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의 근원 (창12:1-3)
본문
창세기를 보면 1자에서 11장까지는 천지창조와 만국민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고 12장에서 50장까지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국 가운데서 선민을 택하실 때 먼저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 말씀에서부터 선민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만민 중에서 아브라함을 택하시 고 그로 하여금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고 선민과 제사장 나라를 삼으려 하 셨으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의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 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 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분리의 작업입니다 중세기의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말하기를 창세기 1장에 있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처음 3일은 하나님의 분리의 역사요 나중 3일은 장식의 역사라 고 하였습니다. 즉 처음 3일은 빛과 어두움, 하늘과 땅, 육지와 바다를 서 로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실 때 먼저 내 고향을 떠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키워준 부모와 정든 친척들을 버리라는 말이요 인정과 정실을 버리고 과감히 옛 습관을 내던지라는 뜻입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 4:22).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실 때 먼저 세상에 서 분리하시고난 다음 하나님의 자녀 장식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불리우는 전제 조건이 됩니다. 기독신자는 과거 불신 시대 곧 세상에 처하여 살던 생활에서 완전히 부리되 어야 합니다."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더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벧리알이 어찌 조화 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 찌 일치가 되리요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오라"(고후 6:14-17).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을 때 아무 이유없 이 하나님의 지시대로 우상도시 갈대아 우르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다신교 의 습성에서 유일신 하나님 신앙으로 돌입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과거 생활과 현재 생활을 확실하게 분리하여야 합니다.
둘째로,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 땅을 떠날 때 그의 나이 75세로서 아내 사래와 조카 롯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니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은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아름다운 신앙행위입니다. 하나니의 백성은 어디를 가든지 먼저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이는 신앙의 행위요 곧 예배의 정신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디를 가든지 먼저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노아도 홍수가 지난 후 육지에 내려와서 제일 먼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창 8:20).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택함받은 신령한 선민이니 선민 새활의 중심 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들을 찾으십니다 (요4:23). 천사도 흠모하는 우리들의 예배는 하나님의 자 녀들의 최고의 영광이요 축복입니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사 56:2), 하였습니다.
셋째로, 아브라함은 새 이름을 받았습니다 (창 17:5). 아브람이 아브라함이라는 이르으로 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 사 래도 사라라는 새 이름을 받았으니 열국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 이란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이니 이는 곧 복의 근원으로서의 아브라함의 사 명과 부합되는 고귀한 이름입니다. 성서에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야곱에게 하나님께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신 이야기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개명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사람에게 새 이름을 주신 것은 의미심장합니다. 오늘 우리도 참다운 주의 사명자 참다운 그리스도인일진데 새 이름을 받다 과거의 구습 과거의 악행을 버리고 새 생활로 출발해야 할 것입니다. 새 이름을 가진다는 것은 새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네번째로, 독자를 바치는 헌신을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지금까지 수 많은 어려움이 많았으나 백세에 얻은 아들 이삭 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청천벽력과 같았습니다. 이 시험은 아브라함에게 가장 큰 고비였습니다.이것이 바로 복의 근원이 되는 자격을 테스트하는 시험대였습니다. 차라리 그가 가진 우양 수 천마리를 바 치게 하였으면 쾌히 순종할 수 있는 일이겠으나 독자를 바치라 함은 父情으 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바로 익서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사랑 하는 것과 아들을 사랑하는 것의 경중을 헤아려 보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가장 귀한 것을 바쳤습니다. 수만의 우양과도 바꿀 수 없는 외아들을 바쳤던 것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순종을 보여준느 것입니다.그는 아무런 원망이나 불평도 없이 무조건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신앙을 보여준 것입니다. 진실로 그것은 아브라함의 전부를 바치는 제사였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그가 가진 전부를 요구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아들은 고사하고 물질 바치는 일에 조차 인색할 때가 많습니다. "너는 내것이라"(사 43:1).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올 때 빈손으로 왔습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가 주의 것입니다. 우리의 소유는 하나님께 우리를 청지기로 삼으시고 위탁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을 맡았으면 하나님 나라에 필요할 때 아낌없이 "예"하 고 바쳐야 할 것자비니다. 오늘의 신자들은 바치다는 데 너무 인색함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정성을 보시고 더 귀한 것으로 갚아 주실 것 입니다.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서 축복하셨습니다. 아브라 함은 신앙의 아버지요 열국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전 생애는 신앙이요 복종이었습니다. 바로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아브라함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아무 미련없이 고향을 떠났으며 그는어 디로 가든지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리려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는 언제나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새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도 아브라함의 믿음과 절대 순종의 신앙 생활을 본받을 때 아브 라함이 받은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람들에게 신앙의 본 을 보여 만복의 근원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로, 분리의 작업입니다 중세기의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말하기를 창세기 1장에 있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처음 3일은 하나님의 분리의 역사요 나중 3일은 장식의 역사라 고 하였습니다. 즉 처음 3일은 빛과 어두움, 하늘과 땅, 육지와 바다를 서 로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실 때 먼저 내 고향을 떠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키워준 부모와 정든 친척들을 버리라는 말이요 인정과 정실을 버리고 과감히 옛 습관을 내던지라는 뜻입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 4:22).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실 때 먼저 세상에 서 분리하시고난 다음 하나님의 자녀 장식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불리우는 전제 조건이 됩니다. 기독신자는 과거 불신 시대 곧 세상에 처하여 살던 생활에서 완전히 부리되 어야 합니다."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더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벧리알이 어찌 조화 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 찌 일치가 되리요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오라"(고후 6:14-17).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을 때 아무 이유없 이 하나님의 지시대로 우상도시 갈대아 우르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다신교 의 습성에서 유일신 하나님 신앙으로 돌입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과거 생활과 현재 생활을 확실하게 분리하여야 합니다.
