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종교 (행6:1-15)
본문
사람들은 지금 참평안함을 얻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겠는가 하고 몸부림친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참평안함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못만나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을까 싶어서 찾다가 정확한 길을 못만나고 다른 길을 만나게 될때에 그것을 가리켜 종교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종교생활을 열심히 안해서 그런가 싶어서 사람들은 종교생활을 굉장히 열심히 합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거기에 행복이 있는것처럼 보였는데,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겁니다. 행16:16-18절에 보니까, 심지어는 귀신들려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거기서 인생 결정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것으로 돈을 버는데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래서 자꾸만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이러다가 마12:43-45절에 보면, 예수님은 정확하게 답을 내리시기를 ‘자꾸만 악한 영에 의하여 점점 더 큰 어려움으로 빠져들어가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내가 종교생활을 열심히 하면, 좌우지간 행복해 지지 않겠느냐’고 여깁니다. 이래서 열심히 본격적으로 종교생활을 하였는데, 아닌 겁니다. 종교생활을 열심히 한 나라들이 처음에는 잘되는 것처럼 보이다가 다 무너졌습니다. 바벨론, 이집트라든지, 로마, 다 무너졌습니다. 이렇게 인간에게는 행복이 없고, 뭔가가 자꾸 방황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답이 오지 않은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과연 여러분은 행복하고, 저는 행복합니까 이런 질문을 우리는 받게 됩니다. 우리가 정말 행복하고, 기쁩니까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게 되어지는가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고난 뒤에 길을 못찾으면 그것이 종교가 됩니다. 바리새인들이 이렇게해서 완전히 망해버렸습니다. 성경공부는 굉장히 열심히 했는데, 길을 못찾았던 겁니다. 그러니 어떤면에서는 제일 큰 어려움에 빠졌던 겁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중요한 것은 행6:1절에 보니까, (행 6:1)“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부흥은 굉장히 많이 되었습니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즉, 교회 안에는 원망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교회가 시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2사도가 모든 제자들을 불러 모아 놓고는 2절에서 말합니다. (행6:2-6)“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6)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굉장히 중요한 답이 나왔습니다.
구원을 받고도, 그리스도를 누리지 못하면, 이렇게 시험이 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그것이 오늘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간증도 많이하지만, 반대말 할것도 많습니다. 간증을 시키면, 좋은 것은 말하고, 안좋은 것은 안하다가, 안좋은 것을 친구들에게 살살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친구가 시험이 들어서는 끙끙거립니다. ‘이 친구가 믿음이 좋은줄 알았더니, 이런 사람이었구나!’하는 이런 갈등이 인간에게는 많습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안일어나는 겁니다. 여러분인들 시험이 없겠습니까 전들 시험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습니까 구원받아 놓고도 시험에 드는 겁니다. 구원받아 놓으면 죄를 안짖습니까 죄짖고 시험에 들거든요. 구원받아 놓고도 싸움을 하거든요. 싸움을 안해야 되는줄을 알면서도 구원받아놓고 시기, 질투하고 그럽니다. 구원받아 놓고 실패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을 오늘 성경에서 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시험이 막 일어나고 이럴때에 하나님은 중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찬송에도 나타나와 같이, “근심걱정 무거운짐 아니진자 누군가” 다 있습니다. 다시말해, ‘근심걱정 중한 짐을 다 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바울은 고백하기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새신자일때 한 말이면, ‘아하, 너는 아직 새신자라서 믿음이 없어서 그렇구나! 앞으로 믿음이 더 생겨보아라!’하면 되겠는데, 바울은 예수님을 확실하게 만난 사도입니다. 