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의 사명 (마28:18-20)
본문
지금 각 다락방을 통하여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만, 말씀 운동의 첫번째 핵 심은 영접입니다. 왜냐면 죽어가는 사람을 우리가 건져 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교회 다 녀서는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이유를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영접하고 나서 교회를 다녀야 합니다. 이 영접만 제대로 다락방에서 이루어져도 다락방에서는 굉장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 운동의 두번째 핵심은 누림입니다. 축복을 누려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축복은 구원의 축복을 말합니다. 구원의 축복의 핵은 성령님 내주입니다. 이렇게 되어질 때에 구원받은 자의 7가 지 축복을 알게 됩니다. 말씀운동의 3번째 핵심은 권세입니다. 어마어마한 권세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이 권세는 말씀을 가지고 실제 활용을 하게 됩니다. 어떤 방법이나 행위를 통해서 알게 하는 것이 아니 라, 말씀을 가지고 구원받은 우리가 얼마만큼 권세가 있는가 하는 것을 알게 되는 단계입니다. 이것을 알게 될때에 무엇을 알게 되느냐하면 드디어 사단의 세력에 대해서 바로 알게 됩니다. 이 사단은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 못받도록 할 뿐 아니라, 구원을 모르도록 자꾸만 역사합니다. 이것이 사단의 주 활동입니다. 바로 이런 말씀 운동을 펴는 겁니다. 이럴 때에 많은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 운동의 네번째 핵심은 다락방입니다. 여기서 제자훈련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다 쏠려 있는 여기에 여러분의 사업도 건강도 투자할 때에 가치가 있게 됩니다.
'본론' 지금 말씀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굉장히 많이 있는데, 말씀을 못받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는 많은데 말씀을 바로 못 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두 가지 모순된 병패에 걸려서 교회는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못받은 심령들 이 어디 다른데 가서 좀 안식을 얻어 보려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자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지금 죽어가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너무 사람들이 많습니다. 똑똑한 사람도 많 고, 말 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대로 말씀 전 하는 사람만 없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제 시장터에 놀고 앉아서 소일하고 있는 유휴 인력을 발 굴하여 적재 적소 현장으로 일꾼으로 보내져야 합니다. 지금 각 교회마다 부지런히 전도하여 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것은 잘하고 있는데, 지금 거의가 다 떨어져서 장기결석자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찾아가서 도와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을 하는 요원들을 굉장히 기뻐하십니다.
1. 사명자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언제나 일 위에 일을 겹치지 말아야 합니다. 일 위에 일을 겹치게 되면 언젠가는 그 사람이 무너집니다. 그 한 사람 넘어지면 여러군데가 넘어집니다.
그러므로 일 위에 일을 겹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일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일을 세분화시켜 많은 평신도들이 이 복음 사역에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복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 많은 설득을 시키거나 자꾸 자극을 하여서 일을 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계 속 그 사람을 설득해야 됩니다. 그게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사정없이 무너집니다. 늘 찾아가 서 기도해주고, 쓰다듬어 주고, 설득하고,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 사람을 붙잡고 일하면 세계 복음화는 캄캄한 것입니다. 가만히 내버려 두어도 잘 돌아가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크게 쓰임받 을 일꾼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 중직자가 될 사람은 이런 사람이라야 됩니다.
그러므로 어떤 자들이 중직자가 될 수 있습니까 이 사람은 절대로 엎어질 염려가 없다!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사명에 있어서 시종일관 변함이 없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일어나야 지역을 장악하고 세계를 복음으로 장악할 수 있습니다.
2. 이 복음화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명심해야 될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마 28:16-20절에 나와 있습니다.
