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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깃발 (살전2:1-16)

본문

안양에 황길태 화백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이 분은 평생을 거의 감옥에서 살았답니다. 이유인즉, 6.25전쟁 때에 군인이었는데, 잠깐 특박을 받아서 집에 와보니, 집에 어머니가 아파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는 이 어머니를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차마 죽어가는 어머니를 그냥 두고 갈 수 없어서 병간호하다 보니 탈영이 되고 말았답니다. 전쟁시에 탈영을 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 법관들이 정상참작이 되어서 ‘어머니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탈영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여서 무기징역을 내렸습니다. 이 사람이 무기형을 받고, 감옥에서 평생을 살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동안 어머니가 이 아들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예수 잘믿고, 출감해서 성공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기도하면서 무슨 응답을 받았느냐 하면, 국민학교 시절에 그 아들이 손으로 돈 지폐를 그려서 상점에서 감족같이 과자를 사먹은 적이 있었답니다. 그만큼 그림솜씨가 뛰어나다는 사실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는 유명한 화가를 찾아가 부탁을 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감옥소에 있는데, 그림을 좀 가르쳐 주시오!’ 그렇게 하여 그림을 그리게된 아들이, 그 어머니 기도대로 아들의 그림이 국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본시 악한 사람은 아니고, 어머니를 위해서 감옥에 왔고, 평시에도 착한 일도 많이하고 이에 감동을 받은 이화여대 졸업한 아가씨가 이 남자와 옥중 결혼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이 사람 뒤바라지를 계속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많이 들어가니까, 나라에서 특별한 배려를 하여, 특사로 출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도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 분의 그림에는 그림마다 여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 분이 누구냐’고 물으니, ‘어머니’라는 겁니다. ‘왜 그렇게 어머니를 그리느냐’고 물으니,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평생을 위해서 기도하다가 돌아가셨고, 내가 감옥소 있을 때에도 기도했고, 내가 어머니 때문에 내 인생이 지나왔기 때문입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머니 그림을 어디든지 넣어 놓은 겁니다. 지금은 노인 전도도 하고, 교도소 전도도 하고 그런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에서 하나를 잘 깨달아야 됩니다. 전도하지 않고 있는 사람은 탈영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독신자는 이것 하나를 바로 깨달아 버리면 모든 답이 다 나옵니다. 틀림없이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모든 죄의 우두머리를 깨뜨렸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깨뜨렸습니다. 그리고는 ‘가서 사단의 세력을 결박하고, 죽어가는 자들에게 이 복음을 선포해서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무슨 다른 할일이 있다고 생각하면 거기에서 실패가 옵니다. 성도가 복을 못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성도는 복을 받아야 될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복을 못받습니까 탈영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얼마나 큰 복을 받아야 되는 곳인데, 교회가 왜 복을 못받고, 시끄럽습니까 탈영병이라서 그렇습니. 아예 감옥에 잡혀가서 살면 몰라도 평생을 좇겨 다닐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군대가서 탈영을 하였습니다. 휴가 나와서 이유도 없이 군대로 돌아가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첫째, 취직이 안됩니다. 일평생 도둑놈처럼 피해 다니며 살아야 되는 겁니다. 똑똑한 사람인데도 어디 가서 마음 놓고 일을 못합니다. 취직이 안되니까, 이 사람이 이력서가 전혀 필요없는데 가서 일했습니다. 하루하루 일하는 노가다판에서 일했던 겁니다. 노가다로 일할 사람이 아닌데, 거의 반평생을 노가다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노가다 현장에서 일하는데, 누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름을 대면서, ‘누구 아닙니까’ ‘그렇습니다!’고 하니, 현장에서 잡아 갔습니다. 그런데, 결혼하여 아이까지 낳고 살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결혼식도 드러내놓고, 하지 못하고 그냥 같이 살아왔던 것입니다. 잡혀갔는데, 남한산성에 가서는(정보부) 뼈라는 뼈마디는 다 부러지고 골병이 다 들었습니다. 거기서 나와서는 비만 오면 몸이 아픈 것입니다. 얼마나 맞아 놓았던지 기절을 다섯번 씩이나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때리는 것을 음성적으로 허락한답니다. 그래야 탈영을 안할 것이니까요. 탈영병은 어디가서 공무원을 못합니다. 될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잘 깨달아야 됩니다. 그런데, 전쟁시에 탈영한 것보다 더 큰 죄가 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전쟁에 승리하였기 때문에 그 땅에 가서 깃발만 꼿으면 되는데, 그냥 도망가는 군인입니다. 이것은 진짜로 스파이와 같은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곧잘 그런 죄를 짖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 버리면, 신앙생활처럼 간단한 것은 없어집니다. 얼마나 축복이 역사하는지 교회가 무엇인가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을 군인으로 표현하였던 겁니다. 우리가 잘못 깨달으며 아무리 몸부림쳐도 안됩니다. 탈영병이 몸부림쳐서 됩니까 탈영병은 군대나 공무원 시험을 칠 수도 없고, 자격도 없습니다. 그러니 일이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보니까, 교인들 가운데는 복음의 탈명병이 천지입니다. 이래서 도대체 일이 제대로 안되는 겁니다. 정말로 학위를 많이받고, 공부도 많이한 분이, 목회를 하는데도, 너무 안되어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왜 그렇습니까 탈명병이 되어놓으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탈명병은 일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탈영병은 잡혀서 죽는 일밖에 남아있는 일이 없는 겁니다. 잡혀가면 그것은 사형입니다. 