그리고 사도도 바울만큼 뛰어난 사도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바울만큼 큰 역사를 일으킨 인물이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말하자면 굉장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말하기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리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충격받을 소리를 하였습니다. ‘왜 나는 자꾸 내 속에서 죄가 기어나올까’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들으면, 큰시험에 들 소리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예수믿은지 십몇년만에 아중 중대한 때에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마치, 죄만 짖고 다니는 것처럼 ‘왜 나는 선을 행할려고 하는데, 그것은 안되고, 내 속에서 죄만 자꾸 나오는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 내리요’라고 했거든요.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구원받고, 은혜받았는데도, 흔들리지 않습니까 구원받아 놓고도 누리지 못하니까, 오늘 본문 행6:1절에 보니, 초대교회 안에서 ‘히브리파, 헬라파’하면서 파벌이 생겨서 싸움하고 그랬습니다. 니골라나 니가노르 같은 사람들은 제대로 쓰임도 못받았습니다. 쓰임을 제대로 못받았으니 이름도 여기밖에 안나오는 겁니다. 누가 제대로 쓰임을 받았느냐 빌립, 스데반 이 두 집사는 제대로 쓰임받았고, 나머지는 제대로 쓰임도 못받았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름도 잘 모르는 겁니다. 행11:1-18절에 보니까, 초대교회가 성령님충만한 초대교회이고, 베드로는 신앙고백을 분명히 하였고, 은혜를 분명하게 받고 성령님충만받은 사람입니다. 또한 주님의 부활하신 것을 보았고, 얼마나 담대하였으면,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명령할 때에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말한마디 잘못하면 사형받을 것인데, 그 법정에서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신적이 없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수 없지 않느냐” 그 정도로 베드로가 대단했습니다. 그래놓고는 행11장에 보면, 교회에서 또 시험이 들어서는 ‘우리가 고넬료에게 세례를 준것이 성경적이냐 아니냐’ 하면서 교회 안에서 시끄럽고 분쟁이 일어나고 그랬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잘해야만 우리가 승리할 것인가 우리는 분명히 구원받은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고전3장에서, ‘너희들은 어린아이요, 육에 속한 자들이구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로 행복하냐 진짜 평안하냐 하나님의 응답이 정말로 있느냐 하는 문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것들이 잘 안되어지므로 우리는 구원받았는데도 자꾸만 방황하고 갈등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떤 분은 아침 새벽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뛴답니다. 그래야 자기는 안흔들린다는 겁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겠습니까 열심히 일해버리면 시험이 안드는데, 안그러면 시험이 든다는 겁니다. 이러니 얼마나 그 육체가 고달프겠습니까 육체도 한계가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넘어서 버려야 되는데, 이것이 잘 안넘어지는 겁니다. 오늘 하나님이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행6:3-5)“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라고 하였습니다.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3절에는 보니까, 지혜라는 말이 들어갔고, 5절에는 믿음과 라는 말이 들어갔습니다. 같은 말인데 그렇게 썩어서 말했습니다. 3절, 5절을 합쳐서 볼때에 중요한 말이 나옵니다. 3절에는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라고 하였고, 5절에는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답을 얻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아 놓고도 어려움이 없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아 놓고도 흔들리지 않습니까 흔들립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어떤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신앙생활의 모든 결과가 다른게 나오고,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예수믿는데 왜 안되어지나’하면서 굉장히 갈등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왜 예수믿는데 흔들리는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나는 예수믿는데 무엇 때문에 어려움이 들이 닥치는가’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바로 초대교회에서 생긴 이런 문제들입니다. 