첫째, 준비된 요원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십니까
1)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사람을 쓰십니다(마16:13-20)
2) 기도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왕하19:14-35)
3) 구원받은 자가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고전2:1-14) 4) 전도하는 자가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아는자를 쓰십니다(엡2:1-10) 5) 기도 응답의 조건이 무엇인지 아는 자를 쓰십니다(요15:1-7) 6) 기도 응답이 왜 늦은가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렘33:1-9) 7) 전도의 가장 성경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 자를 쓰십니다(행17:1-19) 이상 7가지가 복음 전도 훈련의 1단계로서 이것으로 완전히 무장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전도 학교에서 특히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둘째, 이상 7가지로 완전히 무장하고 나아갈 때,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은 1 갈급한 심령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눈을 크게 떠야 합니다. 가는데마다 하나님 께서는 숨겨둔
2 충성된 자가 꼭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붙잡고 파고 드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가는데마다 하나님께서는 3 사명자를 꼭 숨겨놓고 예비해 놓습니다. 이 사람 중심으로 일을 벌 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락방과 전도의 모든 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같은 예비된 심 령을 찾기 위해서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늘 기도하면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성령님 인도 받으면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갈급한 심령, 충성된 자, 사명자가 예비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만나 고 찾아지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다락방 조장이 되고, 요원이 되어 야 합니다. 기도 없이도 다락방을 잘 운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역사와 열매는 맺 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 갈급한 심령, 충성된 자, 사명자들을 만나서 본격적인 복음 의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28:16-20절의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를 내게 주셨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성경구절 5개를 이해해야 합니다. (요원들이 꼭 기억해야 될 말씀)
1) 요일3:8-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다른것 때문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마귀의 공작 때문에 지금 사람이 죽기 때문에 이 일을 막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게 바로 구원 입니다. 이것이 되어져야 만이 다른 일이 되어집니다.
2) 눅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사단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주님께서는 평신도를 내보내면서 이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이런 권세를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똑같이 주셨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야고보 사도가 깨달았는데, 야고보 사도가 뭐라고 했습니까 약4: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하였습니다.
3) 벧전5:8-기도해야 될 이유가 나옵니다. 우리가 말씀 운동을 계속 펴야할 이 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습니다.
4) 엡4:27-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꾸만 우리로 하여금 바른 것을 못깨닫도록 막는 세력이 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자꾸만 모 르도록 눈을 막습니다. 염려하게 만들고, 사람 쳐다보고 시기하게 만들고, 의심하게 만들어서 주의 일을 못하게 막습니다. 그러나 이 사단은 여러분을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그것을 잘아는 사단은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다는 그 사실을 모르도록 만들고 여러분이 전도에 눈을 못뜨도록 자꾸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른 것은 다 해도 겁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제대로 전도라는 것을 모 르도록 마귀는 만듭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이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펴는데, 생명 다할때가지 계속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대부분, 2년, 3년, 4년 이 고비에 넘어질 수 있습니다. 제일 큰 고비가 3년입니다. 거의가 다 넘어질 정도가 됩니다. 마귀 에게 속아서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5) 마28:19-20-복음화의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1 "너희는" = 요원화! ; 전 교인이 요원화 되어야 합니다. 요원화란 이 복음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기관에도 중직자들도 이 부분 을 이해해야 됩니다.
2 "가서" = 지역화! ; 지역을 살리러 들어가는 겁니다. 요원화의 제일 큰 요 점은 복음입니다. 복음을 못깨달은 자는 요원이 될 수 없습니다. 지역화의 제일 큰 요점은 조장입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3 "제자를 삼아" = 제자화! ; 이 제자화의 가장 큰 요점은 사역자입니다. 말씀들고 나가는 자를 가리킵니다. 이 말씀 사역자는 복음만 들고 나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달란트들도 길리워야 합니다. 지역화인 조장에게 알려야 되는 부분은 사도행전의 집에서 말씀운 동을 편 사람들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역자로 나가는 사람 은 사도행전과 14권 바울 서신에 나타난 멧세지들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4 "삼위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전도화! ; 이때부터는 전도가 저절로 이루 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 어라고 되어 있는데, 삼위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복음전파 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것 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성령님의 내주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만이 영접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고, 구 구원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가르쳐 지키게 하라!" = 재생산화! ; 이때부터는 급하게 하지말고, 자꾸 가르쳐서 재생산하는 자리에 가도록 각 교회 기관으로, 중직자 속 으로 조용히 파고들어 열매가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20절에서, "볼찌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 습니다. 이 말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것은 수단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없다는 뜻입니다. 주님이 함께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우리에게 있는 염려 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 교회의 행정적인 부분, 예산문제, 재정문제를 하나님께서 완전히 책임지실 것입니다. 함께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 문입니다. 이런 증거가 우리 교회와 여러분들에게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이때부터 여러분에게 사업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제대로 전도를 깨달은 사람은, 이 사업과 다락방과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면 제대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다시말해서, 사업 문이 열리는 것 과, 전도의 문이 열리는 것이 똑같이 열려버리는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업 못하게 하고 전도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기도의 문이 계속 열립니다. 기도의 시간도 중요하지마는 가다가도 문이 열리고, 오다가도 문이 열립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다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때부터 무엇이 깨달아 지느냐 하면, 하늘의 복은 무엇이며, 땅의 복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엡1:17절에는 '하늘에 속한 것과 땅에 속한 것이 전부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같은 말씀이 다 깨달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완전한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같은 축복을 누 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무슨 결과가 나오느냐 하면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전도입니다. 고전1:24절에 '전도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 했습니다.
