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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능력 (행9:32-43)

본문

앞으로도 계속 그렇겠습니다만, 지구가 생긴 이래로 가장 큰 문이 지금 열렸습니다.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교통적으로도 그렇고, 사상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그렇게 싸우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이제는 없어졌고, 아주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이 없어지고 나니까, 국경이 있지마는 실상은 없는 것과 같은 문들이 열렸습니다. 아마 지구가 생긴 이래로 이렇게 문이 많이 열린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좌우지간 큰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경책을 들고서, 모스크바까지 가기도 하고 합니다. 또한 모슬렘이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바람이 부니까, 유럽에도 새로운 전도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빨리 일꾼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어떤 일꾼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까 ‘복음이 무엇이다!’는 것을 아는 자를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복음은 너무너무 축복된 것이고, 쉬운 것이고, 은혜 되는 것이다!’고 깨달은 자를 세워야 합니다. ‘전도만 생각하면 부담이 된다!’고 느끼면 그것은 잘못 깨달은 것입니다. 전도를 하기는 하는데, 굉장히 피곤하다면, 그것은 잘못 깨달은 것입니다. 복음은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좀 더 확실하게 이해시키는 것이 전도 합숙 훈련입니다. 합숙훈련을 통하여 전도가 이해된 사람은 그 앞에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불꽃같은 눈을 뜨고 계시다가 복음이 이해된 일꾼에게 사람을 붙이시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하나님께서는 불꽃같은 눈으로 복음이 이해 안된 사람에게 가는 것을 막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주업무 중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구원받을 사람이 있으면, 복음 이해된 사람에게 보내어 붙이고, 또한 구원받을 사람이 혹 복음 못 깨달은 사람에게 갈까 싶어서 마는 일을 주로 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복음이 정말 바로 이해되었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합숙훈련입니다. 그래서 가기만 하면 얼마든지 예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문을 계속 열고, 국내외로 올바르게 전도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팀사역훈련입니다. 이래서, 좀 더 본격적으로 전도의 핵심 요원으로 뛸 사람을 전도 신학원에서 2년동안 훈련을 받도록 합니다. 이래서, 교회가 계속 성경의 알맹이를 붙잡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가 점점 커질수록 더욱 알맹이를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는 혼란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커면 클수록 성경적인 알맹이 신자를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알맹이를 못만드면 혼란이 옵니다. 복음 이해 못한 사람이 교인으로 1,000명 모이면 골치 아픕니다. 그리고 복음 이해 못한 사람들이 중직자로 들어오면, 그날로부터 복음의 문이 닫힙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복음 이해 못한 사람이 교역자가 되어 버리면, 전도 하는것이 아니고, 전도를 막습니다. 자기는 한다고 했지만, 막습니다. 그렇게 되어지면, 큰 문제가 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떤 면에서는 위기입니다. 이래서 성도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성경에 있는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성도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성경이 뭐라고 하셨는가 하는 부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것으로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성경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러면, 첫번째로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1. 먼저, 내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너무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왜냐 증거가 자꾸 오니까요. 내게 하나님의 증거가 오는지 안오는지는 여러분 본인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면, 남이 문제가 아니고, 내가 큰일 납니다. 그래서 내가 은혜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서 하나를 요구했습니다. “나를 청종하라!”고 하셨고,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라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네 문제는 내가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전도하기 위해서 너희들이 용기내라! 용기를 내서 일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가 아니라,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시81편에 보면,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주님께서 능한 손을 들어 원수를 다 제하고, 도와주신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안믿어 지시면,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저사람은 잘믿고, 열심히 하는데, 왜 저렇게 되었을까’ ‘저 사람은 평생동안 신앙생활 했는데, 왜 저렇게 되었을까’ 그것은 사람이 본 것이고, 하나님은 답을 다 냅니다. 