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의 기초 (행1:8)
본문
이 복음은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영접도 들어 있고, 증거도 들어있고, 응답이 들어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문제의 해결이 됩니다. 어느 정도로 되어야 그리스도를 누릴 수 있는 눈이 열리느냐 하면, 구약 성경을 볼때, 완전히 하나님 만나는 길과 사람이 왜 멸망받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답이 나와야 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구약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언제든지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그리스도를 전하자!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는 해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만 보면, 그리스도가 튀어 나오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야 됩니다. 성경을 보기만 하면 생명과 능력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이런 설교와 멧세지는 교인들이 밤낮없이 들어도 힘이나고 사는 것입니다. 자꾸만 역사가 나타나기 때문에 힘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약 성경을 쳐다볼때, 전부 그리스도의 길로 보여져야 됩니다. 그렇게 발견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발견되어 지는 것입니다. 이 정도 되어야 복음을 이해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어질때, 교회 안의 모든 행정도 그리스도를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훈련과 연습이 안되어서 자꾸만 율법 쪽으로 기울고 거기서 못빠져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메시지를 듣다가 힘이 나고, 살아나야 됩니다. 이 정도 되어져야 복음이 이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서 직접 성령님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전도는 별도의 일이 아니고 여기에 하나님의 시간표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전도때문에 하나님이 시간표를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것만 깨달았다고 하면, 사업에도 역사가 일어나고, 그야말로 주일학교에서도, 기관에서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전도는 그리스도를 누리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전도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애타게 전도를 이해한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대학을 복음화 시키기 위하여 바깥에서 들어가서 전도하는 것이 쉽지않다. 제대로 역사를 일으킬려면, 대학 안에 있는 교수가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할 사람을 찾아내면, 다락방을 이해하게 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촛점이 다른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애타게 누구를 기다리시느냐 학교 안에 교사가 그리스도를 아는 자가 있으면 그 교사를 통하여 학교를 살릴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교사가 이것만 깨달으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옳은 이해를한 교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 내어야 하느냐 이런 교사를 만들어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 안에 그리스도에 관하여 바로 알아버리면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전부다 부어주실 것인데, 이렇게 깨달은 교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달은 교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락방의 기본정신입니다. 이렇게 이해되어져야 여러분이 무엇이 이해되어지느냐 전도가 이해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슴이 뜁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이런 사람을 발견하였을때, 우리 마음에 너무너무 불이 붙는 겁니다. 힘이 나서 가기 때문에 피곤하다, 힘이없다 그런 차원이 아닌 것입니다. 잘 살펴보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어떤 분이 훈련을 강조하기 위해서 뭐라고 말했느냐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제자는 만들어 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전도에 한 전문가가 이렇게 말했다. 그 분은 훈련을 중시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다락방 원리에 의하면, ‘제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진짜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다!’는 겁니다. 현장에 가보니, 그렇게 깨달아집니다. 바울이 루디아를 못만듭니다. 하나님이 루디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바울이 브리스가를 못만듭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제자는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락방에서는 복음적 차원에서 본 것이고, 훈련을 강조한 곳에서는 율법적 차원에서 본 것입니다. 달달달 외워서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방향이 다른 것입니다. 다락방은 전혀 부담주지 않고 합니다. 그렇게 훈련되어지면 생명받쳐 일하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일꾼을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지금 전도학교에서는 전혀 출석을 부르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알아서 참석하고 누리도록 되어야지, 억지로 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저절로 되어서 일어나야지, 무엇을 들볶아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전도를 근본 뿌리 자체를 완전히 이해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는 곳곳마다 제자를 심어 놓았습니다.