사형받을 일만 남아 있는 겁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어있는데, 왜 못받습니까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간단히 받을 수 있는데 왜 못받습니까 우리 신분에 대하여 잘 알아야 됩니다. 이미 개선 장군되신 그리스도께서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주 예수께서 완전히 사단의 권세를 꺽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선장군인 주님의 이름으로 가서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옛날에 로마시대에 쥴리어서 씨이저가 전쟁하여서 승리하고 돌아가고 나면 거기에 졸병들은 로마의 깃발만 꼿으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통치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깃발 꼿는 일을 못하니 어려움을 당하하고 실패하고 있는 겁니다. 왜 우리 가정이 이상하게 안되느냐 그것은 탈영병이라서 그렇습니다. 탈영병은 일이 안됩니다. 이 간단한 것만 바로 깨달으면 답이 나옵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교회를 부흥시킬려고 그렇게도 몸부림치는데, 안되는 것일까 그것은 복음의 탈영병들이 모여서 그렇습니다. 전쟁만 잘하면 본부에서는 전쟁 물자를 잘 내려줍니다. 그게 잘되는 교회입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께서 말씀하는 것을 들을지어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영적으로 전쟁터에서 개선 장군을 따라가는 군인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전쟁시가 아닌데 군대를 탈영했다면 아주 중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터졌는데 탈영했다면, 그것은 사형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다 승리하고 이긴 전쟁에 군인들이 몽땅 도망가는 바람에 다시 그 지역을 빼앗겼다면, 이 죄는 어마어마합니다. 이 죄는 간첩죄와 같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같은 엄청난 죄를 짖고 있다면,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못받고 어리석게 죽어가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그래서 바울이 지금 데살로니가 2장에서 전도의 가치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전도는 너무 가치있는 일이기 때문에 ‘복음만 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명도 건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전지역에다 깃발을 꼿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말씀운동입니다. 그것이 다락방입니다.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전 지역에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아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 맞이할 때까지 이 땅에서 살아 있는한, 개선 장군의 깃발을 전지역에 계속 꼿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그냥 가서 싸우라!’고 해도 싸울 것인데, 우리에게는 완전한 승리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는 모든 조속에게 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살전2:1)“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감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이 복음은 절대로 헛된 것이 아닙니다. (살전2:2)“너희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우리는 지금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엡6: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니요!”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 하나만 바로 깨달아 버리면 신앙생활의 답이 다 나와 버립니다. 여자든, 남자든, 늙은이든, 젊은이든 간에 예수 믿는 사람은 전부 전쟁터에 나온 사람들입니다. 사단의 세력을 깨어야 되는 전쟁터에 나선 자들입니다. 주님 재림오시는 날까지는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결박시켜야 됩니다. 그래 놓고난 뒤에 우리가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그같은 권세를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표를 주었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모든 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능력을 너희에게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잘 알아 들어야 됩니다. (막3:14-15)“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주님 재림 오실 때까지 내어 쫓고 결박시키라!는 겁니다.
마12:28-29절에서는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집의 세간을 늑탈해 낼 수 있겠느냐”고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사단의 세력을 결박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가 주님의 자라를 전 지역에 심어서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켜야 하는 겁니다. (살전2:3)“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바울이 말하기를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다!는 겁니다. 자꾸만 엉뚱한 프로그램 가지고 와서 탈영병들끼리 모여서는 소풍가고 파티하고 그래서 되겠습니까 탈영병들끼리 축제도 하고 그럽니다. 아무리 많이해 보세요! 잡히면 몽땅 다 죽는 겁니다. 그러니 일이 될리가 없는 겁니다. 여러분이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혹시 탈영병이 아닌가’ 여러분이 복음 전파의 정통한 것을 못깨달으면 영적 탈영병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놀라운 축복을 다 놓쳐 버립니다. 개선 장군이 깃발 꼿으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거기에 있는 전리품들은 다 나누어 가집니다. 나폴레옹 군대가 성공한 이유가 있지요 전쟁에서 이기면 공평하게 다 나누어 가졌던 겁니다. 그래서 나폴레옹이 세계를 장악했던 겁니다. 징기스칸이 세계를 장악했던 이유도 전쟁하고 나서 전리품을 전부 나누어 가졌기 때문입니다. 알렉산더 대왕도 그랬습니다. 전쟁에서 이기면, 전리품을 나누어 가지든지, 아니면 포상금을 주던지, 무엇을 주어도 줍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복음 전파하는데, 가서 깃발만 잘 꼿으면, 완전 승리하게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축복, 응답, 물질, 정치가 다 들어 있습니다. 다른 속이는 말에 귀를 귀울여서는 안됩니다.