초대교회에 숨겨져 있는 또하나, 다른 부분이 이것입니다. 분명히 성령님충만하고, 주님은 부활하셨고, 하나님은 살아계시는데 행5장에는 교회 안에 시험이든 것입니다. 그것도 보통 시험이 든 것이 아닙니다. 헌금사건이 터져가지고, 아나니아 삽비라는 죽고 그랬습니다. 분명히 주님은 살아계시고, 초대교회에 능력으로 역사하셨는데, 6장에는 보니까, 또 시험에 들었습니다. 계속 이런 일이 생긴 겁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간증거리와 감사거리가 많이 나와야 될 것입니다. 행7장에는 스데반이 죽고하는 문제들이 계속 들이 닥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부분들을 정말로 잘 이해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잘 극복되지 않으면 우리 청년들이 참으로 신앙생활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떤 분이 너무 고민이 되어서 목사를 찾아 와서 상담을 했습니다. 무슨 문제냐고 물으니, ‘나는 기도 많이하고 성령님충만한 집사인데, 도대체 담배가 안끊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죽고싶다는 겁니다. 자살하면 죄가 될것같고 그러지도 못한다면서 말입니다. 속으로 생각하기를 성령님충만받았다는 사람이 무슨 자살할 마음이 생기나 싶은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담배를 안끊으면 될것 아니냐 스펄젼은 길가다가도 담배를 피웠는데요.’라고 하니, ‘목사님 그래도 됩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답변하기를 ‘일단 당신이 생각을 잘해라! 구원과는 관계가 없다! 그러나, 건강에는 굉장히 해로울 것이다!’ 그래서 ‘얼마를 피우느냐’고 물으니 한자리에 앉아서 두갑을 피운다는 겁니다. 이래서, 그것은 분명히 병인겁니다! 이래서, ‘그럴 것같으면 분명히 병이고, 빨리 죽을 것이다! 꽃을 보고 좋다고 해야지, 너무 좋아서 기절하고 그러면 그건 틀림없이 병이다! 그것은 그리스도 만이 해결할 문제이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나는 기도를 많이하고, 전도도 많이 했는데, 우리 아버지는 구원이 안되고, 어머니는 구원되고 그렇습니까’ 이런 질문과 고민이 많아요. 어떤 사람이 설교를 듣고 찾아와서 하는 말이, ‘목사님이 응답받아서 간증하고 설교하는 것을 들으면 신경질이 올라옵니다. 혼자서 다 응답받고, 나는 뭐냐’는 겁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답하기를 ‘나는 응답되는 것만 이야기하지, 안되는 것은 이야기 안합니다. 성경에도 안되는 것은 기록되어 있지 않지않습니가 사실 나도 응답 안되는 것이 많다!’고 하니까, ‘아니, 목사님도 안되는 것이있습니까 목사님은 설교를 들어보면 뭐든지 다 될것 같은데요 목사님은 하나님 비슷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상상외로 어려움이 많은 겁니다. 성경에 오늘 중요한 답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뭐라고 합니까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언제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문제가 해결 안된다고 해서 망한다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 우리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에 우리의 모든 것을 맡겨야 됩니다. 이것이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이때에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만 문제를 우리 힘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만약에 우리 힘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잘되었다고 하면, 어떤 면에서는 그것이 잘된 것도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는 교만일수도 있고, 다른 길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잘된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을 뽑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일꾼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우리는 바울의 솔직한 고백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겠느냐” 이렇게 말해놓고,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한다!”고 했습니다. 아하, 이래서 그리스도를 주셨구나!를 깨닫는 겁니다. 이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고, 기도하는 것이구나!인 겁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래도 또 안됩니다. 왜 안되느냐 이래서 우리는 하늘 나라에 가는구나!인 겁니다. 어쩔수 없는 겁니다. 이 부분들을 해석을 잘해야 됩니다. 적용을 잘하고, 해결을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이 기도했더니, 기도할 때마다 응답이 무조건 일어난다는 그것이 좋다고만 볼수 없습니다. 어떤 분은 어떤 고민까지 하느냐 ‘목사님, 나는 왜 요즘 전도의 열매가 안나타납니까’는 겁니다.
