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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 이후에 오는 축복들 (행9:32-43)

본문

한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길을 지나가시다가 한 무화과 나무 앞에 서시고는 그 무화과 나무를 보고 열매가 없다고 저주하고 떠나 가셨는데 나중에 길을 돌아오면서, 베드로가 보니 그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어 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베드로는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어찌하여서 이 무화과 나무가 말랐습니까” 이때, 예수님의 대답은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께서는 이 산도 바다에 던지우게 하실 수 있고, 이 뽕나무를 바다에 심기우게 하실 수도 있다. 믿고 구한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의 이같은 대답은 베드로의 질문의 요지를 몰라서 그렇게 대답하신 것은 아닙니다. 베드로의 심정을 잘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대개 나서 나중에 사건과 사고를 당하나서 ‘아하, 그게 그래서 이렇게 되었구나!’하면서 깨달을 때가 많습니다. 이같은 인간의 연약성을 간파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심정을 읽고서 바로 찔러주신 것입니다. 베드로는 가는 길에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는 일을 예사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나무가 말라 있는 것을 보고서야 그때사 생각이 나서 물은 것입니다. ‘야, 이게 이런 수도 다 있는가’하는 마음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으라! 왜 안믿고 늦게사 그렇게 놀라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잘 안믿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앞으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인생들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신 다음에 부활할 것이라는 엄청난 예언을 하였는데, 이것을 사람들이 잘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듣기는 들었는데, 그럴 수 있겠느냐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중에 예수님께서 막상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도대체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놀랐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놀라지 않았을 것입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 일어났다면,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성령님충만한 성도들이 무엇을 보았느냐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인도하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령님충만을 계속 체험하였습니다. 이러면서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도하는데 응답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사도행전에 보니까,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이래서 사도들이 모여가지고 기도하는데, 120명의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가지고 기도합니다.
행2:1-13절에 보니까, 성령님충만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라, 구약 욜2:28-32절이 성취되는 멧세지였습니다. 행2:14-32절에 보면, 베드로가 일어나 설교를 합니다. 구약 삼하23:2절을 인용합니다. 다윗이 예언하는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셔서 승천하신 다음에 성령님을 선물로 보낼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지금 성취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행3장에 보니까,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 구약 사53:6, 35:6, 53:4절이 성취되는 순간입니다. 분명히 주님이 능력으로 오시면 그 이름으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 하였던 것입니다. 행4장에서, 성도들이 핍박을 받게 되었는데, 얼마나 담대히 말합니까 성령님충만하였습니다. 벌써 시14편, 16편이 성취되는 놀라운 멧세지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행6장, 7장, 8장에 보면, 누가 나타나느냐 드디어 안수집사, 70인 전도요원, 팀 사역자, 이런 사람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가운데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 일이 무엇이냐 절대로 불가능하게 보였던 사울이 회개하고 등장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엄청난 일들이 벌이집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두고 보시면 알겠지만, 복음의 대 역사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힘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성령님의 감동받은 사람이 움직이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집에서 복음 전하는데, 저 집에서 역사가 일어나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능력에 매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만 바르게 전하고 있으면 내일이든지, 모래든지, 일년 후든지 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계속 계속 일어납니다. 사도행전의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이 일이 계속되다가 사울이 꺽여 버렸습니다. 사울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마 앞으로 여러분이 두고보고 놀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무엇을 깨닫게 되느냐 ‘아하, 이게 성령님의 역사이구나! 성령님의 역사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무디에게서 이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믿었던 사람들이 자기들은 역사가 안일어나니까, 무디를 자꾸만 누를려고 합니다. 눌려집니까 하나님께서 보란듯이 요원 100만명을 붙여서 미국을 뒤집고 영국까지 뒤집어버렸습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또 벌어질 것입니다. 