우리가 볼때에는 옳은데, 하나님이 보실 때는 틀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볼때는 틀린 것인데,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맞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보실 때에 맞는 것을 맞게 보아야’, 신앙생활을 잘하는 겁니다. 그게 신앙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실 때에 틀렸는데, 그것을 자꾸만 내가 맞다고 우기면, 그게 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다른데 쳐다보지 말고, 나를 바라보라!’고 시는 겁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큰 어려움 중에 있을 때에, “힘내라!”고 하지않고, “너는 네개 부르짖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성읍을 살리고, 회복시키고, 네 죄도 사하고, 다 해주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사야 선지자가 낙심되어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뭐라고 했습니까 다른 소리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힘내어서, 조직을 짜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잡혀 죽을까, 싶어서 벌벌 떨고 사도들을 향해서,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라!”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데, 그때에는 전세계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모든 답이 그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시23편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소원을 말할때에 뭐라고 했습니까 시27편 4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내 소원은 여호와의 집에서 여호와를 바라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울이 들을 때에는 바보같은 소리지만, 하나님의 능력아는 자는 그것이 귀중한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늘 찬송했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했습니다. 시18편에는 보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27편에서는 “나의 피난처되신 여호와여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라고 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면, 이렇게 됩니다. 히스기야 임금이 주님을 하루 저녁 바라보았는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늘날도 이런 기적이 일어납니다. 다니엘이 시간을 정해놓고, 주님 앞에 매달리기 시작했는데, 바벨론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많이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혼란이 오거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살다가 복잡한 일이 생기거든, 하나님 편에 서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거든, 하나님의 말씀편에 서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답은 다 나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면, 자꾸만 미궁으로 빠져듭니다. 싸우는 교회들 보면, 저것을 몰라서 싸웁니다. 저것은 무식중에 무식입니다. 자꾸 싸우면 교회는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교회는 자꾸만 혼란에 빠집니다. 혼란에 빠졌다가 답도 안나옵니다. 그러면 계속 빠져들어 갑니다. 그러다가 어디까지 빠져 들어가느냐 하면, 결국은 ‘꽝!’하고 터질 때까지입니다. 결국, 꽝하면, 여러분 자녀에게 손해가 오고, 여러분 산업에 손해가 오고 그럽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어리석은 일을 할것입니까 그러니까, 주님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우리가 은혜도 못받았는데, 어떻게 전도를 합니까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남에게 전도하지 말라!고 해도,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좋은 영화를 한편 보고나도, ‘그 영화 정말 잘되었더라! 영화비가 아깝지 않더라! 너도 꼭 한번 봐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은혜받고 보면, ‘전도하라!’는 소리가 가장 이해가 잘 됩니다.
그런데 은혜 못받으면, 전도해라!는 소리가 제일 이해가 안되고, 답답한 소리로 들립니다. 이 소리를 자꾸 들으면, 교회 올때에도 힘이 들어서, 주일이 기다려 지기보다, 벌써 주일인가 싶은 겁니다. 벌써 은혜 못받아버리면, 어디가 달라지느냐 불평거리에만 눈이 갑니다. 이것이 은혜 못받으면 그렇습니다. 은혜 못받으면 신경질이 나거든요. 신경질이 나면, 나도 모르게 자꾸 어디 싸울데 없는가 싶어서 눈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제직회만 기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싸울려고요. 그때, 받치는 것을 다 말할려고 벼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직회를 안하면, 시비를 겁니다. ‘왜 안하느냐’면서 해놓고, 제직회하면, ‘의장!’하고 손들어 놓고는 눈에 걸리는 이야기 다 해버립니다. 말하고 나면, 살맛이 나고, 은혜가 되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매일 싸웁니다. 지금 제직회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은혜 못받으면 그렇다는 겁니다. 은혜 못받을 때는, ‘전도하자!’는 말이 귀에 하나도 안들어옵니다. 한 두번은 전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년, 20년, 평생을 전도할려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길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좀 모자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는 관점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아야, 계속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바로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여호와를 바라보라!”고 합니다.
