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관점에서 본 삭개오 사건 (눅19:1-10)
본문
해가 뜨고 해가 지고 거대한 도시에 불이 켜지고 꺼지고 공장의 기계들이 돌 아가고 으례히 아침이면 신문이 배달되고 TV가 방송되고. 사회는 아무 문제 가 없는 듯 그렇게 돌아갑니다. 나의 아픔과 나의 문제는 사회에서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오래 살수록 괴로운 문제들을 안겨다 주는 생生의 한 모퉁이에서 우리는 때때로 고 민을 합니다. 이러한 괴로움 속에서 사는 삶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걸 까.
I 예수 없는 자들의 불행 미신을 지속적으로 열심히 섬겨오던 한 집안이 있었습니다. 신령님을 열심히 섬겨 왔지만 남편이 공장에서 일을 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딸은 척추가 휘 었습니다. 예수 믿기로 작정을 하고 믿으려 하는데 무당이 예수 믿으면 화禍 를 당한다고 하여서 다시 대문을 닫아 걸었습니다. 이 분에게는 이 세상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산다는 게 그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보면 성냥곽 같은 아파트 촌이 그저 가지런 하기 만 합니다. 질서 정연하게 정렬된 채 주위의 자연과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는 별의 별 인간의 고통이 다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현대現代는 이웃과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사 회구조가 그러하고 건축양식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시간 나시면 반드시 여러 이웃과 깊고 다양한 대화들을 나누어 보십시오. 이것만큼 인간의 현주소를 잘 가르쳐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만큼 중요한 것도 많지 않습니다. 그들의 대화속에 많은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실로 문제가 없는 집은 열에 하 나 둘 있을까 말까 거의 모두 괴로움과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아버지의 술과 폭력때문에 집안이 풍지박산 된 집, 아버지가 바람나서 온 가족이 상처를 입은 집, 엄마의 외도와 가출 때문에 가정꼴이 엉망이 된 집, 노 름으로 집안 전체가 폭삭 망한집, 싸우다 싸우다 서로 상처를 안고 부모가 이 혼해 자녀만 덩그마니 남게 된 집, 직장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해 장애를 입고 생계가 막막한 집, 예기치 않게 찾아온 질병으로 오래토록 고생하는 집, 자 녀가 자폐아로 태어나 걱정하는집, 자녀가 정신병에 걸려 온 가족이 시끄러운 집, 찢어지게 가난한 살림에 너무너무 오래 고생하는 집, 금이야 옥이야 애 지중지키운 자녀가 반항하고 범죄하여 불화가 가득한 집, 이게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겉만보니 번지르하지 속깊이 들어가보면 모두들 생의 여러가지 문제로 짓눌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죽을때에야 비로소 이 문제를 깨닫게 된다는 데 비극이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이세상을 처음 만드시고 인간에게 주신것이 '저 주'가 아닙니다. '불행'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것은 '복'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여러가지 불행은 비정상적인 것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원래 인간은 행복해야 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形象,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 창1:27-28 하나님은 인간을 행복한 존재로 지으셨고 또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위임 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첫 인류 아담은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고 사탄 에게 순종하여 사탄의 종이 됨으로(롬6:16 ) 그 모든 권세를 넘겨주게 되었 고 바로 그 사탄이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잡은 자(엡6:12 ) 가 된 것입니다. 이 사탄은 절대로 우리에게 좋은것을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이 파괴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불행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이 악한 원수가 권세를 갖고 있는 한 이 세상은 계속 거짓, 싸움, 살인 , 질투, 전쟁, 술, 마약, 간음, 시기 등의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고 기뻐하셨던 당신의 나라가 파괴된 걸 보시고 오래 전에, 죄를 심판하고 사탄을 멸하심으로 당신의 나라를 회복하여 당신의 이름 의 영광을 되찾고 인간을 다시 행복한 존재로 지어 영광 받으시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시고 그 계획을 진행해 오셨습니다. 그 계획을 유식한 말로 '구속사 '라고 합니다. 그 계획은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었습니다. 실로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기묘한 방법이었습니다. 심지어 사탄 조차도 이 계획의 핵심(십자가)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결국 사탄은 승리를 장담했던 십자가에서 멸망당했고 하나님은 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에게 다시 '행복'을 회복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남들의 얘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믿는 가정과 믿지 않는 가정의 차이를 조사해 보십시오. '행복'과 '불행'을 거기 서 알 수 있습니다. 예수가 없는 가정은 갈기갈기 상처로 인해 그들의 삶이 찢기워 있는 반면에 예수 믿는 가정은 참으로 화평하며 잘되고 자녀손들이 복 을 누립니다.제발 나가서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의 얘기를 들어보십시오 . 그들의 삶이 다릅니다. 실로 엄청난 차이를 갖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 믿는 사람들도 과거에 믿지 않았을때의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리 행복한 척해도 예수안에 있지 않는 자들은 실지로 불행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마귀는 반드시 좋은 것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보면 분명히 행복할 것 같은 부자였고 세리장이었던 삭개오! 그는 이런 문제들로 거듭거듭 시달려 온 것입니다. 만족함이 없는 것은 물론 여러가지 괴로움(이웃들의 비난, 따 돌림, 소외, 신체적인 장애, 외로움)들이 그를 불행에 시달리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누구를 막론한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Ⅱ. 해결책-예수를 만남 두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본인이 스스로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하나는 '예수'라는 하나님의 아들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A. 