앞으로 구석구석에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은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바리새인 청년 두목이고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려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니던 특별 사명을 받은 바울이 회개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통하여 회개시킨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직접 사울을 꺽어버렸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런 일도 하십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계속해서 역사는 일어납니다. 그러기에 복음 전파자의 발걸음은 굉장히 귀중한 발걸음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순수한 복음의 의미만 가지고 다른 것 전혀없이 진짜 복음만 전한다면, 여러분의 앞 뒤 전후 사업에 너무나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초대교회에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초대교회 같이 하면 됩니다. 초대교회에 집사 7명을 세워놓았는데, 돈 계산하고 관리하라고 세워 놓았는데, 이 사람들이 계산은 안하고 모두가 성령님충만을 받아서 나와가지고, 역사를 일으키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사도들은 계산하고 관리하도록 세웠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가슴에 불이 붙으니까, 스데반 빌립 같은 사람들이 나와가지고 막 터뜨리는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평신도 운동이 초대교회에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얼마나 힘을 얻었습니까 순례하면서 전도를 나선 것입니다. 지역을 나돌면서 전도하였는데 너무 귀중한 발걸음이었습니다. 복음 전하는 발걸음을 하나님께서 제일 귀중하게 보시는 발걸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새 한마리 날아 가는데도 관심을 가지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머리카락이 몇 개인지 까지도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머리카락을 다 세고 계신다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내보내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 이름 없는 들풀도 하나님께서 입히시고, 이름 새들도 하나님께서 먹이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복음 전하는 일을 할때에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이 집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적인 증거가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떠들고 몸부림쳐도 하나님을 능가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 앉아 계시는 분 가운데, 정말 복음의 뜨거움이 있는가를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여기 앉아 있는 분 가운데, 어디가서 겨우 전도지나 한 장 전달하는 정도라면, 하나님은 더 잘 아시고 하나님은 전도지 받을 사람만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불평이 많으면, 하나님이 더 잘 아시고, 불평을 꼭 들어야 될 사람만 보내주실 것입니다. 그 이상을 보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의 사람을 여러분에게 보내줄 이유가 없습니다. 늘 그렇게 신경질이 많이 내면, 신경질로 위로받을 사람을 보내지, 거기에 도저히 다른 사람을 보낼 이유가 없습니다. 축복의 사람과는 여러분과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똑바로 전할 준비가 되어 있으면, 복음을 똑바로 받을 사람을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보내실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일꾼을 훈련시킬 수 있는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은 일꾼 훈련 받을 사람을 붙이실 것입니다. 사울이 막 돌아 다녔는데, 하나님께서 아무데서나 꺽지 않았습니다. 다메섹에서 걲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메섹에서 꺽어 놓고서는 아나니아에게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이 다메섹에 아나니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나니아의 중심을 다 아시고, 아나니아에게 사울을 붙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사울을 아나니아가 있는 곳인 다메섹에서 꺽어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십니다. 여러분이 뒤의 것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시고 계십니다. 배후에서 벌써 다 작업하고 계십니다. 아무것도 사실은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복음에 진짜 관심이 있는가가 확실하면, 그것을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우리가 복음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하나님도 우리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일단 우리에게 밥은 먹여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복음에 대하여 관심이 전혀 없으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중대한 관심은 없습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이 땅에 있는 목적이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호흡은 해야 되니까, 밥은 주실 것입니다. 겨우 여러분이 밥먹다가, 일평생을 먹는 것으로 고난 당하다가 여러분은 주님 앞에 가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관심이 그것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너무 잘 아십니다. 여러분 주위에 일어나는 일은 하나님께서 배후에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에 대한 신앙을 안믿으면, 다른 문제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는 분명히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순수한 복음을 가지고 나간다면,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하시다가 목사님, 왜 우리는 안됩니까 하지 마십시요. 안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진행중에 계시는 것입니다. 진행중에 계시고, 아니면, 복음을 아직 덜 깨달았거나,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을 사기꾼에게는 절대 빼앗기지 아니하시고, 장사꾼에게는 절대 빼앗기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을 누구에게 허락하시느냐 하면, 복음 받은 신앙인에게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무엇만 가지고 있으면 되느냐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라는 사실을 증거하면 됩니다. 