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 (시1:1)
본문
복에 대한 열망, 이건 누구도 예외없는 인간의 본능입니다. 더불어 이 열망은 하나님이 오늘 우리 인간에게 주신 아주 귀한 선물중에 선물일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바로 이 복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입니다.(壽,副,康寧,攸好德,考終命) 여기에 대해 오늘 시편 1편은 아주 분명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1.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꽤를 쫓지 아니하며.
1)먼저 여기서 악인은 누구를 말합니까 바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섬기지도, 믿지도 않는 자가 바로 악인이요, 이를 또한 조종하는 자가 악인인 것입니다.
2)그런데 바로 이 하나님 없는자, 악인이 오늘 우리에게 어떻게 하느냐 1아주 꽤를 부린다는 것입니다. 하와가 왜 넘어졌습니까 바로 이 꽤에 넘어진 것입니다. 아주 그럴듯 합니다. 공감이 갑니다. 이해가 갑니다. 세상 악한 이론과 사상을 빌미로 아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 그러니깐 이 꽤에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그냥 다 넘어집니다.
2아브라함, 이삭, 야곱도. 마찬가집니다.
3)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 악인의 꽤를 쫓지 않을 수가 있느냐 1먼저는 인정에 끌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통상 번연히 잘못인줄 알면서도 안다고 하는 이유 때문에(친하다고) 그만 이래서는 안되는 데, 안되는 데. 하면서도 그냥 끌려가는 경우가 허다하고 비일비제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히12:1) 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아담이 넘어진 이유도, 아내가 권하니 그래서는 안되는 줄 알면서도.
2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롯은 삼촌의 은혜도 망각하고, 하나님의 동산처럼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땅을 그만 택하고 말았는데. 그 결과는 참으로 비참했습니다. 요셉이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이 욕심에 끌리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보디발 처의 유혹) '내가 어찌 이 일을 행하여 하나님앞에 득죄하리요' 4)그렇습니다. 참으로 복있는 사람은 부귀영화 명예권세가 다가 아니라 악인의 꽤를 쫒지 않고 사는 자가 참으로 복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1 최근에 나는 끌려간적은 없습니까
2 욕심을 부린적은 없습니까
2.복있는 사람은 죄인에 길에 서지 아니하며
1).먼저 “죄인에 길에 서지 아니하며”란 무슨 말입니까 이 말은 바로 “죄인의 편에 서지 아니하며”라는 말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누구의 편에 서느냐는 정말 너무도 중요합니다.
A.성경은 말하기를 (삼하3:1) 사울의 편에 선 사람들이 있고, 또 다윗편에 선 사람들이 있었는데 사울의 편에 선 사람들은 거의가 죽었으며, 점점 약해져만 갔고, 다윗편에 선 사람들은 모두 살고 점점 강하여 갔다고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B.모세 편에 선 사람, 고라편에 선 사람.
C.발람은 앞을 미리 보는 귀한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나 물질에 치우쳐 이스라엘의 적인 발락의 편에 서므로 망하고 맘. 그러나 기생 라합은 이스라엘의 편에 서므로 어떻게 되었습니까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구원은 물론 예수님의 족보에까지 올라 감
D.오늘 우리는 어느 편에 서야 겠습니까 하나님편 마귀편. 의인의 편 죄인의 편. 주님편 세상편.
2).또한 죄인의 길에 서지 말라고 하는 말은, 죄를 짓고도 이걸 회개하지 않고 숨기는 자리에 서지 말라는 말인 것입니다.
A.오늘 우리 믿는 사람도 땅위에 사는 어간에는 마음이 원이로되 그야말로 육신이 약하여 넘어질 때가 없잖아 있는 것입니다.
B.야곱도 많이 넘어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얍복강가에서 나는 야곱입니다하고 그렇게도 눈물 흘리며 회개할 수가 없었는데, 바로 이 야곱을 하나님은 용서하여 주시고, 이스라엘이란 이름까지 허락하여 주시고, 형‘에서’에게서도 보호해 주셨던 것입니다.
C.다윗도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범한 후.
3)그럼 죄가 무엇입니까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 모든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특히 불순종. 불법. 불의. 불신. 알고도 행치 않는 것.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 신행일치되지 않는 것.
A.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사람별(세상)에 선 일은 없는지.
B.죄를 정당화하고, 합리화한 적은 없는지.
3.복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 “오만한 자”란 누굽니까 하나님을 없다고 하고, 무시하고, 감사치도, 섬기지 않으며,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 높이지 않는 자가 바로 오만한 자인 것입니다.
A.애굽의 바로나, 블레셋의 골리앗이나, 헤롯이나 이런 사람들은 다 오만한 자의 대표들입니다.
B.그렇다면 이런자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높이면 이길 수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바로 하나님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네가 모욕하는”
2).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자가 오만한 자인 것입니다. 사울왕이나 아합왕이 바로 그 대표일 것입니다. 삼상15:19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삼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3).남을 저울질하고 비판하는 자가 또한 오만한 자입니다. 마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7: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A. 되지 못하고 된줄알고 나를 과시하며 그야말로 인본주의에 빠지 지는 않았는지.
