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언어 (고전5:17)
본문
인간에게 언어처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으랴! 언어는 인간을 동물 과 구분시키는 정도가 아니다. 오히려 신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계 신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말을 주셨다. 이 말을 통해서 인간은 하나님과 교제 하며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을 받는다. 그리고 또한 이 말을 통해서 인간은 먼저 자신을 통치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을 통치하게 되어있다. 요즘 뇌신경 외과의 획기적인 발견이 있다. 인간을 변화시키려면 먼저 인간의 말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두뇌에는 언어 센터가 있다. 그것이 언어 중추 신경을 통해서 온 신경을 지배한다고 한다. 마치 야 고보서에 "혀는 작은 것이로되 온 몸을 지배한다"는 말씀과 같다.
그러므로 한 인간의 말은 그의 전 인격을 지배하고 그의 운명을 만든다는 것이다. 으실으실하면서 기분이 이상하다. "감기가 걸리려나" 이 말을 통 해 총본부는 감기 온다고 준비하라고 한다. 그리고 감기를 접수한다. "기다렸 습니다.예감이 안좋은데, 사업이 잘 않될 것 같아.이렇게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어, 인생은 그런 것이 아니야." 이런 식의 부정적인 언어는 마치 惡神의 저주만큼이나 강한 힘이 있어 말하는 사람의 삶을 지배한다. 반면에 말을 바꾸면 생각도 바뀌고 삶도 바뀐다. 생각이 말로 나온 다고 한다. 하지만 생각도 마음 속으로 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신장애자이건 육체 장애자이건 말부터 바꾸어야 낫는다. 불량 아동의 훈련 은 말부터 공손하게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 사고를 공 손한 말은 공손한 행동을 낳는다. 명랑한 말은 명랑한 삶을 준다.
1. 모든 말은 靈的인 근원에서 나온다. 무심코 하는 말도 살리던지 죽이던지 둘중 하나이다. 영적이라고 한다면 둘 중 하나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이던지 마귀로부터 온 말이던지. 이 사실을 안다면 쓸데 없는 말은 절 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이 하는 말이 자신의 생각을 만들고 자신의 삶 을 만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본래 인간에게는 말이 없었다. 하나님이 말을 하게 만들어 주셨다. 처음 인간은 오로지 하나님하고만 대화를 할뿐이었다. 거기에 부정적인 말은 그림자도 없었다. 그 대화는 그들 속에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을 주었다. 그들 은 지혜롭고 아름다웠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의 말을 하면서 그들의 모 습은 찬란하기만 하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들은 새로운 대화의 상대자를 만났다. 그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말은 감미로웠다. 그는 음악과 아름다움의 천사 였다. 그리하여 인간은 그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말은 근본적으 로 죽음의 근원에서 나온 것이었다. 곧 불신을 말했고 거짓을 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말의 내용대로 인간은 타락해 버렸다. 이제 온통 세상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말에 사로 잡히고 말았다. 비 판과 남 욕하는 이야기가 칭찬과 축복을 대신하였다.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말, 음탕하고 저질스런 말, 슬픔과 탄식과 고통의 말이 온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다. 어린이들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둠에서 나온 말들을 배우며 자라게 되었다. 그리고 온 세상도 그 말대로 되고 말았다. 아무도 피할 수 없다. 한 '의학신보'의 보고에 인간은 습관에 의해 죽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조상이 일찍 죽거나 주위의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 병들어 있는 이들 은 저항력이 감퇴된다. 삶의 태도가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고모도, 할 머니도, 어머니도 몸이 약했어, 일찍 돌아가셨어." 이렇게 쉽게 포기한다. 이 런 말은 전염성 강하며 치유할 길도 불신자에게는 절대로 없다. 위대한 신앙가들이나 설교가들은 절대로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들은 생명의 언어를 사용하였고 그 언어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어떤 목사님은 자기에게 전화가 오면 먼저 묻는다고 한다. "긍정적인 말을 할 거지요" 신자들이 새로운 언어를 듣고 배움에도 얼마나 쉽게 습관적으로 자 신의 언어중추신경 곧 마음의 총본부를 마귀에게 내 주어버리는가!