그런데, 안된다고 해서 나쁜것도 없어요. 잘된다고 해서 좋은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현실속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이해해야 되고, 성령님충만한 비밀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우리에게 유익하고 좋은 것들을 주시는데, 우리는 생각하기를 우리가 보기에 좋은 것은 좋게 생각하지만, 안좋게 보이는 것은 안좋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생각이 달라지고 판단이 달라져서 응답을 못받는 겁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전부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고, 복음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일꾼을 뽑는데, 성령님충만한 일꾼을 뽑아라!는 겁니다. 어떤 집사님이 범사에 감사하라!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딸이 일찍 가출을 하여 지금 창녀가 되어서 돌아다니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니, 어찌 범사에 감사한단 말인가 딸이 창녀가 되어서 돌아 다니는 것도 감사할 일인가’ 목사님을 찾아와서 따졌습니다. ‘목사님에게는 좋은 일이 자주 생겨서 감사할 일이 많은지 몰라도,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고 하였습니다. 이래서 목사님은 그 집사에게 중대한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해야 된다! 하나님이 집사님의 딸을 어떻게 만들지 그것은 모른다. 창녀가 안되었지만 집사님 딸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 많다. 내가 볼때에는 집사님이 정말로 눈물흘리면서 정말로 당신이 그 딸을 위하여 할일은 그렇게 감사하면서 기도할 것밖에 없다. 하나님이 집사님의 딸을 들어 쓰신다면 창조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떻게 만드실지 모른다. 지금 창녀된 것을 감사하라!는 것이아니다! 그 딸때문에 기도하고, 그 딸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기도하고 역사할 하나님을 생각해보라! 하나님은 죽은자 가운데서 산자로 만들어 내지 않느냐’라고 하였는데, 이 집사님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자기 딸때문에 계속 기도하게 되었다는 것은 옳거든요. 이 사실을 깨닫고 집에 돌아와 기도하는데, 너무 눈물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집사님이 하나님께 진짜 기도를 드린 겁니다. “하나님, 내가 완전히 주님 앞에 손듭니다! 정말 하나님은 내 딸을 책임져 주옵소서!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께 교육을 잘 시킬려고 하였지만, 부끄럽게도 남보다 못한 교육을 시켰고, 내 딸이 저렇게 창녀가 되어 돌아다닐 줄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원망과 짐을 주님 앞에 완전히 다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는 이상하리만큼 놀랍게도 이 사람에게 무엇이 찾아오느냐 하면, 평안이 찾아온 겁니다. ‘하나님은 저 빠져 죽어가는 내 딸을 치료할수 있다!’는 강한 믿음이 생겨난 겁니다. 그러고난 뒤에 어느날 어떤 전도자가 너무 낙심하여 식당에 앉아있는 여자를 하나를 발견하고서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때 그 여자는 복음을 받고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 이후 이 여자는 세계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그 집사님의 딸이었습니다. 이러니, 우리는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사건이 일어나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충만한 일꾼을 뽑아라!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 안에 살때, 하나님은 하실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우리를 향하여 성령님의 인도받으라!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일어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우리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와 분명히 같이 계시니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되어지는 겁니다. 지금 신자들 가운데, 99%는 여기에 다 빠진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손양원 목사님의 부인이 하도 말썽을 많이 피워서 목사님이 특별히 기도를 많이 하였는데, 손양원 목사님은 우리 한국에서 최고가는 목사님이 되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현실 앞에 나타난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겁니다. 유명한 믿음의 아들인 아브라함 링컨을 보세요! 링컨이 장가를 갔는데, 이 여자가 완전히 악처라요. 우리같으면 어떻게 합니까 당장 이혼해야지 어떻게 같이 삽니까
