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인생길 (사49:8-13)
본문
본문의 말씀은 이사야 시대로부터 약 100-150년 후에 있었던 선민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된것과 그리고 귀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말씀이다. 그 내용을 보면 택한 백성, 즉 하나님의 백성 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사역과, 메시야 왕국의 영광 등에 대한 예언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구약 속의 신약(New Testament Book of Old Testament)"이라고 불리워 지고 도 있는 내용이다. 특히 본문은 메시야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과 그 기업 을 보증하는 새 언약의 구속자로 보내심을 받을것과, 포로되고 흑암에 갇힌자, 그리고 심령이 갈 한자에게 그분이 해방자가 되실것이며, 또한 빛과 샘물이 되실것임을 선포하고 있다. 이어서 이러한 메시야의 구속의 날에, 구원받은 백성들은 물론이고 하늘과, 땅과, 산들, 그리고 전 우주가 기뻐하게 될 회복과 위로의 날이 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저는 이러한 배경으로 된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복있는 사람, 복있는 하나님의 사람, 그 복된 하나님의 사람의 인생길에 무었이 있어야 할 것인가를 증거해 드리겠다. 사람이 살아 가는 길에 무엇이 있어야 복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는가
'1'복된 인생길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는 길이다.(8절)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할것없이 도움이 필요하다. 자식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고, 학생들은 선생 의 도움이 필요하고,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비서관들의 도움이 필요하며, 여자도 남자의 돕는 베필 로 지음받았다. 그러나 누구의 도움을 받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진다. 암흑가의 돈으로 도움 을 받은 정치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사기꾼의 도움을 받은자는 사기꾼의 일을 해야할 것이다.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지도 못하고, 생명을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는 한계가 있는, 인간의 도움만 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허탈감과 배신과 낙심하게 되는 비극을 맞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자는 다르다.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은 "은혜"요, "구원"이라고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여기서 말씀하신 "은혜의 때요 구원의 날"이란 무엇인가 바로 인류의 흉악한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를 말한다.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요, 은혜 받을 만한 때"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자는, 구원이요 은혜인 생 명의 축복을 받은자인줄 믿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지않는 자들이 있으니, 이 하나님의 도움이 없는 백성은 구원도 은혜도 없는 멸망할 짐승과 같은 사망의 길로 가게될 줄 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축복을 더 받는가 본문에서 말씀하 신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장차 보호해 주신다는 축복, 즉 장래를 책임지고 보호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도움을 구하는 그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되 낮의 해와 밤의 달이 상치 못하도록 보호해 주실 것이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시며, 밤에는 불기둥 으로 보호해 주실줄 믿는다. 또한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가더라도 주님께서는 주 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안위해 주실 것이다. 또 계속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입은자들에게 축복의 말씀을 하신다.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이는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삼아주시겠다는 약속이요 언약의 말씀이다. 우리 하나님의 도움을 입는자, 그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의 축복이 임한 줄 믿는다. 뿐만 아니라 또 축복하신다.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여기서 나라를 일으킨다는 말은 새 왕이 나올것이라는 말씀이다. 즉 메시야께서 새 왕으로 오실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것 이라는 말씀이다. 물론 여기서 "황무하였던 땅"이란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이 바벨론으로부터 귀환하여 얻을 땅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이스라엘의 한 역사의 모형을 통해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더 큰 구속사를 보아야 한다. 이 "황무한 땅"이란 근본적으로 죄가 가득해 부패한 이 세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구속함을 얻은 백성들이, 복음을 통해서 죄악이 관영한 이 세상을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는 메시야 왕국으로 건설하게 될 것을 예언하신 축복의 말씀인 것이다.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는, 우리 하나님의 복된 백성들이 되시길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래서 그 크시고 위대하신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도우심으 로 "구원"이요, "은혜"와 그리고 장차 장래를 보호해 주심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시는 약속, 그리고 황무하였던 땅을 오히려 기업으로 상속받게 되는,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와 그리고 가정, 자녀들에게 까지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2'복된 인생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길이다.(10절)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치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왜 인생은 꼭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가 본문 9절에서 말씀하신다. "내가 잡혀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리라 하리라."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은 세상에서 죄에 사로잡힘바 되어 그의 억압가운데 눌려 고통하며 낙이 없이 살아간다. 어두운 흑암에 갇혀서 비참하게 살아간다.