3절에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4절에는, (살전2:4)“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살전2:5-8)“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의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거하시느니라(6)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도로 능히 존중할 터이나 그러나 너희에게든지 다른 이에게든지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치 아니하고(7)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복음만 전하겠느냐 이 일을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겠다!’는 겁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복음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복음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생명, 재산, 전부를 다 바쳐도 됩니다. 바울은 밤낮으로 일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얼마나 이 일이 가치있고 좋았는지 몰랐던 겁니다. (살전2:10-12)“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비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13절에 중요한 말이 나옵니다. (살전2:13)“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에 역사하는 겁니다.
창18:6절에,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믿으니, 하나님이 의로 여겼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믿을 때에 도장 찍는 겁니다. 하나님의 결제 도장이 언제 나느냐 믿을 때, 결제 도장이 나는 겁니다. 내가 이 말씀을 붙잡고 믿을 때에, 그때 하나님의 도장이 찍히는 겁니다. 그때 그것을 의로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그 말씀을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강단에 누가 섰던지 간에 주의 사자입니다. 내 남편이 섰다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주의 사자’입니다. 우리 아들이 강단에 올라갔다고 할지라도, 주의 사자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에, 그 말씀이 우리 속에서 역사한다는 겁니다. 바울이 그렇게 깨달았습니다. (살전2:14-16)“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16)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유대인이 왜 멸망 받았느냐 하면, 복음을 막아서 그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오늘 꼭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전도가 얼마나 가치있는 일이냐 하는 것을 지금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하여 깨닫게 합니다. 너무너무 귀한 것입니다. 정확하게 이해하면 됩니다. 전쟁시에 개선 장군의 뒤를 따라 나가는 것이 전도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을 놓치고 사는 사람은, 천하에 바보입니다. 개선 장군이 모든 것을 다 해 놓았는데, 그 깃발 꼿으로 따라 나가는 것이 전도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중고등학교에 개선 장군의 깃발을 꼿고, 대학에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고, 공단에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고, 호평 평내, 마석 창현, 금곡 사능, 도농 덕소 지역에 개선 장군의 깃발을 꼿아야 합니다. 그것이 다락방입니다. 여기에는 축복이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런데, 개선장군을 떠난 탈영병이 무슨 응답을 받습니까 탈영병이 무슨 국가로부터 빵을 받습니까 쌀을 받습니까 남아있는 것은, 잡히면 죽는 프로그램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으로 전 지역을 다니는 겁니다. 여러분이 깨닫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이것만 깨달으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전서 2장에서 전도의 가치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복음만 전하겠느냐 거기에 생명도 건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내가 어디 돈을 달라고 하더냐 내가 내 밥을 사먹고 일하지 않았더냐 그 이유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 위함이 아니냐’며 바울이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바울이 설명하기를 ‘너희가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면, 너희 속에 믿음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다!’ 막10:29-30절에서는 “내세에서 영생을 얻을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백배의 축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단순히 교회 부흥의 차원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는 전 지역에 개선 장군의 깃발을 꼿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만약에 깃발 꼿는 사명은 버리고 엉뚱한 일만 하게되면 어떻게 됩니까 그게 바로 마귀 심부름 하는 겁니다. 그 일을 마귀가 기뻐합니다. 마치 16절의 말씀처럼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연습하는 겁니다. 얼마나 이게 어리석은 짖입니까 이 유대인들이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몽땅 잃고, 2천년 동안 이리저리 방황하며 고난 당했습니다. 마28:16-20절에는 이 일을 하는 자에게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복음이 얼마나 가치가 있었든지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를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이때부터 진짜 기도 응답이 오는 겁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이 그냥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적인 전쟁터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하는 기도를 하였던 겁니다. 이때 다니엘에게, 하나님께서 어마어마한 응답을 주신 것입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세 청년에게 임한 응답은 그냥 응답이 아닙니다. 히스가야 임금의 기도가 그냥 응답받은 기도가 아닙니다. 영적인 전쟁터에서 응답받은 기도들입니다. 우리가 기도 응답받는 길이 간단해요! 개선 장군의 깃발들고 사업하러 가고, 개선 장군의 깃발들고 학교에 가고, 개선 장군의 깃받들고 나가면, 그 뒤에는 축복들이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깃발을 내버리고 엉뚱한 것을 붙잡고 있는데 무슨 축복이 옵니까 올리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 밤낮없이 울고 기도하지만, 되지를 않는 겁니다. 응답이 됩니까 벌써 방향이 다른데 말입니다. 진짜 축복은 내버렸는데, 그리고는 축복 아닌 것을 붙잡고 있는데 어찌 응답이 됩니까 우리가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지 않고도 살아 남은 것이 오히려 기적입니다. 사나운 마귀의 공격에서도 보호 받은 것을 가리켜 은혜라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승리의 깃발을 꼿는 일을 잘하면 하나님께서는 4가지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1) 성령충만한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전쟁터에 나선 사람이 개선 장군의 깃발들고 꼿으로 나가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성령으로 충만하게 역사하시는 겁니다.
