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대로 믿고, 행하고,살자 (롬1:17-23,사35:1-10)
본문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이 땅에서의 성도의 사역이 있다면 그것은 전도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볼 때 전도는 하나님의 택자 구원을 위한 가장 미련한 방법 이긴 하지만 이를 통해 믿는 자를 구원하심이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사실을 바울 은 교훈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자의 발이 아름답다는 말씀도 여기에 근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엮어지는 것이라 자 신한다면 힘을 다해 전도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 복음대로 믿고, 행하는 성도의 삶의 모습을 함께 생각하며 은혜 나누기로 합니다. 본론
1대지:부모의 심정으로 말씀을 전파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할 때 유모가 자녀를 기름과 같이 유순과 자비와 사랑과 보호와 희생의 가슴을 안고 권면하고 위로하며 축복 하고 책망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살전2:7-11)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바울 의 메시지는 때로는 어머니 같이, 때로는 아버지 같이 전달되어졌던 것입니다. 도 둑이나 절도같이 가만히 들어간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로 부터 보내심을 입은 사도의 자격으로 공명정대하게 들어가서 뜨거운 가슴으로 말씀을 전파한 것 입니다. 결과 말씀의 신적 능력과 활동이 믿는 자속에서 강하게 역사할 수 있었 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살전2:13, 히4:12, 엡6:17) 말씀은 창조요 생산이며 축복 이기에 가는 곳마다 형통과 축복과 감사를 유발시키지만 이 역사는 말씀의 근본 되는 어버이의 심정으로 그 기저가 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 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복음을 전달하는 바울에게 있어서 가장 첫째로 요구되고 동시에 구비되어 있었던 조건이 어버이의 심정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2대지:역사하는 말씀은 행동과 사건과 사실 밖에 없음을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포된 말씀 앞에는 언제나 사건과 역사가 전개되었습니다. 노아에게 말씀하시자 방주사건은 전개됩니다.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자 이삭을 번제로 드 리는 길을 떠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모세에게 출애굽을 명령하시자 가나안을 향한 진군의 역사가 전개됩니다. 바다여 잠잠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앞에 바다는 고요하고 잠잠할 따름이었습니다. 달리다굼하시는 가라사대 앞에는 일어나느 순 서밖에 없습니다. 나사로여 일어나라 명하실 때 그 앞에는 나사로의 부활 사건만 이 기다리고 있을 따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받고 생활에 적용시켰다면 발생하는 역사를 체험함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세계이기 때문 입니다.
3대지:이사야 35장에 예언되어 있는 복음시대의 영화로운 세계에 대한 이해 이사야 35장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은혜와 진리로 임하실 메시야의 출 현과 그로 인해 전파될 복음운동의 역사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1-2절 말씀 을 보면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 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샤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의 광야 와 메마른 땅 은 범죄로 타락한 모든 인생에 대한 비유적인 말씀입니다. 이런 삭막한 마음밭에 마침내 큰 변화운 동이 나타나 창조의 영광을 회복하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막과 광야 메마른 땅과 같은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진리의 축복이 말씀으 로 임한다는 사실, 결과 찬란한 변화의 약속이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보다 더 큰 축복이 또 어디 있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동시에 영광의 본체이십니다. 이것이 꽃으로 성도들의 마음속에 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전하는 것이 복음이고 이것을 믿는 것이 복음이고, 이 말씀의 성취를 위 해 사는 것이 복음의 삶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에는 소망이 넘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약해져서는 안됩니다. 낙심해서도 안됩니다. 그것은 복음의 능력과 권세를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불신의 행동입니다. 메마른 마음의 밭 사막에 하나님의 영광의 꽃을 피우고 그 꽃의 향기를 전달하는 삶이 성도의 복음의 삶임 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 생명의 부활 운동에 힘을 다해 동참합시다. 복음의 체험이 충만한 생활을 엮어 나갑시다. 거듭난 마음과 주의 세계를 보는 것, 거듭 난 귀가 성령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게으르지 않는 것, 우리의 입술을 통해 날마다 주를 고백하며 증거하는 일 자체가 기적을 체험한 성도의 복음의 삶이 아니겠습 니까 메마른 땅이 변하여 옥토가 되고 사막에 꽃이 피는 기적의 역사를 체험했 다면 부지런히 복음 전파의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이것이 시온의 대로를 넓히고, 시온의 대로를 닦으며, 시온의 대로를 걷는 삶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남이 찾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길이 지만 영생이 보장된 생명의 길입니다. 