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목적 (행26:16-18)
본문
오늘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여러분들도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 예배를 드리고 계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우연히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택하셔서, 하나님이 이 자리로 불러 주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 하나님을 만난 개인적인 체험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불러 주셨습니까 왜 구원하셨습니다. 왜 나를 하나님의 자녀를 삼아 주셨을까요 왜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기쁨과 행복을 주셨습니까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은 자기가 하나님을 만난 간증을 아그립바 왕 앞에서 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다메섹 도상에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기 위해서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이 그에게 내리 쬐였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바울은 영원히 변화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만났습니까 주님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체험했습니까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셨을까요 60억 인구 중에 그렇게 잘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저 많은 왜 나를 택하시고 부르셨을까요 이런 환경 저런 환경, 이런 상황 저런 상황에서 불러내셔서 인도하신 것입니다. 우연히 우리가 이곳에 온 것이 아니고, 우연히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향한 계획과 뜻이 있어서 여러분을 불러서 자녀 삼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가 생각해보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강퍅했던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녹아질 수 있었고, 마음이 열릴 때가 있었고, 하나님을 찾게 되고,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핍박하고 다니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처럼 우리도 만나 주셨습니다. 본문은 주님이 왜 바울을 만나 주셨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 사환과 증인을 삼으시려고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26:16) 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가 왜 다메섹에서 주님이 바울에게 나타났는지 그 이유를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를 만나준 것은, 내가 너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른 이유는 사환과 증인을 삼기 위함이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나 주셨습니까 왜 여러분들을 주님이 만나 주셨습니까 왜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셨습니까 왜 여러분들이 복음을 듣고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까 왜 내게 믿음 주셔서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왜 내게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26:16) 하나님 나라의 사환과 증인을 삼기 위하여 불러 주셨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사환은 수종드는 자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종, 일군이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천에 하나, 만에 하나로 뽑아 세우신 것은 하나님의 일에 수종자로 사용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복중에 제일 큰복은 하나님의 귀한 일에 쓰임 받는 복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귀한 일에 쓰임 받는 가치를 깨달으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집안에 잔치가 벌어졌는데 아이들이 왔다갔다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말을 안 듣는지 모릅니다. 그럴 때 아이들에게 그릇을 나르도록 시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집안에 큰 경사가 있는데 자기도 그 일에 쓰임받고 있다는 자부심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주책이 없어집니다. 한쪽으로 치워놓고 젊은 사람들끼리만 일을 합니다.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그런데 작은 일이라도 시켜드리면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모릅니다. 쓰임받는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져서 실직자들이 많은데 일하던 사람이 일을 못하니까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월급이 적어도 좋으니 제발 일좀 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신 이유는 하나님의 일에 여러분들을 쓰시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믿고 행복하십니까 왜 내게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저는 410장 찬송을 부를 때마다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모릅니다. 아세아 방송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를 진행하는 아나운서가 목사님 어떤 찬송을 좋아하느냐고 묻길래 두말없이 410장을 제일 좋아한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바울이 주님을 만난 다음에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행복해졌습니다. 바울은 주님을 만난 후에 자기의 지식과 족보와 인간적인 모든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포기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최고의 행복임을 깨달았습니다. 바울이 쓴 서신서를 보면 여러 곳에서 교회의 일꾼이 된 사실을 기뻐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주의 일꾼,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사실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고 있는 게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운 일인지요. 우리가 이 세상에 잠깐 살 동안에 주님의 사환이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하시고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2.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17-18절) 증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보고 체험한 사실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아그립바 왕 앞에서 나는 이렇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뒤에 나는 이렇게 달렸습니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만나 정말로 행복하십니까 감사하십니까 ‘내가 어쩌다가 예수를 믿어 이 고생을 하지.’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까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어 이 복을 누리며 살고 있는가 감격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만족과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은 저절로 증인의 삶을 삽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었더니 이렇게 좋구나. 주님 안에 이런 행복이 있다. 이런 감격이 있다. 바울은 자기가 본 일에 대하여 사환으로서 당당하게 증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내가 너를 택한 것은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다. 네가 본 것을 증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안에 어떤 행복이 있는지 전해주어야 할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3월 첫 주에 우리가 전도집회를 하는 목적입니다. 왜 우리가 전도집회를 하고, 영혼들을 불러모으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까 그들에게 우리가 발견한 주님을 그들에게 전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번만 오십시오! 