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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파와 소동 (행19:21-41)

본문

에베소에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복음전파 뒤에는 소동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엉터리로 전하면 소동 일어날 이유도 없고, 부흥될 이유도 없고 힘만 빠집니다. 복음이 그냥 복음이 아니고, 고전1:18절에 보니까, ‘능력의 복음’이므로, 증거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고, 롬1:16절에 보니까, ‘유대인, 헬라인을 살리는 능력’이기 때문에 바로 증거되면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니까, 세상에서는 반대 소동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왜냐면 복음은 근본문제 3가지를 완전히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바로만 전해지면, 여러분의 가정과 5천년동안 우리나라를 괴롭히던 사단의 세력이 꺽입니다. 사단에서 완전히 해방받기 때문에 이 복음증거 되는 일을 사단은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소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문제가 예수를 바로 믿어버리면, 완전히 해결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억울한 일이 마귀에게 어디 또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복음을 막을려고 하는 것입니다. 너무 해결 안되던 여러가지 문제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나니까, 해결이 되는데, 즉각 되어지니까, 어떻게 이 복음을 막을려고 안하겠습니까 그래서 이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는 반드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바르게 증거되는 데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님이 임했기 때문에 반드시 반대되는 소동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운명 가운데 빠져 죽게 되었던 사람이, 그리고 이 세상에서 힘을 얻을 수 없는 사람이 진짜 예수님을 알게되면, 그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에, 이 복음을 말하는데는 소동이 안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냥 ‘예수 믿어보라!’ ‘교회에 오너라!’ 이래 가지고는 소동이 안일어나지만, 정확한 복음을 듣고, 모든 흑암권세에서 해방되는 증거를 가지게 되면 소동이 일어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복음은 단순히 근본 문제만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그 능력이 계속 지속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때,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활동하는 사단을 계속 결박하게 되고, 성령님은 계속 충만하게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권세가 무너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 복음전파에는 소동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구원과 동시에 소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복음에는 반드시 결과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니까, 영육간의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심지어 물질 문제도 해결됩니다. 복음이 바로 증거된 나라에, 물질문제 해결 안된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복음은 완전한 것입니다. 이래서 이것이 소동을 안일으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 바로 증거되고, 은혜받고 나니까, 사도행전에서는 가난한 교인들이 모였는데, 아주 힘이 생기고, 길이 다 열렸습니다. 전도 문이 열렸습니다.
그러므로 이 복음에는 소동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얼마 안가서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복음 전파에는 소동만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계속 증거가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우리 주님이 재림 오셔서 모든 순례자들을 모으고, 주님 앞에서 우리를 데리고 하늘나라 가는 그 시간 까지는 이 소동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지상교회는 전투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계속 사단의 세력과 싸워야 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곳곳에서 전도하고 마귀가 패배하니까, 마귀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것입니다. 구원을 그냥 외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멧세지 들고 현장으로 들어가니까, 이 마귀가 겁먹는 것이다. 말은 누가 못하겠는가 그러나, 실제로 멧세지를 들고 아파트로 뛰어들고, 현장으로 뛰어드는데 어떡하겠습니까 가면 역사가 일어나고, 영적으로 시달림받던 사람이 바로 돌아오고, 우상숭배하던 사람이 회복되고, 정신 돌았던 사람이 온전해지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이 마귀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일이 사도행전에서도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인 것입니다. 이래서, 마귀는 소동중에 소동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소동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승리하는 그날까지 계속 밀고 나가야 합니다. 왜냐면, 소동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불신앙으로 소동을 기다릴 필요는 없지만, 예측을 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소동이 어떻게 일어나느냐 하면…
1. 복음이 계속 전파될 때 어떤 소동이 일어나는가
1) 성도중에서 복음이 이해가 되지 않는 자를 통해서 소동 일으킵니다.