그러므로 이 불쌍한 인생들을 누군가 가 구해내야 하며 인도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세상을 보시기에 모든 인류는 죄를 범하였고, 의 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어서 탄식하셨다. 저들을 인도할 목자가 이 땅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급기야 우리 하나님께서는 죄없으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기로 결정하셨다. 그래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적 죽음을 죽으셨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불쌍한 인류를 죄 의 억압가운데서 구하여 흑암과 같은 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나타나게 하시기 위함인줄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이 인도하심을 입은 백성들은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가 죄아래 매여 사망에 잡혀있는 자가 그곳으로부터 나오게 될줄 믿는다. 흑암에 갇힌자도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발고 밝은 빛의 세계로 나오게 될줄 믿는다. 또한 그들이 길에서 배불리 먹고 다니게 될 것이다. 모든 그들의 자산에는 푸른 초장과 같은 풀밭이 생기게 될 것이다. 사막 이 변할것이며, 그들의 황무한 땅이 변하여 푸른 풀들이 덮인 기름진 초장으로 펼쳐지게 될줄 믿는다. 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복된 백성들은 오늘 본문 10절에서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사막과도 같은 삭막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영,육간의 양식과 음료가 풍족하게 공급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못하게 될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이 여기사, 그 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해 주신다고 축복의 약속을 해주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우 신 축복은 세상이 주는 물질적 풍요와, 기계문명의 편암함과는 비교될 수 없는 축복인줄 믿는다.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 도하시는도다." 이와 같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복된 백성들이 되시라. 그래서 오늘 본문에 약속하신 것처럼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하고, 흑암속에서 방황하거나 고통하는 일이 없는, 그리고 내 인생길에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하며 찬송하는 복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 두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사막과 같은 험한 이 세상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메시야께서 여러분들을 인도하 심으로 참 평강과 안식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3'복된 인생길은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는 길이다.(13절)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니라." 우리 인생이 살아가는 길에는 무엇보다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인생에게는 누 구에게나 고남이 있고, 슬픔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사단이 인생들에게 죄를 짓게함으로 가져다준 쓴 뿌리이다. 그러기에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고난당한 그 백성들을 너무나 잘아시기에, 그들을 긍휼 이 여기시사 여호와께서 친히 그 백성들을 위로 하셨다고 말씀하셨다. 죄에 매여 고난당하는 자 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보내 주심으로 인류를 위로해 주셨다. 우리 주님께서 위로자로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이다. 이렇게 오신 우리 주님을 영접하는자,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들로서, 그동안 하나님을 모를 때 마귀에게 속은 슬픔을, 이제는 세상이 줄수 없고 세상에서 을 수 없었던 우리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된 줄 믿는다. 또한 오늘 본문에서 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 될 때 어떤 축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는가 하늘이 노래한다고 했다. 땅이 기뻐한다고 했다. 산들이 즐거이 노래한다고 했다. 눅19:40에서는 돌들도 소리지른다고 했다. 이처럼 하나님의 위로는 환히와 감격의 축복이다. 이와같이 인류의 죄로 인해, 저주안에서 신음하는 자연계도 메시아의 구원사역으로 위로받아, 이 렇게 기쁨으로 회복된 것을 말씀하세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위로를받는 우리인간은 어떠하겠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된백성이 누구인가 하나님의 이러한 위로를 받는 백성인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0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히 예루살렘에게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우리 구주께서 이땅에 오심으로, 이제는 우리의 모든 죄악으로 인한 복역의 때가 이미 끝난줄 로 믿는다. 우리의 원수인 모든 죄악이 사함을 받게 된줄 믿는다. 이 말씀이 온 인류에게 위로의 말씀이요, 우리가 전해야할 말씀이며, 갇힌 자들과, 죄의 삯의로 사망아래서 복역하며 신음하는 인류에게 정다히 말하며 크게 외쳐야할 복된 소식인줄 믿는다. '맺는말'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어떤 말못할 곤경이나 어려움에 처하여 있는가 절망하며 좌절하고, 숫한문제를 끌어안고, 그 것을 등에지고, 그것이 발에걸려 감당하기 어려운 절망가운데 계신분이 있는가 분명히 기억하시라. 오늘 하나님께서 밝히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 모든 도움의 문이 닫혔다 할지라도 두드리시라, 그리하면 우리 하나님의 도옴의 문은 열리게 될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한 쪽 문을 닫으시면 다를 한쪽 문을 열어 놓고 계신줄로 믿는다. 혹시 실패한분이 계신가 실패한 그 자리에 쓰러진채 목놓아 통곡하기 보다는 우리에게 열려 진 도움의 천국문을 찾으시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 기도응답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하신다. 이 축복의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이 날 주의 성전에 모여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든 여러분들에게 우리 하나님의 도우 심 과,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시고 위로하심이, 평생에 같이하시므로 복된 인생길을 가는, 복있는 하나님의 선택된 성도님들이 모두 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한번 우리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측원한다.