말씀을 듣는 가운데 당신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시고 주님을 발견한 행복을 누리십시오.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7-18)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어떤 능력이 있습니까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아직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인 소경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전함으로 그 소경들의 눈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눈을 뜨게 해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눈이 열렸습니까 눈을 떴다는 것은 지식적인 것을 알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체험적인 것을 말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말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이성의 세계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말로는 압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가만히 보니까 여자가 엄마하고, 남자가 아빠하고 놀이를 합니다. 여자가 커서 엄마가 되고, 남자가 커서 아빠가 되는 것은 알지만 그러나 엄마 아빠의 세계를 정말로 알지는 못합니다. 적어도 15,16세쯤은 되어야 눈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저도 중학교 2학년 때가 되니까 눈이 열리더라고요. 이런 세계가 있구나. 여학생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해졌습니다. 어른들이 말하던 세계가 이해되었습니다. 복음을 깨달으면 영적인 눈이 열리게 됩니다.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니기는 했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발견한 것은 스무 살 때였습니다. 예수님이 이런 분이구나. 그래서 예수님을 위해서 죽는 사람들까지 있구나.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던 순교자들, 로마에 가면 지하 카타콤에 600만 명 이상의 순교자들의 시신이 묻혀 있습니다.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600만이면 전주 시민의 열 배 숫자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많은 그림과 글씨가 있는데 닭이라는 글씨와 그림이 제일 많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는데 우리는 부인하지 말자 다짐하며 닭을 그린 것입니다. 왜 그들이 주님을 위하여 죽으면서도 행동했는지 눈이 열리니까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눈이 열리시기 바랍니다. 눈이 열리면 어둠에서 빛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권세로 돌아오게 합니다. 사단의 권세는 사망입니다. 죽음입니다. 절망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사단이 주장합니다. 죽은 시체가 무섭습니까 산 사람이 무섭습니까 죽은 사람은 발로 차도 가만히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산 사람보다는 죽은 사람이 무섭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이 죽으면 사단이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모세의 시체를 놓고도 사단과 천사가 다투었습니다. 사단은 죽음의 권세입니다. 사람들은 사단의 권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나와야 합니다. 불안에서 평안으로, 불행에서 행복으로 나와야 합니다. 왜 사람이 항상 불안합니까 여러분 마음속에도 불안과 두려움이 있습니까 절망이 있습니까 이게 다 사단의 권세입니다. 주님 안에 돌아올 때 희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생깁니다. 마음이 평안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고무풍선과 같다고 말합니다. 곧 죽어가면서도 천국간다고 말합니다. 고통 속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잘 되게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고무풍선이라고 누가 놀려도 좋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사명을 가졌습니다. 복음으로 눈을 뜨게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여러분은 생명을 얻으셨습니까 생명 얻은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 때도 더욱 풍성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경제위기 시대를 만난 우리에게 얼마나 힘이 됩니까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이 풍성함의 은혜를 받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을 누리시고 사람들에게 이러한 복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 복이 있습니다. 풍성함이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이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이러한 복을 주시고자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 귀한 생명의 복과 풍성한 복을 이스라엘 사람들과 이방인들에게 전하라고 하나님이 귀한 복과 은혜를 주신 줄 믿습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하나님이 내게 이런 복을 주셨기에 복음을 전한다고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3. 사람들에게 기업을 얻게 하기 위하여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8) 기업은 천국입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기업은 유산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는 유산을 상속하는 유업이라고도 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아들된 사람이 그것을 상속하게 됩니다. 그것을 기업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죽으시고 부활하신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물려주신 기업이 있습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망하지 않는 영원한 기업입니다. 영광의 기업을 여러분에게 주십니다. 기업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에 받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기업을 상속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여러분은 부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할 때 너무 가난하니까 삼시 세 때를 다 고구마로 때웠습니다. 나중에는 진력이 났습니다. 일어나서 거울 앞에 가서 외쳤습니다. “나는 부자다!” 조용기 목사님의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저도 가끔 어려울 때는 거울 앞에 서서 그렇게 외칩니다. 여러분은 부자입니다. 왜 부자입니까 천국을 상속받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가서 사람들로 하여금 이 기업을 상속받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기업으로 받는 조건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1 죄 사함을 받아야 기업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죄 사함을 받게 해주는 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신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지난주에는 서울에서 이단에 빠진 사람과 상담을 했습니다. 몇 달 이단에게 가서 공부했는데 이제는 안상홍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믿어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복음이 죄 사함에 대한 것이면 진짜입니다.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면 가짜입니다. 예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죄 사함을 받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죄 사함 받는 복음을 전합니까” “안 전하던데요.” “그러니까 가짜다.”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죄 사함 받는 복음이 진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우리에게 죄 사함 받는 복음을 주셨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다 이루었다!” 내가 모든 죄를 다 책임졌다. 해결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 사실을 가서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바울에게 이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부르셨습니다.