3. 제자훈련에 대한 바른 이해 제자훈련이란 갈급한 심령, 충성된자, 사명자를 찾는 것입니다. 제자훈련은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 운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자훈련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지 못하여 머리만 커지는 바리새인 운동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지금 미국에서는 제자훈련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자훈련이란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훈련이란 복음과 주님이 명하신 놀라운 권세를 이해할 때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제자 훈련 시켜 놓았더니 교인들이 수준이 높아 지면서 더 다루기가 어려워지고, 교회가 복잡해지더 라고 합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너무 꺼꾸로 알아서 그렇습니다. 복음 을 제대로 이해해버리고 정말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권세를 이해해 버리면 평신도들이 전부 올바른 신앙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문제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4. 우리 주님께서 제자훈련을 어떻게 하셨는가 우리 주님이 3년 동안 제자훈련 하는 방법을 가르치시고 가셨습니다. 이 방법으로 세계를 장 악하였습니다. 바울이 3년 동안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제자훈련을 바로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제자훈련을 어떻게 했습니까
1) 주님은 현장을 중요시하였습니다. 지금 공단 안에, 대학 안에, 아파트 안에, 지역 안에 죽어가고 있는 사람을 우리 주님은 중시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동거하면서 가르쳤습니다. 책들고 가르치신 것이 아닙니다. 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쳤습니다. 왜 데리고 다녔습니까 현장에 대한 눈을 열어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현장을 보지 못하면 바로 깨닫기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현자을 아주 중시했습니다. 예수님은 복음 의 현장을 보여주면서 제자들과 늘 함께 다녔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때 책 가지고 교리공부하 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예 제자들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이러면서 제자들의 눈 을 열어 주었습니다. 앞으로 다락방 별로 일일 수련회를 열고 현장에 대한 눈을 본격적으로 열 어야 할 것입니다. 가까운 기도원에 가서 하면 됩니다. 먹는 것 이런 것을 너무 악착같이 챙기 지 말고 가야 됩니다. 먹는 것 가서 사먹으면 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밥해먹고 만들어 먹느라고 시간이 많이 허비되기 때문입니다. 돈 아낄려고 지지고 뽁고 하면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얼른 가서 기도하고 돌아오면서 적당하게 사먹고 오면 됩니다. 오직,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현장입니다. 선교사로 외국에 나가서 현장을 못보면 가나마나입니다. 필리핀이나 일본 가면 가서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살려야 되겠다! 이것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준비 다 되어있다면, 현장에 가서 사람을 찾아서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빨리 깨닫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배후에 주의 사자들을 동원시켜서 얼마든지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때, 진짜로 여러분의 사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자가 왜 사업이 잘 안되는지 그 이유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요 사업 하나 맡겨 놓으니까 사업에 빠져 죽거든요. 그러니 어찌 하나님께서 더 크게 맡기겠 습니까 사업을 주면 이 사업을 붙잡고 성공해야 될텐데, 사업 그것 붙잡고 힘을 다 빼어버리는 겁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을 가만히 보면, 어떤 집사님이 사업하시는데, 밤낮없이 주의 일을 못 하는 겁니다. 사업에 완전히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겁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서 사업하면, 사 업에 빠져서 죽을 지경이 되지 않습니다.