그러므로 저는 이러한 배경으로 된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복있는 사람, 복있는 하나님의 사람, 그 복된 하나님의 사람의 인생길에 무었이 있어야 할 것인가를 증거해 드리겠다. 사람이 살아 가는 길에 무엇이 있어야 복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는가
'1'복된 인생길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는 길이다.(8절)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할것없이 도움이 필요하다. 자식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고, 학생들은 선생 의 도움이 필요하고,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비서관들의 도움이 필요하며, 여자도 남자의 돕는 베필 로 지음받았다. 그러나 누구의 도움을 받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진다. 암흑가의 돈으로 도움 을 받은 정치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사기꾼의 도움을 받은자는 사기꾼의 일을 해야할 것이다.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지도 못하고, 생명을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는 한계가 있는, 인간의 도움만 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허탈감과 배신과 낙심하게 되는 비극을 맞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자는 다르다.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은 "은혜"요, "구원"이라고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여기서 말씀하신 "은혜의 때요 구원의 날"이란 무엇인가 바로 인류의 흉악한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를 말한다.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요, 은혜 받을 만한 때"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자는, 구원이요 은혜인 생 명의 축복을 받은자인줄 믿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지않는 자들이 있으니, 이 하나님의 도움이 없는 백성은 구원도 은혜도 없는 멸망할 짐승과 같은 사망의 길로 가게될 줄 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축복을 더 받는가 본문에서 말씀하 신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장차 보호해 주신다는 축복, 즉 장래를 책임지고 보호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도움을 구하는 그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되 낮의 해와 밤의 달이 상치 못하도록 보호해 주실 것이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시며, 밤에는 불기둥 으로 보호해 주실줄 믿는다. 또한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가더라도 주님께서는 주 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안위해 주실 것이다. 또 계속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입은자들에게 축복의 말씀을 하신다.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이는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삼아주시겠다는 약속이요 언약의 말씀이다. 우리 하나님의 도움을 입는자, 그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의 축복이 임한 줄 믿는다. 뿐만 아니라 또 축복하신다.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여기서 나라를 일으킨다는 말은 새 왕이 나올것이라는 말씀이다. 즉 메시야께서 새 왕으로 오실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것 이라는 말씀이다. 물론 여기서 "황무하였던 땅"이란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이 바벨론으로부터 귀환하여 얻을 땅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이스라엘의 한 역사의 모형을 통해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더 큰 구속사를 보아야 한다. 이 "황무한 땅"이란 근본적으로 죄가 가득해 부패한 이 세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구속함을 얻은 백성들이, 복음을 통해서 죄악이 관영한 이 세상을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는 메시야 왕국으로 건설하게 될 것을 예언하신 축복의 말씀인 것이다.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는, 우리 하나님의 복된 백성들이 되시길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래서 그 크시고 위대하신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도우심으 로 "구원"이요, "은혜"와 그리고 장차 장래를 보호해 주심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시는 약속, 그리고 황무하였던 땅을 오히려 기업으로 상속받게 되는,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와 그리고 가정, 자녀들에게 까지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2'복된 인생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길이다.(10절)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치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왜 인생은 꼭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가 본문 9절에서 말씀하신다. "내가 잡혀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리라 하리라."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은 세상에서 죄에 사로잡힘바 되어 그의 억압가운데 눌려 고통하며 낙이 없이 살아간다. 어두운 흑암에 갇혀서 비참하게 살아간다.