왜냐하면, 자꾸 표가 나버리거든요. 성도 중에서 복음과 전도가 전혀 이해 안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성도 가운데 복음이 전혀 이해 안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결정적 증거로서, 세월이 5년 10년 지나가면서 열매가 절대로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각도에서 소동을 일으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자기 입지가 없어지거든요. 쉽게말하면, 자기 위치를 잘 잡아야 되겠는데, 자기 위치가 없어지니, 소동을 일으킬 수 밖에 더 있겠어요 그것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것을 꺽을 수 있는 영권을 예비해야 됩니다. 교회마다 그런 일이 막 벌어집니다. 가짜로 하면, 표가 안나거든요. 전도를 생전에 안하는 사람이 가짜로 하니, 표가 안나는 겁니다. 그러나, 진짜로 하면 표가 나버립니다. 이 표가 나니, 교회생활을 하루 하고 그만두면 모르겠는데, 10년, 20년, 30년을 계속 하니까, 그만 근본이 표가 나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짜 진짜가 드러나버리니까, 소동이 안일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 전도면, 다냐’ ‘전도도 좋지만, 사랑도 하고, 단합도 하고, 행정도 하고.’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소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지금 복음 운동이 계속 일어나기 때문에, 교회의 지역에서도 소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2) 지역에서 소동-“왜 저 교회만 부흥되느냐”(교회사가 증명) 나중에는 어찌해서, 저 교회만 자꾸 부흥이 되느냐면서 소동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되면, ‘참 감사하다! 은혜받자!’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말할 사람은 몇명 없습니다. 다락방 교회가 자꾸 부흥하고 많이 모이게 되면 옆에서 소동 다 일어나버립니다. 그것이 교회사입니다. 교회사에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한 시대도 안그랬던 적이 없습니다. 멀리 있는 이웃은 안그러는데, 가까이 있는 이웃이 전부 힘 합쳐서 소동을 일으켜버립니다. 소동 일으킬때는 그냥 안일으킵니다. 적당한 말을 꺼집어 대어야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들을 때에 긍정할 수 있는 말을 만들어 내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 이단이니, 삼단이니, 교인 뺏아가니, 이런 소리하면서 말을 만들어 내는 겁니다. 이것 아니면 만들어낼 말이 있어야지요. 이래서 엎어 잡는 것입니다. 이웃에 전부 소동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이 싸움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이 복음을 안전하겠습니까 안전할 수도 없고, 역사 일어나는 것을 안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이 사명을 감당 안할 수도 없으니, 주위에 소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그 정도가 아니지요. 교단 같은데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3) 교단에서-정치꾼과 힘을 합하여 나옵니다. 이래서 복음을 막습니다. 언제든지 그랬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4) 타교파에서(27)-이단성이 나타나므로 이단까지 들고 일어남. 드디어 타 교파에서도 일어납니다. 진짜로 우리가 복음운동 일으켜 버리면 다른 종교가 문을 다 닫게 됩니다. 타 교파에서 다 들고 일어나서 못 전하게 합니다. 사이비들이 장사가 안되니, 전부 다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단들도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이단성이 들어나니까, 시비걸고 나오는 겁니다. 사이비와 이단들은 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테러도 하고, 총도 쏘고 그럽니다. 복음을 안전한다면 몰라도, 확실한 복음을 전하면 소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복음 전하는 자가 외국에 나가면 경호에 신경을 쓰야되는 겁니다. 실제로 모슬렘권에는 심각한 테러를 가해 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어떤 목사님이 순교 당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선교사 한명은 중동 쪽에 가서 자동차 사고로 가장한 테러에 당해서 추럭에 부딪쳐 죽었습니다. 그냥 길을 건너는데, 차가 와서 치어버린 것입니다. 치어놓고 재판해 본들 교통사고니까, 그냥 적당히 넘어가고 그러는 겁니다. 5) 장사꾼들이(23-32)-복음 때문에 이익이 끊어지니 이익을 보기 위해서 복음 을 막는다. 복음 때문에 내가 망해도 괜챦다는 신앙인이 있어야 한다. 오늘 본문에는 장사꾼들이 장사가 안되니까, 들고 일어납니다. 