그런데, 링컨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링컨은 큰 인물입니다. 링컨이 어느정도 큰 인물인가 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감사와 찬송을 돌립니다! 왜냐 이 여자가 하는 행동과 말을 보면, 어디가서 맞아죽을 것이 확실한데, 이것을 하나님이 내게 보내 주셔서 안맞아 죽도록 보호하시니, 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에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출마할 때에 상대방이 비난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상대방이 링컨을 보고 뭐라고 비난을 했는가 하면, ‘저 사람은 이중 인격자이다. 대통령이 될려면 정직해야지, 얼굴이 두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재미나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얼굴이 두개인것 같으면 잘난 것 가지고 나왔지 이것 가지고 나왔겠느냐 나는 얼굴이 두개가 아니다!’고 하고 웃고 말았습니다. 이정도로 그릇이 큽니다. 우리는 우리가 당한 일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되어지는 일이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우리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주의 일을 할 사람은 성령님의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문제를 여러분이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길수 있는 길들을 다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들을 알아 듣기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성령님충만한 사람, 지혜충만한 사람, 믿음충만한 사람을 찾아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위기를 극복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습니까 그제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현실을 쳐다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현실에 빠지지 말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현실에 빠지지 말고, 미래를 보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현실만 보지말고, 하나님의 능력보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살아야 됩니다. 현장에서 빠져 죽지 않도록 승리하는 믿음을 가지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게 되어지는가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고난 뒤에 길을 못찾으면 그것이 종교가 됩니다. 바리새인들이 이렇게해서 완전히 망해버렸습니다. 성경공부는 굉장히 열심히 했는데, 길을 못찾았던 겁니다. 그러니 어떤면에서는 제일 큰 어려움에 빠졌던 겁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중요한 것은 행6:1절에 보니까, (행 6:1)“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부흥은 굉장히 많이 되었습니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즉, 교회 안에는 원망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교회가 시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2사도가 모든 제자들을 불러 모아 놓고는 2절에서 말합니다. (행6:2-6)“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6)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굉장히 중요한 답이 나왔습니다.
구원을 받고도, 그리스도를 누리지 못하면, 이렇게 시험이 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그것이 오늘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간증도 많이하지만, 반대말 할것도 많습니다. 간증을 시키면, 좋은 것은 말하고, 안좋은 것은 안하다가, 안좋은 것을 친구들에게 살살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친구가 시험이 들어서는 끙끙거립니다. ‘이 친구가 믿음이 좋은줄 알았더니, 이런 사람이었구나!’하는 이런 갈등이 인간에게는 많습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안일어나는 겁니다. 여러분인들 시험이 없겠습니까 전들 시험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습니까 구원받아 놓고도 시험에 드는 겁니다. 구원받아 놓으면 죄를 안짖습니까 죄짖고 시험에 들거든요. 구원받아 놓고도 싸움을 하거든요. 싸움을 안해야 되는줄을 알면서도 구원받아놓고 시기, 질투하고 그럽니다. 구원받아 놓고 실패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을 오늘 성경에서 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시험이 막 일어나고 이럴때에 하나님은 중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찬송에도 나타나와 같이, “근심걱정 무거운짐 아니진자 누군가” 다 있습니다. 다시말해, ‘근심걱정 중한 짐을 다 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바울은 고백하기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새신자일때 한 말이면, ‘아하, 너는 아직 새신자라서 믿음이 없어서 그렇구나! 