그러므로 이 불쌍한 인생들을 누군가 가 구해내야 하며 인도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세상을 보시기에 모든 인류는 죄를 범하였고, 의 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어서 탄식하셨다. 저들을 인도할 목자가 이 땅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급기야 우리 하나님께서는 죄없으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기로 결정하셨다. 그래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적 죽음을 죽으셨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불쌍한 인류를 죄 의 억압가운데서 구하여 흑암과 같은 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나타나게 하시기 위함인줄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이 인도하심을 입은 백성들은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가 죄아래 매여 사망에 잡혀있는 자가 그곳으로부터 나오게 될줄 믿는다. 흑암에 갇힌자도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발고 밝은 빛의 세계로 나오게 될줄 믿는다. 또한 그들이 길에서 배불리 먹고 다니게 될 것이다. 모든 그들의 자산에는 푸른 초장과 같은 풀밭이 생기게 될 것이다. 사막 이 변할것이며, 그들의 황무한 땅이 변하여 푸른 풀들이 덮인 기름진 초장으로 펼쳐지게 될줄 믿는다. 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복된 백성들은 오늘 본문 10절에서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사막과도 같은 삭막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영,육간의 양식과 음료가 풍족하게 공급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못하게 될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이 여기사, 그 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해 주신다고 축복의 약속을 해주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우 신 축복은 세상이 주는 물질적 풍요와, 기계문명의 편암함과는 비교될 수 없는 축복인줄 믿는다.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 도하시는도다." 이와 같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복된 백성들이 되시라. 그래서 오늘 본문에 약속하신 것처럼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하고, 흑암속에서 방황하거나 고통하는 일이 없는, 그리고 내 인생길에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하며 찬송하는 복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 두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사막과 같은 험한 이 세상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메시야께서 여러분들을 인도하 심으로 참 평강과 안식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3'복된 인생길은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는 길이다.(13절)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니라." 우리 인생이 살아가는 길에는 무엇보다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인생에게는 누 구에게나 고남이 있고, 슬픔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사단이 인생들에게 죄를 짓게함으로 가져다준 쓴 뿌리이다. 그러기에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고난당한 그 백성들을 너무나 잘아시기에, 그들을 긍휼 이 여기시사 여호와께서 친히 그 백성들을 위로 하셨다고 말씀하셨다. 죄에 매여 고난당하는 자 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보내 주심으로 인류를 위로해 주셨다. 우리 주님께서 위로자로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이다. 이렇게 오신 우리 주님을 영접하는자,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들로서, 그동안 하나님을 모를 때 마귀에게 속은 슬픔을, 이제는 세상이 줄수 없고 세상에서 을 수 없었던 우리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된 줄 믿는다. 또한 오늘 본문에서 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 될 때 어떤 축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는가 하늘이 노래한다고 했다. 땅이 기뻐한다고 했다. 산들이 즐거이 노래한다고 했다. 눅19:40에서는 돌들도 소리지른다고 했다. 이처럼 하나님의 위로는 환히와 감격의 축복이다. 이와같이 인류의 죄로 인해, 저주안에서 신음하는 자연계도 메시아의 구원사역으로 위로받아, 이 렇게 기쁨으로 회복된 것을 말씀하세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위로를받는 우리인간은 어떠하겠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된백성이 누구인가 하나님의 이러한 위로를 받는 백성인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0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히 예루살렘에게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우리 구주께서 이땅에 오심으로, 이제는 우리의 모든 죄악으로 인한 복역의 때가 이미 끝난줄 로 믿는다. 우리의 원수인 모든 죄악이 사함을 받게 된줄 믿는다. 이 말씀이 온 인류에게 위로의 말씀이요, 우리가 전해야할 말씀이며, 갇힌 자들과, 죄의 삯의로 사망아래서 복역하며 신음하는 인류에게 정다히 말하며 크게 외쳐야할 복된 소식인줄 믿는다. '맺는말'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어떤 말못할 곤경이나 어려움에 처하여 있는가 절망하며 좌절하고, 숫한문제를 끌어안고, 그 것을 등에지고, 그것이 발에걸려 감당하기 어려운 절망가운데 계신분이 있는가 분명히 기억하시라. 오늘 하나님께서 밝히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 모든 도움의 문이 닫혔다 할지라도 두드리시라, 그리하면 우리 하나님의 도옴의 문은 열리게 될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한 쪽 문을 닫으시면 다를 한쪽 문을 열어 놓고 계신줄로 믿는다. 혹시 실패한분이 계신가 실패한 그 자리에 쓰러진채 목놓아 통곡하기 보다는 우리에게 열려 진 도움의 천국문을 찾으시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 기도응답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하신다. 이 축복의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이 날 주의 성전에 모여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든 여러분들에게 우리 하나님의 도우 심 과,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시고 위로하심이, 평생에 같이하시므로 복된 인생길을 가는, 복있는 하나님의 선택된 성도님들이 모두 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한번 우리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측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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