본문 23절부터, (행19:23-29)“그때쯤 되어 이 도로 인하여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24)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25)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알거니와 우리의 유족한 생활이 이 업에 있는데 (26)이 바울이 에베소 뿐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27)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히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28)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29)온 성이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들어 가는지라” 바울이 복음을 전하니, 우상으로 인하여 먹고 살던 장사아치들이 자기들의 생계에 어려움이 왔다고 지금 분이 가득하여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단은 이익을 볼려고 하는 사람들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이 이 부분을 알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교회 때문에 이익 볼려고 하지 말고, 복음 전하며 주의 일을 하며, 육신적인 이익을 볼려고 하지말고, 복음 전하다가 여러분들의 것을 완전히 드릴 수 있는 그런 준비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쓰임받습니다. 무슨 이익을 볼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무슨 명예에나, 인기에나, 무슨 자리에 이익을 볼려고 하면, 마귀에게 당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런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는 소동해서 복음을 막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부분을 아주 주의해야 합니다. 이익 볼려고 하는 사람은 이익이 끊어지니까, 막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각 교회들이 시험에 든 이유를 분석해 보면, 무슨 큰 진리문제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 파당이 생겨가지고, 이익 손해를 놓고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무슨 진리 때문에 생명걸자!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자기 이익과 손해에 걸려서 마귀에게 이용당하는 줄을 모르고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많이해서, 여러분들이 성령님충만해서 이런 문제들을 물리치고, 사단의 세력들을 꺽어야 될 것입니다. 지금 성경이 우리에게 알리는 바가 움엇입니까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이 부분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익 볼려고 하는 이익 끊어지기 때문에 가만히 안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느정도 되어야 하느냐 하면, 복음 때문에 내가 손해본다면 참을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 때문에 내가 망해도 괜챦다!는 정도의 신앙이 되어야 그 사람이 신앙인입니다. 내게 이익이 안되기 때문에 복음 전하는 것을 막는다면, 그것이 사단의 심부름 할 수 밖에 없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6) 유대인들이(33)-복음 전하는 바울을 핍박하는 결사대 조직 (행19:33)“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발명하려 하나” 지금 성경을 가진 유대인들이 마귀에게 이용을 당한 것입니다. 이래서 이 유대인들이 초대교회에 일어나는 복음 운동을 언제든지 소동을 일으켜 방해 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런 일을 기다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길 수 있는 대비를 해야 됩니다. 소동이 안일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현실과 객관성 있는 눈을 떠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이 주시는 객관적인 눈을 떠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보아야 됩니다. 하나만 바로 깨달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역과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내세워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알았다면, 거기에 맞는 자세를 갖추어야 되겠고, 거기에 맞는 마음 중심을 모든 성도들이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놀라운 뜻을 모르게 되어 엄청난 손해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큰 눈을 떠야 됩니다. 객관적인 눈을 먼저 떠야 됩니다. 내 위치가 문제 아닙니다. 객관적인 눈을 먼저 떠야 내가 사는 것입니다. 그게 안되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발악을 하고 대어드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바울 사도 때문에 유대교가 안되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 지역 사람들이 왜 소동합니까 바울 때문에 장사가 안되니까,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바울 때문에 귀신 들린 자가 나아버리니까, 점쟁이 무당들이 장사가 안되거든요. 