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아는 자와 흉내 내는자 (행19:14-20)
본문
오늘 본문은 복음이 계속 증거되는 중에 바울이 주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니까, 능력도 나타나고, 하나님의 역사가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서기오의 아들들이 바울과 같은 흉내를 내다가 큰 봉변을 당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잘 알는 자가 되어야지, 흉내를 내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 말은 따라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모르면서 모양으로 흉내내면 잘 안되는 겁니다. 이 말은 다른 사람이 했던 말을 하지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은 복음을 잘 모르면서 형태적으로 나가면, 다시말해 생명없이 껍데기 가지고 하면, 열매가 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아는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1. 복음을 바로 알려면 마16:13-20절을 바로 깨닫고 주님을 영접해야 된다. 복음을 안다는 것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자가 되었음을 가리킵니다. 우선 복음을 바로 알려면, 마16:13-20절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을 바로 영접해야 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말해,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 세례요한 처럼 사회운동 할려고 오지 않았느냐 참으로 감사하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이렇게 영접해가지고는 구원을 못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접만 한다고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 ‘예레미야 처럼 박애운동이나 하고, 구제운동이나 하는 그런 귀한 일을 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참으로 감사하다! 생각해보니 눈물이 날 정도이다! 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합니다!’ 이렇게 영접해가지고는 구원 못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물으시기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신 것입니다. 다시말해, 주님을 바로 알고 영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로 영접해야만, 바른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로 영접하면 바른 복음의 결과가 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물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바로 되어질려고 하면, 마16:13-20절의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영접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무엇하러 오셨습니까 ‘그리스도로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무엇입니까
1) 왕되신 그리스도-사단 문제 해결 ‘그리스도는 사단의 세력을 꺽는 왕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중대한 일을 하러 오신 것입니다. 한 나라만 건질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우리 육신 문제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은 교회만 지키고 부흥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중대한 일을 하셨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고 했습니다. 창3:1-6절 사건을 해결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영접하는 자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2)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죄와 저주의 문제 해결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우리가 절대로 해결 못하는 죄의 문제, 우리가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저주의 문제, 바로 거기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영접하는 자가 하나님의 큰 비밀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음을 아는 자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그리스도가 제사장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3)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진리 문제 해결 이 땅에 참으로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는 진리가 없는데, 그리스도께서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지자 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냥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성령님으로 우리와 같이 계시겠다고 하셨는데, 우리 속에 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영접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왜 오셨는가 이것을 안다면 우리는 놀라운 답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자는 복음을 아는자 입니다. 복음을 알면, 나 자신이 삽니다. 어떻게 삽니까 창2:17절에 보니까,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였는데, 그것을 막10:45절에서 완전히 성취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절망과 죄를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분명히 못박았습니다. 법적으로 못박았습니다. 합법적으로 못박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망할 수가 없는 것이고, 저와 여러분이 완전히 살게 된 것입니다.
2.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압니까
1) 기도 응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멸망받아야 되는데, 구원받은 백성이니까, 하나님이 멸망 안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 응답이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도 응답이 없다는 것은 단순히 기도 안했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도 응답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완전히 안맞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분명히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기 스위치를 꼿았는데 불이 안들어올 리가 있습니까 기도 응답이 안오는 것은 주님을 전혀 모르거나, 주님을 완전히 완전히 틀리게 알고 있거나, 아니면 주님과 방향이 완전히 안맞거나, 그래서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응답이 오게되어 있습니다. 그 증거로서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누구처럼 하나님께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생명걸고 헌신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안죽고 살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은혜 가운데 축복 속에서 앉아 있습니다. 또 지금 축복의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우리 죄를 십자가에 못박버렸기 때문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되는 창2:17절의 죽음을 주님이 완전히 해결해 버렸던 것입니다. 보통 말이 아닙니다. 완전히 합법적으로 성취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혀 문서상 틀림이 없이 우리의 저주를 주님은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만 하면 응답받게 되어있고, 주님과 같이 있으면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순간순간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15:1-7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잘 생각해야 됩니다. ‘자꾸 율법으로 깨인 사람, 열매 맺지 못하는 사람은 제하여 버린다!’고 하니까, 자꾸 여기에 우리가 신경을 많이 쓰는데, 사실 주님의 원래 뜻하는 말씀은 그것이 아니지요 원래 주님의 말뜻은, ‘포도나무를 보라! 열매를 쳐다보지 말고, 포도나무 가지를 쳐다보라! 이 가지가 둥치에 붙어 있으니까, 열매를 저절로 맺지 않느냐 바로 너희가 그렇다! 하나님은 참포도나무 이므로, 가지된 너희가 이 둥치에 붙어 있으면 이런 열매는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에 이 가지가 둥치에서 떠나버렸다면, 죽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예수님은 쉽게 이해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히 우리는 삶을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가 있는 곳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구원받은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주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바로 이해하였다면 반드시 변화는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는 직장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이 살고, 나라와 민족이 살고, 세계가 살고, 미래가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 정말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사단의 세력을 이해하게 됩니다.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이 사단이 보통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갈수록 더 이해가 되어지는 겁니다.