2 거룩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죄 사함 받으면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은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 예수님을 믿어 죄 사함 받고 거룩함을 얻은 사람을 가리켜 우리는 성도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거룩한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성도들은 그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 기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이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단7:18) 세상의 권세는 잠깐이면 끝납니다. 전두환 씨, 노태우 씨, 김영삼 씨의 권세도 금방 끝났습니다. 얻은 것 같았었는데 금방 잃어버렸습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나라가 없습니다.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지만 로마는 끝났습니다.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지만 영국의 권세도 끝났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나라가 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그 나라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영원한 권세를 누리며 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위해서 사십니까 무엇을 목적으로 해서 사십니까 순간적인 것을 바라보고 그것이 영원한 것인 양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게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로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놓으면 무엇을 할 것입니까 김일성 죽고 나니까 그 권세가 어디에 갔습니까 지옥으로 떨어져 지글지글 끓고 있는데 무엇이 그렇게 유익합니까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을 것인데 그 나라가 영원합니다. 그 나라를 믿고 사는 사람들은 기업을 얻은 사람들인 줄 믿습니다. 복음을 통해서 사람이 이렇게 바꿔집니다. 거룩하게 된 백성들은 복음을 통해서 신분이 바뀌어집니다. 죄인에서 의인으로 바꿔집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꿔집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영원한 기업을 상속받을 백성으로 바꿔집니다. 이 복음은 진리입니다.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월 1일에 우리가 전도집회를 하는데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저들을 이 복음으로, 이 백성으로, 이 나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많은 영혼들이 놀라운 이 축복을 그들이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초청하시고 주님 앞으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1. 사환과 증인을 삼으시려고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26:16) 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가 왜 다메섹에서 주님이 바울에게 나타났는지 그 이유를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를 만나준 것은, 내가 너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른 이유는 사환과 증인을 삼기 위함이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나 주셨습니까 왜 여러분들을 주님이 만나 주셨습니까 왜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셨습니까 왜 여러분들이 복음을 듣고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까 왜 내게 믿음 주셔서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왜 내게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26:16) 하나님 나라의 사환과 증인을 삼기 위하여 불러 주셨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사환은 수종드는 자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종, 일군이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천에 하나, 만에 하나로 뽑아 세우신 것은 하나님의 일에 수종자로 사용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복중에 제일 큰복은 하나님의 귀한 일에 쓰임 받는 복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귀한 일에 쓰임 받는 가치를 깨달으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집안에 잔치가 벌어졌는데 아이들이 왔다갔다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말을 안 듣는지 모릅니다. 그럴 때 아이들에게 그릇을 나르도록 시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집안에 큰 경사가 있는데 자기도 그 일에 쓰임받고 있다는 자부심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주책이 없어집니다. 한쪽으로 치워놓고 젊은 사람들끼리만 일을 합니다.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그런데 작은 일이라도 시켜드리면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모릅니다. 쓰임받는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져서 실직자들이 많은데 일하던 사람이 일을 못하니까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월급이 적어도 좋으니 제발 일좀 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신 이유는 하나님의 일에 여러분들을 쓰시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믿고 행복하십니까 왜 내게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저는 410장 찬송을 부를 때마다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모릅니다. 아세아 방송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를 진행하는 아나운서가 목사님 어떤 찬송을 좋아하느냐고 묻길래 두말없이 410장을 제일 좋아한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바울이 주님을 만난 다음에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행복해졌습니다. 바울은 주님을 만난 후에 자기의 지식과 족보와 인간적인 모든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포기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최고의 행복임을 깨달았습니다. 바울이 쓴 서신서를 보면 여러 곳에서 교회의 일꾼이 된 사실을 기뻐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주의 일꾼,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사실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고 있는 게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운 일인지요. 