2) 우리가 능력이 없는 것을 다 아시고, 우리에게 심부름꾼을 붙이십니다. 그것이 주의 천사입니다. 복잡한 어떤 지역에게는 가면 하나님께서는 벌써 다 아시고, 천사를 보내는 것이 아니고, 하늘 군대를 내보내시는 것입니다. 그럴것이 아닙니까 개선장군의 이름으로 전쟁터에 나가는데, 어찌 왕이 군대를 안보내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의 일을 도와 주시는 겁니다. 절대로 전도를 못 깨달아서는 기도 응답을 못깨닫고, 전도 못깨달아서는 천사를 못깨닫습니다. 그게 무슨 소린가 모릅니다. 생각해 보세요! 군인이 전쟁터에도 안나가보고 무슨 군인을 알겠습니까
3) 우리의 사명은 이때부터 깨닫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적을 결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안에 있는 사단을 결박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기도하러 나섭니까 여러분의 회사 안에 사단을 결박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전 남양주시 지역에 사단을 결박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계획이 나타납니다.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살전2:13)“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4) 여러분이 강단에서 나오는 말씀을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면, 여러분이 가는데, 다른 사람들도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안받는데, 다른 사람이 살리가 있습니까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이 하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여러분이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군인에 대한 말씀을 잘 기억해야 됩니다. 바울이 딤후2:1-10절에서 군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이다! 그리스도의 군사는 자기 생활에 얽메이지 않는다! 그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군인이 옷걱정하거나, 밥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옷이나 밥이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군대에 별자리들이 지금 밥걱정하게 되어 있습니까 밥은 다 갖다 줍니다.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군인은 할 일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엡6:10-20절에 군사된 성도는, 구원의 투구를 쓰고, 구원의 확신 가지고 지금 개선 장군을 따라 나서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가슴에는 그리스도의 의의 흉배를 붙입니다. 허리에는 진리의 허리 띠를 띠고, 왼손에는 방패를 들고, 오른 손에는 칼을 들고, 평안으로 예비한 신발을 신고, 현장으로 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 자신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혹시 탈영병이 아닌가 아마 그래서 일이 안됩니다. 탈영병이 아니면, 기피자입니다. 기피자는 아예 안가는 것을 말하지요. 지금이 영적으로 전쟁시입니다. 주님 재림오시는 날까지 우리는 주의 일므으로 승리할 수 있는 전쟁인데, 그냥 전쟁도 아니고, 우리는 싸우기만 했다하면 승리합니다. 개선장군의 뒤를 따라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안나간단 말입니다. 이것이 보통 죄가 아닙니다. 이미 쥴리어서 씨이저 황제가 로마시대 당시에 전 지역에 가서 전생을 이겨놓고 왔습니다. 그래서 졸병이 가서, 로마 깃발만 꼿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개선장군이 ‘왜 깃발을 안 꼿았느냐’ 물으니, ‘모르고 안꼿았습니다!’고 대답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군인은 가많이 두지 않습니다. 주님은 개선장군이십니다. 우리가 그 뒤를 따르면, 모든 승리와 축복이 다 나옵니다. 내가 무엇 때문 내직장을 살리지 못하고, 내 가정을 살리지 못하고, 내가 무엇 때문에 기도 응답이 없느냐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 하나만 바로 깨달아 버리면 기도 응답은 줄줄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탈영병은 어디 가도 신발도 주지 않습니다. 탈영병보고 누가 무기를 주고 옷을 줍니까 탈영병은 헌병을 보내서 잡아 오게 합니다. 그러니, 매일 잡혀 오다가 볼일 다 보는 겁니다. 한번 잡혀 왔다가는 계속 도망갑니다. 그러니 잡혀 오다가 세월 다 보내는 겁니다. 이러니 기도 응답이 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제 승리의 깃발을 꼿는 그리스도의 충성된 군사로서 전 지역으로 복음들고 나서는 능력있는 요원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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