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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받는 자 (마5:3-9,시133:1,2,시144:15)

본문

'복이 있는 자'이를 가르쳐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대개 복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 나는 육에 속한 복이요, 또 하나는 신령한 복입니다. 철학자 헤겔은 "자니 생의 행복은 정신 세계에서 전개된다"고 하였고 유물주의자 막스는 "인생의 행복은 물질이 풍부함에서 전개된다"고 하였으며 신학자 칼빈은 "인생의 행복은 심령서 세계에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즉, 육을 위하여 정치,과 학,경제, 산업이 있어야하고, 심령을 위하여는 종교가 있어야 합니다. 성서는 "평강의 하나님이 전혀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2)고 하였으며 이것이 성경에서 우리에게 약속해 주시는 행복입니다. 사람에게는 영과 혼과 몸 이 삼자가 구비되어야 진정한 행복자 입니다.
첫째로, 복받는 인생 예수님은 하틴산에서 가르치실 때 복에 대하여 여덟가지로 가르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온유한 자"," 의를 사모하는 자 "," 자비로운 자"," 마음이 깨끗한 자" ,' 화목케 하는 자,'의를 위하여 핍 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기자는 죄사유함을 받은 자 즉, 허물사함을 받은 자, 여호와께 정죄하 을 받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시편 32:1). 죄를 멀리하는 자 가 복이 있습니다. 또한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사모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시 1;1).
둘째로, 복이 있는 가정 형젝 동거하여 사는 화목하는 가정이 이 복 있는 가정입니다. 형제 화목은 하나님이 축복이 흘러 넘칩니다 (마 5:8). 모세 아론, 미리암, 형제가 합심 하여 전진할 때 홍해도 육지같이 가안도 점령하였습니다.
셋째로, 복받은 나라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습니다 (시 144:15). 만일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 것이요, 만일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면 지키는자의 경성함이 허사입니다 (시 127:1). 우리나라에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나라 만세"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은 마니산에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복받을 인생을 찾으십니다. 복받을 수 있는 생활, 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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