3) 진짜로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죄란 완전히 우리 영안을 다 어둡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복음을 완전히 이해하고 나면,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질 수 밖에 없었구나!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이 죄의 문제를 절대 해결 못하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수 밖에 없다는 답이 나옵니다.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그래도 우리가 육신을 가졌구나! 다시말해서, 우리가 또 죄가운데 빠지는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해 되는 것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라!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를 드디어 이해가 됩니다. 그러니까, 복음이 이해되어야 다 이해됩니다. 그래서, 복음이 이해되면, 낙심할 이유도 없고, 교만할 이유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음을 잘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4) 이 복음을 아는 자들은, 계속 기도하여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복음을 이해한 자들은 성령님의 인도를 계속 받기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니까, 기적이 막 일어나고 그럽니다. 표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바울이 지나가는 곳에 역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능력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응답이 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나는 무엇 때문에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날까요’ 하면서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답은 ‘당신 속에 복음이 있으니 그렇습니다!’ 그 묻는 말의 의미는 ‘어딘가 모르게 가슴에 나와 있는 율법’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저께도 행동을 아주 나쁘게 하였는데 어찌하여 이렇게 역사가 나타나느냐’는 질문 이거든요. ‘내가 일주일 전에도 친구하고 싸움하고 그랬는데, 어찌 이렇게 역사가 일어날까’는 의미입니다. 싸웠다는 말은 안하지요.
그런데도 도대체 역사가 왜 일어나느냐고 반문하는데, 그 답은 ‘여러분 속에 복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짜 복음이 있으면 역사는 계속 일어납니다. 복음이 있다는 것은 주님이 계신다는 그 말입니다. 주님은 여러분과 같이 늘 동행하기 때문에 역사는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3. 복음을 알아버리면 다 알아 버리는 것이다. 복음을 알은 사람이 사업체에 들어갔다!고 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을 아는 자가 어디든지 들어가면 그곳을 살립니다. 내가 정말로 복음을 위하여 산다면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건강을 책임지실 것이고, 교회를 책임지실 것이고, 예배당을 책임지실 것이고, 다 책임지실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요! 계속 증거가 올 것입니다. 우리가 바른 복음 증거하는데 왜 증거가 안 오겠습니까 우리가 모자라는 것을 주님이 아시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함을 아시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알아야 됩니다. 행9:1-9절에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알았습니다. 초대교회는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지금도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입니다. ‘내일도 사단의 세력을 꺽으면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땅이 저주 가운데서 자꾸 빠져가기 때문에 저주에서 우리를 건져내고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이 놀라운 복음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복음을 아는 자에게는 행19:1-9절 오늘 본문을 보면, 놀라운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사용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사용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막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기도하면 계속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4. 복음을 흉내 내는 자 무엇으로 복음을 흉내냅니까
1) 신비주의(치유) 신비주의로 복음을 흉내닙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오늘 본문을 보세요! (행19:14-16)“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얼마나 창피한 일입니까 벗은 몸으로 도망하였다고 합니다. 복음을 이해 못하면 흉내 내는 자가 되는데, 무엇으로 흉내닙니까 신비주의를 가지고 흉내냅니다. 마24장에 보니까, 말세가 되면, 능력을 행하면서 나타나는 적그리스도와 이단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도에 가면, 요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가막히게도 사람의 질병을 건드렸다고 하면 치료합니다. 뉴욕 타임즈지에서 난 적이 있었는데, 저 필리핀에서는 한 남자는 어떤 병이든지, 손가락으로 긁어서 없애버리므로 치료한다고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예수 안믿기에 참으로 다행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인것 같으면, 틀림없이 멋도 모르고 성령님충만이라고 하면서 따라갈 것인데, 다행히도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말세가 되면 이런 자들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일본에 가서 사람들 모아놓고 신유 집회를 하였는데, ‘예수 이름으로!’ 고쳤는데, 나은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본국으로 돌아오고 나서 또 재발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귀신 많이 믿는 사람이 고쳐버렸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아하, 이것이 더 수준이 높구나! 차라리 이것이나 믿자!’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러니, 그것이 복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복음을 막는 겁니다. 치유를 해가지고 복음을 흉내내는 자도 있습니다. 치유는 모든 종교에 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마음만 강하게 먹으면 모든 병은 치유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활용하면 안됩니다. 문제는, 성령님이냐 인본주의냐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이냐 귀신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가 정신통일하면 어떤 병이든지 낫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보고, 정신통일하여서 암을 그 자리에서 고쳐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정신통일 하면 어마어마한 능력이 몸에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성령님의 도움이냐 악령의도움이냐 이겁니다. 그러니 잘못 빠져서 실패해 버리기도 하는 겁니다. 물질 가지고 흉내내는 자도 많습니다. 절간이나 사찰이 얼마나 큽니까 복음을 받았습니다만, 생명의 능력을 알지 못하고, 흉내내고 구경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방법에서 벗어나야 될 것입니다.