스스로 극복하려는 부류(실패하는 부류) 인류의 대부분이 그들의 문제의 근본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를 당할때에 '재수가 없으려니'하거나 '부정을 탔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문제뒤에 사 탄의 조종이 있음을 전혀 모르고 있으니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악마(원수 )를 물리쳐야 평안할 수 있는데 오히려 부르고 있습니다-부적을 부칩니다. 무당을 불러 굿을 합니다. 관악산에 가서 신령님께 빌어도 봅니다. 울산에 어떤 아줌마는 산에서 촛불켜놓고 신령님께 비는 무속행위를 하다가 온 산을 홀 라당 태워먹기도 했습니다. 전부 사탄을 더욱 가까이 부르는 일입니다.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게 아니라 불난집에 기름을 껴 붓고 있는 것입니다. 단언하건 데 그런 방법으로는 절대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해결될 수 없을 뿐더러 그 나중 상황을 더욱 더 악화 시키고 맙니다. 혹자는 그냥 자기가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남편 노름하는게 아내인 내가 덕 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며 자기 탓으로 돌리고 남편을 이해하려고 해 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해의 노력들이 남편의 노름벽을, 바람끼를, 술과 폭력의 주 벽을, 하나도 막아 주지 못합니다. 굿을해도 점점 더 비싼 굿을 해야하고 부 적을 붙여도 점점 더 비싼 부적을 써야 합니다. 앞길이 암담하고 전혀 해결 책이 없습니다. 얼마전에는 경북 안동에 사는 아주머니가 앞길이 암담하여 7 살짜리 아들과 함께 자살한 적도 있었습니다. 인생의 기쁨을 느껴본 적은 아 주 오래되었고 날마다 불행에 시달리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허우적 거릴수록 빠져가는 늪처럼 해결하려고 발버둥치다가 맞이하는 실망은 그를 한꺼번에 파멸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영의 눈이 열리면 많은 사람이 이러한 문제들 속 에서 고통하며 신음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합니다. 깨지 고 상한 마음 주만이 고치십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죽은 후에는 더 큰 '절망'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얘기해야 합니다.
B. 예수를 만나는 부류 (성공하는 부류) 그 모든 문제의 원인이 영적인데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생의 깊은 곳에 관 심을 기울입니다. 그것이 철학이요, 종교요 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 사랑하시는 자들은 전부다 우연하게도 예수라는 분을 만나게 됩니다. 나중 에 생각하면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알 수 있지만 그때는 우연도 너무 우연하게 예수라는 분을 소개받게 되는 것입니다. 삭개오의 거룩한 노력을 보십시오.
1 삭개오의 노력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 게 됨이러라 ' 3-4절. 군중들의 모든 비난을 감수하고 신체적인 장애도 극복하고 그는 예수를 보기 위해 뽕나무에 오릅니다. 예수라는 분의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분이 누구인지는 잘 몰랐지만 분명히 위대한 분이요, 그분이 움직이실때에는 수천, 수만명의 군중들이 구름떼와 같이 그분을 따라 다닌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자기는 그 수많은 무리들에 비하면 아주 작은 사람이요, 죄인이라고 비난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만나주실지도 의문이었고, 그럴 시간이 있을지도 확실치 않았지만 예수에게만 가면 반드시 무슨 해결책이 있을 것 같 았습니다. 그래서 먼 발치에서나마 얼굴이라도 한번 보기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더이상 체면이고 비난이고 아무것도 문제 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일 구원받기 힘든 사람중에 하나는 체면 차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아주 똑똑한 줄 압니다. 하나님의 구원 방법인 예수님의 십자가를 멸 시합니다. 미련한 것으로 여깁니다. 그가 어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가 있 습니까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첫번째 길은 누가 뭐래도 스스로 예수님을 찾아가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방 유지였 던 삭개오의 이 어린아이와 같은 행동을 보십시오. 인간이 행할 수 있는 행동 중에 가장 귀한 것은 예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만큼 거룩한 행동이 없 습니다. 아십니까 이 비밀을.
2 예수님이 만나주심 뽕나무 위에서 숨죽이고 있는 삭개오의 눈 아래로 점점 예수라는 분이 가까 와졌습니다. 삭개오의 가슴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눈을 맑 았고 그분의 자태에선 신적인 권위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순결하신 분 이었고 고결하신 분이었습니다. 드디어 예수님이 뽕나무 밑을 지나가실때 삭 개오는 숨이 멎을 것 같았습니다. 바로 그 순간 예수라는 분이 고개를 들어 뽕나무 위의 삭개오를 바라보셨습니다. 삭개오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 꿈인지 생시인지조차 알 수 없을 그 때에 예수라는 분이 입을 열어 말 을 하신것입니다. '삭개오야!' 그 순간 무언가 삭개오의 머리를 쾅-하고 때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가슴에 서는 무언가 뭉클한 것이 치솟아 오르면서 눈에서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삭개오가 놀란 것은 예수라는 분이 자기 이름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그것은 예수라는 분이 자기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수 많은 죄가운데서 방황하던 그, 수많은 문제들속에서 괴로와하며 쉬지 못하였 던 그, 그를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벅찬 감격입니 까 여러분이 찾아가기전에 이미 주님은 생生의 여러가지 문제로 시름하던 여러분을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있으십니까 단지 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의 전인격이 용솟음치는 파도와 같이 예수라는 분의 실체를 만나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 분이 구약성경에 예언하사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였던 것입니다. '오늘은 네 집에 유하여야겠다' 그리하여 이제 그 귀한 만남이 온 가정으로 번져가게 된 것입니다. 그 가정이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3 영접 우리의 과거를 돌이켜보십시오. 우리가 언제 불행했었습니까 우리 가정이 언제 힘들고 어려웠습니까 답은 한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온전히 우리 가정에 계시지 않을 때 였습니다. 그때 우리는 방황했으며 불화 했고 병들고 마음의 상처로 아파했으며 가난으로 신음했었습니다.
