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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생명을 거는 일꾼 (행21:1-16)

본문

지금 세계는 중대한 전쟁이 계속되는 곳입니다. 무슨 전쟁입니까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전쟁입니다. 흑암의 권세와 빛의 권세와의 싸움이 이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는 이 영적인 큰 싸움터에 나온 자들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부분을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마음을 이해할려면, 사단의 근본작업이 무엇이며, 사단이 신자에게 대해서 어떻게 공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가 이 영적인 싸움에서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이해해야 만이 오늘 본문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겔28:12-14절에 보면, 사단의 이전 신분에 대하여 비유로 잘 언급되어 있습니다. 사단은 타락하기 전에 천사로서, 비파와 소고로 찬양을 연주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었던 자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분은 존귀하고도 영광스럽게 지음받았던 피조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교만하여 타락하여 그 불의가 드러났다고 비유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12:1-9절에서는 하늘 세계에서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 사단은 세계 도처에서 온갖 악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도전해서 사람들을 타락시키며, 특히 대중음악과 문화라는 이름으로이 지구의 여러 족속들을 무섭게 타락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공중으로 쫓겨난 이 마귀는 엡2:2절에 보니까, “공중의 권세” 잡았다고 하였고, 창3:1-20절에 보니, 아담 하와를 여지없이 넘어뜨리고 인류에게 영원한 고난을 준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요8:44절에 있는데로 마귀의 손아귀 포로로 잡혀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까마득히 이 사실을 모르고 죽음을 향하여 무력하게 치닫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통 가운데서 헤어나지 못하고 여러가지로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요8:44절에 진단하기를 “너희 아비 마귀, 거짓말쟁이에게 속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근본적인 작업입니다. 그 결과 이 세상에서 인간에게 왜 고난이 존재하고 있을까 그리고 과연 그 고난은 해결될 수 있는 것일까 이같은 근원적인 질문들 앞에 봉착하여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고민하고, 또 연구도 했습니다. 종교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석가는 집을 나와서 돌아 다니다가 6년동안 보리수 나무 밑에 앉아서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고민한 결과 인생이란 알수 없다!는 것이 그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나름대로의 길을 찾아 헤쳐나가는 것이 방법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공자도 많은 책을 읽고 연구하였으나 살아있는 인생에 관해서만 알뿐이었습니다. 쏘크라테스도 많은 철학을 배우고 가르쳤으나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고난 문제에 대하여 아무리 질문하고 궁구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상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고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답이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데 있는데, 이것을 사단이 지금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지금의 세계는 사람들은 지금 하나님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다가, 우상에게 절하고, 돌맹이에게 절하고, 종이를 붙여놓고도 절하고, 여러가지로 방황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1) 지금 세계는 원인 모르는 정신병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못하니, 사람들에게는 영적인 문제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정신이 돌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전세계는 점점 더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는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 들어가는데도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일본을 비롯해서 우리 나라에 정신병자가 굉장히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눌려서 자살을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자살 많이하기로 3번쩨 가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2) 270여개 대학이 죽어간다. 대학이 우리나라에 270여개가 있습니다. 많은 학교에서 공부를 가르치지만, 오늘 이 나라와 사회를 위하여 무슨 바른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거저 가르치고 있을 뿐입니다. 이 나라와 사회를 바로 가게 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런지를 모릅니다. 무엇을 가르쳐야 될런지 알지 못하고 무조건 공부만 가르치면 되는 줄로 압니다. 다 배워서 실력을 인정받고 공무원이 되었으나, 오늘날 수억씩 쉽게 국민의 세금을 챙기고 세상을 혼탁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배출하고 만셈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이 세상의 교육의 현주소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꾸만 고통 가운데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3)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세상 근래에 와서는 우리를 슬프게 하는 일들도 많습니다.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 어머니를 칼로 찔러 죽이고 불태워 죽이고 목졸라 죽이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너무 악해져 가는 세상을 맞았습니다.