베드로는 돌아 다니면서 그것을 증거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증거해야 되느냐 이 성경의 사건을 모두 성취시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다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구약시대에 죄 때문에 죽을 것이라고 예언된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경대로 죽으셨다가 성경대로 살아나신 것이 아니냐 그것을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말을 했습니다.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꺽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그리고 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그 증거로 지금 예수 믿으면, 성령님께서 임하게 되는 것이다! 이 성령님의 임재를 믿고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증거하러 다닌 것입니다. 엘리야가 승천하고 나서, 겉옷을 엘리사에게 던졌는데, 그 이후에 갑절의 은사가 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께서 승천하고 나서 주님께서는 보혜사 성령님을 물붓듯이 부어셨습니다. 구약에 성령님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말세에 주님은 남녀 종들에게 물붓듯이 부으셨습니다. 지금 주님의 성령님께서 우리와 동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베드로가 본격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사람이 완전히 바뀌었던 것입니다. 베드로가 완전히 체험하고 나서는 이전의 베드로가 아닙니다. 도망 다니던 베드로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초대교회 교인들은 힘이 있었습니다. 성령님 충만한 체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체험하면 신비주의가 됩니다. 정확한 체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신비적인 체험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비적인 체험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굉장히 진실합니다.
둘째로, 굉장히 기도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신비주의자들이 굉장히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비주의자들이 주로보면, 고집이 셉니다. 그리고 아주 육체적입니다. 몸에 무슨 불이 오든가, 느낌이 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그러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쳐다보면, 굉장히 불쌍하게 봅니다. 마치 신자 아닌것처럼 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전도 훈련을 시켜보면 절대 훈련이 안됩니다. 불건전한 신비주의 체험한 사람은 절대로 전도훈련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관심이 딴데 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새신자들은 절대로 어디 이상한데 가서 신비주의 체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디 이상한데 가서 눈 찔리고, 거품 내는일 해버리면 절대로 옳은 신앙으로 못갑니다. 거품 낼려면, 적어도 찬송을 4시간은 불러야 합니다. 이래서, 거품 물고 까무러져 버립니다. 그러면 굉장히 은혜됩니다. 집에 돌아오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그런데 예배당에 와서 한 시간 예배 30분 설교 듣고 나면, 갈증이 나서는 이런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 하면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아놓고는 몇시간씩 찬송하고 기도하여서 기절하고 돌아옵니다. 지금 기절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복음 전하기도 바쁜데. 어디 지금 거품 내고 누울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굉장히 바쁜 시대인데. 어렸을 때에는 왜 신비주의를 막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아니, 자기는 기도도 별로 하지 않고, 방언도 할 줄 모르면서 뭘 저리 막나 하고 그랬는데, 철들고 알고보니, 신비주의를 막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신비주의자들은 절대 전도훈련이나 복음에 대해서는 관심 없습니다. 언제나, 그 신비주의 열심히 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절대로 불건전한 신비주의 하지말고, 진짜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송 한절만 불러도 감동이 오고, 응답받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벌써 마음이 주님을 향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성경을 읽는데 벌써 마음에 멧시지가 부딪쳐 와야 합니다. 성령님의 감동 받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반드시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예수 자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베드로가 이 일을 위하여 사방으로 막 다니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지금 부활하셔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주님을 증거하는데 자꾸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다락방 10년만 해 보세요. 여러분의 집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루디아가 말씀운동 펴는 사람이었습니다. 루디아 때문에 빌립보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아무 말 하지않고, 브리스가 부부가 고린도에서 말씀운동을 폈습니다. 