2) 예수님이 어디에 집중하셨습니까 소수확립 우선이었습니다. 소수만 확립한다는 말이 아니라, 소수를 우선으로 확립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2 명을 불렀습니다. 그 중에서도 3명을 뽑았고, 그 중에서도 한명에게 집중했습니다. 현장을 보여 주면서, 소수 확립하는 것을 우리 주님이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3) 예수님은 영접시키고, 권세 사용, 기도하는 것, 말씀을 가르치는것, 전도하는 것, 모두 본을 보였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번 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빨리 역사가 안 일어나느냐고 반문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제대로 훈련이 되어지고 준비되어지면, 언젠가 때가 되어 부딪칠 때면, 큰 역사가 일 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4)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제일 많이 가르쳤느냐 하면, 전도를 가르치기도 했지만 전도를 위해서 기도를 제일 많이 가르쳤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를 많이 하셨는데, 특히 새벽에 기도를 많이 하셨습니다(막1:35). 예수님 은 사역 중에도 낮에 배타고 나가서 기도하시기도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은 다 자고있는데, 밤 에 게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서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큰 역사를 앞두고서는 꼭 기도하 셨습니다. 그리고 큰 역사가 일어나고난 이후에도 조용한데 가셔서 기도하였습니다. 오병이어 의 기적 이후에 예수님을 사람들이 왕으로 세우려고 하였는데 이것을 보고 예수님은 종용한 곳 에 가셔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5) 예수님은 십자가에 대하여 순간순간 이야기 하셨습니다(눅9:23-25). 예수님의 십자가 말고, 우리 몫에 태인 십자가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하셨습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첫째, 나의 동기를 버리라!는 것이요, 개인의 목적을 버리라! 오직 자기를 부인하고 복음을 전하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은 셍명걸고 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네가 생명을 얻을 것이다'고 했습니다.
둘째, 가치에 대한 재인식을 위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제자들이 제대로 알고 따라 오는 것인지를 일깨우시는 것입니다. '나를 따라오려면 자기 가족도, 집도 전토도 다 내버려야 된다!'고 하였는데, 이 말씀은 가치에 대한 재인식,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이냐 그러니, 어디 여기에다 우리의 동기와 목 적을 두고 따르겠습니까 완전히 우리 것을 내버리고 주님 따라가라!는 겁니다. 이것이 요원에 게 꼭 되어져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이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다가 혹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 용서합니다. 그러나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목적과 동기를 두구 이 복음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조 금 손해나고 어려움이 와도 복음이 전해지면 꼭 해야 합니다. 내 기분이 좀 상하고 내 위신이 좀 깍여도 거기에 복음이 전해지면 감당하는 겁니다. 거기에 다른 개인적인 야망같은 것이 있으 면 안됩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 중직자가 되려면 이것을 꼭 명심해야 될 일입니다. 우리는 자기 의 위치나 입지를 강화시키고 드러내고 과시하려는 아무런 동기없이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부분에 대하여 늘 이야기하였습니다.
6) 대인-주님이 가셔야할 것을 대신 가게 하셨습니다(마10:40) 이것을 이해해야 권세가 이해되어 집니다. 우리에게 똑같은 권세를 주시고 보내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바로 깨닫고 나가면 누가 가는 것이냐 우리 주님이 가시는 것입니다. 7) 분여-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이후 모든 성도들과 같이 있겠다고 하였습니다(요16:4-2
4). 성령님으로 지금 주님께서는 지상에 있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똑같이 함께 하십니다. 이 부분을 바울이 깨닫고난 이후에 한 몸이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대인을 깨닫고 나서는 우리 가 그리스도의 대사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화의 사명을 더욱더 박차를 가하여 승리합시다!!
'본론' 지금 말씀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굉장히 많이 있는데, 말씀을 못받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는 많은데 말씀을 바로 못 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두 가지 모순된 병패에 걸려서 교회는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못받은 심령들 이 어디 다른데 가서 좀 안식을 얻어 보려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자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지금 죽어가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너무 사람들이 많습니다. 똑똑한 사람도 많 고, 말 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대로 말씀 전 하는 사람만 없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제 시장터에 놀고 앉아서 소일하고 있는 유휴 인력을 발 굴하여 적재 적소 현장으로 일꾼으로 보내져야 합니다. 지금 각 교회마다 부지런히 전도하여 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것은 잘하고 있는데, 지금 거의가 다 떨어져서 장기결석자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찾아가서 도와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을 하는 요원들을 굉장히 기뻐하십니다.
1. 사명자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언제나 일 위에 일을 겹치지 말아야 합니다. 일 위에 일을 겹치게 되면 언젠가는 그 사람이 무너집니다. 그 한 사람 넘어지면 여러군데가 넘어집니다.
그러므로 일 위에 일을 겹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일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일을 세분화시켜 많은 평신도들이 이 복음 사역에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복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 많은 설득을 시키거나 자꾸 자극을 하여서 일을 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계 속 그 사람을 설득해야 됩니다. 그게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사정없이 무너집니다. 늘 찾아가 서 기도해주고, 쓰다듬어 주고, 설득하고,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 사람을 붙잡고 일하면 세계 복음화는 캄캄한 것입니다. 가만히 내버려 두어도 잘 돌아가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크게 쓰임받 을 일꾼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 중직자가 될 사람은 이런 사람이라야 됩니다.