2.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피조물이 되어 말이 바뀐다. 신자는 세상 사람처럼 버려지지 않았다. 하나님이 다시 태어나게 하였고 양육하 신다. 하나님은 자녀에게 아버지로 말씀하신다. 그 말씀을 통해 자녀는 자신 의 권세를 받는다.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신자 안에 머무신다. 그 말씀 을 통해서 하나님은 신자로부터 넘쳐나고 통치하게 하신다. 신자가 받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무에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 말씀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고 궁창이 있었다. 그 말씀이 백 두산을 만들고 그 말씀이 바다를 만들었다. 그 말씀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전 혀 없었다. 그 말씀은 당당하였다. 그 말씀은 크게 소리치지 않고 자랑하지도 않았다. 그 말씀은 사랑이 넘쳤다. 그리고 생명을 창조하였다. 신자는 자신이 받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신자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였다. 신자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 졌다. 신자는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다. 신자 속에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 의 눈과 입이 있다.(대하 7:16) 이제 입을 이 근원과 연결시키라. 죄악에 빠 졌던 옛사람의 대변인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입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입에서 기도와 찬송이 그치지 않는다. 하나님은 기도중에 대화하시고 찬송중에 거하신다.(시 22:3) 기도도 찬송도 내 육신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나님의 언어에 맞추는 작업이다. 평안과 기쁨이 없고 대신 문제만 이 가득하고 불안이 엄습해도 나는 찬송한다. 그래서 그 찬송의 언어가 내 마음을 장악하게 한다. 그 언어에 나를 맞추고 상황을 변화시킨다. 상황이 불가능하게 보이고 모든 것이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되어도 기도를 중단하지 않는다.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언어로 해야 한다. 육신의 언어는 기도가 아니라 불신앙의 고백일뿐이다. 아무리 감동을 주고 마음에 척 부딪혀 오고 눈물을 흘리게 하여도 부정적인 찬송은 찬송이 아니라 육신의 노 래일뿐이다. 아무리 간절해도 부정적인 위로는 환자를 죽일뿐이다.
3. 하나님으로 일하시게 하라. 우리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 된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다. 그 말씀으로 창조하고 지배하신다. 그 말씀이 나 를 변화시키고 상황에 질서를 준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신다. 말씀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바라는 것을 만진다. 우리도 그러하다. 말씀으로 영적인 세계와 접하고 장차 올 영원한 세계를 만난다. 사람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 예수를 보라.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 였다. 그가 기도하고 믿기만 했는가 사십 일 금식하고 철야하고 새벽기도하 면서 가만히 있었던가 그는 명령하였다. 잠잠하라! 일어나 걸으라! 네 병이 낳았다! 말만 앞세우지 말고 행동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언제나 먼저 말하고 그 말한 것을 행동하셨다. 아직 아파도 아직 문제가 있어도 가망 없이 보여도 말씀이 일하게 하라. 마치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라. 그렇게 해서 하나님은 전파되고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이고 만져지게 나타난다. 말씀은 병을 파괴하고 문제를 제거한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준다. 말씀은 없는 것을 새로 만든다. 말씀은 강하다. 말씀은 능치못함이 없다.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라. 각색 병자를 만날 때마다 물어보았다. "죄사함을 받았습니까" 그렇다고 대답하면 다시 한번 그 죄사함이 무엇인가 를 묻는다. 그리고 분명히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죄가 사라진 확신을 가진 것 이 확실하면 담대하게 선언하였다. "이제 병은 그쳤습니다. 당신은 새사람입니다." 병자에게 기도한 다음에 하나님처럼 선포하라. 이제 병은 그쳤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재발을 두려워하여 병나음을 간증하지 못했 던가!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여러 가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와 돌보심 을 담대히 말하기를 부끄러워 했던가! 그리하여 하나님의 능력은 내 입에서 차단되어 버린다. 그리고 나는 다시 세상 사람들의 말을 하고 세상 사람들의 사고에 뭍혀 버린다. 나는 다시 마귀의 부정적인 언어에 지배되고 만다. 오로지 신자만이 말씀으로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 이 지배는 마귀 의 지배, 곧 독재자의 지배와는 다르다. 신자는 그리스도처럼 말한다. "잠잠하라. 일어나 걸으라. 축복이 있으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나의 기쁨을 나 의 행복을 나누자." 이렇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다스리고 정복한다. 이 시간 에 자신에게 말하라. "그리스도처럼 말하자. 사랑으로 지배하자!" 참으로 우리는 너무 자신없게 살아왔다.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신다 고 하시는데도 두려워서 말을 못했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 더 이상 살 수는 없다. 말하자. 선포하자. 사업이 형통한다고, 건강이 넘친다고. 그리고 우리는 행복하다고 선언한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노래를 하고 사랑의 언어가 내 입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의 言語를 하며 하나님처럼 統治한다.