우리가 이 세상에 잠깐 살 동안에 주님의 사환이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하시고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2.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17-18절) 증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보고 체험한 사실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아그립바 왕 앞에서 나는 이렇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뒤에 나는 이렇게 달렸습니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만나 정말로 행복하십니까 감사하십니까 ‘내가 어쩌다가 예수를 믿어 이 고생을 하지.’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까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어 이 복을 누리며 살고 있는가 감격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만족과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은 저절로 증인의 삶을 삽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었더니 이렇게 좋구나. 주님 안에 이런 행복이 있다. 이런 감격이 있다. 바울은 자기가 본 일에 대하여 사환으로서 당당하게 증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내가 너를 택한 것은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다. 네가 본 것을 증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안에 어떤 행복이 있는지 전해주어야 할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3월 첫 주에 우리가 전도집회를 하는 목적입니다. 왜 우리가 전도집회를 하고, 영혼들을 불러모으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까 그들에게 우리가 발견한 주님을 그들에게 전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번만 오십시오! 말씀을 듣는 가운데 당신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시고 주님을 발견한 행복을 누리십시오.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7-18)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어떤 능력이 있습니까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아직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인 소경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전함으로 그 소경들의 눈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눈을 뜨게 해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눈이 열렸습니까 눈을 떴다는 것은 지식적인 것을 알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체험적인 것을 말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말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이성의 세계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말로는 압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가만히 보니까 여자가 엄마하고, 남자가 아빠하고 놀이를 합니다. 여자가 커서 엄마가 되고, 남자가 커서 아빠가 되는 것은 알지만 그러나 엄마 아빠의 세계를 정말로 알지는 못합니다. 적어도 15,16세쯤은 되어야 눈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저도 중학교 2학년 때가 되니까 눈이 열리더라고요. 이런 세계가 있구나. 여학생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해졌습니다. 어른들이 말하던 세계가 이해되었습니다. 복음을 깨달으면 영적인 눈이 열리게 됩니다.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니기는 했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발견한 것은 스무 살 때였습니다. 예수님이 이런 분이구나. 그래서 예수님을 위해서 죽는 사람들까지 있구나.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던 순교자들, 로마에 가면 지하 카타콤에 600만 명 이상의 순교자들의 시신이 묻혀 있습니다.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600만이면 전주 시민의 열 배 숫자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많은 그림과 글씨가 있는데 닭이라는 글씨와 그림이 제일 많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는데 우리는 부인하지 말자 다짐하며 닭을 그린 것입니다. 왜 그들이 주님을 위하여 죽으면서도 행동했는지 눈이 열리니까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눈이 열리시기 바랍니다. 눈이 열리면 어둠에서 빛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권세로 돌아오게 합니다. 사단의 권세는 사망입니다. 죽음입니다. 절망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사단이 주장합니다. 죽은 시체가 무섭습니까 산 사람이 무섭습니까 죽은 사람은 발로 차도 가만히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산 사람보다는 죽은 사람이 무섭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이 죽으면 사단이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모세의 시체를 놓고도 사단과 천사가 다투었습니다. 사단은 죽음의 권세입니다. 사람들은 사단의 권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나와야 합니다. 불안에서 평안으로, 불행에서 행복으로 나와야 합니다. 왜 사람이 항상 불안합니까 여러분 마음속에도 불안과 두려움이 있습니까 절망이 있습니까 이게 다 사단의 권세입니다. 주님 안에 돌아올 때 희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생깁니다. 마음이 평안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고무풍선과 같다고 말합니다. 곧 죽어가면서도 천국간다고 말합니다. 고통 속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잘 되게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고무풍선이라고 누가 놀려도 좋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사명을 가졌습니다. 복음으로 눈을 뜨게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여러분은 생명을 얻으셨습니까 생명 얻은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 때도 더욱 풍성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경제위기 시대를 만난 우리에게 얼마나 힘이 됩니까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이 풍성함의 은혜를 받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을 누리시고 사람들에게 이러한 복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 복이 있습니다. 