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운동의 능력 (행16:12-40)
본문
어떤 분이 갑자기 자기 아이가 정신발작을 일으켜서 감당을 못해서 병원에다 데려다 놓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러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은 거의 왜 그런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찌하여서 이렇게 되었는가 모릅니다. 그러니, 치료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대책을 제대로 못세우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상은 점점 더 어려워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이 완전히 돌면 병원에 가겠는데, 약간 돌았기 때문에, 병원에는 가지 않을 정도로 문제있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더 큰 문제가 있는 것은, 병원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이상하게 사로잡히고, 시달리는 사람들이 이땅 위에는 상상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심각한 문제에 대한 답을 성경은 아주 잘 밝히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16절에, (행16:16)“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지금 본문에 사람이 귀신이 들렸습니다.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이 귀신들린 자에게 사람들은 찾아가서 점치고, 돈을 주고 그럽니다. 이래서, 그 여종의 주인은 굉장히 이익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그 점치는 귀신들린 여자를 치료하였습니다. (행16:18)절에,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성경은 너무나 지금 간단하게 답을 주고 있는데, 사람들은 너무나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집사님이 성경공부하는 곳에 와서는 하는 말이, 자기는 오래 전부터 정신병원은 안가도, 영적으로 시달리고, 죽겠다는 겁니다. 자기는 집사인데도 왜 이런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담임 목사님은 “성경을 읽어보아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부른 것은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함이요, 또 나가서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좇는 권세도 있게하려 함이러라!”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지금, 성경 말씀에 이 세상을 향한 중요한 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일이 행16장, 17장, 18장에 굉장히 많이 일어납니다.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세상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것을 무시해 버리면, 세상이 바로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중대한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이유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묻기를 ‘정신병이 낫느냐’고 물어보니, ‘안 낫는다!’는 겁니다. ‘왜 안낫느냐’고 하니, ‘이게 불치병이다!’는 겁니다. 정신병원 원장은 그렇게 알고 있는 겁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악한 영이 사람을 사로잡아서, 돌았는데, 여기에다 아무리 약을 먹이고, 아무리 때려도 안되는 겁니다. 이것이 지금 사회문제입니다. 의사가 도저히 손을 댈 수 없는 문제가 이 땅에는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놀라웁게도 성경에 여기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책이요, 여러분야에 답이 안나오는 것은 성경에 다 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성경 읽으시기 바라고, 성경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문제를 지금 그대로 치유하십니다.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어리석은가 하면, 귀신 들린 사람에게 가서 점을 치고, 거기에 돈을 주고 그럽니다. 지금 드디어, 심진송씨는 보따리를 완전히 싸서 떠났습니다. 다락방 훈련원 본부에서 봉고차를 두 대 대어놓고, 계속 기도했으니, 되어질 리가 없는 겁니다. 지금 사람들이 성령님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너무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사람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집안에 영적인 문제가 오면, 해결을 못합니다. 육신적인 문제는 육신적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교통사고가 났다고 하면, 처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집이 무너지면 다시 세우면 됩니다. 장독이 깨어졌다면 바꾸어 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만일 여러분의 집에 영적인 문제가 왔다면 대책이 없습니다. 왜냐 성경을 안믿으니까요. 여러분 자녀에게 영적인 문제가 왔는데, 대책이 없다는겁니다. 왜냐 성경을 모르니까요. 하나님께서 괜히 우리에게 성경을 준 것이 아니고,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하나님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나타난 현실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나타났느냐 하니, ‘우리가 기도하다가.’라고 합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어렵고 불쌍한지 모릅니다. 영적으로 점점 문제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답답한 것은 교회 다니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이 축복을 너무나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건져낼 수가 없고, 이 세상에 어려운 문제가 많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남양주시에만 성경공부하는 다락방을 2천군데 세우고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학교에는 교사들끼리 팀을 만들어서 선생님들 중에 영적으로 이상한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학생들 중에 영적으로 이상한 아이들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길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이러면 굉장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제일 안타까운 일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거의 모르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그러니, 순전히 문제는 예수믿는 사람들 때문에 온 것입니다. 