4) AIDS 지금 마귀에 잡힌 인간은 헤어나지를 못하고, 육신문제에 잡혔는데, 전세계가 에이즈로 강타당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000년에는 감염자가 4천만에 육박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5) 사단의 시험 사단은 이땅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문제를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것이 육신적인 것이라면 이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육신적인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그렇게 깨달았다면 신앙의 기초도 못깨달은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정사와 권세와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 자리가 너무 귀중한 자리인줄 알고, 우리가 정말 기도하는 한 시간이 너무 귀중한 시간인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귀중한 시간인 줄 알아야 합니다. 이 마귀는 지금도 어마어마한 작업을 벌여놓고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아이를 지금 대학보내기 어려울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인본주의 세속 문화에 대학이 찌들려 있습니다. 아이들을 유학보내기 힘들 정도로 세계는 점점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는 영적인 전쟁에 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신자에게 대해서 마귀가 어떻게 도전하고 있습니까 마4:1-10절에 잘 나타나 있지요 마귀는 감히 예수님에게 까지 찾아와 시험을 겁니다.
1 육신적인 것을 주며 영적인 귀중한 것을 빼앗아갑니다. 사단이 “돌로 빵만들어 먹으라!”고 합니다. 지금도 사단은 육신적인 것을 가지고, 영적인 면에 캄캄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상의 육신적인 일에 바빠서 영적인 예배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가정일, 사업의 일 핑게로 신령한 일이 밀려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첫번째 전략입니다.
2 명예심 자극합니다.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봐라!”고 합명예심을 자극 합니다. 지금도 이 사단은 이 교회 안까지 들어와서 명예심이나, 자리다툼으로 모든 힘을 다 빼어버립니다. 은밀히 보시는 주님 앞에서 하등의 문제가 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고민하고, 마음 조리다가, 중요한 신앙생활에 실패해 버리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3 경배의 대상을 바꾸라고 합니다. 심지어 “하나님께 절하지 말고, 내게 절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될 성도가 교회 안에서까지, 돈 있는 사람이 최고더라!는 생각을 주입시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돈우상을 섬기게 하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 섬기는 것도 자기 스케쥴이나 육신적인 여유가 있을 때, 잠깐 나와서 예배드리고 헌금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무리들이 교회 안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니, 자기에게 최고의 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며, 육신과 쾌락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게있게 귀담아 듣는 신자가 점점 줄어들게 만드는 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결국,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더 크게 보이게 만들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여가 선용이나 취미활동 정도로 전락시켜 버리므로 경배의 참대상을 바꾸어버립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사탄아! 물러가라! 주 너의 하나님께만 경배하라!고 하였느니라”고 물리쳐야 합니다. 지금도 마귀가 신자에게 감히 찾아와서 이상의 3가지로 공격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와 명예심과 최고의 추구하는 대상을 바꾸게 하는 것으로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한마디로, 은혜받지 말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말고, 자꾸 명예심, 인기 이런 것에 쳐져서 죽어라!는 겁니다. 영적인 은혜받지 말고, 육신적인 것밥먹는 문제 붙잡고 죽어라!는 겁니다. 우리의 관심을 다른데 자꾸 돌려서 세상 것을 추구하고 따르고 섬기도록 지금도 마귀는 우리를 그렇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신자에 대해서, 이 마귀는 특별한 공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은혜받고 이 모든 시험을 이기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이 세상에서 우리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구원받은 성도들이 빨리 천국가는 것이 낫지, 왜 이 세상에서 주어진 시간을 살아야 됩니까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서 살게 하시는 것일까요 그것은 우리 신자가 해야할 너무도 중대한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단과 싸워서 영혼을 건져내기 위해서 입니다. 사단의 손아귀에 묶여 칼을 맞아 신음하며 죽어가는 저 불쌍한 불신 영혼들을 구출하고, 살려내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군사로 여기 세상에서 남은 생애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막강한 사단을 어떻게 대적하고 이길 수 있습니까 1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이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 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싸움의 비결은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우리 속에 영으로 이미 와 계시는 예수님의 영, 성령님을 의지하여 흉악한 사단의 결박을 끊고, 사방에 하나님의 나라 깃발을 꼿고, 주님의 성호를 찬양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능히 이 영적인 싸움에서 우리를 승리케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2 엡6:12 (전쟁 = 전도) 전도는 무엇이냐 전쟁입니다. 