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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치유 (약5:13-18)

본문

예수께서는 복음을 전하시면서 병자를 고쳐주셨다. 그 내용에서 병의 원인과 잘못된 치유법, 치유의 순서 등을 보여주셨다. 어떤 단체에서는 모든 질병이 귀신에서 왔다 그러고 어떤 단체에서는 아니다. 그러는데, 그렇게 싸울일이 아니고, 성경적인 바른 원리를 알아야 한다. 사실 질병이 하나님이 준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사탄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모든 질병이 귀신에게서 왔다는 말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악용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무조건 질병은 귀신들렸다 그래버리면 곤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 진단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락방에서 잘 진단해 주어야 합니다. 다락방은 치유의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복음이 목적이다. 성전미문에 앉아있던 거지에게 필요한 것은 동전이 목적이 아니고, 일어서는 것이 당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일어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오직 그가 일어서서 성전에 자기 발로 뛰어 들어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시말해, 복음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원받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서울에 유명한 목사님이 일본에 가서 집회를 하였는데 기도하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돌아오고 나서 일본에 귀신 섬기는 사람들이 우리도 해보이겠다며 해버렸습니다. 여러분, 귀신도 능력이 있습니다. 무당이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 놓으니 사람들이 헛갈리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치유만이 기독교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치유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치유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날 것인가 아닌가 그것은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만 똑바로 전하면 그에 따라 일어나는 일은 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사건은 그냥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구약의 3천년, 4천년전 예언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창3:15절에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것요”라고 하였는데 바로 이 말씀이 성취되는 순간입니다. 그러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복음은 간단한 복음이 아니라, 구약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그러면 그 구원받은 사람에게 문제가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께서 더 잘 아십니다. 이분을 어떻게 치료해야 될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치유도히어야 하지만 너무 치유하는 데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아픈 것이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치유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목적은 그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목적은 구원입니다. 상대방이 아직 구원을 못받았다면 어떤 면에서는 아픈 것이 더 낫습니다.
그러므로 아픈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구원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무조건 치유할 것이 아니라, 치유를 잘 조절하면 하나님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릴 수 있습니다. 왜냐면, 병든 자는 다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병든 자는 다 겸손합니다. 거의 다 마음문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러니 진리를 전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면서 복음을 전파하셨고, 사도와 초대교회 성도들도 치유와 복음전파를 병행하였습니다. 막16:15-20에, 예수님은 확실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막16:15-20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전도에 내보내면서, “믿는 사람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1)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세상에 귀신문제 있으니까
2) 새 방언을 말하며-언어가 필요하니까
3) 뱀을 집으며-아무데나 자야 하니까 4)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아무것이나 먹음 5)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이 말씀은 현장에 나가 전도해 보면 체험되는 말씀이다.
1. 성경에는 치유의 약속이 있다.
1) 막6:56 “다 성함을 얻으니라” “주께서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고전15:45-46)
2) 마8:17 “우리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우리 연약한 것을 담담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3) 사53:5, 요삼1:2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라고 약속합니다. (요삼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2. 잘못된 치유법
1) 영혼의 병을 고치지 않는 것-귀신치료는 영적치료를 먼저해야 된다, 주님은 우리 죄뿐만아니라, 질병까지 담당 하셨다고 말씀하셨다.
2) 마음의 병을 먼저 고치지 않고 육신의 병만 고치려는 것
3) 의사, 약 등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영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4) 미신등을 의존하는 방법-종교적인 방법
3. 병의 원인을 진단해 보자.
1) 생리적인 것-과로, 연령(창48:1,10) ; 과로, 노화의 병도 있습니다. 심각한 문제는 아님 이런 병이 나중에 마귀가 틈탈 수도 있다. 의사가 손대지 못하는 병은 반드시 영적인 치료를 하여야 한다.
2) 실수로 인한 것-실족, 술(호7:5) “우리 왕의 날에 방백들이 술의 뜨거움을 인하여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자들로 더불어 악수하는도다”
3) 하나님의 뜻이 있는 병(고후12:7, 단8:27) (고후12: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하려 하심이니라” (단8:27)“이에 나 다니엘이 혼절하여 수일을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내가 그 이상을 인하여 놀랐고 그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 4) 죄로 인한 병-성경이 밝히는 세 종류의 원인은 참으로 중요하며 인간 방법으로 고칠 수 없는 병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영적인 치료가 있어야 하는 병입니다. 1 원죄-저주받은 병(원래가진 병)(창3:16-19) ; 그 영이 저주받은 상태에 있으므로 치료가 불가능해집니다.(창3:16-19) 임시 치료는 가능하나 근본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2 조상의 죄-특히 우상숭배(삼하12:15, 출20:4-5) ; 우상숭배는 삼 사대까지 이르는 병입니다. (출20:3-4,삼하12:15) 이름도 밝혀지지 않으며 의술로는 불치병으로 드러납니다.· 3 자범죄로 인한 병(왕하5:27, 대하21:12-19, 고전5:5) (왕하5:27)“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대하21:12-19)“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가로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치 아니하고 (13)오직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으로 음란하듯 우상을 섬기게 하기를 아합의 집과 같이 하며 또 너의 아비 집에서 너보다 선한 아우들을 죽였으니 (14)여호와가 네 백성과 네 자녀와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리라 (15)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중하여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 (18)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19)여러 날 후 이년만에 그 창자가 그 병으로 인하여 빠져나오매 저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 열조에게 분향하던것 같이 저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고전5:5)“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5) 마귀(귀신)가 가져다 주는 병 특징-병명 불분명, 이유없는 두통, 머리에서 소리가 남, 치유되지 않 으면서 순간적 변동 1 정신(막5:3-15) (막5:3-9)“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6)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8)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9)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2 마음(엡4:23-27) (엡4:23-27)“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26)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3 육신(욥2:7, 막9:17, 눅13:16) ; 신경 (욥2:7)“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막9:17)“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눅13:10-11)“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1)십 팔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눅13:16)“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4 환경(마12:25-28) (마12:25-28)“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리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 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4. 치유방법- = 다락방에서 치료할 때에 =
1) 먼저, 영혼치료부터 하라! 불신자의 구원받지 못한 상태를 설명 구원받고난 이후의 변화되는 상태를 설명 그리고 분명하게 영접시켜라.
2) 영접하는 자는 반드시 반드시 마음이나 심령이나 감정을 치료해야 된다. 대게 육신 병들기 전에 반드시 정신적인 병이 든다.
3) 육신치료 육신치료 먼저 주장하면 빗나가기 쉽다. 이상의 순서로 치료하면 질병이 바로 치료된다. 이렇게 치료 받으면 자신도 확실히 구원받고 다른 사람들을 건지는 전도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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