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119 구조대 (고전9:16-23)
본문
우리 나라에 119 구조대가 있기 전에 미국의 구조대 활동 상황을 TV을 통해 방영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시청하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 릅니다. 우리 나라도 언제쯤이면 이런 구조대 활동이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나라 119 구조대 활동을 우리 TV에서 볼 수 있어서 무척 기 쁩니다. 여기서 다른 하나의 바램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영적 생명을 살 리는 복음의 구조대가 교회마다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 를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 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고전 9:16) 라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오늘은 "복음의 119 구조대"란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구조대의 긴급 출동은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가장 긴급한 일은 생명을 구출하는 일입니다. 119 전화를 받 고 출동한 구조대와 환자를 수송하는 구급차는 모두 생명을 살리는 것과 관계 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조난을 당한 배는 SOS(save our soul) 전파를 발신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살려 주세요 라는 메시지입니다. 119 구조대는 생명을 살리는 일을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9 구조대는 좋은 장비를 갖추고 고도의 훈 련을 거쳐서 구조 활동을 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사람은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영적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육체의 구조 요청뿐만 아니라 영적 구조 요청을 할 때도 있습니다. 영적 구조 요청을 귀로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이것은 더 절박한 요청입니다. 이것은 영의 119를 찾는 소리입니다. 진짜 "Save Our Soul"의 소리입니다. 죽어 가는 영을 살리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긴급한 일입니다. 죄짓고 죽이고 빼앗고 싸우는 소리는 우리를 살려 달라는 소 리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복음의 전문분야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알고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이 복음으로 생명을 살립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살리는 일은 영원한 생 명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명을 살리는 교회는 세상에 있는 영적 119 구 조대라 할 만합니다.
둘째, 우리 모두는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구조대원으로 여겼습니다.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 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고전9:17)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 지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나는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여러분은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모두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복창해 봅시다). 지금까지 교회는 "전도 특공대"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특공대는 전투 용어입니다. 전 투 용어보다 차라리 구조대라는 용어가 더 어울리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구조대는 구원할 救 字에 도울 助 字를 씁니다. 이 말은 생명을 살리는 복음에 더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12 제자를 부르셨다.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 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0:1).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 까웠다 하고 (마 10:7) 예수님은 70인을 파송하셨습니다. 이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 인을 세우시고 친히 가시려는 각 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눅 10:1)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눅 10:2) 우리들이 일할 밭을 바라보십시다. 이 밭은 여러분의 가정이오, 이웃이요, 여러분의 직장일 수 있습니다. 이번 총동원 주일에 여러분의 자녀나 남편이나 가족 중에 어느 하나도 놓치지 말고 꼭 주님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이 아닙니까 가족을 죄 가운데 내버려두고도 마음이 편합니까 한국 교회 성도들은 각 분야에서 구조 대원의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날 같은 열심히 없습니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다시 분발할 때입니다. 70, 80년대에 한국 교회가 부흥했던 것처럼 한국 교회 성도들과 모든 교회가 다시 분발하면 전날과 같은 일을 다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19 구조대도 장비가 없 으면 사람을 구조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장비를 갖추고 수 없는 훈련을 거듭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우리들의 장비는 간단하지만 대단히 귀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장비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비하여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되도록 해야 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성령님이 우리 앞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하여 우리는 성령님의 조수가 되어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이사야를 부르시듯 우리를 지금 부르십니다.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8) 주님은 지금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의 부름을 듣고 부 름에 응답을 해야 합니다.
