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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변화 (갈1:11-17)

본문

복음이 무엇인냐고 물으면 한마디로 대답하기는 어려습니다. 비교적 간단하게 복음을 성경이 간략하게 표현한 구절을 인용하면 로마서 1:2 절에 이 기쁜 소식 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 에 미리 약 속한 것이라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아들에 관하여 여러 설명하고 있지만 한단어로 성경은 복음은 로마서 1:4절하반절에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 다고 요약을 합니다. 복음이 무엇인냐 잘먹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것 그것도 기쁨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장수한다고 소문이 나보십시요 잘먹고 행복한 길 이 있다고 해보십시요. 어디서 소문을 들었는지 모여 듭니다. 지금 세상이 말하는 잠간의 복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기쁨소식을 포함한 복음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이 복음이 어떻게 오며 이 복음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아 보고 같이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복음은 계시로 말미암아 왔습니다. 사람에게 알지 못하던 사실을 아는 데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하여 알려 집니다. 지식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가 있습니다.스승과 제자가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교육이라 부릅니다. 대부분의 정보는 교육을 통하여 얻습니다. 지금 좋은 대학에 들어가려고 혈안이 벌게지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이 교육 열 때문입니다. 다음에는 체험이라는 게 있습니다. 못 직접 겪어봐야 정보를 얻을 수있다는 이론입니다. 지난 수세기 동안 사람은 지식은 하나님까지도 알수 있는 명석한 두뇌를 가졌다 그럼으로 데카르테는 학자는 의심하는 모든것은 알수 있고 사람이 그 의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반대해서 베이컨이라는 사람이 경험론을 주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다지고 보면 관념론의 프라톤과 체험 론의 아리스토레스의 말싸움입니다. 이외에도 실재론, 분석론, 진보론등 다양한 교육 이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위에서 말한 프라톤과 아리스 토텔의 이론을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아는 것은 이둘중에 어디에 속하는냐 혹자는 신앙은 뜨거운 체험을 해야돼 또 다른 사람은 성경을 공부 해야 복음을 알지 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1절과12절을 읽어보겠 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것 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데 지식도 체험도 아닌 계시가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라든 지 다른 종교에서는 사람이 깊은 지식에 빠져 들면 도를 얻게된다고 하는 지식을 강조하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유일하게 계시의 종교입니다. 계시라는 것이 무엇 인가 하면 헬라말로 아포칼룁시스라는 말인데 보여 준다는 뜻입니다. 커덴이 쳐 있던 것을 열어서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당시에 복음에 장애가 되었던 영지주의 가 있었습니다. 영지주의는 문자대로 말하자면 영적인 지식으로 하나님을 알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복음은 계시 이기 때문에 최소한 다음 3가지 요소로 복음을 얻는게 아니라고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1)복음은 사람의 뜻으로 온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목적을 만들어 내고 그 목적에 맞추어서 행동하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꾀가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복음은 바로 사람이 창안한 뜻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람이 싸움이 붙었습니다. 아람군대가병력도 믾고 작전도 우수 했습니다 참모들도 이번만은 꼭 이길 것이라는 장담을 했습니다. 그러나 늘 결과는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이렇게 되니까 아람 왕이 번뇌하기 시작 했습니다 내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짐작하기에 이렀습니다. 밤에 작전회의를 하면서 왕이 이 고민을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들중 에 스파이가 있다 그렇지 않고서는 전쟁에 참패할 이유가 없어 그때 한 참모가 나서서 말했습니다 왕이여 그런 것이 아니닙니다. 이스라엘에 유명한 엘리사라 고 하는 천사가 있는데 왕이 침실에서 하는 비밀스런 것도 다 듣습니다. 그래 그 렇다면 엘리사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 보라 군사를 그리로 보내어 그를 체포하리 라. 그래서 엘리사 선지자가 도단성에 있다는 것을 알고 밤에 많은 군사와 병거 를 보내어 그 성을 완전 포위 합니다.이 사실을 본 사환이 자기 주인 엘리사를 잡으려고 온줄로 알고 어쩔줄을 몰라 합니다. 이때에 선지자 엘리야의의 거동이 16,17절에 있습니다.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저와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데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자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거득하여 엘리 사를 둘렀더라 사환이 아람군대를 보고 자기 스승의 안전을 걱정하는 미리 예견하는 눈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여시므로 걱정되고 염려 되는 군사 보다 예리사를 보호하는 하는 군대를 보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여시므로 보여주는 게시입니다. 이계시는 교육으로 얻어지는 지식이 아닙니다 때문에 바울은 고린후서2:13-15절 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 하고오직 성령님의 가 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을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일을 받지 아니 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 지못하나니이런 일은 영적으로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 하니라 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설득으로 사람의 뜻으로 복음을 받아드리지 아니 한다고 실망한 적있습니까 위대한 선지자 엘리사도 기도하는 일 외에 다른것을 하지 않은 것 같이 사람의 뜻으로 복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2)복음은 사람에게 전수 받은 것도 아닙니다 또 복음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수 시키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복음이 전수 되는 것이라면 목사의 자녀의 믿음이 믿음이 좋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히틀러가 목사의 자녀이고 유명한 악인들이 목사의 자녀 라는 것이라고 사실은 이것을 말합니다. 복음은 아버지와 아들간에 전수 되는 것 도 아니요 스승과 제자들간에 전수 되는 것이 아닙니다.