멧세지만 증거하면 튀어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언제든지 지역 이름이 나오면 꼭 거기에는 제자 이름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는 반드시 성경공부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우리가 전도에 대하여 이해해야 될 것은, 성경공부는 많이 합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에서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간단한 것같이 보이지마는 이 속에는 굉장한 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이 말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말은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키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것에서 다 해방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성경공부가 다락방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고 할때에 그 사람에게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 성령님의 충만이 나타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고 할때, 사단이 결박되면서 이때부터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무엇이 나타납니까 영권이 나타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고 말하였는데, 이상하게 가는데마다 묶여 있는데서 해방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전 미신이라든지, 우상에 전부 묶여 있는데,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다 풀려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가 이해된 것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방법이 무엇입니까 그 현장 안에 복음을 이해한 사람을 세워서 말씀운동 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에서 무엇을 이해해야 되느냐 다락방을 이해해야 됩니다. 주님께서는 현장에 가서 말씀운동을 펴서 역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교회 안에서도 역사하시지만, 교회 밖에서도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누구를 통하여 역사하기를 원하시느냐 일꾼을 통하여 역사하시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당신이 전도해야 된다!는 것과, 하나님이 당신을 통하여 역사하시기를 원하신다!는 말과는 차이가 너무 많이납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당신의 사업에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을 놓치면 안됩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1) 내적인 뿌리-구원
(1) 예수 생명-모든 사건, 모든 일, 모든 성경이 전부 예수 생명을 중심으로 보는 눈이 열려져야 한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전부 생명운동이다.
그런데, 무슨 생명운동인가 하나님 만나는 생명운동이다. 이것이 예수 생명운동이다. 여기에 뿌리를 깊이 내리면, 전도 문들은 저절로 열린다. 성경을 볼때, 이것부터 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모양은 가졌는데, 안되어지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것만 되어지면 가는 곳마다 열리게 된다. 모인 사람들이 정말로 예수 생명 가운데 깊이 뿌리를 내리도록 하여야 한다.
(2) 예수 구원-과거, 현재, 미래문제가 해결된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이정도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내 속에 내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어마어마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3) 예수 축복-이때부터 예수로 말미암은 축복 7가지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상의 3가지가 내적으로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 이렇게 되어질때 아무런 문제가 없어진다.
2) 외적인 뿌리-불신자 보는 눈 내적인 것이 뿌리 내리지 않으면 내적인 것이 열리지 않는다.
(1) 불신자의 상태-예수님께서 왜 불신자들을 보고 탄식하였는지를 알게된다. 예수님이 불신자들을 보고 너무 탄식하셨다. 불신자들이 죽어가는 것이 신자들 눈에 보여야 된다. 그러면 교회 곳곳에서 살게 된다. 이것만 보이면, 교회서 행정 이야기 안해도 신자들이 살게된다. 갈증이 생겨서 움직게 되는 것이다.
(2) 복음을 깨달은 일꾼의 중요성-돈을 백억 돕는것 보다, 바로 깨달은 일꾼하나를 세우는 것이 더 큰 축복이다. 복음을 진짜 이해한 사람, 정말 복음을 위하여 살겠다고 하는 한 명이 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이런 사람을 찾아내서 가르치라!는 것이다.
3) 현장의 중요성을 깨달음-예수님의 진짜 명령은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아라!’ 여기서 깨달아 지는 것이 말씀운동이다. 전도지 한장을 뿌리고 그것을 받은 사람이 절대로 뿌리를 못내린다. 교회 한번 끌고 와서는 절대 그 사람이 믿음에 뿌리를 못내린다. 정말로 주님의 산 멧세지, 생명과 산 구원과 축복을 뿌리 내리게 할려면, 현장에 들어가야 된다. 현장에 들어가 사람을 만들어 내어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의 명령이다.
3) 3가지를 누림-구원과 불신자 보는 눈을 깨달을때 누리는 것이다.
(1) 주님동행-이때부터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을 틀림없이 알게된다. 예수님의 동행을 안다.
(2) 기도응답-이때부터 24시간 주님동행을 알게되고 가다가도 응답받고, 오다가도 응답받고 그런다.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던질 수 있는 헌신자가 된다.
(3) 예수권세-예수님 권세가 내 권세가 된다. 주님이 재림 오시는 날까지는 반드시 성도를 통하여 일하신다(고전1:21). 주님이 반드시 성도들의 입을 통해서 역사하신다(행3:1-6,12). 주예수의 놀라운 권세가 성도가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역사한다.