2) 율법 복음을 이해 못하면, 자연적으로 나도 모르게 율법이 나옵니다. 이것을 얼른 보면, 굉장히 경건하게 보입니다. 율법, 말씀대로 하기 때문에 굉장히 경건하게 보입니다. 율법으로 하면, 얼른 보면, 사람이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복음을 이해 못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율법에 와 있게 됩니다. 복음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자신이 율법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율법적으로 기울어지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내가 율법을 지키지 못할 때는 양심의 가책이 생깁니다. 그리고 흔들리게 됩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정도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율법으로 얽어메게 됩니다. 또한 그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의 머리의 모든 주제는 무엇이 되느냐 하면, ‘맞느냐 맞지 않느냐, 옳다! 옳지 않다!’는 것 따지다가 인생을 다 보내게 됩니다. 이때 마귀는 가만히 있지 않고, 얼씨구나 좋다! 하면서 딱 잡아 버립니다. 알아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진짜 알아 들으면, 우리가 사람을 절대 구원 못받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됩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보고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도 말씀을 잘지키던 자들이 “독사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왜냐 자기도 모르게 지옥가고, 남도 얽어메기 때문입니다. 복음에 대해 말은 하는데, 형식은 자꾸만 율법으로 가기 때문에 자꾸만 다른 사람들을 율법으로 얽어 메어서 죽여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생명을 못받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율법적인 사람이 세례를 받았습니다만, 율법적인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그 속에 생명이 없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성령님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세례까지 받았는데도, 은혜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전혀 받지 못하고, 인격으로 버티다가 넘어져서 병들고 그럽니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상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피곤합니다. 율법적인 사람은 신앙생활을 날마다 하면 할수록 피곤합니다. 많은 강단에서 율법적인 설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왜냐 바로하라!는 거니까요! 말씀대로 하라!는데 얼마나 지당한 말씀입니까 ’그걸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런 말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생명은 없고, 율법으로 사람을 다 묶어 버리기 때문에 나중에는 자꾸자꾸 밀고 들어가서는 생명없는 코너로 몰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교회에서 일어나는 것이 무엇이냐 분쟁입니다. 교회가 성령님의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분쟁합니다. 구석구석에서 교회가 이런 실정에 놓이게 됩니다. 이래서, 교인들의 영을 완전히 말려서 다 죽입니다. 이렇게 몰아가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복음을 흉내내면 그렇게 됩니다.
3) 제도 복음을 이해 못하면 자꾸만 제도 중심으로 몰아갑니다. 천주교 보세요. 괜히 성경에도 없는 제도를 만들어 내어가지고는 신부와 수녀는 장가도, 시집도 안된다고 해서 골병들이는 겁니다. 성경에 그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이 만들어가지고 그러는 겁니다. 괜히 만들어 낸 제도입니다. 이렇게 복음과는 상관이 없는 제도를 만들어서 꽉 얽어 메어서, 사람들을 어마어마한게 지옥가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너무 무서운 결과를 가져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압니까 4) 프로그램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교회가 무슨 프로그램을 해야 될 것이냐 거기에 몰두합니다. 복음을 이해 못하면, 교회를 프로그램으로 몰고 가려고 합니다. 복음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가만히 있어도 재미가 납니다.
그런데, 복음이 없으니, 재미가 없으니 재미있게 할려고 프로그램으로 몰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결혼한지 12년이 되었는데도 자식이 없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매일마다 무슨 걱정이냐 하면 프로그램이 걱정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무엇을 하여야 심심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시작하였느냐면, 바둑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그만 바둑에 습관이 들어 버렸습니다. 나중에는 목회도 되지않고, 이 분 눈 앞에는 바둑판만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심지어 길가다가, 심방가다가도, 누가 바둑두고 있으면, 처음에는 구경만 살살 하다가, 조금 있다가 ‘에이, 에이’ 하면서 앉는 겁니다. 앉아서 하루종일 보내버리는 겁니다. 집에 아이가 없어서 재미가 없으니 프로그램 따라가다가 그렇게 된 겁니다. 그 사모님도 매일, 뭘 해야 될 것이냐 고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집에 아이 있어보세요 저녁에 뭘 해야 될 것이냐 그런 고민할 것 있습니까 옆에서 삑삑거리고 울지요, 오줌 싸지요, 똥싸지, 기저기 갈아주어야지, 먹여야지, 목욕시켜야지, 또 살살 흔들어 재워야지, 아프면 또 들고 병원에 가야지, 주사 맞히야지, 뭐 시간이 언제 가는지 모릅니다. 집에 생명만 있으면 무엇을 하고 지낼 것인가 고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가 생명이 있으면, 그냥 막 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생명운동 안일어나면, 복음이 없거든요. 생명운동이 안일어나면, 자꾸 프로그램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다가 빠져 죽는 겁니다. 5) 교회가 복음 이해 못하면, 다른 운동 일으킵니다. 무슨 운동하느냐 박애운동이나, 해방운동이나, 사회주의 운동이나, 교제운동이나, 공동체 운동, 이런 것을 합니다. 이런 것을 하다가 영은 말라 죽어버립니다. 명심해야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보고, 교제 잘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조그마한 작은 한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보고 새마을 운동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박애주의 운동하라고, 수천년동안 예언하고, 양잡고, 선지자 죽이고, 사도들 다 죽여 버리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공동채 훈련이나 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감기 같은 것이나 고치라고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습니까 절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사단의 일을 멸하러 하심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프로그램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그 속에 누가 임하게 되지요 성령님이 임하게 됩니다. 