둘째로,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 땅을 떠날 때 그의 나이 75세로서 아내 사래와 조카 롯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니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은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아름다운 신앙행위입니다. 하나니의 백성은 어디를 가든지 먼저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이는 신앙의 행위요 곧 예배의 정신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디를 가든지 먼저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노아도 홍수가 지난 후 육지에 내려와서 제일 먼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창 8:20).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택함받은 신령한 선민이니 선민 새활의 중심 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들을 찾으십니다 (요4:23). 천사도 흠모하는 우리들의 예배는 하나님의 자 녀들의 최고의 영광이요 축복입니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사 56:2), 하였습니다.
셋째로, 아브라함은 새 이름을 받았습니다 (창 17:5). 아브람이 아브라함이라는 이르으로 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 사 래도 사라라는 새 이름을 받았으니 열국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 이란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이니 이는 곧 복의 근원으로서의 아브라함의 사 명과 부합되는 고귀한 이름입니다. 성서에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야곱에게 하나님께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신 이야기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개명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사람에게 새 이름을 주신 것은 의미심장합니다. 오늘 우리도 참다운 주의 사명자 참다운 그리스도인일진데 새 이름을 받다 과거의 구습 과거의 악행을 버리고 새 생활로 출발해야 할 것입니다. 새 이름을 가진다는 것은 새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네번째로, 독자를 바치는 헌신을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지금까지 수 많은 어려움이 많았으나 백세에 얻은 아들 이삭 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청천벽력과 같았습니다. 이 시험은 아브라함에게 가장 큰 고비였습니다.이것이 바로 복의 근원이 되는 자격을 테스트하는 시험대였습니다. 차라리 그가 가진 우양 수 천마리를 바 치게 하였으면 쾌히 순종할 수 있는 일이겠으나 독자를 바치라 함은 父情으 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바로 익서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사랑 하는 것과 아들을 사랑하는 것의 경중을 헤아려 보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가장 귀한 것을 바쳤습니다. 수만의 우양과도 바꿀 수 없는 외아들을 바쳤던 것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순종을 보여준느 것입니다.그는 아무런 원망이나 불평도 없이 무조건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신앙을 보여준 것입니다. 진실로 그것은 아브라함의 전부를 바치는 제사였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그가 가진 전부를 요구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아들은 고사하고 물질 바치는 일에 조차 인색할 때가 많습니다. "너는 내것이라"(사 43:1).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올 때 빈손으로 왔습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가 주의 것입니다. 우리의 소유는 하나님께 우리를 청지기로 삼으시고 위탁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을 맡았으면 하나님 나라에 필요할 때 아낌없이 "예"하 고 바쳐야 할 것자비니다. 오늘의 신자들은 바치다는 데 너무 인색함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정성을 보시고 더 귀한 것으로 갚아 주실 것 입니다.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서 축복하셨습니다. 아브라 함은 신앙의 아버지요 열국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전 생애는 신앙이요 복종이었습니다. 바로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아브라함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아무 미련없이 고향을 떠났으며 그는어 디로 가든지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리려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는 언제나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새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도 아브라함의 믿음과 절대 순종의 신앙 생활을 본받을 때 아브 라함이 받은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람들에게 신앙의 본 을 보여 만복의 근원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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