그러므로 전혀 우리는 낙심하거나 이상한 생각을 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갈때 주님의 권세가 그래도 나타난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계복음화를 마치는 날 주님 재림오실 것이다. 우리가 구원과 불신자 보는 눈을 깨달으면 놀라운 증거가 올 것이다. 역사가 잘 안일어나는 교회는 사명자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된다. 예비해 놓은 사명자가 있다. 사명자가 나타났을때 다른 것을 가르치지 말고, 이상의 9가지를 완전히 뿌리를 내리도록 가르쳐야 된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다 끝난다. 이정도 되어지면, 복음과 전도의 방법이 이해되어진 것이다. 찬양전도와 의료전도 말씀운동을 펼 준비를 다 해놓고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난다. 이 복음화의 계획은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계획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일을 하면 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억지로 그리스도를 전하자!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는 해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만 보면, 그리스도가 튀어 나오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야 됩니다. 성경을 보기만 하면 생명과 능력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이런 설교와 멧세지는 교인들이 밤낮없이 들어도 힘이나고 사는 것입니다. 자꾸만 역사가 나타나기 때문에 힘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약 성경을 쳐다볼때, 전부 그리스도의 길로 보여져야 됩니다. 그렇게 발견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발견되어 지는 것입니다. 이 정도 되어야 복음을 이해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어질때, 교회 안의 모든 행정도 그리스도를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훈련과 연습이 안되어서 자꾸만 율법 쪽으로 기울고 거기서 못빠져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메시지를 듣다가 힘이 나고, 살아나야 됩니다. 이 정도 되어져야 복음이 이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서 직접 성령님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전도는 별도의 일이 아니고 여기에 하나님의 시간표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전도때문에 하나님이 시간표를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것만 깨달았다고 하면, 사업에도 역사가 일어나고, 그야말로 주일학교에서도, 기관에서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전도는 그리스도를 누리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전도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애타게 전도를 이해한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대학을 복음화 시키기 위하여 바깥에서 들어가서 전도하는 것이 쉽지않다. 제대로 역사를 일으킬려면, 대학 안에 있는 교수가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할 사람을 찾아내면, 다락방을 이해하게 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촛점이 다른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애타게 누구를 기다리시느냐 학교 안에 교사가 그리스도를 아는 자가 있으면 그 교사를 통하여 학교를 살릴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교사가 이것만 깨달으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옳은 이해를한 교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 내어야 하느냐 이런 교사를 만들어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 안에 그리스도에 관하여 바로 알아버리면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전부다 부어주실 것인데, 이렇게 깨달은 교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달은 교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락방의 기본정신입니다. 이렇게 이해되어져야 여러분이 무엇이 이해되어지느냐 전도가 이해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슴이 뜁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이런 사람을 발견하였을때, 우리 마음에 너무너무 불이 붙는 겁니다. 힘이 나서 가기 때문에 피곤하다, 힘이없다 그런 차원이 아닌 것입니다. 잘 살펴보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어떤 분이 훈련을 강조하기 위해서 뭐라고 말했느냐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제자는 만들어 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전도에 한 전문가가 이렇게 말했다. 그 분은 훈련을 중시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다락방 원리에 의하면, ‘제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진짜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다!’는 겁니다. 현장에 가보니, 그렇게 깨달아집니다. 바울이 루디아를 못만듭니다. 하나님이 루디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바울이 브리스가를 못만듭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제자는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락방에서는 복음적 차원에서 본 것이고, 훈련을 강조한 곳에서는 율법적 차원에서 본 것입니다. 달달달 외워서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방향이 다른 것입니다. 다락방은 전혀 부담주지 않고 합니다. 그렇게 훈련되어지면 생명받쳐 일하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일꾼을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지금 전도학교에서는 전혀 출석을 부르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알아서 참석하고 누리도록 되어야지, 억지로 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저절로 되어서 일어나야지, 무엇을 들볶아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전도를 근본 뿌리 자체를 완전히 이해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는 곳곳마다 제자를 심어 놓았습니다.
멧세지만 증거하면 튀어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언제든지 지역 이름이 나오면 꼭 거기에는 제자 이름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는 반드시 성경공부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우리가 전도에 대하여 이해해야 될 것은, 성경공부는 많이 합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에서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간단한 것같이 보이지마는 이 속에는 굉장한 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이 말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말은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키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것에서 다 해방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성경공부가 다락방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고 할때에 그 사람에게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 성령님의 충만이 나타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고 할때, 사단이 결박되면서 이때부터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무엇이 나타납니까 영권이 나타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다!’고 말하였는데, 이상하게 가는데마다 묶여 있는데서 해방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전 미신이라든지, 우상에 전부 묶여 있는데,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다 풀려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가 이해된 것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방법이 무엇입니까 그 현장 안에 복음을 이해한 사람을 세워서 말씀운동 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에서 무엇을 이해해야 되느냐 다락방을 이해해야 됩니다. 주님께서는 현장에 가서 말씀운동을 펴서 역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교회 안에서도 역사하시지만, 교회 밖에서도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누구를 통하여 역사하기를 원하시느냐 일꾼을 통하여 역사하시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당신이 전도해야 된다!는 것과, 하나님이 당신을 통하여 역사하시기를 원하신다!는 말과는 차이가 너무 많이납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당신의 사업에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을 놓치면 안됩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1) 내적인 뿌리-구원
(1) 예수 생명-모든 사건, 모든 일, 모든 성경이 전부 예수 생명을 중심으로 보는 눈이 열려져야 한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전부 생명운동이다.