그러므로 어떤 자들이 중직자가 될 수 있습니까 이 사람은 절대로 엎어질 염려가 없다!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말이나 행동이나 사명에 있어서 시종일관 변함이 없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일어나야 지역을 장악하고 세계를 복음으로 장악할 수 있습니다.
2. 이 복음화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명심해야 될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마 28:16-20절에 나와 있습니다.
첫째, 준비된 요원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십니까
1)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사람을 쓰십니다(마16:13-20)
2) 기도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왕하19:14-35)
3) 구원받은 자가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고전2:1-14) 4) 전도하는 자가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아는자를 쓰십니다(엡2:1-10) 5) 기도 응답의 조건이 무엇인지 아는 자를 쓰십니다(요15:1-7) 6) 기도 응답이 왜 늦은가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렘33:1-9) 7) 전도의 가장 성경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 자를 쓰십니다(행17:1-19) 이상 7가지가 복음 전도 훈련의 1단계로서 이것으로 완전히 무장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전도 학교에서 특히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둘째, 이상 7가지로 완전히 무장하고 나아갈 때,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은 1 갈급한 심령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눈을 크게 떠야 합니다. 가는데마다 하나님 께서는 숨겨둔
2 충성된 자가 꼭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붙잡고 파고 드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가는데마다 하나님께서는 3 사명자를 꼭 숨겨놓고 예비해 놓습니다. 이 사람 중심으로 일을 벌 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락방과 전도의 모든 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같은 예비된 심 령을 찾기 위해서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늘 기도하면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성령님 인도 받으면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갈급한 심령, 충성된 자, 사명자가 예비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만나 고 찾아지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다락방 조장이 되고, 요원이 되어 야 합니다. 기도 없이도 다락방을 잘 운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역사와 열매는 맺 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 갈급한 심령, 충성된 자, 사명자들을 만나서 본격적인 복음 의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28:16-20절의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를 내게 주셨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성경구절 5개를 이해해야 합니다. (요원들이 꼭 기억해야 될 말씀)
1) 요일3:8-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다른것 때문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마귀의 공작 때문에 지금 사람이 죽기 때문에 이 일을 막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게 바로 구원 입니다. 이것이 되어져야 만이 다른 일이 되어집니다.
2) 눅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사단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주님께서는 평신도를 내보내면서 이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이런 권세를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똑같이 주셨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야고보 사도가 깨달았는데, 야고보 사도가 뭐라고 했습니까 약4: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하였습니다.
3) 벧전5:8-기도해야 될 이유가 나옵니다. 우리가 말씀 운동을 계속 펴야할 이 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습니다.
4) 엡4:27-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꾸만 우리로 하여금 바른 것을 못깨닫도록 막는 세력이 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자꾸만 모 르도록 눈을 막습니다. 염려하게 만들고, 사람 쳐다보고 시기하게 만들고, 의심하게 만들어서 주의 일을 못하게 막습니다. 그러나 이 사단은 여러분을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그것을 잘아는 사단은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다는 그 사실을 모르도록 만들고 여러분이 전도에 눈을 못뜨도록 자꾸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른 것은 다 해도 겁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제대로 전도라는 것을 모 르도록 마귀는 만듭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이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펴는데, 생명 다할때가지 계속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대부분, 2년, 3년, 4년 이 고비에 넘어질 수 있습니다. 제일 큰 고비가 3년입니다. 거의가 다 넘어질 정도가 됩니다. 마귀 에게 속아서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5) 마28:19-20-복음화의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1 "너희는" = 요원화! ; 전 교인이 요원화 되어야 합니다. 요원화란 이 복음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기관에도 중직자들도 이 부분 을 이해해야 됩니다.