앞으로 믿음이 더 생겨보아라!’하면 되겠는데, 바울은 예수님을 확실하게 만난 사도입니다. 그리고 사도도 바울만큼 뛰어난 사도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바울만큼 큰 역사를 일으킨 인물이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말하자면 굉장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말하기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리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충격받을 소리를 하였습니다. ‘왜 나는 자꾸 내 속에서 죄가 기어나올까’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들으면, 큰시험에 들 소리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예수믿은지 십몇년만에 아중 중대한 때에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마치, 죄만 짖고 다니는 것처럼 ‘왜 나는 선을 행할려고 하는데, 그것은 안되고, 내 속에서 죄만 자꾸 나오는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 내리요’라고 했거든요.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구원받고, 은혜받았는데도, 흔들리지 않습니까 구원받아 놓고도 누리지 못하니까, 오늘 본문 행6:1절에 보니, 초대교회 안에서 ‘히브리파, 헬라파’하면서 파벌이 생겨서 싸움하고 그랬습니다. 니골라나 니가노르 같은 사람들은 제대로 쓰임도 못받았습니다. 쓰임을 제대로 못받았으니 이름도 여기밖에 안나오는 겁니다. 누가 제대로 쓰임을 받았느냐 빌립, 스데반 이 두 집사는 제대로 쓰임받았고, 나머지는 제대로 쓰임도 못받았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름도 잘 모르는 겁니다. 행11:1-18절에 보니까, 초대교회가 성령님충만한 초대교회이고, 베드로는 신앙고백을 분명히 하였고, 은혜를 분명하게 받고 성령님충만받은 사람입니다. 또한 주님의 부활하신 것을 보았고, 얼마나 담대하였으면,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명령할 때에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말한마디 잘못하면 사형받을 것인데, 그 법정에서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신적이 없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수 없지 않느냐” 그 정도로 베드로가 대단했습니다. 그래놓고는 행11장에 보면, 교회에서 또 시험이 들어서는 ‘우리가 고넬료에게 세례를 준것이 성경적이냐 아니냐’ 하면서 교회 안에서 시끄럽고 분쟁이 일어나고 그랬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잘해야만 우리가 승리할 것인가 우리는 분명히 구원받은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고전3장에서, ‘너희들은 어린아이요, 육에 속한 자들이구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로 행복하냐 진짜 평안하냐 하나님의 응답이 정말로 있느냐 하는 문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것들이 잘 안되어지므로 우리는 구원받았는데도 자꾸만 방황하고 갈등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떤 분은 아침 새벽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뛴답니다. 그래야 자기는 안흔들린다는 겁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겠습니까 열심히 일해버리면 시험이 안드는데, 안그러면 시험이 든다는 겁니다. 이러니 얼마나 그 육체가 고달프겠습니까 육체도 한계가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넘어서 버려야 되는데, 이것이 잘 안넘어지는 겁니다. 오늘 하나님이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행6:3-5)“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라고 하였습니다.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3절에는 보니까, 지혜라는 말이 들어갔고, 5절에는 믿음과 라는 말이 들어갔습니다. 같은 말인데 그렇게 썩어서 말했습니다. 3절, 5절을 합쳐서 볼때에 중요한 말이 나옵니다. 3절에는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라고 하였고, 5절에는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답을 얻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아 놓고도 어려움이 없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아 놓고도 흔들리지 않습니까 흔들립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어떤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신앙생활의 모든 결과가 다른게 나오고,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예수믿는데 왜 안되어지나’하면서 굉장히 갈등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왜 예수믿는데 흔들리는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나는 예수믿는데 무엇 때문에 어려움이 들이 닥치는가’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바로 초대교회에서 생긴 이런 문제들입니다. 