B. 주여, 나로 참으로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C. 사랑보다, 비판에 익숙했던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1.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꽤를 쫓지 아니하며.
1)먼저 여기서 악인은 누구를 말합니까 바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섬기지도, 믿지도 않는 자가 바로 악인이요, 이를 또한 조종하는 자가 악인인 것입니다.
2)그런데 바로 이 하나님 없는자, 악인이 오늘 우리에게 어떻게 하느냐 1아주 꽤를 부린다는 것입니다. 하와가 왜 넘어졌습니까 바로 이 꽤에 넘어진 것입니다. 아주 그럴듯 합니다. 공감이 갑니다. 이해가 갑니다. 세상 악한 이론과 사상을 빌미로 아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 그러니깐 이 꽤에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그냥 다 넘어집니다.
2아브라함, 이삭, 야곱도. 마찬가집니다.
3)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 악인의 꽤를 쫓지 않을 수가 있느냐 1먼저는 인정에 끌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통상 번연히 잘못인줄 알면서도 안다고 하는 이유 때문에(친하다고) 그만 이래서는 안되는 데, 안되는 데. 하면서도 그냥 끌려가는 경우가 허다하고 비일비제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히12:1) 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아담이 넘어진 이유도, 아내가 권하니 그래서는 안되는 줄 알면서도.
2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롯은 삼촌의 은혜도 망각하고, 하나님의 동산처럼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땅을 그만 택하고 말았는데. 그 결과는 참으로 비참했습니다. 요셉이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이 욕심에 끌리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보디발 처의 유혹) '내가 어찌 이 일을 행하여 하나님앞에 득죄하리요' 4)그렇습니다. 참으로 복있는 사람은 부귀영화 명예권세가 다가 아니라 악인의 꽤를 쫒지 않고 사는 자가 참으로 복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1 최근에 나는 끌려간적은 없습니까
2 욕심을 부린적은 없습니까
2.복있는 사람은 죄인에 길에 서지 아니하며
1).먼저 “죄인에 길에 서지 아니하며”란 무슨 말입니까 이 말은 바로 “죄인의 편에 서지 아니하며”라는 말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누구의 편에 서느냐는 정말 너무도 중요합니다.
A.성경은 말하기를 (삼하3:1) 사울의 편에 선 사람들이 있고, 또 다윗편에 선 사람들이 있었는데 사울의 편에 선 사람들은 거의가 죽었으며, 점점 약해져만 갔고, 다윗편에 선 사람들은 모두 살고 점점 강하여 갔다고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B.모세 편에 선 사람, 고라편에 선 사람.
C.발람은 앞을 미리 보는 귀한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나 물질에 치우쳐 이스라엘의 적인 발락의 편에 서므로 망하고 맘. 그러나 기생 라합은 이스라엘의 편에 서므로 어떻게 되었습니까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구원은 물론 예수님의 족보에까지 올라 감
D.오늘 우리는 어느 편에 서야 겠습니까 하나님편 마귀편. 의인의 편 죄인의 편. 주님편 세상편.
2).또한 죄인의 길에 서지 말라고 하는 말은, 죄를 짓고도 이걸 회개하지 않고 숨기는 자리에 서지 말라는 말인 것입니다.
A.오늘 우리 믿는 사람도 땅위에 사는 어간에는 마음이 원이로되 그야말로 육신이 약하여 넘어질 때가 없잖아 있는 것입니다.
B.야곱도 많이 넘어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얍복강가에서 나는 야곱입니다하고 그렇게도 눈물 흘리며 회개할 수가 없었는데, 바로 이 야곱을 하나님은 용서하여 주시고, 이스라엘이란 이름까지 허락하여 주시고, 형‘에서’에게서도 보호해 주셨던 것입니다.
C.다윗도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범한 후.
3)그럼 죄가 무엇입니까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 모든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특히 불순종. 불법. 불의. 불신. 알고도 행치 않는 것.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 신행일치되지 않는 것.
A.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사람별(세상)에 선 일은 없는지.
B.죄를 정당화하고, 합리화한 적은 없는지.
3.복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 “오만한 자”란 누굽니까 하나님을 없다고 하고, 무시하고, 감사치도, 섬기지 않으며,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 높이지 않는 자가 바로 오만한 자인 것입니다.
A.애굽의 바로나, 블레셋의 골리앗이나, 헤롯이나 이런 사람들은 다 오만한 자의 대표들입니다.
B.그렇다면 이런자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높이면 이길 수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바로 하나님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네가 모욕하는”
2).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자가 오만한 자인 것입니다. 사울왕이나 아합왕이 바로 그 대표일 것입니다. 삼상15:19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삼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3).남을 저울질하고 비판하는 자가 또한 오만한 자입니다. 마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7: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A. 되지 못하고 된줄알고 나를 과시하며 그야말로 인본주의에 빠지 지는 않았는지.
B. 주여, 나로 참으로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C. 사랑보다, 비판에 익숙했던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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