그러므로 한 인간의 말은 그의 전 인격을 지배하고 그의 운명을 만든다는 것이다. 으실으실하면서 기분이 이상하다. "감기가 걸리려나" 이 말을 통 해 총본부는 감기 온다고 준비하라고 한다. 그리고 감기를 접수한다. "기다렸 습니다.예감이 안좋은데, 사업이 잘 않될 것 같아.이렇게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어, 인생은 그런 것이 아니야." 이런 식의 부정적인 언어는 마치 惡神의 저주만큼이나 강한 힘이 있어 말하는 사람의 삶을 지배한다. 반면에 말을 바꾸면 생각도 바뀌고 삶도 바뀐다. 생각이 말로 나온 다고 한다. 하지만 생각도 마음 속으로 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신장애자이건 육체 장애자이건 말부터 바꾸어야 낫는다. 불량 아동의 훈련 은 말부터 공손하게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 사고를 공 손한 말은 공손한 행동을 낳는다. 명랑한 말은 명랑한 삶을 준다.
1. 모든 말은 靈的인 근원에서 나온다. 무심코 하는 말도 살리던지 죽이던지 둘중 하나이다. 영적이라고 한다면 둘 중 하나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이던지 마귀로부터 온 말이던지. 이 사실을 안다면 쓸데 없는 말은 절 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이 하는 말이 자신의 생각을 만들고 자신의 삶 을 만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본래 인간에게는 말이 없었다. 하나님이 말을 하게 만들어 주셨다. 처음 인간은 오로지 하나님하고만 대화를 할뿐이었다. 거기에 부정적인 말은 그림자도 없었다. 그 대화는 그들 속에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을 주었다. 그들 은 지혜롭고 아름다웠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의 말을 하면서 그들의 모 습은 찬란하기만 하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들은 새로운 대화의 상대자를 만났다. 그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말은 감미로웠다. 그는 음악과 아름다움의 천사 였다. 그리하여 인간은 그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말은 근본적으 로 죽음의 근원에서 나온 것이었다. 곧 불신을 말했고 거짓을 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말의 내용대로 인간은 타락해 버렸다. 이제 온통 세상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말에 사로 잡히고 말았다. 비 판과 남 욕하는 이야기가 칭찬과 축복을 대신하였다.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말, 음탕하고 저질스런 말, 슬픔과 탄식과 고통의 말이 온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다. 어린이들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둠에서 나온 말들을 배우며 자라게 되었다. 그리고 온 세상도 그 말대로 되고 말았다. 아무도 피할 수 없다. 한 '의학신보'의 보고에 인간은 습관에 의해 죽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조상이 일찍 죽거나 주위의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 병들어 있는 이들 은 저항력이 감퇴된다. 삶의 태도가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고모도, 할 머니도, 어머니도 몸이 약했어, 일찍 돌아가셨어." 이렇게 쉽게 포기한다. 이 런 말은 전염성 강하며 치유할 길도 불신자에게는 절대로 없다. 위대한 신앙가들이나 설교가들은 절대로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들은 생명의 언어를 사용하였고 그 언어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어떤 목사님은 자기에게 전화가 오면 먼저 묻는다고 한다. "긍정적인 말을 할 거지요" 신자들이 새로운 언어를 듣고 배움에도 얼마나 쉽게 습관적으로 자 신의 언어중추신경 곧 마음의 총본부를 마귀에게 내 주어버리는가!