2. 어떻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까-예수 그리스도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려고 하는데, 우리는 3가지 이유 때문에, 만날수가 없습니다. 1하나님을 떠났고,2죄가운데 빠졌고, 3사단은 우리를 가만히 놓아두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습니다. 못만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이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스스로는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는 자꾸만 저주 가운데로 빠져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율법 가운데 빠져헤메게 되는데, 사단이 우리를 잡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바로왕을 보세요! 끝까지 따라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은혜받도록 그냥 놓아두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1하나님을 떠났고,2죄가운데 빠졌고, 3사단은 우리를 가만히 놓아두지 않는 이 3가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만나는 길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많은 선지자를 죽이면서까지 메시야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많은 사도와 초대교회의 성도들을 죽이면서까지 하였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가이사랴 빌립보 지역에서, 예수님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고 고백하자, 예수님은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 만나는 길 3가지를 설명하면, 불신자에게 그날 저녁부터 열립니다. 그날 저녁부터 열리면, 전도하지 말라!고 해도, 전도합니다. 응답이 오니까요.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면, 우리에게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3. 그래서, 증거를 잡아야 됩니다. 증거를 붙잡아야 증인이 됩니다. 오늘 밤에 증거를 붙잡게 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증거입니까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구약에 예언된 그분이시다!” 여기에대한 깨달음이 아니고, 증거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야 증인이 됩니다. 문제는 증거가 없다는 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다!’는 것을 모르는 자가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다 압니다. 국민학교 1학년만 다녀도 압니다. 학습 세례받으면 다 알아버립니다. 그러니, 그렇게만 알아 가지고는 역사가 안일어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증거가 내게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가서 증인이 되는 겁니다. 증인이라는 것은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가서 증인이 될것 아닙니까 증거가 없는데, 무슨 증인을 합니까 보지도 않은 것을 자꾸 추측해서 말하면, 어디가서 욕먹습니다. ‘내가 보았는데.’ 이렇게 되어야 먹혀 들어갑니다. ‘주님은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구약의 예언대로 부활하시고, 살아나셔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거기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부활하신 주님이 여러분의 사업에 역사하고, 여러분의 일터에 역사하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부활하셔서, 지금도 여러분의 산업에, 지금도 여러분의 가정에, 지금도 여러분의 가정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 증거를 본 사람은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인 겁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돌아가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러니까, 증거가 안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떤 증거가 와야 합니까
1) 그리스도는 하늘 보좌에 앉으사, 우리와 같이 계시며, 만물을 통치하고 계 십니다. 여기에 관한 증거가 나오는 겁니다. 기독교인이 말씀 깨닫고, 기도해보니,그런 답이 오는 겁니다. 이래서, 기독교인이 축복 깨달으면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줄 압니까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여러분과 같이 계십니다. 알고보면, 엄청납니다. 이것을 깨닫고나면, 걱정 안됩니다. 염려할 것도 없습니다.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믿어지면 어쩔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해서 나타났는데도 의심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마28:16절입니다. 의심 이것은 지독한 병입니다. 정신병 중에서 제일 수준 높은 것이기 때문에, 안됩니다. 뻔히 보고도 안믿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홍해가 갈라지고, 뒤집어지는데도 보고 안믿습니다. 그것참 희안하지요 불신이 그만큼 무섭습니다. 불신이 들어오면, 아무리 말해도, 다 알아 듣는데도 안믿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제일 무서운 병입니다. 그게 사단의 병입니다.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믿으면, 역사가 일어나고, 증거가 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것입니까 주님, 재림 오시는 그날까지는 성령님으로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그러니, 거기에 대한 증거를 붙잡은 사람인 것입니다. 틀림없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한 증인입니다. 우리는 빨리 성경으로 돌아가야되고,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됩니다. 드디어 믿음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믿음의 결과가 나타날려면, 부활하신 주님이 재림오실 때까지 어떤 방법으로 일하시는가 성령님의 실제성을 알아야 됩니다.
4. 성령님의 실제성을 알아야 능력이 나타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믿고,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재림오시는 그날까지 어떻게 역사하시느냐를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고, 예수님이 예언하였습니다. 뭐라고 말했습니까
1) “내가 너희 안에 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했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구원의 축복을 깨닫습니다. 임금님이 계시는 집은 왕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는 집은 성전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구원의 축복을 깨닫습니다. 여러분이 변화되는 과정에서 고통은 있어도, 멸망은 없습니다. 진짜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그렇습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 안에 언제까지 계시느냐 하면, 영원히 계시기 때문에, 계속 깨달음을 주십니다. 잘못된 것도 계속 깨닫게 합니다. 옳은 것도 계속 깨닫게 하십니다. 내가 변화되어 나가는 과정은 있을 수있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롬8:31-39절에는 여러분을 빼앗아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성령님의 실제성을 믿어야 합니다.