우리만 제대로 빛을 밝혀 버리면, 어두움에 문제가 없을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못밝혀주고 있는 겁니다. 불신자가 지금 모르고 죽어가고 있는데, 옆에 있는 기독신자가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아서 놀라운 비밀과 사실을 몰라서, 응답을 못받는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것입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가운데, 기도응답을 못받는 이것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래서 이 축복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진짜 응답이 회복되는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만일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없다면, 다른 것을 받아야 될것 아닙니까 우리가 옳은 길로 못들어가면 다른 길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민족도 살려야 되고, 남양주시도 살려야 되고, 수도권도 살려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남양주시 안에 2만 요원을 만들어 내어서 복음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영적인 문제를 막아주는 요원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영적인 문제에는 아무리 대책을 많이 세운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문제는 복음 깨달은 요원들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이 축복을 너무 놓쳐버린 것입니다. 왜 교회 다니다가 성도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낙심을 하느냐 그것은 이미 기존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영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문제를 안고 갈때가 없으니까, 교회를 오는 겁니다. 예수 믿기 때문에 영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는 영적인 문제가 너무 많아서 방황하다가 갈때가 없어서 찾아 들어온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찾아 들어왔는데, 이때 성경을 읽어만 주어도 됩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가 성경에서 영적인 부분들을 안 읽어 주는 겁니다. 자꾸만 착하게 해라!는 겁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어떻게 착하게 합니까 ‘어찌하였든지 바로 살아라!’고 합니다. 영적인 문제가 막혀 있는데, 어떻게 바로 삽니까 이것은 오히려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도둑질을 자꾸해서 감옥소에 계속 들락거리는 사람은 무슨 문제입니까 영적인 문제입니다. 영적인 부분을 도와 주어야 됩니다. 그 사람을 자꾸 재판만 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감옥속에 집어 넣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는 자꾸만 영적인 문제가 오는데, 교회는 여기에 대하여 답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운동을 펴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상의 어려움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제 각기 하는 일이 다 따로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회사는 자동차를 만듭니다. 경찰서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책을 만들어 냅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어떻게하면 잘살 것인가를 의논해서 법을 통과시키고 그럽니다. 그러면, 교회의 할 일이 무엇입니까 교회는 지금 이 땅에 물가가 오른다, 내린다는 문제가 아니고, 집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가 해야할 일은 전세계에 국민들 가운데, 영적인 문제가 오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줄 것인가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니, 교회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국과 전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제대로 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운동을 안펴면 자꾸만 영적인 문제가 들이 닥치게 됩니다. 이 민족과 세계를 건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문제가 자꾸만 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6절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행16:16-18)“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17)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누구 이름으로요 예수 이름으로!입니다. 예수님이 누군지 귀신들린 사람들에게 가서 해보아야 합니다. ‘석가 이름으로 명하노라!’하면 안됩니다. 석가는 훌륭한 사람이지, 그리스도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입니다. 그리스도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사단의 권세와 저주 권세를 꺽고 진짜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고 하였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에게 ‘소크라테스 이름으로 명하노라!’ 해보세요! 조용히 맞아 죽습니다. 어느 것이 종교이고, 어느것이 복음인지 해 보세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하면, 벌벌 떱니다. 왜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20년 동안 무당하던 어떤 사람이 예수 영접하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였더니, 영적인 문제가 다 치료되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가 누구시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왜 믿는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집을 어떻게 잘 지을 것인가 자동차를 얼마나 잘 만들것인가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자동차 만드는 그 사람의 정신이 맑아야 됩니다. 정신이 맑을려면, 악한 영에게 잡히지 말아야 합니다. 차를 제대로 만들려고 하고, 집을 제대로 지을려고 하면, 이 영이 맑아야 합니다. 