그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사단의 세력을 꺽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게 능력입니다. 이해됩니까 복음 이해된 자가 이런 운동이 자꾸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죽은 자들을 막 살려 내어야 됩니다. 그러나, 복음이 없고, 생명이 없는 사람은 골머리를 짜야 됩니다. ‘뭘 해야 될 것인가’ 정말로 복음을 믿고 생명이 있는 사람은, 생명이 살아 움직이기 때문에 머리짜고 고민할 시간도 없이 막 뛰어 다닙니다. 그런 결과가 나와 버립니다. 그리고, 내가 프로그램을 막 뛰는 그것은 피곤합니다. 그러나, 생명을 위해서 뛰면 그것은 피곤치도 않습니다. 왜냐면, 생명이니까, 밤새도록 뛰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사람이란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생명 안에서 계속 뛰면 힘이 계속 솟아나고, 생명 없이 뛰면, 힘 다빠져 죽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40넘어가면 길가다가 졸도해서 죽고 그럽니다. 왜요 기쁨도 없이 가다가 보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몸이란 그렇습니다. 에디슨이 아무리 잠을 안자도 하루에 의자에 앉아서 1시간씩 졸고 그래도 죽지 않고 비교적 오래 살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기도해 가면서 연구하고 하는데, 기쁘니까, 그 속에 생명력이 움직인 것입니다. 방에서 맛있는 것 먹고 잠자고 한 부인보다 더 오래 살았습니다. 사람이란 그렇습니다. 우리가 생명 운동을 많이 일어난다면, 우리에게 막 힘이 생깁니다. 돈이고 뭐고 다 해결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생명 운동이 일어나면,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능가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생명운동을 하면서 생명에 눈이 띄여진 사람이 프로그램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로 불쌍하게 보입니다. 보면, 너무 한심하게 보입니다. 이것은 절대 교만이 아닙니다. 교만이라고 하는 것은 절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있는체 하는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생명 가진 자가 율법주의자를 보면, 탄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불쌍하게 보입니다. 내가 이 사람하고 통하면, 프로그램이 무슨 소용입니까 그냥 쳐다만 보아도 좋고 은혜가 되는데, 그러나, 안통하는 사람 만나면, 무엇을 하며 보낼까 차나 한잔 먹을까 생각해야 됩니다.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보세요 무슨 스케쥴이 문제입니까 이 말은 프로그램, 행정, 조직, 회의 다 하지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어느것이 우선이며, 어느것이 어느 속에서 나와야 되느냐는 겁니다. 우선순위를 말하는 겁니다. 한국교회는 너무 프로그램에 숙달되어 있어가지고, 의논이 잘 되어지지 않으면 잘 따라주지도 않습니다. 의논 안했는데, 왜 하느냐는 겁니다. 당연한 것인데도 그럽니다. 한쪽에서 불났는데, 빨리 불을 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아니 왜 불을 껐느냐 의논도 안하고’ 이런 식인 겁니다. 무슨 불을 의논해서 껍니까 먼저 본 사람이 꺼버려야지요. 생명 운동은 그런 운동입니다.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면, 이 땅에 있는 동안에 연약한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육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동시에 복음을 정말로 깨달으면, 우리가 왕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왜냐 내게 성령님이 계시니까.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고 나면, 성령님의 역사, 내주, 인도, 동행, 충만, 기적이 무슨 말인지 이해됩니다.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고 나면, 오늘본문 18-19절을 보세요!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19)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막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행19:20)“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면, 주의 말씀이 능력이 되어 나타납니다. 선악과가 아담 하와를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계약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는 계약입니다. 마귀의 말을 듣고 실수하여 따먹고난뒤에 그것이 무섭게 변화된 것입니다. 마치 길의 신호등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요, 우리를 유익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신호등의 법을 지키면 그것이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은혜받고, 복음만 이해해 버리면, 이것이 생명을 주는 능력의 말씀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복음 이해 못하면, 밤낮없이 생각하는 것이 육의 생각뿐입니다. 돈은 얼마나 얼마나 모았으며 반지계는 어떻게 되고 옷은 어떻게 되고 밤낮 생각하고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그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으니까, 매일 앉아서 그런 생각이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루 아침에 죽는 것이 아니라, 살살 몰아서, 나중에는 마귀 쇠사슬에 꽁꽁 묶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만 구원받았지 완전히 실패의 삶을 사는 겁니다. 여러분이 정말 복음을 바로 이해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이 여러분 개인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복음을 바로 알려면 마16:13-20절을 바로 깨닫고 주님을 영접해야 된다. 복음을 안다는 것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자가 되었음을 가리킵니다. 우선 복음을 바로 알려면, 마16:13-20절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을 바로 영접해야 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말해,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 세례요한 처럼 사회운동 할려고 오지 않았느냐 참으로 감사하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이렇게 영접해가지고는 구원을 못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접만 한다고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느냐 ‘예레미야 처럼 박애운동이나 하고, 구제운동이나 하는 그런 귀한 일을 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참으로 감사하다! 생각해보니 눈물이 날 정도이다! 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합니다!’ 이렇게 영접해가지고는 구원 못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물으시기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신 것입니다. 다시말해, 주님을 바로 알고 영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로 영접해야만, 바른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로 영접하면 바른 복음의 결과가 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물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바로 되어질려고 하면, 마16:13-20절의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영접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무엇하러 오셨습니까 ‘그리스도로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무엇입니까