혹시 그 아픔들이 아직까지 계속되십니까 또 다시 예수님을 가정에 모십시 오. 그분으로 가정에 손님으로 오게 하지 마시고 주인으로 다스리게 맡기십시 오. 인간은 태초로부터 하나님을 대적하고 스스로 삶을 구원하고자 교만의 바 벨탑을 쌓았습니다. 최근에 홍수같이 일어나는 뉴 에이지 운동의 핵심이 무엇 입니까 인간이 신神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계몽주의 이후 19C 자유주의에 이러한 생각들이 그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인간 스스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악과 고난이 없는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을 보십시오. 세계
1,2 차 대전은 그동안 인간이 쌓아온 모든 문명을 앗아가 버렀고 수 많은 생명들이 재가 되 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더더욱 살기가 무서운 시대 時代가 되었습니다. 나와 가정의 문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해결은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악과 고난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즐거워하며 뽕나무에서 뛰어내려와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자기의 모든 문제가 풀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인생에 이와같은 일이 꼭 한번은 있어야 합니다. 미얀마의 어떤 종족은 집을 지을때 지금도 '뽀예'라는 제사 상을 차려 집을 지키는 귀신에게 올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그들의 집을 안전 하게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 귀신들은 악한 영들이요 사탄의 졸개들로서 창조 이후부터 하나님의 창조의 면류관인 인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예수만이 참 신 이요 예수만이 참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만이 우리에게 좋은것을 주십니다. 이렇게 얘기해도 못알아 듣는 분이 계실까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인생 에 참 평안이 없이 고난 가운데서 울고 있는 여러분들이여! 예수님을 다시 가 정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오. 가정예배를 새로 시작하시고 예수님의 맘대로 가정을 이끌어 나가십시오. 가정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길만이 모든 문제의 해 결책이 됩니다.
Ⅲ 호사다마 好事多魔-사람들의 비난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 더라' 7 절. 언제나 좋은일이 있을땐 사탄의 방해가 심한 법이나, 두려워할 것은 없습니다. 그때가 고비입니다. 사탄은 자기 수하의 백성을 하나님의 자녀로 주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방해를 합니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만약 삭개 오가 사람들의 비난을 두려워 했다면 예수님을 가정에 모실 수 없었을 것이요 . 예수님으로부터 하늘의 비밀을(복음) 듣지도 못했을 것이요,
그러므로 구원 받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삭개오를 비난했고 선한 일을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난했습니다. 삭개오에게는 죄인이라고 비난했으며 예수님께는 죄인의 집에가서 어울린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같이 사탄의 방해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남편으로부터, 가족들로부터, 부모 님들로부터, 친척들로부터 그리고 이웃들로부터 여러분의 변화를 비난하는 소 리를 들으시더라도 두려워 마십시오.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한 세상 그 어떤 세력도 여러분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비난의 소리를 두려워 말고 오히려 삭개 오처럼 자신이 비난받아 마땅한자로 여기십시오. 실로 예수님은 이렇게 낮은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낮은자가 예수를 만 나는 복을 누립니다. 겸손한자가 예수를 만나는 복을 누립니다. I'm nothing 을 알게 되기까지 계속해서 낮아 지십시오. 자기자신의 죄를 모르는 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얼마나 부족한 죄인 인지를 아는 자는 그리스도의 죄를 씻는 십자가를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의 보혈寶血을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지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노름에 빠져 지내는 그리스도인이여! 멸망의 날이 여러분앞에 속히 이르기전에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슬픔의 날이 여러분앞에 속히 이르 기전에 그분의 흘리신 보혈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죄를 이미 씻으시고 사탄 을 이기신 능력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세상과 죄의 습관을 이기는 힘은 거기서부터 나옵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하십시오. 그리고 내 맘대로 살지마시고 예수님 마음대로 사십시오. 그리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여러분앞에 이를 것입니다.
Ⅳ 놀라운 변화 예수님을 영접한 삭개오에게 정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삭개오는 정 말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변화를 보면 정말 놀랄 정도입니다.