2 "가서" = 지역화! ; 지역을 살리러 들어가는 겁니다. 요원화의 제일 큰 요 점은 복음입니다. 복음을 못깨달은 자는 요원이 될 수 없습니다. 지역화의 제일 큰 요점은 조장입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3 "제자를 삼아" = 제자화! ; 이 제자화의 가장 큰 요점은 사역자입니다. 말씀들고 나가는 자를 가리킵니다. 이 말씀 사역자는 복음만 들고 나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달란트들도 길리워야 합니다. 지역화인 조장에게 알려야 되는 부분은 사도행전의 집에서 말씀운 동을 편 사람들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역자로 나가는 사람 은 사도행전과 14권 바울 서신에 나타난 멧세지들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4 "삼위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전도화! ; 이때부터는 전도가 저절로 이루 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 어라고 되어 있는데, 삼위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복음전파 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것 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성령님의 내주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만이 영접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고, 구 구원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가르쳐 지키게 하라!" = 재생산화! ; 이때부터는 급하게 하지말고, 자꾸 가르쳐서 재생산하는 자리에 가도록 각 교회 기관으로, 중직자 속 으로 조용히 파고들어 열매가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20절에서, "볼찌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 습니다. 이 말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것은 수단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없다는 뜻입니다. 주님이 함께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우리에게 있는 염려 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 교회의 행정적인 부분, 예산문제, 재정문제를 하나님께서 완전히 책임지실 것입니다. 함께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 문입니다. 이런 증거가 우리 교회와 여러분들에게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이때부터 여러분에게 사업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제대로 전도를 깨달은 사람은, 이 사업과 다락방과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면 제대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다시말해서, 사업 문이 열리는 것 과, 전도의 문이 열리는 것이 똑같이 열려버리는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업 못하게 하고 전도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기도의 문이 계속 열립니다. 기도의 시간도 중요하지마는 가다가도 문이 열리고, 오다가도 문이 열립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다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때부터 무엇이 깨달아 지느냐 하면, 하늘의 복은 무엇이며, 땅의 복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엡1:17절에는 '하늘에 속한 것과 땅에 속한 것이 전부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같은 말씀이 다 깨달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완전한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같은 축복을 누 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무슨 결과가 나오느냐 하면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전도입니다. 고전1:24절에 '전도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 했습니다.
3. 제자훈련에 대한 바른 이해 제자훈련이란 갈급한 심령, 충성된자, 사명자를 찾는 것입니다. 제자훈련은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 운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자훈련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지 못하여 머리만 커지는 바리새인 운동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지금 미국에서는 제자훈련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자훈련이란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훈련이란 복음과 주님이 명하신 놀라운 권세를 이해할 때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제자 훈련 시켜 놓았더니 교인들이 수준이 높아 지면서 더 다루기가 어려워지고, 교회가 복잡해지더 라고 합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너무 꺼꾸로 알아서 그렇습니다. 복음 을 제대로 이해해버리고 정말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권세를 이해해 버리면 평신도들이 전부 올바른 신앙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문제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4. 우리 주님께서 제자훈련을 어떻게 하셨는가 우리 주님이 3년 동안 제자훈련 하는 방법을 가르치시고 가셨습니다. 이 방법으로 세계를 장 악하였습니다. 바울이 3년 동안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제자훈련을 바로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제자훈련을 어떻게 했습니까
1) 주님은 현장을 중요시하였습니다. 지금 공단 안에, 대학 안에, 아파트 안에, 지역 안에 죽어가고 있는 사람을 우리 주님은 중시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동거하면서 가르쳤습니다. 책들고 가르치신 것이 아닙니다. 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쳤습니다. 왜 데리고 다녔습니까 현장에 대한 눈을 열어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현장을 보지 못하면 바로 깨닫기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현자을 아주 중시했습니다. 예수님은 복음 의 현장을 보여주면서 제자들과 늘 함께 다녔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때 책 가지고 교리공부하 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예 제자들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이러면서 제자들의 눈 을 열어 주었습니다. 앞으로 다락방 별로 일일 수련회를 열고 현장에 대한 눈을 본격적으로 열 어야 할 것입니다. 가까운 기도원에 가서 하면 됩니다. 먹는 것 이런 것을 너무 악착같이 챙기 지 말고 가야 됩니다. 먹는 것 가서 사먹으면 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밥해먹고 만들어 먹느라고 시간이 많이 허비되기 때문입니다. 돈 아낄려고 지지고 뽁고 하면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얼른 가서 기도하고 돌아오면서 적당하게 사먹고 오면 됩니다. 오직,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현장입니다. 선교사로 외국에 나가서 현장을 못보면 가나마나입니다. 필리핀이나 일본 가면 가서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살려야 되겠다! 이것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준비 다 되어있다면, 현장에 가서 사람을 찾아서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빨리 깨닫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배후에 주의 사자들을 동원시켜서 얼마든지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때, 진짜로 여러분의 사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자가 왜 사업이 잘 안되는지 그 이유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요 사업 하나 맡겨 놓으니까 사업에 빠져 죽거든요. 그러니 어찌 하나님께서 더 크게 맡기겠 습니까 사업을 주면 이 사업을 붙잡고 성공해야 될텐데, 사업 그것 붙잡고 힘을 다 빼어버리는 겁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을 가만히 보면, 어떤 집사님이 사업하시는데, 밤낮없이 주의 일을 못 하는 겁니다. 사업에 완전히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겁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서 사업하면, 사 업에 빠져서 죽을 지경이 되지 않습니다.