1) 왕되신 그리스도-사단 문제 해결 ‘그리스도는 사단의 세력을 꺽는 왕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중대한 일을 하러 오신 것입니다. 한 나라만 건질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우리 육신 문제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은 교회만 지키고 부흥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중대한 일을 하셨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고 했습니다. 창3:1-6절 사건을 해결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영접하는 자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2)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죄와 저주의 문제 해결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우리가 절대로 해결 못하는 죄의 문제, 우리가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저주의 문제, 바로 거기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영접하는 자가 하나님의 큰 비밀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음을 아는 자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그리스도가 제사장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3)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진리 문제 해결 이 땅에 참으로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는 진리가 없는데, 그리스도께서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지자 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냥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성령님으로 우리와 같이 계시겠다고 하셨는데, 우리 속에 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영접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왜 오셨는가 이것을 안다면 우리는 놀라운 답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자는 복음을 아는자 입니다. 복음을 알면, 나 자신이 삽니다. 어떻게 삽니까 창2:17절에 보니까,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였는데, 그것을 막10:45절에서 완전히 성취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절망과 죄를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분명히 못박았습니다. 법적으로 못박았습니다. 합법적으로 못박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망할 수가 없는 것이고, 저와 여러분이 완전히 살게 된 것입니다.
2.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압니까
1) 기도 응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멸망받아야 되는데, 구원받은 백성이니까, 하나님이 멸망 안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 응답이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도 응답이 없다는 것은 단순히 기도 안했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도 응답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완전히 안맞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분명히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기 스위치를 꼿았는데 불이 안들어올 리가 있습니까 기도 응답이 안오는 것은 주님을 전혀 모르거나, 주님을 완전히 완전히 틀리게 알고 있거나, 아니면 주님과 방향이 완전히 안맞거나, 그래서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응답이 오게되어 있습니다. 그 증거로서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누구처럼 하나님께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생명걸고 헌신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안죽고 살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은혜 가운데 축복 속에서 앉아 있습니다. 또 지금 축복의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우리 죄를 십자가에 못박버렸기 때문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되는 창2:17절의 죽음을 주님이 완전히 해결해 버렸던 것입니다. 보통 말이 아닙니다. 완전히 합법적으로 성취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혀 문서상 틀림이 없이 우리의 저주를 주님은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만 하면 응답받게 되어있고, 주님과 같이 있으면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순간순간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15:1-7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잘 생각해야 됩니다. ‘자꾸 율법으로 깨인 사람, 열매 맺지 못하는 사람은 제하여 버린다!’고 하니까, 자꾸 여기에 우리가 신경을 많이 쓰는데, 사실 주님의 원래 뜻하는 말씀은 그것이 아니지요 원래 주님의 말뜻은, ‘포도나무를 보라! 열매를 쳐다보지 말고, 포도나무 가지를 쳐다보라! 이 가지가 둥치에 붙어 있으니까, 열매를 저절로 맺지 않느냐 바로 너희가 그렇다! 하나님은 참포도나무 이므로, 가지된 너희가 이 둥치에 붙어 있으면 이런 열매는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에 이 가지가 둥치에서 떠나버렸다면, 죽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예수님은 쉽게 이해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히 우리는 삶을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가 있는 곳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구원받은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주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바로 이해하였다면 반드시 변화는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는 직장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이 살고, 나라와 민족이 살고, 세계가 살고, 미래가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 정말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사단의 세력을 이해하게 됩니다.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이 사단이 보통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갈수록 더 이해가 되어지는 겁니다.