A. 관심關心이 바뀜. 이 전에 그의 관심은 '돈' 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도 마음의 소원을 물 으니 '잘사는 것', '돈 많이 버는 것' 등이 많았습니다. 삭개오도 그랬습니다 . 비난 받고 따돌림 받았던 그에게는 이 괴로운 세상 돈이라도 열심히 벌어서 앙갚음을 해보겠다는 거지요. 그런 그가 정말 귀한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 습니다. 예수님을 가정에 영접한 후 그의 속에 핵폭발과 같은 변화가 있었음 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돈'에 관심을 가졌던 그가 '구원'에 관심을 가지 게 되었고 '소유'에 관심을 가졌던 그가 '영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 자신'에 관심을 가졌던 그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가 쌓아온 바벨탑과도 같이 공들인 아집我執의 탑이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 8 절 上. 삭개오가 정말 이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의 욕심을 버리는 순간 그에 게는 참으로 평화平和로운 새 인생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자기의 것을 내려 놓는 순간 그의 모든 괴로움이 아울러 떠나가고 있었습니다.
B. 죄를 뉘우침 또 하나의 삭개오의 변화는 자기의 죄를 뉘우친 것입니다. 거룩하고 순결하 신 예수님 바로 앞(面前)에서 자기 죄를 뉘우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자 기 죄 때문에 대신 지실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을 사람 이 있을까요 그동안 삭개오는 진리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회개할 줄 을 몰랐고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달을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진심 으로 영접하고 보니 내가 얼마나 추한 인간인가 하는 것이 깨달아 진 것입니다.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8절 下. 우리의 죄가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와 삭개오의 다른 점은 우리는 우리의 죄를 못깨닫는 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지 않고 세상을 향 해 고개를 파묻고 있는데 어찌 자기 죄가 보이리요! 예수님의 앞에 서지 않 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는데 어찌 내 문제를 깨달으리요! 현 세대世代는 교회에는 와도 눈물이 없는 세대입니다. 말씀을 듣는 자는 있 어도 회개하는 자는 없는 세대입니다. 귀에 듣기 좋은 설교는 있어도 죄를 지 적하고 죄악의 환부를 도려내는 말씀의 칼날은 보기 어려운 세대입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회개가 없이 참된 돌이킴은 있을 수 없습니다. 참된 회개가 있어야 그 삶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는 십자가 밑에 서서야 가능합니다. 말씀이 십자가 밑으로 돌아가야하고 삶이 십자가 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회복운동.GRM' 입니다. 골고다 언덕 십자가 밑으로 나를 가져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서 마치 현장現場에 있는 듯 주의 십자가를 올려다 보고 십자가 밑으로 도랑이 되어 흐르는 주님의 보혈이 나를 위해 흘 리신 대속代贖의 피라는 것을 눈물로 고백하는 자만이 진정한 참 회개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의 삶은 고쳐집니다. 거기에서 우리의 세상을 이기는 능력能力이 나오는 것입니다.
Ⅴ 구원 받은 삭개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왜 천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야만 했을까요 무슨 큰-일이 있지 않으면 꼭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없지 않을 까요! 그렇습니다. 아주 큰-일이 있었습니다. 신학자들은 이 일을 '하나님의 큰 일' 이라고 표현을 하고 유도순 목사님은 이 일을 '하나님의 구속사球贖 史' 라고 표현을 하십니다. 그 일이란 다름아닌 사탄에게 잃어버렸던 하나님 의 백성들을 되 찾아 구원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이야말로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이 땅까지 낮아지셔야 했던 중대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지 심이 없이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가장 중차대한 일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 까 그것은 '구원얻음' 입니다. 다시 하나님의 것으로 회복回復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이 일이 우리에게는 복이요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는 것 입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10 절. 최근 사교육비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외에 드는 돈이 공교 육비를 엄청나게 뛰어 넘고 있습니다. 학원과 개인과외의 열풍입니다. 년간 사교육비에 드는 돈이 수 조원입니다. 제게 한 가지 답답한 일이 있습니다. 왜 성경과외를 시키는 자는 없습니까 자녀들의 영의 상태는 어떤지도 모르 면서 왜 공부안하는 거만 걱정이 되십니까 예수를 떠난 그들이 심각한 병을 앓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담배를 핍니다. 술을 마십니다 . 여자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중학생들까지도 부지기수로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야하고 폭력적인 일본만화와 음란비디오, 그리고 컴퓨터를 통한 사이버 섹스문화에 그대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순결을 중요시 하는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염려하는 바로 그 일을 아이들이 지금 그 대로 하고 다닙니다. 비교적 시간이 자유로운 상고, 공고 학생들은 더욱 더 심각합니다.
그런데 왜 공부만을 강요하면서 그들을 교회에 보내지 않으십니까 도대 체 무엇이 중요한 일입니까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어른들의 강 요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육체와 영혼은 망가져가고 있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 입니까 그들에게는 먼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도대체 왜 그것을 모르십니까 여호와를 모르고 자란 아이들이 공부만 강요받고 자라서 도대체 무엇이 되겠습니까 저는 그들의 실패가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 쁜일에 '성공' 할까봐 그것이 무척 걱정이 됩니다. 예수님은 아이들을 공부시 키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소중한 영혼을 위해서 입니다. 그 다음이 공부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구원 얻음' 이고, 그 '구원얻음'이 예수를 만남 입니다. 실로 그안에 삶의 모든 열쇠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목표가 무 엇입니까 그것은 오직 예수님을 만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안에서 인 생의 의미를 찾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이전엔 결코 알 수 없었던 기쁨의 세계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는 평화의 세계입니다. 사탄과 악의 영들 로부터 자유케되는 자유의 세계입니다. 인생의 참 행복자가 되는 길을 삭개오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문제 투성이의 그의 삶에 예수님을 만남으로 그의 전全 삶이 변했으며 가정이 회복되었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누가봐도 실패자 일 수 밖에 없던 그가 예수를 만남으로 참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삭개오의 만남-그 안에 생生의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이 세계로 오십시오! 다시는 눈물 흘릴 일 없는…,-이 세계로 오십시오!