그러니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바울 가는 곳마다 소동이 막 일어나서, 죽일려고 하는데, ‘바울을 죽이기 까지는 밥도 먹지 않겠다!’는 결사대가 조직되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집중 비난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가한 첫번째 비난이 무엇입니까 저 사람은 그냥 전도자이지, 정식 사도가 아니다!는 것입니다. ‘정식 사도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다닌 열 두 제자라야 되는데, 언제 바울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느냐 바울이 예수님을 안따라 다니지 않았느냐’는 겁니다. ‘저 사람은 핍박하다가 뒤에가서 회개한 사람이니, 전도자에 불과한 사람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울이 편지할 때, ‘나 그리스도의 사도된 바울은’하면서 강조하지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나도 사도가 맞다’는 뜻이지요 ‘나도 예수님을 만났다! 어디서 다메섹에서 만났다!’ ‘나도 예수님 따라 훈련 받았다! 어디서 3년동안 기도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에 엎드려 기도하면서 나도 훈련받았다! 나도 어마어마한 것들을 많이 보았다, 걱정하지 말라! 나는 예수 복음 전하는 자이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바울이 복음을 너무 깊이 깨닫고 나니까, ‘율법 저것이 잘못 되었다!’ 하면서, 율법을 지적하고, 바리새인들을 허무니까, 어떻게 들고 나오느냐 하면, ‘저 바울은 반 율법주의자다!’고 하면서 ‘저건 제도도 없고, 법도 없는 사람이다!’고 하면서 들고 나온 것입니다. ‘저건 조직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다. 저건 개망나니 처럼 돌아 다니면서 예수만 믿으면 된다!고 고함치는 자니까, 저 사이비를 잡아 넣어야 된다!’고 막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이래서 적당한 이유를 대고는 바울로 하여금 복음 못전하도록 막은 것입니다. 어쨌든, 복음을 막아야 되니까, 여러가지 핑게를 갖다 붙여서 바울을 건드리며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귀는 그렇게 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 가진 유대인들이 언제나 들고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조심해야 할 것은, 성경 가지고 복음 못깨달으면, 마귀의 심부름하게 되는 것이고, 교회 일하면서 자기 명예나, 자리나, 이름 위하여, 자기 이익 볼려고 하면, 마귀 심부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일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나가면, 역사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정도 되어야 되느냐 하면, 정말 예수님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라! 이정도가 아닙니다. 왜냐 바울은 ‘나도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나도 바리새인이요, 나도 율법을 배운 사람이요, 나도 길리기아 다소 출신이요,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요, 나도 세상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자랑할 것을 전부 해로 여기고, 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 고상함을 인함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의 이 말의 뜻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너무 고상하구나, 이정도가 아닙니다. 내가 가진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 이정도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진짜를 발견했다!’는 그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어마어마한 그 능력의 진짜 빛을 내가 보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다른 모든 것은 이제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현대 교회가 싸움하는 반대되는 말 3가지를 하였습니다. 우리가 영의 귀가 있으면 알아 들어야 됩니다.
첫째로, “나는 이제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하노라!”(빌3:9) 무슨 말입니까 주님이 나를 쓰시면 되지 않느냐는 겁니다. 주님이 알아 주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빌3:12절에 “나는 이루었다 함도 아니요, 얻었다 함도 아니라, 내가 지금 하는 것은 오직 하나 있는데, 그것은 부활에 참예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 된 그것 잡으려고 내가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빌3:20절에 “내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진짜 소속은 하늘에 있다는 겁니다. 내가 이땅에 잠시 살고 있지만, 내가 가야할 본향은 하늘나라이다.