3) 진짜로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죄란 완전히 우리 영안을 다 어둡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복음을 완전히 이해하고 나면,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질 수 밖에 없었구나!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이 죄의 문제를 절대 해결 못하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수 밖에 없다는 답이 나옵니다. 복음을 이해하고 나면, 그래도 우리가 육신을 가졌구나! 다시말해서, 우리가 또 죄가운데 빠지는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해 되는 것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라!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를 드디어 이해가 됩니다. 그러니까, 복음이 이해되어야 다 이해됩니다. 그래서, 복음이 이해되면, 낙심할 이유도 없고, 교만할 이유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음을 잘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4) 이 복음을 아는 자들은, 계속 기도하여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복음을 이해한 자들은 성령님의 인도를 계속 받기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니까, 기적이 막 일어나고 그럽니다. 표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바울이 지나가는 곳에 역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능력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응답이 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나는 무엇 때문에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날까요’ 하면서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답은 ‘당신 속에 복음이 있으니 그렇습니다!’ 그 묻는 말의 의미는 ‘어딘가 모르게 가슴에 나와 있는 율법’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저께도 행동을 아주 나쁘게 하였는데 어찌하여 이렇게 역사가 나타나느냐’는 질문 이거든요. ‘내가 일주일 전에도 친구하고 싸움하고 그랬는데, 어찌 이렇게 역사가 일어날까’는 의미입니다. 싸웠다는 말은 안하지요.
그런데도 도대체 역사가 왜 일어나느냐고 반문하는데, 그 답은 ‘여러분 속에 복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짜 복음이 있으면 역사는 계속 일어납니다. 복음이 있다는 것은 주님이 계신다는 그 말입니다. 주님은 여러분과 같이 늘 동행하기 때문에 역사는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3. 복음을 알아버리면 다 알아 버리는 것이다. 복음을 알은 사람이 사업체에 들어갔다!고 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을 아는 자가 어디든지 들어가면 그곳을 살립니다. 내가 정말로 복음을 위하여 산다면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건강을 책임지실 것이고, 교회를 책임지실 것이고, 예배당을 책임지실 것이고, 다 책임지실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요! 계속 증거가 올 것입니다. 우리가 바른 복음 증거하는데 왜 증거가 안 오겠습니까 우리가 모자라는 것을 주님이 아시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함을 아시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알아야 됩니다. 행9:1-9절에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알았습니다. 초대교회는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지금도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입니다. ‘내일도 사단의 세력을 꺽으면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땅이 저주 가운데서 자꾸 빠져가기 때문에 저주에서 우리를 건져내고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이 놀라운 복음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복음을 아는 자에게는 행19:1-9절 오늘 본문을 보면, 놀라운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사용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사용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막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기도하면 계속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4. 복음을 흉내 내는 자 무엇으로 복음을 흉내냅니까
1) 신비주의(치유) 신비주의로 복음을 흉내닙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오늘 본문을 보세요! (행19:14-16)“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얼마나 창피한 일입니까 벗은 몸으로 도망하였다고 합니다. 복음을 이해 못하면 흉내 내는 자가 되는데, 무엇으로 흉내닙니까 신비주의를 가지고 흉내냅니다. 마24장에 보니까, 말세가 되면, 능력을 행하면서 나타나는 적그리스도와 이단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도에 가면, 요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가막히게도 사람의 질병을 건드렸다고 하면 치료합니다. 뉴욕 타임즈지에서 난 적이 있었는데, 저 필리핀에서는 한 남자는 어떤 병이든지, 손가락으로 긁어서 없애버리므로 치료한다고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예수 안믿기에 참으로 다행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인것 같으면, 틀림없이 멋도 모르고 성령님충만이라고 하면서 따라갈 것인데, 다행히도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말세가 되면 이런 자들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일본에 가서 사람들 모아놓고 신유 집회를 하였는데, ‘예수 이름으로!’ 고쳤는데, 나은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본국으로 돌아오고 나서 또 재발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귀신 많이 믿는 사람이 고쳐버렸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아하, 이것이 더 수준이 높구나! 차라리 이것이나 믿자!’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러니, 그것이 복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복음을 막는 겁니다. 치유를 해가지고 복음을 흉내내는 자도 있습니다. 치유는 모든 종교에 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마음만 강하게 먹으면 모든 병은 치유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활용하면 안됩니다. 문제는, 성령님이냐 인본주의냐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이냐 귀신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가 정신통일하면 어떤 병이든지 낫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보고, 정신통일하여서 암을 그 자리에서 고쳐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정신통일 하면 어마어마한 능력이 몸에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성령님의 도움이냐 악령의도움이냐 이겁니다. 그러니 잘못 빠져서 실패해 버리기도 하는 겁니다. 물질 가지고 흉내내는 자도 많습니다. 절간이나 사찰이 얼마나 큽니까 복음을 받았습니다만, 생명의 능력을 알지 못하고, 흉내내고 구경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방법에서 벗어나야 될 것입니다.