2) 예수님이 어디에 집중하셨습니까 소수확립 우선이었습니다. 소수만 확립한다는 말이 아니라, 소수를 우선으로 확립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2 명을 불렀습니다. 그 중에서도 3명을 뽑았고, 그 중에서도 한명에게 집중했습니다. 현장을 보여 주면서, 소수 확립하는 것을 우리 주님이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3) 예수님은 영접시키고, 권세 사용, 기도하는 것, 말씀을 가르치는것, 전도하는 것, 모두 본을 보였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번 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빨리 역사가 안 일어나느냐고 반문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제대로 훈련이 되어지고 준비되어지면, 언젠가 때가 되어 부딪칠 때면, 큰 역사가 일 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4)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제일 많이 가르쳤느냐 하면, 전도를 가르치기도 했지만 전도를 위해서 기도를 제일 많이 가르쳤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를 많이 하셨는데, 특히 새벽에 기도를 많이 하셨습니다(막1:35). 예수님 은 사역 중에도 낮에 배타고 나가서 기도하시기도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은 다 자고있는데, 밤 에 게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서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큰 역사를 앞두고서는 꼭 기도하 셨습니다. 그리고 큰 역사가 일어나고난 이후에도 조용한데 가셔서 기도하였습니다. 오병이어 의 기적 이후에 예수님을 사람들이 왕으로 세우려고 하였는데 이것을 보고 예수님은 종용한 곳 에 가셔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5) 예수님은 십자가에 대하여 순간순간 이야기 하셨습니다(눅9:23-25). 예수님의 십자가 말고, 우리 몫에 태인 십자가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하셨습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첫째, 나의 동기를 버리라!는 것이요, 개인의 목적을 버리라! 오직 자기를 부인하고 복음을 전하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은 셍명걸고 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네가 생명을 얻을 것이다'고 했습니다.
둘째, 가치에 대한 재인식을 위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제자들이 제대로 알고 따라 오는 것인지를 일깨우시는 것입니다. '나를 따라오려면 자기 가족도, 집도 전토도 다 내버려야 된다!'고 하였는데, 이 말씀은 가치에 대한 재인식,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이냐 그러니, 어디 여기에다 우리의 동기와 목 적을 두고 따르겠습니까 완전히 우리 것을 내버리고 주님 따라가라!는 겁니다. 이것이 요원에 게 꼭 되어져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이 복음의 사역을 감당하다가 혹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 용서합니다. 그러나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목적과 동기를 두구 이 복음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조 금 손해나고 어려움이 와도 복음이 전해지면 꼭 해야 합니다. 내 기분이 좀 상하고 내 위신이 좀 깍여도 거기에 복음이 전해지면 감당하는 겁니다. 거기에 다른 개인적인 야망같은 것이 있으 면 안됩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 중직자가 되려면 이것을 꼭 명심해야 될 일입니다. 우리는 자기 의 위치나 입지를 강화시키고 드러내고 과시하려는 아무런 동기없이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부분에 대하여 늘 이야기하였습니다.
6) 대인-주님이 가셔야할 것을 대신 가게 하셨습니다(마10:40) 이것을 이해해야 권세가 이해되어 집니다. 우리에게 똑같은 권세를 주시고 보내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바로 깨닫고 나가면 누가 가는 것이냐 우리 주님이 가시는 것입니다. 7) 분여-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이후 모든 성도들과 같이 있겠다고 하였습니다(요16:4-2
4). 성령님으로 지금 주님께서는 지상에 있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똑같이 함께 하십니다. 이 부분을 바울이 깨닫고난 이후에 한 몸이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대인을 깨닫고 나서는 우리 가 그리스도의 대사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화의 사명을 더욱더 박차를 가하여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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