그래서 엡6:12절에서 전도할 이유를 밝혔습니다. (엡6:12)“.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지금 우리는 전쟁에 임한 것입니다. 전도란 무엇이냐 전쟁인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를 깨닫지 못하면 영적인 전쟁에서 실패하고 있는 것입니다.여러분이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영적인 문제를 잘 확보해야 됩니다. 이것을 못하면 교회가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는데, 이 마귀와 우리가 지금 어떤 전쟁에 붙었느냐 정사를 붙잡고, 자꾸만 넘어뜨려버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밖에 나가면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도록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지금 태국이나, 방글라데시 같은 나라는 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선교해야 될 이유입니다. 일본 같은데는 이 마귀가 ‘정사’를 붙잡고, 움직입니다. 그리고, ‘권세’있는 사람을 파고 들어가서는 복음을 막는 것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과 대적하는 전쟁터에 우리가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왜 이 세상에 살도록 두었느냐 영적인 전쟁에 임하라고 두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을 가지고 영적인 전쟁에 임하라고 우리를 살려둔 것입니다. 이땅에 우리가 있는 이유는 영적인 전쟁에서 마귀와 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영적인 힘을 내어서 응답받아야 됩니다. 지금 딴짖을 하거나, 졸고 있거나 그러면 이 말세에 안됩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로 넘어뜨리는데, 지금 마귀는 어둠의 일로 살살 사람을 넘어뜨립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곧 종교를 만들어 내어가지고 자꾸만 멸망시킵니다. 3 전도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전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모든 영적 싸움에서 이기는 길이 되는 이름이 됩니다. 따라서 이 이름을 들고 나가기만 하면 승리합니다. 여러분이 전쟁터에 나가보면, 예수 이름이 무슨 이름인지, 알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러 나가 보아야 ‘아하,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어마어마한 이름이구나!’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래서 진짜 축복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응답의 문이 열리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하면 가는데, 오는데, 모든 문이 완전히 다 열립니다. 여러분이 가도 응답받게 되어있고, 와도 응답받게 되어있습니다. 교회 문제들을 신경 많이 안쓰도 하나님이 다 인도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장래 육신문제 이런 것도 벌써 다 책임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놓치게 된다면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절친한 친구 목사님이 하는 말이 ‘나는 다락방에 취미가 없다!’하면서 힘이 다빠진 목소리를 ‘어디 다시 교회나 바꾸어 볼까 생각중이다’고 ‘소개할만 교회가 없냐’고 합니다. 너무 답답한거 있지요! 주의 종들이나 주의 백성들이 이 놀라운 축복을 다 놓치고 있습니다. 영적인 전쟁은 싸우러 나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이름을 들고 나가기만 하면, 승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울은 이 문제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 본문에 행21:1-16절에서 죽는 줄 알면서, ‘나는 생명 걸었다!’고 말합니다. (행21:13)“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지금 성령님받은 선지자가 일어나더니, ‘지금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면 잡히게 될 것이고, 이 띠로 묶이듯이 체포되어 잡히게 될 것이다!’ 하면서 바울에게 일어날 일에 대하여 염려하여 예언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 말을 듣고도, 뭐라고 합니까 “예루살렘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너무 귀중한 것을 깨달았는데, 생명걸고 이 일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각오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1) 행21:31-죽을 각오(생명을 건 바울) 무엇 때문에 미국 교회가 넘어지게 되었습니까 교제중심으로 하다가 넘어진 것입니다. 모여서 커피나 마시고, 춤이나 추고, 교제 중심으로 하다가 실패하게 된 것입니다. 독일 교회가 무엇 때문에 잠이 들었습니까 지식 중심으로 프로그램 중심으로 자꾸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에도, 새마을 운동이니, 공동체 훈련이니 이런 것을 자꾸하면서 교회를 영적으로 죽이며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깨달아야 될 것이고, 지식인들이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영적인 전쟁 이것을 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제하기 위하여 주님이 십자가 못박힌 것이 아니므로 여기에 생명걸 일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지금 생명 건 일꾼이 안일어나고 교회가 죽어가느냐 교제 중심으로 하는데 무엇때문에 생명걸겠습니까 교회가 프로그램 중심으로 가고, 지식 중심으로 가는데 무엇 때문에 생명걸겠습니까 절대 걸리가 없습니다. 지금 이 민족을 살릴 길은 복음을 위해서 생명을 거는 것 뿐입니다.