영이 맑지 않으니, 집을 제대로 지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삼풍 백화점을 짖는데, 짖는 사람에게 영적으로 벌써 문제가 온 겁니다. 그리고, 감리해 주는 사람이나, 허가 내주는 사람이나, 준공검사하는 사람이나, 다 똑같은 통속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래가지고는 문제가 온 겁니다. 폭탄을 터트려도 그렇게 내려 앉기는 힘듭니다. 얼마나 완벽하게 내려 앉았습니까 그게 지금 일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건축 기술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게 왜 무너졌느냐 정신문제입니다. 알고보면, 모든 것이 정신문제입니다. 교회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영적으로 이 국민이 죽지 않도록 막아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병자들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병들지 않도록 미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크기 전에 말씀 전해 주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문제가 오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정신 돌은 사람들은 거의가 다 어릴 때에 문제가 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자라나면서 이상한 것을 하지 않도록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주어서, 영적인 치유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가 할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알면, 하나님은 교회를 향해서 굉장한 축복의 문을 여실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남양주시에 2만군데서 만씀운동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남양주시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계속 현장으로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학교 안으로 파고 들어가고, 공단으로 파고 들어가고, 계속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가 하는 일입니다. 들어가서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래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치료 못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치료해 주고 그래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것으로는 안되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 겁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행16:15)“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여러분들이 이 멧세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운동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5절에, 여기서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바울을 단순히 자기 집에 있게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 집에서 말씀운동을 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말씀 운동이 얼마나 힘이 있었던지 온 지역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우리가 저 바깥 어두운데 불을 켜놓으면, 그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혜택을 다 봅니다. 거기에다 불을 켜 놓으면 나쁜 사람이 나쁜 짖을 하기 힘듭니다. 왜냐 불을 다 켜놓았기 때문입니다. 가로등을 많이 켜놓으면, 도둑놈이 그 쪽으로는 함부로 못다닙니다. 사람을 해치는 사람도 거기에 못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어두운 지역에 가로등불 하나 켜는 것도 얼마나 큰 일인지 모릅니다. 하물며, 우리가 영적으로 어두운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운동 펴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큰 일인지를 깨달아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이 일이 일어나고난뒤에 이 지역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루디아의 집에서 말씀운동을 펴고 있었는데, 그 뒤에 일어난 사건들이 오늘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 신자들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올바른 기독신자가 되겠느냐 우리가 민족과 사회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한번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초등학생들을 붙잡고, 그 아이들 마음 속에 다른 것이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그 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됩니다. 이러면 그 아이들의 영혼은 영원히 멸망받지 않습니다. 이러니, 얼마나 이 일이 중요합니까 지금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전부 어릴 때에 문제가 다 왔던 자들입니다. 그러니, 이 일 하나 하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회사에서 올바른 말씀운동을 편다는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라고 하였는데 이게 작은 운동이 아니라, 굉장히 큰 운동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운동을 계속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힘없는 줄을 잘 아시고, 우리에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하여, 이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을 알아 들어야 올바른 선생이 될 수 있고, 올바른 공무원이 될 수 있고, 올바른 정치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공무원 안에, 정치인 안에, 학교 안에, 전부 영적인 문제로 인해 정신적으로 자꾸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유일하게 하나만이 치료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어서, 말씀운동을 통하여 치료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 말씀의 능력이 크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루디아는 이 중요한 축복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말씀운동 이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안에서 얼마나 많은 역사를 일으키시는지 모릅니다. 