I 예수 없는 자들의 불행 미신을 지속적으로 열심히 섬겨오던 한 집안이 있었습니다. 신령님을 열심히 섬겨 왔지만 남편이 공장에서 일을 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딸은 척추가 휘 었습니다. 예수 믿기로 작정을 하고 믿으려 하는데 무당이 예수 믿으면 화禍 를 당한다고 하여서 다시 대문을 닫아 걸었습니다. 이 분에게는 이 세상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산다는 게 그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보면 성냥곽 같은 아파트 촌이 그저 가지런 하기 만 합니다. 질서 정연하게 정렬된 채 주위의 자연과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는 별의 별 인간의 고통이 다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현대現代는 이웃과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사 회구조가 그러하고 건축양식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시간 나시면 반드시 여러 이웃과 깊고 다양한 대화들을 나누어 보십시오. 이것만큼 인간의 현주소를 잘 가르쳐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만큼 중요한 것도 많지 않습니다. 그들의 대화속에 많은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실로 문제가 없는 집은 열에 하 나 둘 있을까 말까 거의 모두 괴로움과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아버지의 술과 폭력때문에 집안이 풍지박산 된 집, 아버지가 바람나서 온 가족이 상처를 입은 집, 엄마의 외도와 가출 때문에 가정꼴이 엉망이 된 집, 노 름으로 집안 전체가 폭삭 망한집, 싸우다 싸우다 서로 상처를 안고 부모가 이 혼해 자녀만 덩그마니 남게 된 집, 직장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해 장애를 입고 생계가 막막한 집, 예기치 않게 찾아온 질병으로 오래토록 고생하는 집, 자 녀가 자폐아로 태어나 걱정하는집, 자녀가 정신병에 걸려 온 가족이 시끄러운 집, 찢어지게 가난한 살림에 너무너무 오래 고생하는 집, 금이야 옥이야 애 지중지키운 자녀가 반항하고 범죄하여 불화가 가득한 집, 이게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겉만보니 번지르하지 속깊이 들어가보면 모두들 생의 여러가지 문제로 짓눌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죽을때에야 비로소 이 문제를 깨닫게 된다는 데 비극이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이세상을 처음 만드시고 인간에게 주신것이 '저 주'가 아닙니다. '불행'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것은 '복'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여러가지 불행은 비정상적인 것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원래 인간은 행복해야 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形象,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 창1:27-28 하나님은 인간을 행복한 존재로 지으셨고 또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위임 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첫 인류 아담은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고 사탄 에게 순종하여 사탄의 종이 됨으로(롬6:16 ) 그 모든 권세를 넘겨주게 되었 고 바로 그 사탄이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잡은 자(엡6:12 ) 가 된 것입니다. 이 사탄은 절대로 우리에게 좋은것을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이 파괴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불행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이 악한 원수가 권세를 갖고 있는 한 이 세상은 계속 거짓, 싸움, 살인 , 질투, 전쟁, 술, 마약, 간음, 시기 등의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고 기뻐하셨던 당신의 나라가 파괴된 걸 보시고 오래 전에, 죄를 심판하고 사탄을 멸하심으로 당신의 나라를 회복하여 당신의 이름 의 영광을 되찾고 인간을 다시 행복한 존재로 지어 영광 받으시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시고 그 계획을 진행해 오셨습니다. 그 계획을 유식한 말로 '구속사 '라고 합니다. 그 계획은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었습니다. 실로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기묘한 방법이었습니다. 심지어 사탄 조차도 이 계획의 핵심(십자가)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결국 사탄은 승리를 장담했던 십자가에서 멸망당했고 하나님은 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에게 다시 '행복'을 회복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남들의 얘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믿는 가정과 믿지 않는 가정의 차이를 조사해 보십시오. '행복'과 '불행'을 거기 서 알 수 있습니다. 예수가 없는 가정은 갈기갈기 상처로 인해 그들의 삶이 찢기워 있는 반면에 예수 믿는 가정은 참으로 화평하며 잘되고 자녀손들이 복 을 누립니다.제발 나가서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의 얘기를 들어보십시오 . 그들의 삶이 다릅니다. 실로 엄청난 차이를 갖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 믿는 사람들도 과거에 믿지 않았을때의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리 행복한 척해도 예수안에 있지 않는 자들은 실지로 불행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마귀는 반드시 좋은 것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보면 분명히 행복할 것 같은 부자였고 세리장이었던 삭개오! 그는 이런 문제들로 거듭거듭 시달려 온 것입니다. 만족함이 없는 것은 물론 여러가지 괴로움(이웃들의 비난, 따 돌림, 소외, 신체적인 장애, 외로움)들이 그를 불행에 시달리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누구를 막론한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Ⅱ. 해결책-예수를 만남 두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본인이 스스로 극복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하나는 '예수'라는 하나님의 아들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A. 