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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 3가지 조건 (행1:8)

본문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승천하기 직전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최후의 말씀입니다.그 말씀은 성령님을 받고 내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이것은 할 수 있으면 해보라든지 시간이 있으면 하는 것이 아닌 꼭 해야만 하는 절 대명령입니다. 2000년 기독교 역사를 보면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예수님의 정직한 증인 이 되어 생명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명령에 따랐습니다.박해자들이 기독교인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고 말하라.예수를 전하지 않겠다고 말을 하면 너희의 생명을 살려주겠다며 협박을 해도 초 대교인들은 묵묵히 희생을 각오하고 예수님의 명령에 따랐습니다. 그 결과 옥에 갇히고 매 맞으며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남의 것을 훔치다가,남을 해하려하다가 매 맞고 목숨을 잃은 것과는 달리 진리를 전하 다가 당하는 수모와 희생은 오히려 영광된 일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된 일을 우리에게 맡기기 위해 오늘도 예수님은 내 증인이 되라며 부탁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우리가 주님의 이 지상명령을 준행하기 위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요.
첫째로 성령님을 받고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군인이 전쟁터로 갈 때 빈손으 로 가지 않듯이 성도들은 성령님을 받아 나가야 합니다.
둘째로 늘 회개함으로 겸손해야 합니다.또 삶의 순서를 하나님 나라에 먼저 두고 간구해야 합니다.자신의 것만을 주장할 때 주님께서 들어서실 자리 가 없습니다. 세째로 기도로 모든 것을 구해야 합니다.우리가 성령님을 받을 조건을 갖춰 주님께 구할 때 비로소 성령님을 받을 수 있습니다.성령님을 받은 복음 증거자는 담대해집니다.이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님의 힘이 작용했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 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그렇습니다.천하만물을 다 얻어도 생명이 없으면 한낱 시체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구원받은 영혼이야말로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지금 우리 곁에 썩어질 육신에 희망을 두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까.그 영혼은 시급히 구원받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우리는 삶의 우선순위를 바꿔 전도하는 일부터 해야 합니다.이것이 내가 살고,이웃 이 살고,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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