루디아의 집에서 말씀운동을 펴게 되었는데 큰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잘 알아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에게 영적으로 문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교회 한 집사님에게 ‘집사님, 이 사람은 영적인 문제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약을 먹으면 그때 뿐이고, 계속 이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이것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집사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끝까지 말씀 들려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랬더니, 그 집사님이 모든 것을 전폐하고, 오직 말씀 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때가 되어 이 영적인 문제에 걸린 사람이 나아 버렸습니다. 이렇게, 지금 세상에서 안되는 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을 때까지 기도하라!’는 것은 하나님께서도 듣지만, 그 사람 속에 있는 악한 영도 압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믿음이 있는가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잘 아십니다. 지금 왜 우리 한국과 세계에 영적인 문제가 자꾸 옵니까 그것은 세상이 영적인 문제를 너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무당들이 막 일어나도 대책을 못세우는 겁니다. 이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교회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회사 안에서, 학교 안에서 제대로 말씀운동을 펴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오늘 본문에 보면, 귀신들린 자가 치료되고, 귀신이 도망가고 그럽니다. 이 축복을 꼭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16:·16-18절의 축복이 말씀운동 하는 곳에 일어나게 됩니다. 이 복을 교인들이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전도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전국과 세계에 전도가 왜 안되고, 줄고 있느냐 교회마다 지금 무엇이 안되고 있느냐 성경에 나타난 전도 방법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교회가 많이 있으면 이 민족이 살게 되어있는데, 이 민족이 살지 않느냐 그것은 성경에 나타난 전도방법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통령 책임도 아니요, 국회의원 책임도 아니요, 교수 책임도 아니요, 이것은 교회 책임입니다. 세계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버리면, 금방 역사가 일어납니다. 초대 교회때, 로마 교회때, 말씀운동을 펴기 시작하니까, 정치와 관계없이 온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습니다. 무디 시대때에 그랬고, 요한 웨슬레 스대때에 그랬습니다. 이 축복을 이때까지 놓쳐 버렸던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랬동안 놓쳐버렸던 축복, 약 2천년동안 놓쳐버렸던 이 축복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다시말씀 드립니다. 무엇 때문에 이 남양주시와 대한민국은 교회가 많은데, 우리 민족은 변화되지 않느냐 그것은 교회 책임입니다. 무엇을 놓쳤느냐 성경적인 전도방법을 놓쳤다는 겁니다. 성경적인 전도방법이란 무엇이냐 현장에서 불을 밝혀 주어야 되는데, 그게 없다는 겁니다. 현장에서 불을 밝힌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행16:15절입니다. 이 말씀운동을 놓쳐 버린 겁니다. 여러분이 회사 안에서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랬더니, 이 악한 영이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이 말씀운동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말씀운동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감옥 안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간수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30절에, (행16:30-34)“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31)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하나님께서는 특히 밤에 기적이 일어나도록 하셨습니다. 착고를 채웠더니, 그날 밤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말씀운동의 능력입니다. 이 정도가 아니고, 빌립보 전역으로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남양주시를 살리고, 여러분의 집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집안에서 말씀운동을 펴면, 집안에 있는 흑암권세가 다 떠납니다. 그냥 성경공부 말고, 살아계신 말씀운동을 말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이 회사에가서, 여러분 회사 안에 일어나는 살아계신 말씀운동을 또 펴야 합니다. 이것을 깨달은 공무원은 공무원 사회에 들어가서 공무원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폅니다. 이것을 깨달은 군인이 군대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 깨닫는 것이 전도입니다. 이것 놓쳐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 복음화 문이 열리지 않고, 우리는 귀중한 축복을 전부 놓치게된 것입니다.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번 주간에 그냥 기도하지 마시고, 교회가 무엇을 놓쳤는가 하는 것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왜 학교 안에서는 살아있는 말씀운동이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남양주시 지역지역에 안일어나고 있느냐는 겁니다. 이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군대 안에, 저 교도소 안에, 국회 안에, 말씀운동이 일어나야될 것입니다. 그래서, 행16:15절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여러분의 회사안에,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 집사님들은 모두 자녀들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회복하여서 집에서 다락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것이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입니다. 가장 큰 사명이 설걷이가 아닙니다. 설걷이는 좀 못해도 괜챦고, 그릇은 좀 깨어도 괜찮지마는 정말로, 아이들에게 영적인 문제를 바로 세워주지 못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의 사명이 굉장히 큰 것입니다.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우리 민족 살리는 길이요, 세계 살리는 길입니다. 교회가 무엇을 빠뜨렸는가 오늘 저녁 멧세지 가운데 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는데, 교회가 무엇을 빠뜨렸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빠뜨렸는가 그것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회복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찬송; 235장 '찬송후, 찬송을 1-2장 정도씩 부르고, 집중기도 철야기도표 1-3, 4-6(2번 나누어)'