셋째, 119 구조대의 긴급 출동은 다른 것들보다 우선 입니다. 119 구조대가 출동 할 때, 사이렌을 울리면서 구조차가 달려가면 모든 차는 길을 비껴 주어야 합니다. 다른 모든 차보다 구조차는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은 다른 모든 일보다 우선 입니다. 제자들은 나라 걱정이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 아나신 후에도 제자들은 이스라엘 나라 걱정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할 여유가 없 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행1: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오. 오직 너희가 할 일은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 받고 복음 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 받는 것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성령님 받고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 해야 합니다. 증거 하지 않은 신자는 은혜를 모르는 신자입니다. 전도는 구제 운동보다 더 중요합니다. 초대 교회가 복음 전도를 뒤로 미루고 구제하는 일에 몰두했기 때문에 교회 안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헬라파, 히브리파 사이에 서로 더 많아 얻어 가려는 것에서 시작하여 지역 감정으로 확대되고 말았습니다. (행6: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행6: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 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12 사도는 자신들의 잘못을 즉각 깨닫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 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무엇보다 급합니다. 뒤로 연기할 수 없습니다. 그 시기를 놓치면 영영 돌이킬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서 하는 모든 행사는 생명 살리는 일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11월 30일까지 우리의 목표를 새가족을 초청하는데 집중합시다. 당회도 제직회도 다 른 지회들도 다른데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지 맙시다. 전도를 목표로 삼고 앞 을 향하여 매진합시다. 전도는 사극에 나오는 御命보다 더 중요한 명령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넷째, 119 구조대의 긴급 출동은 열정적입니다. 모든 대원들이 민첩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출동 신호가 나면 보 다 빨리 출동하기 위하여 쇠기둥을 안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층 대기실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구조대는 그들보다 더 민첩하게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 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했습니다. 종처럼 생활하면서 (고전9:20)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인과 같이 되면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고전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율법 없는자 처럼,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는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 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주님의 의도와 정 반대 되는 길을 걷고 있지 않 습니까 예수님은 사데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나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계 3:1)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 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느니" (계 3:2) 예수님은 다시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나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계 3:15)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 하여 내치리라 (계 3:16)
함께 불을 붙입시다. 장작불도 장작의 한 두개를 가지고는 불이 붙지 아니 합니다. 다 같이 모여 기도의 불을 붙이십시다. 지회 기도 모임에 빠지는 사람 은 무엇 때문입니까 함께 참여하여 기도의 불을 붙입시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수가 성에서 한 방황하는 여자를 건지시는데 식사도 잊 으시면서 열정을 다 쏟았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 4:34) 여러분의 가족을 인도하기 위하여 금식할 용의는 없습니까 119 구조차가 소리를 울리면서 지나가면 모든 사람의 시선과 관심이 그리로 쓸립니다.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복음이 구급차 가 모든 이에게 좋은 소리처럼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를 향해 나팔을 부는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겔33:6) 그러나 파수꾼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 기 죄악 중에서 제한 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우리가 부는 복음의 나팔 소리가 아름다운 소리로 들리도록 기도합시다. 119 구조 대원들은 위험에서 건짐을 받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보람 으로 느끼지만 우리는 지옥에서 건짐 받아 천국에 가게 된 사람들을 통해 보람 을 느낍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복음의 구조 대원처럼 각오를 새롭게 하 고 오는 총동원 주일을 준비하십시다. 거리에 달려가는 119 구조대의 사이렌 소 리를 듣고 우리가 할 복음의 구조대의 사명을 새롭게 하십시다.
첫째, 구조대의 긴급 출동은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가장 긴급한 일은 생명을 구출하는 일입니다. 119 전화를 받 고 출동한 구조대와 환자를 수송하는 구급차는 모두 생명을 살리는 것과 관계 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조난을 당한 배는 SOS(save our soul) 전파를 발신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살려 주세요 라는 메시지입니다. 119 구조대는 생명을 살리는 일을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9 구조대는 좋은 장비를 갖추고 고도의 훈 련을 거쳐서 구조 활동을 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사람은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영적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육체의 구조 요청뿐만 아니라 영적 구조 요청을 할 때도 있습니다. 영적 구조 요청을 귀로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이것은 더 절박한 요청입니다. 이것은 영의 119를 찾는 소리입니다. 진짜 "Save Our Soul"의 소리입니다. 죽어 가는 영을 살리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긴급한 일입니다. 죄짓고 죽이고 빼앗고 싸우는 소리는 우리를 살려 달라는 소 리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복음의 전문분야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알고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이 복음으로 생명을 살립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살리는 일은 영원한 생 명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명을 살리는 교회는 세상에 있는 영적 119 구 조대라 할 만합니다.