2) 율법 복음을 이해 못하면, 자연적으로 나도 모르게 율법이 나옵니다. 이것을 얼른 보면, 굉장히 경건하게 보입니다. 율법, 말씀대로 하기 때문에 굉장히 경건하게 보입니다. 율법으로 하면, 얼른 보면, 사람이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복음을 이해 못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율법에 와 있게 됩니다. 복음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자신이 율법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율법적으로 기울어지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내가 율법을 지키지 못할 때는 양심의 가책이 생깁니다. 그리고 흔들리게 됩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정도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율법으로 얽어메게 됩니다. 또한 그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의 머리의 모든 주제는 무엇이 되느냐 하면, ‘맞느냐 맞지 않느냐, 옳다! 옳지 않다!’는 것 따지다가 인생을 다 보내게 됩니다. 이때 마귀는 가만히 있지 않고, 얼씨구나 좋다! 하면서 딱 잡아 버립니다. 알아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진짜 알아 들으면, 우리가 사람을 절대 구원 못받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됩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보고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도 말씀을 잘지키던 자들이 “독사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왜냐 자기도 모르게 지옥가고, 남도 얽어메기 때문입니다. 복음에 대해 말은 하는데, 형식은 자꾸만 율법으로 가기 때문에 자꾸만 다른 사람들을 율법으로 얽어 메어서 죽여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생명을 못받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율법적인 사람이 세례를 받았습니다만, 율법적인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그 속에 생명이 없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성령님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세례까지 받았는데도, 은혜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전혀 받지 못하고, 인격으로 버티다가 넘어져서 병들고 그럽니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상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피곤합니다. 율법적인 사람은 신앙생활을 날마다 하면 할수록 피곤합니다. 많은 강단에서 율법적인 설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왜냐 바로하라!는 거니까요! 말씀대로 하라!는데 얼마나 지당한 말씀입니까 ’그걸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런 말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생명은 없고, 율법으로 사람을 다 묶어 버리기 때문에 나중에는 자꾸자꾸 밀고 들어가서는 생명없는 코너로 몰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교회에서 일어나는 것이 무엇이냐 분쟁입니다. 교회가 성령님의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분쟁합니다. 구석구석에서 교회가 이런 실정에 놓이게 됩니다. 이래서, 교인들의 영을 완전히 말려서 다 죽입니다. 이렇게 몰아가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복음을 흉내내면 그렇게 됩니다.
3) 제도 복음을 이해 못하면 자꾸만 제도 중심으로 몰아갑니다. 천주교 보세요. 괜히 성경에도 없는 제도를 만들어 내어가지고는 신부와 수녀는 장가도, 시집도 안된다고 해서 골병들이는 겁니다. 성경에 그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이 만들어가지고 그러는 겁니다. 괜히 만들어 낸 제도입니다. 이렇게 복음과는 상관이 없는 제도를 만들어서 꽉 얽어 메어서, 사람들을 어마어마한게 지옥가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너무 무서운 결과를 가져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압니까 4) 프로그램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교회가 무슨 프로그램을 해야 될 것이냐 거기에 몰두합니다. 복음을 이해 못하면, 교회를 프로그램으로 몰고 가려고 합니다. 복음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가만히 있어도 재미가 납니다.
그런데, 복음이 없으니, 재미가 없으니 재미있게 할려고 프로그램으로 몰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결혼한지 12년이 되었는데도 자식이 없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매일마다 무슨 걱정이냐 하면 프로그램이 걱정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무엇을 하여야 심심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시작하였느냐면, 바둑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그만 바둑에 습관이 들어 버렸습니다. 나중에는 목회도 되지않고, 이 분 눈 앞에는 바둑판만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심지어 길가다가, 심방가다가도, 누가 바둑두고 있으면, 처음에는 구경만 살살 하다가, 조금 있다가 ‘에이, 에이’ 하면서 앉는 겁니다. 앉아서 하루종일 보내버리는 겁니다. 집에 아이가 없어서 재미가 없으니 프로그램 따라가다가 그렇게 된 겁니다. 그 사모님도 매일, 뭘 해야 될 것이냐 고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집에 아이 있어보세요 저녁에 뭘 해야 될 것이냐 그런 고민할 것 있습니까 옆에서 삑삑거리고 울지요, 오줌 싸지요, 똥싸지, 기저기 갈아주어야지, 먹여야지, 목욕시켜야지, 또 살살 흔들어 재워야지, 아프면 또 들고 병원에 가야지, 주사 맞히야지, 뭐 시간이 언제 가는지 모릅니다. 집에 생명만 있으면 무엇을 하고 지낼 것인가 고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가 생명이 있으면, 그냥 막 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생명운동 안일어나면, 복음이 없거든요. 생명운동이 안일어나면, 자꾸 프로그램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다가 빠져 죽는 겁니다. 5) 교회가 복음 이해 못하면, 다른 운동 일으킵니다. 무슨 운동하느냐 박애운동이나, 해방운동이나, 사회주의 운동이나, 교제운동이나, 공동체 운동, 이런 것을 합니다. 이런 것을 하다가 영은 말라 죽어버립니다. 