2.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피조물이 되어 말이 바뀐다. 신자는 세상 사람처럼 버려지지 않았다. 하나님이 다시 태어나게 하였고 양육하 신다. 하나님은 자녀에게 아버지로 말씀하신다. 그 말씀을 통해 자녀는 자신 의 권세를 받는다.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신자 안에 머무신다. 그 말씀 을 통해서 하나님은 신자로부터 넘쳐나고 통치하게 하신다. 신자가 받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무에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 말씀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고 궁창이 있었다. 그 말씀이 백 두산을 만들고 그 말씀이 바다를 만들었다. 그 말씀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전 혀 없었다. 그 말씀은 당당하였다. 그 말씀은 크게 소리치지 않고 자랑하지도 않았다. 그 말씀은 사랑이 넘쳤다. 그리고 생명을 창조하였다. 신자는 자신이 받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신자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였다. 신자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 졌다. 신자는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다. 신자 속에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 의 눈과 입이 있다.(대하 7:16) 이제 입을 이 근원과 연결시키라. 죄악에 빠 졌던 옛사람의 대변인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입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입에서 기도와 찬송이 그치지 않는다. 하나님은 기도중에 대화하시고 찬송중에 거하신다.(시 22:3) 기도도 찬송도 내 육신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나님의 언어에 맞추는 작업이다. 평안과 기쁨이 없고 대신 문제만 이 가득하고 불안이 엄습해도 나는 찬송한다. 그래서 그 찬송의 언어가 내 마음을 장악하게 한다. 그 언어에 나를 맞추고 상황을 변화시킨다. 상황이 불가능하게 보이고 모든 것이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되어도 기도를 중단하지 않는다.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언어로 해야 한다. 육신의 언어는 기도가 아니라 불신앙의 고백일뿐이다. 아무리 감동을 주고 마음에 척 부딪혀 오고 눈물을 흘리게 하여도 부정적인 찬송은 찬송이 아니라 육신의 노 래일뿐이다. 아무리 간절해도 부정적인 위로는 환자를 죽일뿐이다.
3. 하나님으로 일하시게 하라. 우리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 된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다. 그 말씀으로 창조하고 지배하신다. 그 말씀이 나 를 변화시키고 상황에 질서를 준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신다. 말씀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바라는 것을 만진다. 우리도 그러하다. 말씀으로 영적인 세계와 접하고 장차 올 영원한 세계를 만난다. 사람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 예수를 보라.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 였다. 그가 기도하고 믿기만 했는가 사십 일 금식하고 철야하고 새벽기도하 면서 가만히 있었던가 그는 명령하였다. 잠잠하라! 일어나 걸으라! 네 병이 낳았다! 말만 앞세우지 말고 행동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언제나 먼저 말하고 그 말한 것을 행동하셨다. 아직 아파도 아직 문제가 있어도 가망 없이 보여도 말씀이 일하게 하라. 마치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라. 그렇게 해서 하나님은 전파되고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이고 만져지게 나타난다. 말씀은 병을 파괴하고 문제를 제거한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준다. 말씀은 없는 것을 새로 만든다. 말씀은 강하다. 말씀은 능치못함이 없다.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라. 각색 병자를 만날 때마다 물어보았다. "죄사함을 받았습니까" 그렇다고 대답하면 다시 한번 그 죄사함이 무엇인가 를 묻는다. 그리고 분명히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죄가 사라진 확신을 가진 것 이 확실하면 담대하게 선언하였다. "이제 병은 그쳤습니다. 당신은 새사람입니다." 병자에게 기도한 다음에 하나님처럼 선포하라. 이제 병은 그쳤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재발을 두려워하여 병나음을 간증하지 못했 던가!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여러 가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와 돌보심 을 담대히 말하기를 부끄러워 했던가! 그리하여 하나님의 능력은 내 입에서 차단되어 버린다. 그리고 나는 다시 세상 사람들의 말을 하고 세상 사람들의 사고에 뭍혀 버린다. 나는 다시 마귀의 부정적인 언어에 지배되고 만다. 오로지 신자만이 말씀으로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 이 지배는 마귀 의 지배, 곧 독재자의 지배와는 다르다. 신자는 그리스도처럼 말한다. "잠잠하라. 일어나 걸으라. 축복이 있으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나의 기쁨을 나 의 행복을 나누자." 이렇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다스리고 정복한다. 이 시간 에 자신에게 말하라. "그리스도처럼 말하자. 사랑으로 지배하자!" 참으로 우리는 너무 자신없게 살아왔다.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신다 고 하시는데도 두려워서 말을 못했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 더 이상 살 수는 없다. 말하자. 선포하자. 사업이 형통한다고, 건강이 넘친다고. 그리고 우리는 행복하다고 선언한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노래를 하고 사랑의 언어가 내 입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의 言語를 하며 하나님처럼 統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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