둘째, 우리 모두는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구조대원으로 여겼습니다.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 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고전9:17)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 지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나는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여러분은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모두 복음의 119 구조 대원입니다. (복창해 봅시다). 지금까지 교회는 "전도 특공대"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특공대는 전투 용어입니다. 전 투 용어보다 차라리 구조대라는 용어가 더 어울리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구조대는 구원할 救 字에 도울 助 字를 씁니다. 이 말은 생명을 살리는 복음에 더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12 제자를 부르셨다.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 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0:1).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 까웠다 하고 (마 10:7) 예수님은 70인을 파송하셨습니다. 이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 인을 세우시고 친히 가시려는 각 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눅 10:1)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눅 10:2) 우리들이 일할 밭을 바라보십시다. 이 밭은 여러분의 가정이오, 이웃이요, 여러분의 직장일 수 있습니다. 이번 총동원 주일에 여러분의 자녀나 남편이나 가족 중에 어느 하나도 놓치지 말고 꼭 주님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족이 아닙니까 가족을 죄 가운데 내버려두고도 마음이 편합니까 한국 교회 성도들은 각 분야에서 구조 대원의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날 같은 열심히 없습니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다시 분발할 때입니다. 70, 80년대에 한국 교회가 부흥했던 것처럼 한국 교회 성도들과 모든 교회가 다시 분발하면 전날과 같은 일을 다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19 구조대도 장비가 없 으면 사람을 구조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장비를 갖추고 수 없는 훈련을 거듭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우리들의 장비는 간단하지만 대단히 귀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장비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비하여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되도록 해야 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성령님이 우리 앞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양보하여 우리는 성령님의 조수가 되어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이사야를 부르시듯 우리를 지금 부르십니다.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8) 주님은 지금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의 부름을 듣고 부 름에 응답을 해야 합니다.
셋째, 119 구조대의 긴급 출동은 다른 것들보다 우선 입니다. 119 구조대가 출동 할 때, 사이렌을 울리면서 구조차가 달려가면 모든 차는 길을 비껴 주어야 합니다. 다른 모든 차보다 구조차는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은 다른 모든 일보다 우선 입니다. 제자들은 나라 걱정이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 아나신 후에도 제자들은 이스라엘 나라 걱정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할 여유가 없 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행1: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오. 오직 너희가 할 일은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 받고 복음 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 받는 것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성령님 받고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 해야 합니다. 증거 하지 않은 신자는 은혜를 모르는 신자입니다. 전도는 구제 운동보다 더 중요합니다. 초대 교회가 복음 전도를 뒤로 미루고 구제하는 일에 몰두했기 때문에 교회 안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헬라파, 히브리파 사이에 서로 더 많아 얻어 가려는 것에서 시작하여 지역 감정으로 확대되고 말았습니다. (행6: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행6: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 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12 사도는 자신들의 잘못을 즉각 깨닫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 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무엇보다 급합니다. 뒤로 연기할 수 없습니다. 그 시기를 놓치면 영영 돌이킬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서 하는 모든 행사는 생명 살리는 일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11월 30일까지 우리의 목표를 새가족을 초청하는데 집중합시다. 당회도 제직회도 다 른 지회들도 다른데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지 맙시다. 전도를 목표로 삼고 앞 을 향하여 매진합시다. 전도는 사극에 나오는 御命보다 더 중요한 명령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넷째, 119 구조대의 긴급 출동은 열정적입니다. 모든 대원들이 민첩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출동 신호가 나면 보 다 빨리 출동하기 위하여 쇠기둥을 안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층 대기실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구조대는 그들보다 더 민첩하게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 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했습니다. 종처럼 생활하면서 (고전9:20)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인과 같이 되면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고전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율법 없는자 처럼,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는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 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주님의 의도와 정 반대 되는 길을 걷고 있지 않 습니까 예수님은 사데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나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계 3:1)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 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느니" (계 3:2) 예수님은 다시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나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계 3:15)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 하여 내치리라 (계 3:16)
함께 불을 붙입시다. 장작불도 장작의 한 두개를 가지고는 불이 붙지 아니 합니다. 다 같이 모여 기도의 불을 붙이십시다. 지회 기도 모임에 빠지는 사람 은 무엇 때문입니까 함께 참여하여 기도의 불을 붙입시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수가 성에서 한 방황하는 여자를 건지시는데 식사도 잊 으시면서 열정을 다 쏟았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 4:34) 여러분의 가족을 인도하기 위하여 금식할 용의는 없습니까 119 구조차가 소리를 울리면서 지나가면 모든 사람의 시선과 관심이 그리로 쓸립니다.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복음이 구급차 가 모든 이에게 좋은 소리처럼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를 향해 나팔을 부는 파수꾼으로 삼으셨습니다. (겔33:6) 그러나 파수꾼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 기 죄악 중에서 제한 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우리가 부는 복음의 나팔 소리가 아름다운 소리로 들리도록 기도합시다. 119 구조 대원들은 위험에서 건짐을 받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보람 으로 느끼지만 우리는 지옥에서 건짐 받아 천국에 가게 된 사람들을 통해 보람 을 느낍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복음의 구조 대원처럼 각오를 새롭게 하 고 오는 총동원 주일을 준비하십시다. 거리에 달려가는 119 구조대의 사이렌 소 리를 듣고 우리가 할 복음의 구조대의 사명을 새롭게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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