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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들 (계22:6-15)

본문


1.천년왕국 시대를 거치고 새하늘과 새 땅에 참여하였다면 이는 대단히 복된 일이다.
2.그리고 이 예언의 말씀을 읽을 수 있다는 자체가 대단한 행운 이다.
I.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6-9).
A.예언된 말씀이다.
1.요한은 고난으로 인하여 사람이 살지않는 밧모섬에 유배를 당 했고,그 곳에서 이 말씀의 환상을 체험하였다. 그가 허기로 인하 여 착각을 일으킨 것은 아니었다.그래서 요한은 6절에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고 하였다.
2.세상에는 "신실하고 참된 말"보다는 신실하지 못하고,참되지 못 한 말이 더 많이 있다.정치인들의 말을 들어보자.얼마나 그 말이 헤픈가그리고 그들의 말 속에는 얼마나 독이 많이 들어있는가
3.요한이 기록한 예언은 하나님이 그의 신실한 자들에게 알리시 기 위해서 특별히 기록하신 말씀이다.요한은 자신에게 계시를 보 여준 하나님에 대하여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라고 하였다.선 지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하도록 작용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다.

B.하나님께 경배하라.
1.요한은 이 일을 볼 때 천사가 자신을 인도하고 있음을 깨달았다.그래서 그는 천사가 고맙다고 느꼈다.무언가 고마움을 표시하 고 싶어졌다.그래서 천사에게 절하려 했더니,천사는 요한을 깨우 쳐 주었다.
2.우리는 자신에게 은혜를 베푸는 사람을 고마워한다.그래서 그에 게 정성을 표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작 그들 로 하여금 마음을 열도록 역사하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무 관심한 것이 실상이다.
3.내가 남에게 선을 베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자.다만,신실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하자.그리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자.또한 하나님의 충실한 종들에게도 박 수를 보내자.
II.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복이 있다(10-15).
A.말씀을 개방하였다.
1.하나님은 특별히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고 하셨다.열려졌다는 말 이다.오늘날 우리는 값싸게 성서를 구입할 수 있다.그리고 성경은 계속 쉬운 용어로 번역되고 있다.
2.혹시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어려워서 읽지 못한다고 항변할지 모른다.하지만 그렇지 않다.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쉬운 말로 번역된 성경을 읽을 수 있다.
3.성경은 결코 유대인 랍비들만의 것이 아니다.누구든지 그들처럼 성경에 능한 사람이 될 수 있다.왜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B.각 사람들은 일한대로 상을 받는다.
1.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한다고 하였다.무슨 말씀인가 회개할 기회를 상실했다는 말씀이다.회개할 기회가 상실되었다 니 이것은 너무나 무서운 예언이다.
2.그야말로 구원받지 못할 자들이다.그들은 재림하신 주님을 보면서도 믿지 않았다.어쩌면 구원받기로 작정된 대상에서 빠져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재림하신 주님을 보 면서도 믿지 못한단 말인가
3.세상에는 구원받기로 작정된 자들이 있다.그들이 모두 교회 안 으로 들어오지는 않았다.그래서 전도하는 일은 계속되어야 한다. 또 이일을 열심히 한 자들에게는 큰 상이 주어진다.
4.하나님은 신자들에게 상을 주시는데,일한 만큼 주신다는 사실이다.일한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똑같이 주는 공산주의 천국이 아니다."일한 만큼"만 주신다.

C.두루마기를 빠는자가 복이 있다.
1.두루마기는 성경을 기록한 자료다.말씀이 기록된 두루마기를 빤 다는 것은 세탁ㅎ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입으로 흡수한다"는 뜻이다.
2."참의미"가 무엇인지 알려고 열심히 말씀을 묵상한다는 뜻이다. 음식의 참 맛은 모스,ㅂ이 아니다. 음식물 속에 배어 있는 액체다.
3.기록되어진 본문 자체보다 그 본문이 갖고있는 의미가 중요하 다는 말씀이다.어떤 사람들은 특정한 단어를 나열하거나,특정한 성경구절을 나열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것들은 결코 "두 루마기를 빠는 일"이 아니다.
4.성경은 결코 암호책이 아니다.그것은 어떤 때는 소설처럼 전개 되기도 한다.ㄱ리고 어떤 때는 역사를 기록하기도 한다.또한 어떠 한 경험을 소개하기도 한다.이렇게 성경은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 되면서 묵상할만한 가치를 우리들에게 제공한다.
결론
1.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잇다는 자체는 복있는 사람이다.
2.말씀을 읽고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을 영접했다면 더말할 나위 가 없는 복을 받았다.
3.그러나 보다 더 중요한 복은 "두루마기를 빠는 자"에게 주어진다.그는 다른 사람들이 맛보지 못하는 깊은 맛을 체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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