명심해야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보고, 교제 잘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조그마한 작은 한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보고 새마을 운동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박애주의 운동하라고, 수천년동안 예언하고, 양잡고, 선지자 죽이고, 사도들 다 죽여 버리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공동채 훈련이나 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감기 같은 것이나 고치라고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습니까 절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사단의 일을 멸하러 하심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프로그램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그 속에 누가 임하게 되지요 성령님이 임하게 됩니다. 그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사단의 세력을 꺽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게 능력입니다. 이해됩니까 복음 이해된 자가 이런 운동이 자꾸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죽은 자들을 막 살려 내어야 됩니다. 그러나, 복음이 없고, 생명이 없는 사람은 골머리를 짜야 됩니다. ‘뭘 해야 될 것인가’ 정말로 복음을 믿고 생명이 있는 사람은, 생명이 살아 움직이기 때문에 머리짜고 고민할 시간도 없이 막 뛰어 다닙니다. 그런 결과가 나와 버립니다. 그리고, 내가 프로그램을 막 뛰는 그것은 피곤합니다. 그러나, 생명을 위해서 뛰면 그것은 피곤치도 않습니다. 왜냐면, 생명이니까, 밤새도록 뛰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사람이란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생명 안에서 계속 뛰면 힘이 계속 솟아나고, 생명 없이 뛰면, 힘 다빠져 죽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40넘어가면 길가다가 졸도해서 죽고 그럽니다. 왜요 기쁨도 없이 가다가 보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의 몸이란 그렇습니다. 에디슨이 아무리 잠을 안자도 하루에 의자에 앉아서 1시간씩 졸고 그래도 죽지 않고 비교적 오래 살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기도해 가면서 연구하고 하는데, 기쁘니까, 그 속에 생명력이 움직인 것입니다. 방에서 맛있는 것 먹고 잠자고 한 부인보다 더 오래 살았습니다. 사람이란 그렇습니다. 우리가 생명 운동을 많이 일어난다면, 우리에게 막 힘이 생깁니다. 돈이고 뭐고 다 해결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생명 운동이 일어나면,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능가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생명운동을 하면서 생명에 눈이 띄여진 사람이 프로그램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로 불쌍하게 보입니다. 보면, 너무 한심하게 보입니다. 이것은 절대 교만이 아닙니다. 교만이라고 하는 것은 절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있는체 하는 그것이 교만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생명 가진 자가 율법주의자를 보면, 탄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불쌍하게 보입니다. 내가 이 사람하고 통하면, 프로그램이 무슨 소용입니까 그냥 쳐다만 보아도 좋고 은혜가 되는데, 그러나, 안통하는 사람 만나면, 무엇을 하며 보낼까 차나 한잔 먹을까 생각해야 됩니다.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보세요 무슨 스케쥴이 문제입니까 이 말은 프로그램, 행정, 조직, 회의 다 하지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어느것이 우선이며, 어느것이 어느 속에서 나와야 되느냐는 겁니다. 우선순위를 말하는 겁니다. 한국교회는 너무 프로그램에 숙달되어 있어가지고, 의논이 잘 되어지지 않으면 잘 따라주지도 않습니다. 의논 안했는데, 왜 하느냐는 겁니다. 당연한 것인데도 그럽니다. 한쪽에서 불났는데, 빨리 불을 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아니 왜 불을 껐느냐 의논도 안하고’ 이런 식인 겁니다. 무슨 불을 의논해서 껍니까 먼저 본 사람이 꺼버려야지요. 생명 운동은 그런 운동입니다.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면, 이 땅에 있는 동안에 연약한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육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동시에 복음을 정말로 깨달으면, 우리가 왕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왜냐 내게 성령님이 계시니까.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고 나면, 성령님의 역사, 내주, 인도, 동행, 충만, 기적이 무슨 말인지 이해됩니다.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고 나면, 오늘본문 18-19절을 보세요!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19)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막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행19:20)“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복음이 정말로 이해되면, 주의 말씀이 능력이 되어 나타납니다. 선악과가 아담 하와를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계약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는 계약입니다. 마귀의 말을 듣고 실수하여 따먹고난뒤에 그것이 무섭게 변화된 것입니다. 마치 길의 신호등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요, 우리를 유익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신호등의 법을 지키면 그것이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은혜받고, 복음만 이해해 버리면, 이것이 생명을 주는 능력의 말씀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복음 이해 못하면, 밤낮없이 생각하는 것이 육의 생각뿐입니다. 돈은 얼마나 얼마나 모았으며 반지계는 어떻게 되고 옷은 어떻게 되고 밤낮 생각하고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그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으니까, 매일 앉아서 그런 생각이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루 아침에 죽는 것이 아니라, 살살 몰아서, 나중에는 마귀 쇠사슬에 꽁꽁 묶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만 구원받았지 완전히 실패의 삶을 사는 겁니다. 여러분이 정말 복음을 바로 이해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이 여러분 개인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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