2) 성령님으로 인도하시고, 우리 안에 계실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신앙생활의 축복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정말로 여러분과 함께 계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 능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령님의 실제성을 안믿습니다. 그러나, 믿으면 틀림없이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3) 부활하신 주님은 재림오시는 그날까지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역사하고 계십니다.(성령님충만) 성령님충만을 알아야 기도의 비밀을 깨닫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역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 깨달은 그날로부터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이 응답받고 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세는 또한 일하는 과정에서 늘 한님의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면, 힘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 남양주교회는 하나님이 들어서 쓰실 것이기 때문에, 일꾼들은 전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4) 드디어 그 이후에 일어나는 것이 성령님의 역사들, 성령님의 바람이 일어납니다 이때부터 바뀌기 시작합니다. 사도행전에는 성령님의 불길이 역사했습니다. 말하자면, 성령님의 물결이 치는 겁니다. 이 남양주시와 수도권과 전국과 세계에 성령님의 바람이 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가 없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지역에서 얼마나 수고하십니까 거기서 성령님의 바람이 불어야 됩니다. 초대교회에서 성령님의 바람이 불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태풍 불때, 보세요! 다 날라갑니다. 이 성령님의 바람과 역사가 일어날 때에는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뀝니다. 그때라야, 사상이 바뀝니다. 이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5. 오늘 본문에 애니야와 다비다가 나았습니다. 질병이 치유되는 것을 보니,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질병이 치유되지 않는것을 보니,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니까, 기도하다 보면, 질병도 치유될수 있는 겁니다. 초대교회에서 제일 먼저 깨달음이 질병 치유가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을 먼저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충만하면, 나머지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병든 자들은 성령님충만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충만 주실 기회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것들은 성령님께서 해결하실 것입니다. 막 병고칠려고만 하지말고, 성령님의 인도받고, 성령님충만 받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답을 내실 것입니다. 그것이 치료입니다. 초대교회는 성령님의 바람이 불고,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베드로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증거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행9:32-35)“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행하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33)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라 (34)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35)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우리가 기도를 많이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할 때에, 저 환자를 위해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베드로가 얼마나 전에는 벌벌 떨든 사람이었는데, 얼마나 은혜를 받았던지, 애니야를 보고, ‘주께서 너를 일어나라고 하신다!’고 선포하였습니다. 베드로가 기도하고 은혜를 받고 나니까,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일으킬 마음이 생겼습니다. 전에는 안그랬습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이런 일이 생깁니다. 기도하고 있으면 기도해주고 싶은 마음을 주시고, 확신을 주시고, 그리고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사업을 해나가고 일을 해나가는데도 기도하면, 확신을 주십니다.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이 어느정도 기도해야 될 것이냐 하나님이 확신을 주실 때까지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놓쳐버리면, 신비주의 되지마는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면, 확신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도 빛도 아프신 분은,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답답해서 못합니까 하였튼 은혜받아요! 그래서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이고, 살면 증거하는 것입니다. 히11:6절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기도하는데,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야 됩니다. 다른 것 붙잡으면 돕니다. 언약이 무엇입니까 ‘예수가 무엇이다!를 체험하고, 온땅에 말하겠다!’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이것을 증거하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고, 재림 주로 오실 것입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겁니다. 이것을 증거할 수있도록 나에게 힘을 주옵소서!라고 아무리 기도해도 정신이 안돕니다. 많이 할수록 이익입니다. 약속 놓치고 기도하면, 기도 많이하면 할수록 손해요, 약속 붙잡고 기도 많이 하면 할수록 이익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답을 분명하게 줍니다. 성령님의 내주, 인도, 충만, 역사가 막 일어납니다. (행9:36-39)“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우니라 (38)룻다가 욥바에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오라고 간청하니 (39)베드로가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가서 이르매 저희가 데리고 다락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의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 보이거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잘 보아야 합니다. 겉옷 속옷 내 놓는데, 베드로는 다 내보내고, (행9:40)“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가로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지금 하나님의 관심은 속옷 겉옷이 아닙니다. 여제자 다비다입니다. 일꾼, 사명자 다비다인 겁니다. 지금 속옷 겉옷, 스타킹 들고 이야길 할 시점이 아닙니다. ‘여제자, 다비다’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얼마나 좋은 시대를 타고 났습니까 선조들같이 고생을 합니까 차타고, 비행기 타고, 온천지 문 다 열어 놓았습니다. 잘 깨닫고 일어서야 합니다. 우리는 빨리, 그리스도를 통하여 여호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실제성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면 응답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라! 그러면 누가 답을 주십니까 하나님이 답을 주십니다. 이때 아무리 여러분이 믿음이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답을 주시면, 믿음이 생깁니다. 새힘을 얻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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