이 길만이 거룩하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하십니다. 오직 인생의 목적을 시온에 맞추고 이탈함이 없이 힘을 다해 복음만을 위해 충성하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1대지:부모의 심정으로 말씀을 전파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할 때 유모가 자녀를 기름과 같이 유순과 자비와 사랑과 보호와 희생의 가슴을 안고 권면하고 위로하며 축복 하고 책망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살전2:7-11)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바울 의 메시지는 때로는 어머니 같이, 때로는 아버지 같이 전달되어졌던 것입니다. 도 둑이나 절도같이 가만히 들어간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로 부터 보내심을 입은 사도의 자격으로 공명정대하게 들어가서 뜨거운 가슴으로 말씀을 전파한 것 입니다. 결과 말씀의 신적 능력과 활동이 믿는 자속에서 강하게 역사할 수 있었 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살전2:13, 히4:12, 엡6:17) 말씀은 창조요 생산이며 축복 이기에 가는 곳마다 형통과 축복과 감사를 유발시키지만 이 역사는 말씀의 근본 되는 어버이의 심정으로 그 기저가 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 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복음을 전달하는 바울에게 있어서 가장 첫째로 요구되고 동시에 구비되어 있었던 조건이 어버이의 심정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2대지:역사하는 말씀은 행동과 사건과 사실 밖에 없음을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포된 말씀 앞에는 언제나 사건과 역사가 전개되었습니다. 노아에게 말씀하시자 방주사건은 전개됩니다.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자 이삭을 번제로 드 리는 길을 떠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모세에게 출애굽을 명령하시자 가나안을 향한 진군의 역사가 전개됩니다. 바다여 잠잠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앞에 바다는 고요하고 잠잠할 따름이었습니다. 달리다굼하시는 가라사대 앞에는 일어나느 순 서밖에 없습니다. 나사로여 일어나라 명하실 때 그 앞에는 나사로의 부활 사건만 이 기다리고 있을 따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받고 생활에 적용시켰다면 발생하는 역사를 체험함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세계이기 때문 입니다.
3대지:이사야 35장에 예언되어 있는 복음시대의 영화로운 세계에 대한 이해 이사야 35장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은혜와 진리로 임하실 메시야의 출 현과 그로 인해 전파될 복음운동의 역사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1-2절 말씀 을 보면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 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샤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의 광야 와 메마른 땅 은 범죄로 타락한 모든 인생에 대한 비유적인 말씀입니다. 이런 삭막한 마음밭에 마침내 큰 변화운 동이 나타나 창조의 영광을 회복하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막과 광야 메마른 땅과 같은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진리의 축복이 말씀으 로 임한다는 사실, 결과 찬란한 변화의 약속이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보다 더 큰 축복이 또 어디 있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동시에 영광의 본체이십니다. 이것이 꽃으로 성도들의 마음속에 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전하는 것이 복음이고 이것을 믿는 것이 복음이고, 이 말씀의 성취를 위 해 사는 것이 복음의 삶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에는 소망이 넘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약해져서는 안됩니다. 낙심해서도 안됩니다. 그것은 복음의 능력과 권세를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불신의 행동입니다. 메마른 마음의 밭 사막에 하나님의 영광의 꽃을 피우고 그 꽃의 향기를 전달하는 삶이 성도의 복음의 삶임 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 생명의 부활 운동에 힘을 다해 동참합시다. 복음의 체험이 충만한 생활을 엮어 나갑시다. 거듭난 마음과 주의 세계를 보는 것, 거듭 난 귀가 성령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게으르지 않는 것, 우리의 입술을 통해 날마다 주를 고백하며 증거하는 일 자체가 기적을 체험한 성도의 복음의 삶이 아니겠습 니까 메마른 땅이 변하여 옥토가 되고 사막에 꽃이 피는 기적의 역사를 체험했 다면 부지런히 복음 전파의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이것이 시온의 대로를 넓히고, 시온의 대로를 닦으며, 시온의 대로를 걷는 삶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남이 찾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길이 지만 영생이 보장된 생명의 길입니다. 이 길만이 거룩하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하십니다. 오직 인생의 목적을 시온에 맞추고 이탈함이 없이 힘을 다해 복음만을 위해 충성하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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