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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삶 (롬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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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원 성취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무 엇입니까 건강입니까 사업의 성공입니까 자기 분야에서의 명성입니까 하늘의 복입니까 사람들의 소원은 궁극적으로 두 가지로 집중됩니다. 영 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요 육신이 잘되는 것입니다. 다른 소원들은 이로부터 나오는 잔 가지들입니다. 이 둘이 모든 소원의 근본입니다. 이 둘은 마음과 입에서 시작됩니다. 그것이 오늘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인이 됩니다. 그리고 입으로 고백해 구원을 받습니다. 다 른 방법은 없습니다. 잘살고 건강하고 유명해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영적인 구원도 그 렇게 이루는데 잠시 있는 세상의 일이야 얼마나 쉽겠습니까
1.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말하라 사람들은 의인이 되고 천국가는 방법을 반대로 합니다. 마음으로 말씀 을 믿는게 아니고 선한 행동을 쌓아서 가려고 합니다. 선한 행동의 댓가로 천국을 받고 의인도 되고 복도 받으려고 합니다. 마음은 그러고 싶지 않아 도 행동을 하면 하나님이 보아주시리라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행동을 많이 해도 하나님 앞에 서면 마음이 확신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분명히 되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행동은 하나님이 다 하셨으니 그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죄의 댓가를 다 치루어주고 누구든지 믿는 사람의 속에 영으로 들어가십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자기 나라 전체 를 다 가지고 들어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이미 천국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자기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쉬울게 없습니다. 이제 그 나라가 펼쳐지게 하려면 반응하면 됩니다. 그것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내 죄를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나는 죄가 없습니다. 그의 영이 내 속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마음 속으로도 믿어야 합니다. 어떤 분은 말합니다. "잘 공감이 않됩니다. 성경 말씀도 목사님 설교도 맘에 와 닫지 않습니다." 당연합니다.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내 대신 다른 사람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내 빚 으로 감옥에 가야하는데 다 갚아 주었고 엄청난 사업자금까지 주었다면 믿어지겠습니까 자기 마음을 설득해야 합니다. 사실이니까요. 어느 집사님이 늘 이렇게 말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아무 것도 몰라요. 저는 한 마디로 엉터리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이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엉터리입니다. 그가 어 느날 꿈을 꾸었습니다. 귀신들이 덤벼드는데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다시 말합니다. "역시 나는 엉터리구나. 나는 안되는구나." 그분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분이 모든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들어오셨습니다.
그런데 엉터리라고 믿고 말하니 당신의 무의식이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니 꿈 속에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또한 축복이 거부됩니다. 은혜가 경험되지 않습니다. 마음이 거부하고 말이 거부하고 있습니다. 옛사람의 마음이 지배합니다. 주일날 교회 오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교회 문밖을 나서면 하나님을 거의 잊고 삽니다. 일을 할 때는 완전히 세상 사람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예수 예수" 하라는게 아닙니다. 길에서 "할렐루야 아멘"하고 티내라는게 아닙니다. 차 한잔 놓고 오래 기도하라는게 아닙니다. 생각과 말을 하나님의 복받은 사람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잘 아는 분이 직원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생을 만났습니다. 기도원에 갔다 온다고 합니다. 차를 한 잔 사주었더니 오래 기도를 합니다. 앉을 때도 설 때도 자주 "주여" 합니다. 이 사람은 진짜로구 나 하고 채용하고는 돈을 맡겼습니다. 조금씩 돈을 축내다가 어느날 거금 을 빼내 사라졌습니다. 모습은 신자였지만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의 신앙을 들어보았더라면 알았을 것입니다. 그가 복음적으로 생각하고 그가 과연 예수께서 자신을 죄에서 구원하셨고 새사람으로 만들 었다고 그래서 그 힘으로 산다고 고백했다면 어느 정도 확실했을 것입니다. "주여 주여"한다고 다된게 아닙니다. 복음적으로 말한다해도 조금은 두 고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나 사람 속을 아시기 때문이지요. 복받은 신자는 복음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마음으로 믿어야 하고 다음으로는 말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통해서 내게 해주신 일을 말할 수 있다면 됩니다. 그는 자신이 이미 하나님 전체를 복으로 받은 사람인줄 압니다. 그래서 복받은 사람으로 생각하 고 말합니다. 그리고 삶의 모든 분야에서 그 증거가 쏟아집니다.
