죄인끼리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경우도 결코 죄인의 자리에 서면 안되는 것입니다. 1천국은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성도만이 들어가는 곳이다. (마22:11-13)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임금의 잔치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임금이 대노를 하며, 그냥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아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예복, 참으로 의의 예복을 입지 않고는 그 누구도 의인의 회중에 들 수가 없습니다.
2이건 교회를 섬기는 일에도 결코 예외가 아닙니다. 믿음없는 자는 결코 교회를 온전히 섬길 수가 없습니다. 1 10정탐군
2가룻 유다 3데마
3.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6) 복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서도 인정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그래서 기를 쓰고 학위를 취득하고, 무슨 자격증에 혈안이 되고,자기를 홍보(P.R)하며, 물건을 하나 구입해도 유명 브렌드를 선호하고, 학교를 들어가도 그냥 일류학교, 직장도, 글도 권위있는 직장과 글을 읽고 .) 이렇게 세상도 인정을 받는게 행복하다 하여 모두들 야단들인데 하물며,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이겠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오늘 본문에 누구를 인정하신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까 “대저 의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는 바로 의인입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인정하셨습니다. 해서 그로 방주를 짓도록. 하나님은 욥을 인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사탄에게까지도 내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고 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을 인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인정하셨습니다.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오늘 우리들도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인정을 받아야 복된 삶을 살수 있습니다. 어떤 자가 되어야 옳다 인정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까 여기서 의인은 누구를 가르킵니까 바로 믿음으로 사는 자가 의인입니다. 또한 하나님 의지하는 자가 의인인 것입니다.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합2:4) 또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4) 복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겨와 같지 않은, 그러니깐 쭉정이가 아닌, 그런 사람이 바로 복이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물론 쭉정이도 평소에는 알곡과 함께 지넵니다. 아주 가깝게 . 그것도 아주 딱하니, 함께 붙어서 그렇게 지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하기를 마지막 때가 되면, 반드시 알곡과 쭉정이는 나누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마3:12)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으로 이 알곡과 쭉정이를 나눌까! 오늘 본문은 말하기를 바로 ‘바람’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바람은 어떤 바람을 말합니까 환난, 곤고, 시험의 바람이요, 미혹과 유혹의 바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쭉정이의 특징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바람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알곡과 함께 나름대로 까불기도 하고, 합니다만 그러나 바람에이기지 못하는게 바로 쭉정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금 어떤 시험을 받고 있습니까 그게 그리 힘이 듭니까! 어렵습니까! 죽을 지경입니까! 성경은 말하기를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알곡은 어떤 시험에도 반드시 이깁니다. 어떻게, 바로 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주시기 때문에.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그래서 사울이 날아가고, 발람이 날라 갔으며, 그리고 가룻 유다도 날아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2.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5) 복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죄인의 회중에 들지 않은 사람이 바로 복있는 자인 것입니다. ex) 남자가 여탕에 들어갈 수가 없다. 역시 남탕에도 이렇게 세상 목욕탕에도 남탕과 여탕이 있어 서로 못들어 가거든 하물며 죄인이 어찌 의인의 회중에 들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깐 세상에서도 유유상종(類類相從)인 것처럼 죄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인은 죄인끼리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경우도 결코 죄인의 자리에 서면 안되는 것입니다. 1천국은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성도만이 들어가는 곳이다. (마22:11-13)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임금의 잔치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임금이 대노를 하며, 그냥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아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예복, 참으로 의의 예복을 입지 않고는 그 누구도 의인의 회중에 들 수가 없습니다.
2이건 교회를 섬기는 일에도 결코 예외가 아닙니다. 믿음없는 자는 결코 교회를 온전히 섬길 수가 없습니다. 1 10정탐군
2가룻 유다 3데마
3.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6) 복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서도 인정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그래서 기를 쓰고 학위를 취득하고, 무슨 자격증에 혈안이 되고,자기를 홍보(P.R)하며, 물건을 하나 구입해도 유명 브렌드를 선호하고, 학교를 들어가도 그냥 일류학교, 직장도, 글도 권위있는 직장과 글을 읽고 .) 이렇게 세상도 인정을 받는게 행복하다 하여 모두들 야단들인데 하물며,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이겠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오늘 본문에 누구를 인정하신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까 “대저 의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는 바로 의인입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인정하셨습니다. 해서 그로 방주를 짓도록. 하나님은 욥을 인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사탄에게까지도 내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고 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을 인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인정하셨습니다.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오늘 우리들도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인정을 받아야 복된 삶을 살수 있습니다. 어떤 자가 되어야 옳다 인정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까 여기서 의인은 누구를 가르킵니까 바로 믿음으로 사는 자가 의인입니다. 또한 하나님 의지하는 자가 의인인 것입니다.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합2:4) 또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