스스로 극복하려는 부류(실패하는 부류) 인류의 대부분이 그들의 문제의 근본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를 당할때에 '재수가 없으려니'하거나 '부정을 탔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문제뒤에 사 탄의 조종이 있음을 전혀 모르고 있으니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악마(원수 )를 물리쳐야 평안할 수 있는데 오히려 부르고 있습니다-부적을 부칩니다. 무당을 불러 굿을 합니다. 관악산에 가서 신령님께 빌어도 봅니다. 울산에 어떤 아줌마는 산에서 촛불켜놓고 신령님께 비는 무속행위를 하다가 온 산을 홀 라당 태워먹기도 했습니다. 전부 사탄을 더욱 가까이 부르는 일입니다.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게 아니라 불난집에 기름을 껴 붓고 있는 것입니다. 단언하건 데 그런 방법으로는 절대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해결될 수 없을 뿐더러 그 나중 상황을 더욱 더 악화 시키고 맙니다. 혹자는 그냥 자기가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남편 노름하는게 아내인 내가 덕 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며 자기 탓으로 돌리고 남편을 이해하려고 해 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해의 노력들이 남편의 노름벽을, 바람끼를, 술과 폭력의 주 벽을, 하나도 막아 주지 못합니다. 굿을해도 점점 더 비싼 굿을 해야하고 부 적을 붙여도 점점 더 비싼 부적을 써야 합니다. 앞길이 암담하고 전혀 해결 책이 없습니다. 얼마전에는 경북 안동에 사는 아주머니가 앞길이 암담하여 7 살짜리 아들과 함께 자살한 적도 있었습니다. 인생의 기쁨을 느껴본 적은 아 주 오래되었고 날마다 불행에 시달리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허우적 거릴수록 빠져가는 늪처럼 해결하려고 발버둥치다가 맞이하는 실망은 그를 한꺼번에 파멸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영의 눈이 열리면 많은 사람이 이러한 문제들 속 에서 고통하며 신음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합니다. 깨지 고 상한 마음 주만이 고치십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죽은 후에는 더 큰 '절망'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얘기해야 합니다.
B. 예수를 만나는 부류 (성공하는 부류) 그 모든 문제의 원인이 영적인데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생의 깊은 곳에 관 심을 기울입니다. 그것이 철학이요, 종교요 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 사랑하시는 자들은 전부다 우연하게도 예수라는 분을 만나게 됩니다. 나중 에 생각하면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알 수 있지만 그때는 우연도 너무 우연하게 예수라는 분을 소개받게 되는 것입니다. 삭개오의 거룩한 노력을 보십시오.
1 삭개오의 노력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 게 됨이러라 ' 3-4절. 군중들의 모든 비난을 감수하고 신체적인 장애도 극복하고 그는 예수를 보기 위해 뽕나무에 오릅니다. 예수라는 분의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분이 누구인지는 잘 몰랐지만 분명히 위대한 분이요, 그분이 움직이실때에는 수천, 수만명의 군중들이 구름떼와 같이 그분을 따라 다닌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자기는 그 수많은 무리들에 비하면 아주 작은 사람이요, 죄인이라고 비난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만나주실지도 의문이었고, 그럴 시간이 있을지도 확실치 않았지만 예수에게만 가면 반드시 무슨 해결책이 있을 것 같 았습니다. 그래서 먼 발치에서나마 얼굴이라도 한번 보기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더이상 체면이고 비난이고 아무것도 문제 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일 구원받기 힘든 사람중에 하나는 체면 차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아주 똑똑한 줄 압니다. 하나님의 구원 방법인 예수님의 십자가를 멸 시합니다. 미련한 것으로 여깁니다. 그가 어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가 있 습니까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첫번째 길은 누가 뭐래도 스스로 예수님을 찾아가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방 유지였 던 삭개오의 이 어린아이와 같은 행동을 보십시오. 인간이 행할 수 있는 행동 중에 가장 귀한 것은 예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만큼 거룩한 행동이 없 습니다. 아십니까 이 비밀을.
2 예수님이 만나주심 뽕나무 위에서 숨죽이고 있는 삭개오의 눈 아래로 점점 예수라는 분이 가까 와졌습니다. 삭개오의 가슴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눈을 맑 았고 그분의 자태에선 신적인 권위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순결하신 분 이었고 고결하신 분이었습니다. 드디어 예수님이 뽕나무 밑을 지나가실때 삭 개오는 숨이 멎을 것 같았습니다. 바로 그 순간 예수라는 분이 고개를 들어 뽕나무 위의 삭개오를 바라보셨습니다. 삭개오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 꿈인지 생시인지조차 알 수 없을 그 때에 예수라는 분이 입을 열어 말 을 하신것입니다. '삭개오야!' 그 순간 무언가 삭개오의 머리를 쾅-하고 때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가슴에 서는 무언가 뭉클한 것이 치솟아 오르면서 눈에서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삭개오가 놀란 것은 예수라는 분이 자기 이름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그것은 예수라는 분이 자기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수 많은 죄가운데서 방황하던 그, 수많은 문제들속에서 괴로와하며 쉬지 못하였 던 그, 그를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벅찬 감격입니 까 여러분이 찾아가기전에 이미 주님은 생生의 여러가지 문제로 시름하던 여러분을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있으십니까 단지 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의 전인격이 용솟음치는 파도와 같이 예수라는 분의 실체를 만나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 분이 구약성경에 예언하사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였던 것입니다. '오늘은 네 집에 유하여야겠다' 그리하여 이제 그 귀한 만남이 온 가정으로 번져가게 된 것입니다. 그 가정이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3 영접 우리의 과거를 돌이켜보십시오. 우리가 언제 불행했었습니까 우리 가정이 언제 힘들고 어려웠습니까 답은 한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온전히 우리 가정에 계시지 않을 때 였습니다. 그때 우리는 방황했으며 불화 했고 병들고 마음의 상처로 아파했으며 가난으로 신음했었습니다.
