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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중의 복음 (수1:5-9)

본문

할렐루야!! 오늘 저녁에도 은혜를 사모하여 나온신 성도 여러분에게 한량없는 은혜가 충만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복음(福音)이란 무엇인가 복음(福音)이란 글자 그대로 직역을 하면 복된소리, 복된소식 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복된 소식입니까 실업자에게는 일자리가 있다는 소식이 복된 소식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먹을 것이 있다는 소식이 복된 소식입니다. 가난한자에게는 돈 벌 수 있다는 소식이 복된소식입니다. 병든자에게는 고칠수 있다는 소식이 복된소식입니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마실물을 주는 것이 복된 소식입니다. (잠25: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그러나 이와 같은 것은 엄격한 의미에서 기쁜소식 은 될지 몰라도 복된소 식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복된 소식이란 1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 복음입니다. 사랑이란 좋은 것이고 위대한 것입니다. 인간적인 사랑도 위대한 힘이 있 거든 하물며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복음중의 복음인 줄로 믿습니다.'아멘' '찬송가 241장'
1.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중에 날사랑 한단말 참좋도다 주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참 기쁘다. '아멘'
5. 주예수 날사랑 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예수 이렇게 사랑하니 우라ㅣ는 어떻게 보답할까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2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보내 주신 것이 복음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 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우리들을 죄악가운데서 구원하 시려고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 만 하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3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복음입니다. (눅1:28)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 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은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가슴벅찬 일입니다. 세상에서 쥐 꼬리 만한 권력이 있는 사람과 친분이 있어도 그것이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창조주 하나님이 나와 함게 하신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41:9-10)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 였노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 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성경에 기록된 많은 복음의 말씀중에서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 은 참으로 우리 인생들에게 소망과 용기와 능력을 주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할 때에 어떻게 기적과 역사가 은총이 일어나는가를 실례를 들어서 함께 생각하며 은혜받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1. 먼저 야곱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야곱은 우리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형을 속이고 급기야는 아버지까지 속이 고 형이 받을 축복을 가로챗기 때문에 형 에서가 노하여 죽일려고 하자 야곱은 어머니가 가르쳐준 외삼촌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루스광야에서 돌베개를 베고 노숙(露宿)을 할 때 꿈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창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 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이루기까지 너를 떠나 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고 하셨습니다. 야곱이 잠을 깨어서 말하기를 (창28:16)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 지 못하였도다" 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야곱은 생각하기를 지금까지 자기 혼자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뜻밖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주리라는 말씀을 듣고 새힘이 솟았 습니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탄식하고, 혼자 위축되어, 자포자기 하였는데, 이 제는 그와 같은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44:21-22)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를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내 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 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들도 이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는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수 밖에 없을 때에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여야 합니다.'아멘' (시121:4-8)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 시리로다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 다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할렐루야!! '복음성가' 나의등뒤에서 나를도우시는주 나의인생길에서 지치고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싶을 때 나를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으라 내가 새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으라 내너를 도우리'아멘'
그러므로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사는 20년의 세월을 수일을 지내는 것처럼 살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는 것을 깨달았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생활은 기쁨과 은혜가 충만한 생활을 합니다. 생활에 활 력이 넘칩니다. 아무리 환경이 열악하고 여건이 악조간이라고 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할 때에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윗은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께 고백하기를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 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비록 죽음이 엄 습해 온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담대해 집니다. 그래서 수많은 순교자들이 기쁨으로 순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곱은 20년이 지나고 고향으로 돌아올 때에 얍복강 나루에서 다시한번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것을 깨닫게 되고 또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2. 요셉을 상각해 보겠습니다. 요셉의 일생은 참으로 파란 만장한 일생이었습니다. 누구든지 그쯤되면 낙심 하고 좌절하고 인생을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 하 심을 깨달았습니다. (창39:2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형들에게 팔리워도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에게 모함을 받아서 억울하게 옥에 갇혀도 원 망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감옥안에서 또한번 배신을 당하였어도 낙심 하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3. 하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갈은 애굽출신으로써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몸종이었는데 사라가 아이가 없어서 하갈을 대신 남편에게 주어서 아이를 낳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갈은 아들을 낳게 되자 교만하여져서 주인 사라를 멸시하고 박대하다가 아브라함에 게 쫏겨났습니다. (잠30:21-23)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 나니, 곧 종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꺼림을 받는 계집이 시 집간 것과, 계집 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 하갈이 쫏겨나서 브엘세바 광야를 몇날 몇일을 헤맵니다. 가지고 온 물과 떡 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물을 찾을 수가 없고, 먹을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그의 자식 이스마엘이 죽어갑니다. 하갈은 하나님께 방성대곡하며 울부짖 습니다. 하갈이 하나님의 손길에서 벗어났을 때 그에게는 고통 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의 우리들도 염려하고 슬퍼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에서 벗 어날 것을 염려하고 슬퍼해야 합니다. 다윗은 범죄한 후에 하나님께 간구하기 를 "주여! 내게서 성신을 거두지 마소서. 주의 영을 거두지 마소서" 라고 기도 하였습니다. 하갈이 브엘세바 광야에서 울부짖어 간구한 것은 먹을 떡을 구한 것이 아닙니다. 물을 구한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손길, 보호하시는 손길, 임마누 엘의 손길을 구한 것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이 하갈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임마누엘의 손길이 임할 때에 하갈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샘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사막에서 샘물이 솟아났습니다. '할렐루야!!' '복음성가' 사막에 샘이넘쳐 흐르리라 사막에 꽃이피어 향내나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되리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며 어린이도 같이딩구는 참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 '아멘'
4. 요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요나 하면 얼른 생각하기를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도망을 가다가 고기 뱃 속에 들어갔던 사람으로 생각을 합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손길을 벗어날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간섭이 싫었습니다 마치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의 비유중에 둘 째 아들과 같았습니다.
둘째아들 은 아버지의 간섭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서 벗아나 독립을하여 마음 껏 자신의 이상의 나래를 펼쳐 보이고 싶었습니다. 요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에 고난이 닥쳐왔습니다. 하나님의 제재(制裁)가 가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서 손길을 놓지 않았습니다. 결국 요나의 고난은 유익이 되었습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 우게 되었나이다" 니느웨까지 걸어갈려면 한달은 가야 할터인데 1주일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불순종과 방종을 순종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고난을 유익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환난을 축복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믿음으로 사는 삶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무슨일을 만나도 만사를 형 통하게 해주십니다. '아멘' '찬송가 434장' 나의갈길 다가도록 예수인도 하시니 내주안에 있는긍휼 어찌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자는 하늘위로 받겠네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아멘'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오늘 본문 말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여호수아는 애급에서부터 모세와 생사고락을 함께 한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죽은 뒤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을 정 복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두려웠습니다. 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이 때 여호수아는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아멘'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하라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아멘-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말씀보다 더 복된 소식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이 엄청난 사실을 한 순간도 잊어버리지 말고 날마다 말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임 마누엘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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