초대교회에 숨겨져 있는 또하나, 다른 부분이 이것입니다. 분명히 성령님충만하고, 주님은 부활하셨고, 하나님은 살아계시는데 행5장에는 교회 안에 시험이든 것입니다. 그것도 보통 시험이 든 것이 아닙니다. 헌금사건이 터져가지고, 아나니아 삽비라는 죽고 그랬습니다. 분명히 주님은 살아계시고, 초대교회에 능력으로 역사하셨는데, 6장에는 보니까, 또 시험에 들었습니다. 계속 이런 일이 생긴 겁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간증거리와 감사거리가 많이 나와야 될 것입니다. 행7장에는 스데반이 죽고하는 문제들이 계속 들이 닥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부분들을 정말로 잘 이해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잘 극복되지 않으면 우리 청년들이 참으로 신앙생활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떤 분이 너무 고민이 되어서 목사를 찾아 와서 상담을 했습니다. 무슨 문제냐고 물으니, ‘나는 기도 많이하고 성령님충만한 집사인데, 도대체 담배가 안끊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죽고싶다는 겁니다. 자살하면 죄가 될것같고 그러지도 못한다면서 말입니다. 속으로 생각하기를 성령님충만받았다는 사람이 무슨 자살할 마음이 생기나 싶은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담배를 안끊으면 될것 아니냐 스펄젼은 길가다가도 담배를 피웠는데요.’라고 하니, ‘목사님 그래도 됩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답변하기를 ‘일단 당신이 생각을 잘해라! 구원과는 관계가 없다! 그러나, 건강에는 굉장히 해로울 것이다!’ 그래서 ‘얼마를 피우느냐’고 물으니 한자리에 앉아서 두갑을 피운다는 겁니다. 이래서, 그것은 분명히 병인겁니다! 이래서, ‘그럴 것같으면 분명히 병이고, 빨리 죽을 것이다! 꽃을 보고 좋다고 해야지, 너무 좋아서 기절하고 그러면 그건 틀림없이 병이다! 그것은 그리스도 만이 해결할 문제이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나는 기도를 많이하고, 전도도 많이 했는데, 우리 아버지는 구원이 안되고, 어머니는 구원되고 그렇습니까’ 이런 질문과 고민이 많아요. 어떤 사람이 설교를 듣고 찾아와서 하는 말이, ‘목사님이 응답받아서 간증하고 설교하는 것을 들으면 신경질이 올라옵니다. 혼자서 다 응답받고, 나는 뭐냐’는 겁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답하기를 ‘나는 응답되는 것만 이야기하지, 안되는 것은 이야기 안합니다. 성경에도 안되는 것은 기록되어 있지 않지않습니가 사실 나도 응답 안되는 것이 많다!’고 하니까, ‘아니, 목사님도 안되는 것이있습니까 목사님은 설교를 들어보면 뭐든지 다 될것 같은데요 목사님은 하나님 비슷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상상외로 어려움이 많은 겁니다. 성경에 오늘 중요한 답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뭐라고 합니까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언제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문제가 해결 안된다고 해서 망한다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 우리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에 우리의 모든 것을 맡겨야 됩니다. 이것이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이때에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만 문제를 우리 힘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만약에 우리 힘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잘되었다고 하면, 어떤 면에서는 그것이 잘된 것도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는 교만일수도 있고, 다른 길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잘된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을 뽑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일꾼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우리는 바울의 솔직한 고백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겠느냐” 이렇게 말해놓고,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한다!”고 했습니다. 아하, 이래서 그리스도를 주셨구나!를 깨닫는 겁니다. 이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고, 기도하는 것이구나!인 겁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래도 또 안됩니다. 왜 안되느냐 이래서 우리는 하늘 나라에 가는구나!인 겁니다. 어쩔수 없는 겁니다. 이 부분들을 해석을 잘해야 됩니다. 적용을 잘하고, 해결을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이 기도했더니, 기도할 때마다 응답이 무조건 일어난다는 그것이 좋다고만 볼수 없습니다. 어떤 분은 어떤 고민까지 하느냐 ‘목사님, 나는 왜 요즘 전도의 열매가 안나타납니까’는 겁니다.