혹시 그 아픔들이 아직까지 계속되십니까 또 다시 예수님을 가정에 모십시 오. 그분으로 가정에 손님으로 오게 하지 마시고 주인으로 다스리게 맡기십시 오. 인간은 태초로부터 하나님을 대적하고 스스로 삶을 구원하고자 교만의 바 벨탑을 쌓았습니다. 최근에 홍수같이 일어나는 뉴 에이지 운동의 핵심이 무엇 입니까 인간이 신神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계몽주의 이후 19C 자유주의에 이러한 생각들이 그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인간 스스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악과 고난이 없는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을 보십시오. 세계
1,2 차 대전은 그동안 인간이 쌓아온 모든 문명을 앗아가 버렀고 수 많은 생명들이 재가 되 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더더욱 살기가 무서운 시대 時代가 되었습니다. 나와 가정의 문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해결은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악과 고난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즐거워하며 뽕나무에서 뛰어내려와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자기의 모든 문제가 풀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인생에 이와같은 일이 꼭 한번은 있어야 합니다. 미얀마의 어떤 종족은 집을 지을때 지금도 '뽀예'라는 제사 상을 차려 집을 지키는 귀신에게 올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그들의 집을 안전 하게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 귀신들은 악한 영들이요 사탄의 졸개들로서 창조 이후부터 하나님의 창조의 면류관인 인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예수만이 참 신 이요 예수만이 참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만이 우리에게 좋은것을 주십니다. 이렇게 얘기해도 못알아 듣는 분이 계실까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인생 에 참 평안이 없이 고난 가운데서 울고 있는 여러분들이여! 예수님을 다시 가 정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오. 가정예배를 새로 시작하시고 예수님의 맘대로 가정을 이끌어 나가십시오. 가정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길만이 모든 문제의 해 결책이 됩니다.
Ⅲ 호사다마 好事多魔-사람들의 비난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 더라' 7 절. 언제나 좋은일이 있을땐 사탄의 방해가 심한 법이나, 두려워할 것은 없습니다. 그때가 고비입니다. 사탄은 자기 수하의 백성을 하나님의 자녀로 주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방해를 합니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만약 삭개 오가 사람들의 비난을 두려워 했다면 예수님을 가정에 모실 수 없었을 것이요 . 예수님으로부터 하늘의 비밀을(복음) 듣지도 못했을 것이요,
그러므로 구원 받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삭개오를 비난했고 선한 일을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난했습니다. 삭개오에게는 죄인이라고 비난했으며 예수님께는 죄인의 집에가서 어울린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같이 사탄의 방해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남편으로부터, 가족들로부터, 부모 님들로부터, 친척들로부터 그리고 이웃들로부터 여러분의 변화를 비난하는 소 리를 들으시더라도 두려워 마십시오.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한 세상 그 어떤 세력도 여러분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비난의 소리를 두려워 말고 오히려 삭개 오처럼 자신이 비난받아 마땅한자로 여기십시오. 실로 예수님은 이렇게 낮은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낮은자가 예수를 만 나는 복을 누립니다. 겸손한자가 예수를 만나는 복을 누립니다. I'm nothing 을 알게 되기까지 계속해서 낮아 지십시오. 자기자신의 죄를 모르는 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얼마나 부족한 죄인 인지를 아는 자는 그리스도의 죄를 씻는 십자가를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의 보혈寶血을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지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노름에 빠져 지내는 그리스도인이여! 멸망의 날이 여러분앞에 속히 이르기전에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슬픔의 날이 여러분앞에 속히 이르 기전에 그분의 흘리신 보혈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죄를 이미 씻으시고 사탄 을 이기신 능력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세상과 죄의 습관을 이기는 힘은 거기서부터 나옵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하십시오. 그리고 내 맘대로 살지마시고 예수님 마음대로 사십시오. 그리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여러분앞에 이를 것입니다.
Ⅳ 놀라운 변화 예수님을 영접한 삭개오에게 정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삭개오는 정 말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변화를 보면 정말 놀랄 정도입니다.
A. 관심關心이 바뀜. 이 전에 그의 관심은 '돈' 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도 마음의 소원을 물 으니 '잘사는 것', '돈 많이 버는 것' 등이 많았습니다. 삭개오도 그랬습니다 . 비난 받고 따돌림 받았던 그에게는 이 괴로운 세상 돈이라도 열심히 벌어서 앙갚음을 해보겠다는 거지요. 그런 그가 정말 귀한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 습니다. 예수님을 가정에 영접한 후 그의 속에 핵폭발과 같은 변화가 있었음 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돈'에 관심을 가졌던 그가 '구원'에 관심을 가지 게 되었고 '소유'에 관심을 가졌던 그가 '영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 자신'에 관심을 가졌던 그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가 쌓아온 바벨탑과도 같이 공들인 아집我執의 탑이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 8 절 上. 삭개오가 정말 이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의 욕심을 버리는 순간 그에 게는 참으로 평화平和로운 새 인생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자기의 것을 내려 놓는 순간 그의 모든 괴로움이 아울러 떠나가고 있었습니다.