3)복음은 사람에게서 배운것도 아니느니다 복음은 결코 사람이 배우고 가르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가버 나움이라는 동네 중풍병자를 친구 네사람이 데리고 왔습니다. 그때 중풍 병자를 향하여 소자야 네 좌사함을 받았느니라 라고 멀씀하셨습니다. 이 옆에서 소리를 듣던 서기관이 마음에 의논하기를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하나님이외에는 누가 능히 죄사하겠느냐고 엉뚱한 소리를 했습니다. 마음의 의논을 아시는 예수님으로 부터 호되게 꾸중을 들었습니다. 예수님 으로 부터 꾸중들은 사람이 서기관이 였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신학대학 교수 입니다. 복음은 지식이 많은 사람이 빨리 듣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 사람에게 전달되는 것을 사람의 뜻이나 연습이나 무슨 기술 처럼 전수 되거나 단순한 지식 이 아닙니다. 복음이라는 정보는 계시입니다. 보여 주어야만 볼 수있습니다. 바울 도 같이 다멕섹으로 같이 가던 사람들이 사울아 사을아 . 하는 소리는 다들었 습니다. 그러나 바울 만 주의 광채를 보고 혼자 엎드렸습니다. 다만 기도로 주의 신기하고 기이한 법을 볼수 있도록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할 뿐입니다, 시편 119:18절의 기도가 여러분의 기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2.복음을 접하기전 유대교의 율법아래 있었던 사울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1)율법아래서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했습니다. 바울이 복음의 소리를 듣기전에는 하나님의 교회 핍박하고 잔혹하게 해를 끼치는 것이 잘하는 일인줄알았습니다. 13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잔해 하고 복음알지 못하면 교회안에서도 둘러리 밖에 서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이 됩니다 바울이 본래 사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기기 교회에서 큰자 인줄알았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들어간 후로는 자기가 가장작게 보이고 죄인을 보였습니다그래서 그는 고백하기를 젊은 사역자 디모데에게 부그러없이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 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복음이 임하기전에는 자기 공로로 하나님의 교회에 충성하는 큰자인 줄알던 사울 이 복음을 받고서 부터 죄인 오라 부르실때에 빠뜨리지 말고 나를 불러 주소서 여러분 죄인도 나도 병자에게 의사가 필요 하듯이 나같은 죄인에게 예수가 필요 합니다 진실로 고백됩니까
2)율법아래서 사울은 유전에 대해서 열심이였습니다
3.복음아래서 사울은 사도바울로 변 했습니다
1)복음안에서 바울은 어머니 태에서 부터 사도로 택정하시고 은혜로 이방인복음 전도자가 되었습니다.15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이가 바울은 복음을 바로 깨닫고 복음이라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태어나기 전 어머니 배속에서 부터 결정된 하나님의 결정인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를 구원 하기로 미리결정 하신 것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데나 하나님의 은혜 와 예정을 들러댈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자기의 게으름을 하나님의 예정에 핑계 될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서신마다 첫인사가 미리 자기를 예정하신 하나님을 찬 양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예베소서 1:3-6절을 읽어봅시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 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 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 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 혜의 영광을 찬미 하게 하려는 것이라 여러분 정말 하나님의 미리정하 셔서 하나님의 자녀 된것을 복으로 여기고 감사 하며 찬송했습니까
2)복음으로 된 사도이기 때문에 혈육과도 의논하지 아니 했습니다 이말을 잘못 들으면 독불장군 안하무인격의 사람처럼 들릴 줄 모릅니다. 그러나 바울의 정신 화합하고 의논을 배척한 그런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다만 계사 로 하나님께로 온 순수 복음을 흐리지 않고 싶었던것입니다. 16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 가 곧 혈육가 의논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회당에서 귀신을 쫒아 내신일이 있습니다 당신 주도권을 잡고있던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귀신들린 자로 취급했습니다 그래서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님을 만려고 찾아 갔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밖에 모친과 동생들이 면회왔다 고 이러주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의 대답을 한번들어봅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막3:35) 혈육과 의논하는 것 좋습니다. 그러나 인정에 끌리고 혈육에 끌리다보면 복음속 에 순수한 것이 사라지고 사람의 뜻이 담길수 있습니다. 이런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이요 마귀적이니 (약 3:15) 것을 의논하고 있지 않습니까 마음에 세상적인 슬픔과 세상적 근심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까 걱정은 더 큰걱정을 낳을 뿐입니다. 16절에서 주의 해서읽 을 것은 .곧 혈육과. 라는 단어 입니다. 혈육과 의논하기전에 우리는 할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의논 먼저 기도하는 것입니다.
3)복음안에서 선배들을 찾지아니도 했습니다. 17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또 나보다 먼저사도 되자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 하고 오직 아라비 아로 갔다가 다시 다멕섹으로 돌아갔노라 선배의 줄도 중요합니다 . 그러나 성령님의 줄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 사 도가된 바울에게는 선배들을 도움이 무엇보다도 필요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갈바 를 알지 못하고 친친아비의 집을 떠났듯이 바울은 다멕섹에서 너의 갈길을 알려 주리라는 말씀을 따라 다메섹의 아나니아의 말을 따라 돌아 갔습니다. 내일은 난 몰라요 하나님의 인도하심만 바라고 긴 인생의 좁은 길을 맡기는 것입니다. 복음 은 계시로옵니다 그렇기에 공부로 전수로 사람의 뜻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할일은 보여 달라고 오직 기도할 뿐입니다 영안이 열 려기를 원합니다.기도 할 뿐입니다. 복음은 바울을 변하시킵니다 그래서 그의 고 백을 들어 보면 세계를 변하시키는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디모데 저른 사역자에 게 부끄럽없이 고백합니다 딤전1:12-14에 고백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고백합니다 왜그렇습니까 복음은 사람을 변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 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항ㅆ도다 어디 바울만 몰맀겠습니까 지금까지 예배당에만 다녔지 복음을 몰랐던 사람에게 복음을 빛을 비추시고 변화시켜주옵소서 그리하여 희년을 맞게 합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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