그런데, 바울이 그 점치는 귀신들린 여자를 치료하였습니다. (행16:18)절에,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성경은 너무나 지금 간단하게 답을 주고 있는데, 사람들은 너무나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집사님이 성경공부하는 곳에 와서는 하는 말이, 자기는 오래 전부터 정신병원은 안가도, 영적으로 시달리고, 죽겠다는 겁니다. 자기는 집사인데도 왜 이런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담임 목사님은 “성경을 읽어보아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부른 것은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함이요, 또 나가서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좇는 권세도 있게하려 함이러라!”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지금, 성경 말씀에 이 세상을 향한 중요한 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일이 행16장, 17장, 18장에 굉장히 많이 일어납니다.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세상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것을 무시해 버리면, 세상이 바로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중대한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이유를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묻기를 ‘정신병이 낫느냐’고 물어보니, ‘안 낫는다!’는 겁니다. ‘왜 안낫느냐’고 하니, ‘이게 불치병이다!’는 겁니다. 정신병원 원장은 그렇게 알고 있는 겁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악한 영이 사람을 사로잡아서, 돌았는데, 여기에다 아무리 약을 먹이고, 아무리 때려도 안되는 겁니다. 이것이 지금 사회문제입니다. 의사가 도저히 손을 댈 수 없는 문제가 이 땅에는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놀라웁게도 성경에 여기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책이요, 여러분야에 답이 안나오는 것은 성경에 다 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성경 읽으시기 바라고, 성경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문제를 지금 그대로 치유하십니다.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어리석은가 하면, 귀신 들린 사람에게 가서 점을 치고, 거기에 돈을 주고 그럽니다. 지금 드디어, 심진송씨는 보따리를 완전히 싸서 떠났습니다. 다락방 훈련원 본부에서 봉고차를 두 대 대어놓고, 계속 기도했으니, 되어질 리가 없는 겁니다. 지금 사람들이 성령님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너무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사람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집안에 영적인 문제가 오면, 해결을 못합니다. 육신적인 문제는 육신적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교통사고가 났다고 하면, 처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집이 무너지면 다시 세우면 됩니다. 장독이 깨어졌다면 바꾸어 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만일 여러분의 집에 영적인 문제가 왔다면 대책이 없습니다. 왜냐 성경을 안믿으니까요. 여러분 자녀에게 영적인 문제가 왔는데, 대책이 없다는겁니다. 왜냐 성경을 모르니까요. 하나님께서 괜히 우리에게 성경을 준 것이 아니고,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하나님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나타난 현실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나타났느냐 하니, ‘우리가 기도하다가.’라고 합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어렵고 불쌍한지 모릅니다. 영적으로 점점 문제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답답한 것은 교회 다니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이 축복을 너무나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건져낼 수가 없고, 이 세상에 어려운 문제가 많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남양주시에만 성경공부하는 다락방을 2천군데 세우고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학교에는 교사들끼리 팀을 만들어서 선생님들 중에 영적으로 이상한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학생들 중에 영적으로 이상한 아이들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길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이러면 굉장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제일 안타까운 일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거의 모르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그러니, 순전히 문제는 예수믿는 사람들 때문에 온 것입니다. 우리만 제대로 빛을 밝혀 버리면, 어두움에 문제가 없을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못밝혀주고 있는 겁니다. 