2. 복음 진리대로 자신을 설득하라 신자는 신자의 사고를 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 하고 계시다고 믿어야 합니다. 무의식까지 그러도록 훈련하십시오.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고요 반복하면 됩니다. 유도선수가 떨어지는 법을 무의식적 으로 하듯 운전하다가 브레이크를 무의식적으로 밟듯 하는 것입니다. 그러 려면 거기 맞추어서 행동도 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옷 만드는 사람은 옷부터 봅니다. 치과 의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를 봅니다. 늘 하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율법적인 신자는 남을 비판합니다. 자기도 못하면서 고상한 행동을 주장합니다. 복음 적인 신자는 복음의 말씀대로 인생을 봅니다. 생각이 말을 만들고 말은 다 시 생각을 강화합니다. 복음의 마음과 말은 신비한 능력을 줍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 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 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롬 8:32-)귀절 귀절 우리를 새롭게 정의해 줍니다. 이러한 말씀을 토대로 자신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생소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러나 차츰 확신이 옵니다. 한번 말로 해 봅시다. "나는 하나님의 자식이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다. 하나님의 지혜 와 능력과 거룩과 구원이 내게 있다. 그 밖에도 우주를 움직이는 모든게 다 내 속에 있다. 이것을 근거로 나는 운명을 지배하며 산다." 이 내용을 반복해 보십시다. 그러면 마음은 이 말에 맞추어 움직입니다. 생각도 말도 그것을 토대로 하게 됩니다. 기도는 다른게 아닙니다. 이 렇게 복음의 말씀으로 자신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특별한 존재의 마음으로 최상의 것을 요구하십시오. 가능하면 자주 기도를 하십시오. 반드 시 응답됩니다. 어떠한 일을 만나도 속에서부터 믿음이 나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느끼고 싶습니까 그런 것처럼 행동하기 바랍니다. 교회를 빠지지 마십시오. 경험이 스스로 말합니다. 내가 어디 속했는지를 내 마음이 그것을 압니다. 일이 있으면 다른 곳에 간다면 무의식은 거기 맞추어 움직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남의 집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남의 아버지 같이 느껴집니다. 이처럼 경험은 무섭습니다. 반복해서 복음을 말하십시오. 그래서 그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게 하십 시오. 그러면 어느새 그렇게 됩니다. 이것은 암시가 아니라 진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비진리에 너무 오래 젖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애굽에서 나와서 바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애굽에서의 경험과 노예의 사고를 고쳐야 했습니다. 우리도 고쳐야 합니다.
3. 복음적 사고로 삶에게 명령하라 돈이 많아야 돈을 벌고 환경이 좋아야 잘되는 것이 세상적인 법칙입니다. 바위에서 샘물이 나고 사막에서 만나가 내리는 것은 신앙의 법칙입니다. 가장 큰 기적은 우리가 하나님 자식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지 배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이제는 거기 맞도록 생각하고 말해 야 합니다. 그러면 놀라운 삶이 펼쳐지지 시작합니다. 함께 가봅시다. 복음적인 마음으로 본다면 모든 것을 바로 보게 됩니다. 똑같은 세상 도 죄인의 마음으로 본다면 자신을 망치는 방향으로 봅니다. 세상에는 두 눈을 떴지만 정신적으로 소경인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은 자기의 생각하는대로 운명이 펼쳐진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복음적인 생각은 복된 삶 을 보여줍니다. 그 생각이 복음적인 눈을 주어 바르게 보게 합니다. 고백해 봅시다. "제 안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고 영원한 가치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있습니다. 바른 이해의 빛이 제 안에서 눈을 뜹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진리가 분명히 보입니다. 저는 복음을 이해하고 그 복음대로 생각합니다. 제 마음은 하나님의 진리를 생각하고 제 입은 그것을 말합니다. 저는 아무 것도 두렵지 않고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의 기도하는 방법입니다. 자기 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들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감사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 를 모두다 움직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이 주신 모든 은사를 마음껏 사용하기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이 새로 만드신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나는 나이도 많이 먹었다. 돈도 없다. 학위도 없다. 기술도 없다. 부모도 잘못 만났다. 인물도 없다." 아마도 없는 것을 더 말해 보라면 계속 찾아내서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설득하고 자신을 설득하면 영원히 한계 속에 같히고 맙니다. 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위에 흔히 있을 수 있거나 우리 일 수 있습니다. 그도 불평 속에 나날을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라디오 에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마음 속의 생각을 인생의 목적과 일치시키라." 그는 앞의 말처럼 "없다 없다"하고 불평하고 있었습니다.
개과천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새롭게 된 자신을 믿기로 합니다. 자신이 마음에 희망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써 서 몇 번씩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해주신 일과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내용이 진실한 느낌이 들고 확신을 느낄 때까지 반복을 계 속했습니다. 자신과의 대화는 좋은 남편과 좋은 직장을 주었습니다. 스스로 거울을 보고 몇 번씩 말하기 바랍니다. 써서 읽어도 좋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이다. 너는 모든 축복을 받았다. 그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그리고는 금년의 목표를 말하기 바랍니다. 남에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과 자신에게 말하십시오. 하나님과 내 영은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마음의 생각과 말대로 반드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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