2) 마10:34-39-복음 핍박 예수님이 제자들을 내보내면서, 마10:34-39절에서 보면, ‘너희를 핍박할 자가 많고, 네 집안에서 원수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네가 이 복음들고 나가는데 마귀가 발악을 할 것이다! 원수가 너를 잡아주고 죽일 것이다. 그러니 겁내지 말고 가라!’고 예언하면서 내보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복음에다 생명을 걸어버려야 합니다.
3) 마24:1-51-말세때 핍박 마24장 1절에서 마지막절까지 보면, 말세때 용이 나오고, 말세때 짐승이 일어나고, 말세때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집니다. 말세때 핍박이 일어나고, 서로 잡아주고, 말세때 지진과 기근과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때를 대비해서 신자를 키우라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느냐 “이 복음에다 생명 걸어라!”는 것입니다. 말세때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생명 걸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 말세때 용같이 생긴 것이 바다가에서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머리에 뿔이 10개 달린 용이 일어나서, 사상을 품어내면서, 기독신자와 예수믿는 사람을 누를 것입니다. 마지막때 복음을 받지 못하도록 완전히 사상적으로 누르게될 것입니다. 이때에 프로그램 중심하는 교회가 살아남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때 무슨 교제중심으로 하는 교회가 살아남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큰일 납니다. 미국교회처럼, 독일 교회처럼 영국교회처럼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주님은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생명을 걸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유년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이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앞으로 너희들이 복음 때문에 생명을 걸어라! 그리고 공부해라!’ 이렇게 가르쳐야, 주일학교에서 큰 인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무슨 윤리 이야기나 하고, 교제 이야기나하고, 다윗이 돌멩이 던진 용맹성 이야기나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누가 생명 걸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세계 교회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못알아 듣는 사람은 지금 영적인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며, 전도에 대해 얼마만큼 심각하며, 사단에 대한 활동이 얼마만큼 심각하며, 하나님께서 지금 이 지구상에 얼마만큼 심각하게 문을 열으셨는가 하는 것을 몰라서 이 말을 못알아 듣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 복음에다 ‘내 생명도 건다! 내가 결박되는 것이 문제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왜 공부를 해야 되느냐 ‘전 세계를 살려야 되는데, 지금 영적인 심각한 문제가 왔다, 중고등학교 안에서는 지금 이것을 가르칠 사람이 없다! 여기에 생명을 걸어야 된다!
그러므로 네가 공부해라!’ 이렇게 가르쳐야 됩니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위기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대학생들이 교회에 왜 모이느냐 교제 때문입니다. 최고로 깨달은 것이 교제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중심입니다. 지금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많은 청년들이 그렇게 움직여 나갑니다. 청년들이 움직이는 것이 교제중심으로 나갑니다. 우리교회 소수의 청년이 남아도 괜챦습니다. 생명건 청년들이 나와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말세때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필요로 하는 일꾼이 어떤 일꾼이냐 생명 건 일꾼들입니다. 다락방 교회에서 이런 일꾼들이 나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들 가운데 이런 일꾼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4) 눅9:23-25-생명 건자는 살게 될 것이고, 생명 걸지 않는 자는 죽을 것이다! 지금 미국 교회는 교제중심인데, 거기에 생명건 일꾼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지금 주일학교나, 중고등부나, 청년부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되느냐 하나님이 요구하는 종들, 생명을 건 종들을 요구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생명을 걸어야 됩니다. 지금 바울이 생명을 걸었습니다. 생명건 자는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안걸고 적당히하는 그것이 죽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눅9:23-25절에서 그랬습니다. 말세때 주님을 위하여 생명 거는자는 살아남게 될 것이고, 교회가 살게 될 것입니다. 교회가 생명걸지 못하면, 말세때 자꾸만 죽어갑니다. 영적으로 힘이 다 빠져 죽습니다. 큰일 납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서 생명 건 종들이 중고등학교에서 나오고, 복음 전파 때문에 생명건 종들이 대학에서 나오고, 복음전파 때문에 생명 건 종들이 청년에서 나오고, 복음 전파때문에 생명건 종들이 집사님들 가운데서도 나와야 합니다. 이 민족을 살아남고 책임질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때가 그렇습니다. 오늘 바울은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것을 가르칩니다. ‘내가 결박될 뿐만 아니라, 생명도 아끼지 아니한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바울 사도에게 중요한 것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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