불신자가 지금 모르고 죽어가고 있는데, 옆에 있는 기독신자가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아서 놀라운 비밀과 사실을 몰라서, 응답을 못받는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것입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가운데, 기도응답을 못받는 이것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래서 이 축복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진짜 응답이 회복되는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만일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없다면, 다른 것을 받아야 될것 아닙니까 우리가 옳은 길로 못들어가면 다른 길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민족도 살려야 되고, 남양주시도 살려야 되고, 수도권도 살려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남양주시 안에 2만 요원을 만들어 내어서 복음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영적인 문제를 막아주는 요원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영적인 문제에는 아무리 대책을 많이 세운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문제는 복음 깨달은 요원들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이 축복을 너무 놓쳐버린 것입니다. 왜 교회 다니다가 성도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낙심을 하느냐 그것은 이미 기존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영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문제를 안고 갈때가 없으니까, 교회를 오는 겁니다. 예수 믿기 때문에 영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는 영적인 문제가 너무 많아서 방황하다가 갈때가 없어서 찾아 들어온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찾아 들어왔는데, 이때 성경을 읽어만 주어도 됩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가 성경에서 영적인 부분들을 안 읽어 주는 겁니다. 자꾸만 착하게 해라!는 겁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어떻게 착하게 합니까 ‘어찌하였든지 바로 살아라!’고 합니다. 영적인 문제가 막혀 있는데, 어떻게 바로 삽니까 이것은 오히려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도둑질을 자꾸해서 감옥소에 계속 들락거리는 사람은 무슨 문제입니까 영적인 문제입니다. 영적인 부분을 도와 주어야 됩니다. 그 사람을 자꾸 재판만 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감옥속에 집어 넣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는 자꾸만 영적인 문제가 오는데, 교회는 여기에 대하여 답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운동을 펴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상의 어려움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제 각기 하는 일이 다 따로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회사는 자동차를 만듭니다. 경찰서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책을 만들어 냅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어떻게하면 잘살 것인가를 의논해서 법을 통과시키고 그럽니다. 그러면, 교회의 할 일이 무엇입니까 교회는 지금 이 땅에 물가가 오른다, 내린다는 문제가 아니고, 집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가 해야할 일은 전세계에 국민들 가운데, 영적인 문제가 오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줄 것인가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니, 교회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국과 전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제대로 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운동을 안펴면 자꾸만 영적인 문제가 들이 닥치게 됩니다. 이 민족과 세계를 건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문제가 자꾸만 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6절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행16:16-18)“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17)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누구 이름으로요 예수 이름으로!입니다. 예수님이 누군지 귀신들린 사람들에게 가서 해보아야 합니다. ‘석가 이름으로 명하노라!’하면 안됩니다. 석가는 훌륭한 사람이지, 그리스도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입니다. 그리스도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사단의 권세와 저주 권세를 꺽고 진짜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고 하였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에게 ‘소크라테스 이름으로 명하노라!’ 해보세요! 조용히 맞아 죽습니다. 어느 것이 종교이고, 어느것이 복음인지 해 보세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하면, 벌벌 떱니다. 왜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20년 동안 무당하던 어떤 사람이 예수 영접하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였더니, 영적인 문제가 다 치료되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가 누구시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왜 믿는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집을 어떻게 잘 지을 것인가 자동차를 얼마나 잘 만들것인가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자동차 만드는 그 사람의 정신이 맑아야 됩니다. 정신이 맑을려면, 악한 영에게 잡히지 말아야 합니다. 차를 제대로 만들려고 하고, 집을 제대로 지을려고 하면, 이 영이 맑아야 합니다. 영이 맑지 않으니, 집을 제대로 지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삼풍 백화점을 짖는데, 짖는 사람에게 영적으로 벌써 문제가 온 겁니다. 그리고, 감리해 주는 사람이나, 허가 내주는 사람이나, 준공검사하는 사람이나, 다 똑같은 통속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래가지고는 문제가 온 겁니다. 폭탄을 터트려도 그렇게 내려 앉기는 힘듭니다. 얼마나 완벽하게 내려 앉았습니까 그게 지금 일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건축 기술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게 왜 무너졌느냐 정신문제입니다. 알고보면, 모든 것이 정신문제입니다. 