풍성함이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이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이러한 복을 주시고자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 귀한 생명의 복과 풍성한 복을 이스라엘 사람들과 이방인들에게 전하라고 하나님이 귀한 복과 은혜를 주신 줄 믿습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하나님이 내게 이런 복을 주셨기에 복음을 전한다고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3. 사람들에게 기업을 얻게 하기 위하여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8) 기업은 천국입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기업은 유산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는 유산을 상속하는 유업이라고도 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아들된 사람이 그것을 상속하게 됩니다. 그것을 기업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죽으시고 부활하신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물려주신 기업이 있습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망하지 않는 영원한 기업입니다. 영광의 기업을 여러분에게 주십니다. 기업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에 받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기업을 상속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여러분은 부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할 때 너무 가난하니까 삼시 세 때를 다 고구마로 때웠습니다. 나중에는 진력이 났습니다. 일어나서 거울 앞에 가서 외쳤습니다. “나는 부자다!” 조용기 목사님의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저도 가끔 어려울 때는 거울 앞에 서서 그렇게 외칩니다. 여러분은 부자입니다. 왜 부자입니까 천국을 상속받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가서 사람들로 하여금 이 기업을 상속받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기업으로 받는 조건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1 죄 사함을 받아야 기업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죄 사함을 받게 해주는 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신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지난주에는 서울에서 이단에 빠진 사람과 상담을 했습니다. 몇 달 이단에게 가서 공부했는데 이제는 안상홍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믿어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복음이 죄 사함에 대한 것이면 진짜입니다.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면 가짜입니다. 예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죄 사함을 받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죄 사함 받는 복음을 전합니까” “안 전하던데요.” “그러니까 가짜다.”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죄 사함 받는 복음이 진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우리에게 죄 사함 받는 복음을 주셨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다 이루었다!” 내가 모든 죄를 다 책임졌다. 해결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 사실을 가서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바울에게 이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부르셨습니다.
2 거룩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죄 사함 받으면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은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 예수님을 믿어 죄 사함 받고 거룩함을 얻은 사람을 가리켜 우리는 성도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거룩한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성도들은 그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를 얻게 될 것입니다. 기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이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단7:18) 세상의 권세는 잠깐이면 끝납니다. 전두환 씨, 노태우 씨, 김영삼 씨의 권세도 금방 끝났습니다. 얻은 것 같았었는데 금방 잃어버렸습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나라가 없습니다.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지만 로마는 끝났습니다.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지만 영국의 권세도 끝났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나라가 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그 나라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영원한 권세를 누리며 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위해서 사십니까 무엇을 목적으로 해서 사십니까 순간적인 것을 바라보고 그것이 영원한 것인 양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게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로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놓으면 무엇을 할 것입니까 김일성 죽고 나니까 그 권세가 어디에 갔습니까 지옥으로 떨어져 지글지글 끓고 있는데 무엇이 그렇게 유익합니까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을 것인데 그 나라가 영원합니다. 그 나라를 믿고 사는 사람들은 기업을 얻은 사람들인 줄 믿습니다. 복음을 통해서 사람이 이렇게 바꿔집니다. 거룩하게 된 백성들은 복음을 통해서 신분이 바뀌어집니다. 죄인에서 의인으로 바꿔집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꿔집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영원한 기업을 상속받을 백성으로 바꿔집니다. 이 복음은 진리입니다.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월 1일에 우리가 전도집회를 하는데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저들을 이 복음으로, 이 백성으로, 이 나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많은 영혼들이 놀라운 이 축복을 그들이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초청하시고 주님 앞으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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