그러므로 빌3:14절 말씀대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축복을 몽땅 쏟아 부으신 것입니다. 그러니, 바울이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나고, 평안의 축복과 능력이 증거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런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2. 시험을 하나님은 왜 허락하셨는가-하나님은 이때에 참 복을 쏟아붓기 때문. 어떤 면에서는 마귀 시험을 받아야 됩니다. 마귀 시험을 받아야 하나님이 이 땅에서 참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복음 때문에 고난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가 욥을 건드릴때, 하나님은 더 잘 알고 계셨습니다. 사단이 충만한 나라에서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게 된 것을 우리 하나님은 더 잘 알고 계십니다. 사단 충만해서, 우상숭배 강요하는 바벨론에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가운데 들어갈때, 하나님은 더 잘 아시고 이때, 하나님은 비상사역으로 역사하셨습니다. 믿습니까 마귀가 여러분들을 건드리면, 하나님은 초 비상사역을 이룬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시험을 한번 받고 나면 100배로 축복하십니다. 지금 총집결해서 대듭니다. 그러나, 대어 들었다고 하면, 100배로 축복한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베드로가 감옥에 갇힌 것을 잘알고, 엘리사가 고난 당하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가 죽음 지경에 놓여 있었다는 사실을 잘 아시고, 그날 밤에 기적을 베푸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어떤 지경에 놓여 있는가를 더 잘 아시고 계십니다. 막10:29-30절에 보니까, 어떤 답이 나옵니까 ‘핍박을 받되 100배의 축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입니까 핍박을 꼭 받아야 100배로 축복을 받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네가 100배로 복을 받겠는데, 핍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마10:42절에는 ‘냉수 한그릇이라도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딤후2:1-10절에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하기를 ‘나 바울은 메인 몸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메이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복음은 온 땅에 증거되리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결론으로, 왜 하나님이 전능하신데, 이런 시험을 막지 않으시고 허락하실까요
1)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250년 동안 폭풍같은 시험을 던지시더니, 유럽과 세계를 복음화시킬 알곡을 로마에서 다 건져내었던 것입니다. 일제시대때, 그리고 공산주의를 가지고 각각 우리나라를 홍역을 두번이나 치르게 하시더니, 하나님이 세계 복음화 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우리나라에서 다 뽑아내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보세요! 알곡 쭉정이를 언제 구분하느냐 시험을 주어보면, 금방 아는 것입니다. 시험한번 당해보세요! 저 사람이 옳은 군인이냐 옳은 장교냐 이것을 훈련할 때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총알이 날라오고, 사람이 죽어보세요. 이때 진짜 군인을 알아보게 되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모릅니다. 언제 아느냐 시험 당해보면 알아요! 환난 당해보면, 벌써 그사람 신앙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곡을 언제 건져 내느냐 시험 통해서 건져 내는 것입니다.
2) 정말 옳은 복음을 전한다면 사단은 시험할 것이며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아 시고 100배나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막10:29-30). 내가 옳은 복음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이 축복을 안할리가 없습니다. 정말 옳은 복음을 전하는데, 마귀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미사일 하나가 2억이 넘는데, 누가 그것으로 토끼 잡는데 쏘겠습니까 적어도 미사일을 쏠때는 전략적으로 적군에 가치있는 장소에다 쏘는 겁니다. 이 마귀가 어디다 쏩니까 중요한 복음 운동 일어나는데 쏘는 겁니다. 교회가 항상 앉아서 놀고, 손잡고 소풍이나 가고, 공동체 훈련이나 하고, 단합하자고 하는데 뭐할려고 마귀가 거기다가 대포를 쏘겠습니까 매일 사치기 삿봇뽀나 하고, 돼지나 소불고기 굽고해서 먹는 거기에 뭐할려고 총을 쏠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제대로 복음운동하고 일어서니까, 마귀가 큰일났다 싶어서 마귀가 미사일을 막 쏘아 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 하나님은 더 잘 아시고, 미사일 날라오면 미리 걷어 가버리는 페트리어트 요격 미사일을 또 쏘아 주시는 겁니다. 요즘에는 미사일이 날라오면, 싹 싸서 쏜 본곳으로 도로 돌려 보내버린는 것도 있어요!할렐루야!
3) 그러므로 일 맡은 분은 마귀의 공격을 피하도록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복음 전하는 자는 아주 겸손해서 기도 많이해야 합니다. 정말 우리는 어려움을 당하지 않고, 마귀의 공격을 최대한 피하도록 기도해야 될 것이고, 더 겸손해 져야 하고, 더 무릎을 굻어야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더 각성해져야 만이 이길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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