교회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영적으로 이 국민이 죽지 않도록 막아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병자들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병들지 않도록 미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크기 전에 말씀 전해 주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문제가 오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정신 돌은 사람들은 거의가 다 어릴 때에 문제가 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자라나면서 이상한 것을 하지 않도록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주어서, 영적인 치유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가 할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알면, 하나님은 교회를 향해서 굉장한 축복의 문을 여실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남양주시에 2만군데서 만씀운동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남양주시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계속 현장으로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학교 안으로 파고 들어가고, 공단으로 파고 들어가고, 계속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가 하는 일입니다. 들어가서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래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치료 못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치료해 주고 그래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이 다른 것으로는 안되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 겁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행16:15)“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여러분들이 이 멧세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운동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5절에, 여기서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바울을 단순히 자기 집에 있게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 집에서 말씀운동을 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말씀 운동이 얼마나 힘이 있었던지 온 지역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우리가 저 바깥 어두운데 불을 켜놓으면, 그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혜택을 다 봅니다. 거기에다 불을 켜 놓으면 나쁜 사람이 나쁜 짖을 하기 힘듭니다. 왜냐 불을 다 켜놓았기 때문입니다. 가로등을 많이 켜놓으면, 도둑놈이 그 쪽으로는 함부로 못다닙니다. 사람을 해치는 사람도 거기에 못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어두운 지역에 가로등불 하나 켜는 것도 얼마나 큰 일인지 모릅니다. 하물며, 우리가 영적으로 어두운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운동 펴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큰 일인지를 깨달아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이 일이 일어나고난뒤에 이 지역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루디아의 집에서 말씀운동을 펴고 있었는데, 그 뒤에 일어난 사건들이 오늘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 신자들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올바른 기독신자가 되겠느냐 우리가 민족과 사회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한번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초등학생들을 붙잡고, 그 아이들 마음 속에 다른 것이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그 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됩니다. 이러면 그 아이들의 영혼은 영원히 멸망받지 않습니다. 이러니, 얼마나 이 일이 중요합니까 지금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전부 어릴 때에 문제가 다 왔던 자들입니다. 그러니, 이 일 하나 하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회사에서 올바른 말씀운동을 편다는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라고 하였는데 이게 작은 운동이 아니라, 굉장히 큰 운동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운동을 계속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힘없는 줄을 잘 아시고, 우리에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하여, 이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을 알아 들어야 올바른 선생이 될 수 있고, 올바른 공무원이 될 수 있고, 올바른 정치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공무원 안에, 정치인 안에, 학교 안에, 전부 영적인 문제로 인해 정신적으로 자꾸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유일하게 하나만이 치료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어서, 말씀운동을 통하여 치료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 말씀의 능력이 크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루디아는 이 중요한 축복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말씀운동 이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안에서 얼마나 많은 역사를 일으키시는지 모릅니다. 루디아의 집에서 말씀운동을 펴게 되었는데 큰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잘 알아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에게 영적으로 문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교회 한 집사님에게 ‘집사님, 이 사람은 영적인 문제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약을 먹으면 그때 뿐이고, 계속 이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이것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집사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끝까지 말씀 들려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랬더니, 그 집사님이 모든 것을 전폐하고, 오직 말씀 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때가 되어 이 영적인 문제에 걸린 사람이 나아 버렸습니다. 