깨끗한 중심을 가지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에 우상숭배하던 모든 제도가 브리스가 부부로 말미암은 고린도 교회 앞에서 다 꺽였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몇명 아닌데도 그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들이 주 예수님 앞으로 나아옴으로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지금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증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오늘 본문 32절에 나타납니다. (행9:32-35)“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행하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33)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라 (34)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35)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욥바에 도착했습니다. (행9:36-42)“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우니라 (38)룻다가 욥바에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오라고 간청하니 (39)베드로가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가서 이르매 저희가 데리고 다락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의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 보이거늘 (40)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속옷 겉옷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러니다 내보낸 것입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가로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41)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 그의 산 것을 보이니 (42)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이 주를 믿더라” 여기서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성령님충만하여 기도하고 나면, 응답은 어떻게 오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 중풍병자가 일어나야 되느냐 안일어나야 되느냐 이 사람이 몇살때 죽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성령님이 임하면, 중풍병자가 일어나야 되느냐 앉은뱅이가 일어나야 되느냐 죽은 자가 살아나야 되느냐 이 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다려 있습니다.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고 주의 이름으로 말했더니 일어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영원히 살아,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죽었습니다만, 전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 바로 전할때, 방법은 누구 손에 있느냐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 내용과 방법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무엇입니까 행9:35절을 보십시요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이것이 주제입니다. 그 다음에 행9:42절을 보세요.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이 주를 믿더라” 병고치는 것이 주제가 아니라, 복음이 주제입니다. 병고침으로 복음이 증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전했는데, 상대방이 정신적으로 문제 있으면, 하나님은 정신을 치료할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문제 있으면 육체를 치료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행3장에 보면, 앉은뱅이가 일어났는데, 그것 일어나고 안일어나고는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안 일어난다고 해서 우리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주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또 일어난다고 한들 뭐합니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하였을 때에, 그가 뛰면서 누구를 찬미하였습니까 “여호와를 찬미하였습니다” 이것이 결과입니다. (행9:36)“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라고 하였는데, 지역에서 말씀운동하는 여제자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말씀을 많이 증거했기 때문에, 욥바 지역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계속해서 사도행전에서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분명히 살아 계셔서 역사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 복음 들고 움직일 때, 우리 교회에 많은 증거와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여러분의 감기나 몸살을 고치시는 것이 아니고, 지금 하나님께서 제일로 관심있으신 것이 국회나 국회법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관심 가지시는 것은 죽은자 살려 내는 일입니다. 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 죽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돈을 들고도 갈데가 없어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예) 어떤 할머니가 점쟁이한테 점을 치고 왔는데, 점쟁이가 하는 말이 ‘당신 아들과 며느리가 이혼하여야 당신 아들이 산다’고 말해 놓으니까, 집에 와서 자기 며느리에게 무조건 집나가라고 합니다. `어디를 나가라는 겁니까’하니, 모조건 나가라는 겁니다. 안나가면 서방이 죽으니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떡합니까 남편이 죽을까 싶어서 좇겨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인이 다락방에 와서 예수 영접하고 복음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알고보니, 모두 속은 것임을 알고 모든 것을 다 회복받게 되었습니다.
예) 어떤 사람은 어느날 중이 와서 하는 말이 ‘당신 아들 죽는다’는 겁니다. 이 말에 겁먹고 벌벌 떨고 있는데, 다락방에서 복음을 받아 모든 흉악한 억압에서 벗어나고 자유를 얻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놀라운 사실에 감사해야 됩니다. 구원받은 어마어마한 사실을 감사해야 합니다. 가는데 마다 하나님은 증거를 계속 주실 것입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중풍병자가 낫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보다 더 놀라운 기적은 우리 같이 무능한 사람이 복음 전하는데, 하나님 앞으로 사람들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더 큰 기적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다른 사람이 주님께 돌아오는 그것도 큰 기적이지만, 그것보다 더 큰 기적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분명히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어디에 제일 관심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원에 제일 관심이 많으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은 생애를 통해 사람들의 영혼을 계속 살리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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