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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증거할 성령체험을 (마7:20)

본문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보혜사 성령으로 삼위가 일체 되신 분입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신자들을 전도하고 세례를 주어야 합니다. 세례란 옛 사람이 죽고 새 신분으로 태어나는 것을 뜻하는 예식을 말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삼위일체되신 하나님의 자 녀로 태어납니다. 이보다 더 큰 복은 인간에게 없습니다. 교회는 이 축복 의 메시지를 증거하고 이에 응답한 성도들에 게 세례를 베풀어야 하는 것 입니다.
그 다음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올바르게 가르쳐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오염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를 봅니다. 어떤 사람은 복음을 단지 철학과 윤리강령의 수단으로 증거하고 있으며 혹은 정신 개발 즉 적극적 사고방식의 도구로만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혁명의 도구로 증거하 기도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순수한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이는 십자가 복음이며 천국복음입니다. 우리는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은총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성령의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성령 에 대한 지식은 가지고 있으나 성령의 체험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는 바울의 질문이 오늘날 우리의 질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먼저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가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신앙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나아가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이 세상은 점점 죄악의 수렁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성도가 입술 로만 주여, 주여 할 뿐 행위가 거룩하지 못하면 본이 되지 못하고 따라서 복음증거를 스스로 제한하는 잘못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성도는 성령님을 의지해서 성결한 생활을 하여 하늘나라를 확장해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는 부패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성도는 소금이 되 어 방부제 역할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함께 부패한다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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