이렇게, 지금 세상에서 안되는 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을 때까지 기도하라!’는 것은 하나님께서도 듣지만, 그 사람 속에 있는 악한 영도 압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믿음이 있는가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잘 아십니다. 지금 왜 우리 한국과 세계에 영적인 문제가 자꾸 옵니까 그것은 세상이 영적인 문제를 너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무당들이 막 일어나도 대책을 못세우는 겁니다. 이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교회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회사 안에서, 학교 안에서 제대로 말씀운동을 펴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오늘 본문에 보면, 귀신들린 자가 치료되고, 귀신이 도망가고 그럽니다. 이 축복을 꼭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16:·16-18절의 축복이 말씀운동 하는 곳에 일어나게 됩니다. 이 복을 교인들이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전도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전국과 세계에 전도가 왜 안되고, 줄고 있느냐 교회마다 지금 무엇이 안되고 있느냐 성경에 나타난 전도 방법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교회가 많이 있으면 이 민족이 살게 되어있는데, 이 민족이 살지 않느냐 그것은 성경에 나타난 전도방법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통령 책임도 아니요, 국회의원 책임도 아니요, 교수 책임도 아니요, 이것은 교회 책임입니다. 세계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버리면, 금방 역사가 일어납니다. 초대 교회때, 로마 교회때, 말씀운동을 펴기 시작하니까, 정치와 관계없이 온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습니다. 무디 시대때에 그랬고, 요한 웨슬레 스대때에 그랬습니다. 이 축복을 이때까지 놓쳐 버렸던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랬동안 놓쳐버렸던 축복, 약 2천년동안 놓쳐버렸던 이 축복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다시말씀 드립니다. 무엇 때문에 이 남양주시와 대한민국은 교회가 많은데, 우리 민족은 변화되지 않느냐 그것은 교회 책임입니다. 무엇을 놓쳤느냐 성경적인 전도방법을 놓쳤다는 겁니다. 성경적인 전도방법이란 무엇이냐 현장에서 불을 밝혀 주어야 되는데, 그게 없다는 겁니다. 현장에서 불을 밝힌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행16:15절입니다. 이 말씀운동을 놓쳐 버린 겁니다. 여러분이 회사 안에서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랬더니, 이 악한 영이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이 말씀운동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말씀운동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감옥 안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간수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30절에, (행16:30-34)“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31)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하나님께서는 특히 밤에 기적이 일어나도록 하셨습니다. 착고를 채웠더니, 그날 밤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말씀운동의 능력입니다. 이 정도가 아니고, 빌립보 전역으로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남양주시를 살리고, 여러분의 집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집안에서 말씀운동을 펴면, 집안에 있는 흑암권세가 다 떠납니다. 그냥 성경공부 말고, 살아계신 말씀운동을 말합니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이 회사에가서, 여러분 회사 안에 일어나는 살아계신 말씀운동을 또 펴야 합니다. 이것을 깨달은 공무원은 공무원 사회에 들어가서 공무원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폅니다. 이것을 깨달은 군인이 군대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 깨닫는 것이 전도입니다. 이것 놓쳐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 복음화 문이 열리지 않고, 우리는 귀중한 축복을 전부 놓치게된 것입니다.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번 주간에 그냥 기도하지 마시고, 교회가 무엇을 놓쳤는가 하는 것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왜 학교 안에서는 살아있는 말씀운동이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남양주시 지역지역에 안일어나고 있느냐는 겁니다. 이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이라면, 군대 안에, 저 교도소 안에, 국회 안에, 말씀운동이 일어나야될 것입니다. 그래서, 행16:15절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여러분의 회사안에,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운동이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 집사님들은 모두 자녀들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회복하여서 집에서 다락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것이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입니다. 가장 큰 사명이 설걷이가 아닙니다. 설걷이는 좀 못해도 괜챦고, 그릇은 좀 깨어도 괜찮지마는 정말로, 아이들에게 영적인 문제를 바로 세워주지 못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의 사명이 굉장히 큰 것입니다.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우리 민족 살리는 길이요, 세계 살리는 길입니다. 교회가 무엇을 빠뜨렸는가 오늘 저녁 멧세지 가운데 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는데, 교회가 무엇을 빠뜨렸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빠뜨렸는가 그것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회복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찬송; 235장 '찬송후, 찬송을 1-2장 정도씩 부르고, 집중기도 철야기도표 1-3, 4-6(2번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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