B. 죄를 뉘우침 또 하나의 삭개오의 변화는 자기의 죄를 뉘우친 것입니다. 거룩하고 순결하 신 예수님 바로 앞(面前)에서 자기 죄를 뉘우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자 기 죄 때문에 대신 지실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을 사람 이 있을까요 그동안 삭개오는 진리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회개할 줄 을 몰랐고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달을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진심 으로 영접하고 보니 내가 얼마나 추한 인간인가 하는 것이 깨달아 진 것입니다.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8절 下. 우리의 죄가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와 삭개오의 다른 점은 우리는 우리의 죄를 못깨닫는 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지 않고 세상을 향 해 고개를 파묻고 있는데 어찌 자기 죄가 보이리요! 예수님의 앞에 서지 않 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는데 어찌 내 문제를 깨달으리요! 현 세대世代는 교회에는 와도 눈물이 없는 세대입니다. 말씀을 듣는 자는 있 어도 회개하는 자는 없는 세대입니다. 귀에 듣기 좋은 설교는 있어도 죄를 지 적하고 죄악의 환부를 도려내는 말씀의 칼날은 보기 어려운 세대입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회개가 없이 참된 돌이킴은 있을 수 없습니다. 참된 회개가 있어야 그 삶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는 십자가 밑에 서서야 가능합니다. 말씀이 십자가 밑으로 돌아가야하고 삶이 십자가 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회복운동.GRM' 입니다. 골고다 언덕 십자가 밑으로 나를 가져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서 마치 현장現場에 있는 듯 주의 십자가를 올려다 보고 십자가 밑으로 도랑이 되어 흐르는 주님의 보혈이 나를 위해 흘 리신 대속代贖의 피라는 것을 눈물로 고백하는 자만이 진정한 참 회개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의 삶은 고쳐집니다. 거기에서 우리의 세상을 이기는 능력能力이 나오는 것입니다.
Ⅴ 구원 받은 삭개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왜 천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야만 했을까요 무슨 큰-일이 있지 않으면 꼭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없지 않을 까요! 그렇습니다. 아주 큰-일이 있었습니다. 신학자들은 이 일을 '하나님의 큰 일' 이라고 표현을 하고 유도순 목사님은 이 일을 '하나님의 구속사球贖 史' 라고 표현을 하십니다. 그 일이란 다름아닌 사탄에게 잃어버렸던 하나님 의 백성들을 되 찾아 구원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이야말로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이 땅까지 낮아지셔야 했던 중대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지 심이 없이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가장 중차대한 일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 까 그것은 '구원얻음' 입니다. 다시 하나님의 것으로 회복回復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이 일이 우리에게는 복이요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는 것 입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10 절. 최근 사교육비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외에 드는 돈이 공교 육비를 엄청나게 뛰어 넘고 있습니다. 학원과 개인과외의 열풍입니다. 년간 사교육비에 드는 돈이 수 조원입니다. 제게 한 가지 답답한 일이 있습니다. 왜 성경과외를 시키는 자는 없습니까 자녀들의 영의 상태는 어떤지도 모르 면서 왜 공부안하는 거만 걱정이 되십니까 예수를 떠난 그들이 심각한 병을 앓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담배를 핍니다. 술을 마십니다 . 여자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중학생들까지도 부지기수로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야하고 폭력적인 일본만화와 음란비디오, 그리고 컴퓨터를 통한 사이버 섹스문화에 그대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순결을 중요시 하는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염려하는 바로 그 일을 아이들이 지금 그 대로 하고 다닙니다. 비교적 시간이 자유로운 상고, 공고 학생들은 더욱 더 심각합니다.
그런데 왜 공부만을 강요하면서 그들을 교회에 보내지 않으십니까 도대 체 무엇이 중요한 일입니까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어른들의 강 요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육체와 영혼은 망가져가고 있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 입니까 그들에게는 먼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도대체 왜 그것을 모르십니까 여호와를 모르고 자란 아이들이 공부만 강요받고 자라서 도대체 무엇이 되겠습니까 저는 그들의 실패가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 쁜일에 '성공' 할까봐 그것이 무척 걱정이 됩니다. 예수님은 아이들을 공부시 키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소중한 영혼을 위해서 입니다. 그 다음이 공부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구원 얻음' 이고, 그 '구원얻음'이 예수를 만남 입니다. 실로 그안에 삶의 모든 열쇠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목표가 무 엇입니까 그것은 오직 예수님을 만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안에서 인 생의 의미를 찾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이전엔 결코 알 수 없었던 기쁨의 세계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는 평화의 세계입니다. 사탄과 악의 영들 로부터 자유케되는 자유의 세계입니다. 인생의 참 행복자가 되는 길을 삭개오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문제 투성이의 그의 삶에 예수님을 만남으로 그의 전全 삶이 변했으며 가정이 회복되었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누가봐도 실패자 일 수 밖에 없던 그가 예수를 만남으로 참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삭개오의 만남-그 안에 생生의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이 세계로 오십시오! 다시는 눈물 흘릴 일 없는…,-이 세계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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