그런데, 안된다고 해서 나쁜것도 없어요. 잘된다고 해서 좋은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현실속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이해해야 되고, 성령님충만한 비밀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우리에게 유익하고 좋은 것들을 주시는데, 우리는 생각하기를 우리가 보기에 좋은 것은 좋게 생각하지만, 안좋게 보이는 것은 안좋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생각이 달라지고 판단이 달라져서 응답을 못받는 겁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전부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고, 복음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일꾼을 뽑는데, 성령님충만한 일꾼을 뽑아라!는 겁니다. 어떤 집사님이 범사에 감사하라!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딸이 일찍 가출을 하여 지금 창녀가 되어서 돌아다니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니, 어찌 범사에 감사한단 말인가 딸이 창녀가 되어서 돌아 다니는 것도 감사할 일인가’ 목사님을 찾아와서 따졌습니다. ‘목사님에게는 좋은 일이 자주 생겨서 감사할 일이 많은지 몰라도,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고 하였습니다. 이래서 목사님은 그 집사에게 중대한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해야 된다! 하나님이 집사님의 딸을 어떻게 만들지 그것은 모른다. 창녀가 안되었지만 집사님 딸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 많다. 내가 볼때에는 집사님이 정말로 눈물흘리면서 정말로 당신이 그 딸을 위하여 할일은 그렇게 감사하면서 기도할 것밖에 없다. 하나님이 집사님의 딸을 들어 쓰신다면 창조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떻게 만드실지 모른다. 지금 창녀된 것을 감사하라!는 것이아니다! 그 딸때문에 기도하고, 그 딸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기도하고 역사할 하나님을 생각해보라! 하나님은 죽은자 가운데서 산자로 만들어 내지 않느냐’라고 하였는데, 이 집사님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자기 딸때문에 계속 기도하게 되었다는 것은 옳거든요. 이 사실을 깨닫고 집에 돌아와 기도하는데, 너무 눈물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집사님이 하나님께 진짜 기도를 드린 겁니다. “하나님, 내가 완전히 주님 앞에 손듭니다! 정말 하나님은 내 딸을 책임져 주옵소서!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께 교육을 잘 시킬려고 하였지만, 부끄럽게도 남보다 못한 교육을 시켰고, 내 딸이 저렇게 창녀가 되어 돌아다닐 줄을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원망과 짐을 주님 앞에 완전히 다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는 이상하리만큼 놀랍게도 이 사람에게 무엇이 찾아오느냐 하면, 평안이 찾아온 겁니다. ‘하나님은 저 빠져 죽어가는 내 딸을 치료할수 있다!’는 강한 믿음이 생겨난 겁니다. 그러고난 뒤에 어느날 어떤 전도자가 너무 낙심하여 식당에 앉아있는 여자를 하나를 발견하고서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때 그 여자는 복음을 받고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 이후 이 여자는 세계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그 집사님의 딸이었습니다. 이러니, 우리는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사건이 일어나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충만한 일꾼을 뽑아라!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 안에 살때, 하나님은 하실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우리를 향하여 성령님의 인도받으라!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일어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우리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와 분명히 같이 계시니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되어지는 겁니다. 지금 신자들 가운데, 99%는 여기에 다 빠진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손양원 목사님의 부인이 하도 말썽을 많이 피워서 목사님이 특별히 기도를 많이 하였는데, 손양원 목사님은 우리 한국에서 최고가는 목사님이 되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현실 앞에 나타난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겁니다. 유명한 믿음의 아들인 아브라함 링컨을 보세요! 링컨이 장가를 갔는데, 이 여자가 완전히 악처라요. 우리같으면 어떻게 합니까 당장 이혼해야지 어떻게 같이 삽니까
그런데, 링컨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링컨은 큰 인물입니다. 링컨이 어느정도 큰 인물인가 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감사와 찬송을 돌립니다! 왜냐 이 여자가 하는 행동과 말을 보면, 어디가서 맞아죽을 것이 확실한데, 이것을 하나님이 내게 보내 주셔서 안맞아 죽도록 보호하시니, 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에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출마할 때에 상대방이 비난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상대방이 링컨을 보고 뭐라고 비난을 했는가 하면, ‘저 사람은 이중 인격자이다. 대통령이 될려면 정직해야지, 얼굴이 두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재미나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얼굴이 두개인것 같으면 잘난 것 가지고 나왔지 이것 가지고 나왔겠느냐 나는 얼굴이 두개가 아니다!’고 하고 웃고 말았습니다. 이정도로 그릇이 큽니다. 우리는 우리가 당한 일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되어지는 일이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우리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주의 일을 할 사람은 성령님의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문제를 여러분이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길수 있는 길들을 다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들을 알아 듣기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성령님충만한 사람, 지혜충만한 사람, 믿음충만한 사람을 찾아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위기를 극복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습니까 그제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현실을 쳐다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현실에 빠지지 말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현실에 빠지지 말고, 미래를 보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현실만 보지말고, 하나님의 능력보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살아야 됩니다. 현장에서 빠져 죽지 않도록 승리하는 믿음을 가지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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