그런데, 무슨 생명운동인가 하나님 만나는 생명운동이다. 이것이 예수 생명운동이다. 여기에 뿌리를 깊이 내리면, 전도 문들은 저절로 열린다. 성경을 볼때, 이것부터 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모양은 가졌는데, 안되어지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것만 되어지면 가는 곳마다 열리게 된다. 모인 사람들이 정말로 예수 생명 가운데 깊이 뿌리를 내리도록 하여야 한다.
(2) 예수 구원-과거, 현재, 미래문제가 해결된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이정도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내 속에 내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어마어마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3) 예수 축복-이때부터 예수로 말미암은 축복 7가지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상의 3가지가 내적으로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 이렇게 되어질때 아무런 문제가 없어진다.
2) 외적인 뿌리-불신자 보는 눈 내적인 것이 뿌리 내리지 않으면 내적인 것이 열리지 않는다.
(1) 불신자의 상태-예수님께서 왜 불신자들을 보고 탄식하였는지를 알게된다. 예수님이 불신자들을 보고 너무 탄식하셨다. 불신자들이 죽어가는 것이 신자들 눈에 보여야 된다. 그러면 교회 곳곳에서 살게 된다. 이것만 보이면, 교회서 행정 이야기 안해도 신자들이 살게된다. 갈증이 생겨서 움직게 되는 것이다.
(2) 복음을 깨달은 일꾼의 중요성-돈을 백억 돕는것 보다, 바로 깨달은 일꾼하나를 세우는 것이 더 큰 축복이다. 복음을 진짜 이해한 사람, 정말 복음을 위하여 살겠다고 하는 한 명이 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이런 사람을 찾아내서 가르치라!는 것이다.
3) 현장의 중요성을 깨달음-예수님의 진짜 명령은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아라!’ 여기서 깨달아 지는 것이 말씀운동이다. 전도지 한장을 뿌리고 그것을 받은 사람이 절대로 뿌리를 못내린다. 교회 한번 끌고 와서는 절대 그 사람이 믿음에 뿌리를 못내린다. 정말로 주님의 산 멧세지, 생명과 산 구원과 축복을 뿌리 내리게 할려면, 현장에 들어가야 된다. 현장에 들어가 사람을 만들어 내어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의 명령이다.
3) 3가지를 누림-구원과 불신자 보는 눈을 깨달을때 누리는 것이다.
(1) 주님동행-이때부터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을 틀림없이 알게된다. 예수님의 동행을 안다.
(2) 기도응답-이때부터 24시간 주님동행을 알게되고 가다가도 응답받고, 오다가도 응답받고 그런다.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던질 수 있는 헌신자가 된다.
(3) 예수권세-예수님 권세가 내 권세가 된다. 주님이 재림 오시는 날까지는 반드시 성도를 통하여 일하신다(고전1:21). 주님이 반드시 성도들의 입을 통해서 역사하신다(행3:1-6,12). 주예수의 놀라운 권세가 성도가 움직이는 것을 통해서 역사한다.
그러므로 전혀 우리는 낙심하거나 이상한 생각을 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갈때 주님의 권세가 그래도 나타난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세계복음화를 마치는 날 주님 재림오실 것이다. 우리가 구원과 불신자 보는 눈을 깨달으면 놀라운 증거가 올 것이다. 역사가 잘 안일어나는 교회는 사명자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된다. 예비해 놓은 사명자가 있다. 사명자가 나타났을때 다른 것을 가르치지 말고, 이상의 9가지를 완전히 뿌리를 내리도록 가르쳐야 된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다 끝난다. 이정도 되어지면, 복음과 전도의 방법이 이해되어진 것이다. 찬양전도와 의료전도 말씀운동을 펼 준비를 다 해놓고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난다. 이 복음화의 계획은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계획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일을 하면 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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