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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날 (창2:1-3)

본문

창2:은 사람을 축복하시사 다음 3가지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1-3절에서 7째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주일을 성수하면 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는 원리가 여기 있습니다. 4-17에서는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산수 좋고 생수와 실과가 넘치는 사람이 제일 살기좋은 낙원을 사람에게 주시사 주신 복을 누리며 살게 하셨습니다. 단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하셨읍니다. 18-25까지는 아담에게 돕는 배필을 창조하셔서 남여가 만나 하나님 주신 복의 진수를 누리며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이상 3가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셔서 주신 지상 최대의 축복입니다. 이 축복은 주일을 성수하며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만 따먹지말고 복된 가정을 이루며 살아 가는 것입니다. 3가지중 제1우선은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날을 잘 지키며 사는 것 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으로부터 받는 축복은 주일 성수로 부터 시작됩니다. 주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복주시고 거룩한 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며 은 혜를나누고져합니다 안식일 주일을 성수하자는 것입니다.
1. 구약에서 안식일은 창조의 완성이며 인생의 시작입니다.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은 6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시는 일을 하시고 제7 일에 쉬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제7일로부터 인생이 시작됩니다. 그런의미에서 안식일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사람은 일하기전에 먼저 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일하시고 쉬셨지만 사람은 일하고 쉬는 것이 아니라 쉬고 일 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쉬고 일하는 것이 습관이 돼있습니다. 10:-4:30,점심식사후
2,30분은 쉬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만 쉬고 나면 하루종일 피곤을 모릅니다. 생기있게 일합니다. 책을 하루종일 읽을 수 있습니다. 설교준비 Computing을 하루종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은 쉬고 일하게 돼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일은 쉬고 6일동안은 열심히 일하는 날들입니다. 주일은 하나님과 함께 쉬는 날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노는 날입니다. 이런 진리를 바로 알게되면 인생은 행복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친한 친구와 놀아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과 함께 논다고 하는 것은 복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7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 되게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0계명에서 말씀하고 있읍니다. 다른계명들은 하지 말라로 되어 있습니다만 안식일 계명은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고 긍정 명령형으로 되여 있습니다.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므로 참으로 기억하고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못할때 인생의 모든 질서가 무너 집니다. 출31:14-15에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라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 이니라.무릇 이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중에서 생명이 끊어지리라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면 사형에 쳐했습니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사형에 쳐하지는 않지만 안식일을 안지키면 죽게 됩니다. 이런 사실을 인생들이 점차 깨닫게 되여 지금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솔선하여 안식일은 쉬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킵시다. 여러분의 전생애에 복됨의 시작이 전개 될 것입니다.
2. 신약에서 주일은 새 창조의 완성이며 새 인생의 시작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의 부활주일입니다. 구약에서 가장 큰 사건은 천지창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6 일동안에 마치시고 제7일에 안식하셨고 구약시대에 이날을안식일로 지 켰습니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 가장 큰 사건은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인간을 죄 에서 구속하신 일입니다. 이때문에 하나님께서 독생 성자를 보내 주셨 습니다. 이 구속사업을 주님이 부활하신날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신 약시대에 이 날을 주님께서 구속사업을 완성하신날-주일로 지키는 것 입니다. 원래 안식일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과 거룩한 교 제를 하는 날인데 인간이 뱀의 유혹을 받아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 진정한 안식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본래 하나님과 영광 스런 인간의 안식은 없어지고 안식일 법만 남았으며 안식과 즐거움 대 신에 무거운 짐만 더 지우는 날로 바뀌었습니다. 구약의 안식은 죄로 말미암아 율법의 안식일이 되었고 그 율법의 안식 은 인간에게 두려움과 심판과 무거운 고통의 날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뒤바뀐 안식일을 회복하시려고 하나님의 독생성자 예수그리스도가 이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첫사람 아담은 창조하던 제6일에 (금 요일)에
둘째아담인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금요일 오전 9시 부터 3시) 그리고 율법의 안식일날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아래계셨읍니다. 생명없는 안식일을 죽음으로 지킨것입니다. 그리고 참 생명과 영원한 구원의 안식일을 부활의 날로 우리에게 주셨 습니다. 그리하여 아담의 안식일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의로운 부활의 첫 날 주일로 바뀌어 진 것입니다. 시118편에 건축자의 버린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없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눈의 기이한 바로다. 이날은 여호와의 정 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말씀이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들어가다가 성전미문에서 앉은뱅 이를 만나 고쳐준후에 백성들이 크게 놀라 많은 군중이 솔로몬행각에 몰려들었습니다. 이튿날 관원들,장로,서기관,대제사장안나스,대제사장문 중이 다모인앞에 붙들려 가서 심문을 받을때 행4장10-11절에서 베드 로는 성령님이 충만하여 이말씀을 인용해서 설교 했습니다.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 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 이 건강하게 되여 너희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 린돌로서 집 모퉁이 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 나니 천하 인간에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 음이니라 참 신기한 일입니다. 초대 교회에 주일날 기사와 이적이 많이 나타 났 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은 주일 첫날에 즐거워 하고 기뻐했읍니다. 더구나 이날은 주님께서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감동감격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무덤속에 계셨을 동안에 큰 실망과 슬픔을 맛보았습니다. 그러나 빈 무덤을 보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후에 즐겁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날-주일은 주님께서 만든날입니다. 축복의 날입니다. 이날은 주님의 날이요 생명의 날이요 구원의 날입니다. 성도들이 이날 한자리에 모였고 주님께서도 이날 성령님으로 제자들에게 임하여 교회가 탄생되게 하셧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이날을 위하여 베드로의 눈을 열어 시118편의 말씀을 감동적으로 설교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주님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 의 버림을 당했으나 부활의 모퉁이 돌이 되셨고 이날은 하나님이 정하 신 날이 되었습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날입니다. 주일을 성수하면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영생복락을 얻으게 됩니다. 주일성수 잘 하시여 날마다 새롭게 사시는 생명의 사람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주일성수는 새 인생의 축복의 시작이며 현재 진행형 완성입니다. 이사야58장 13절에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 한 날이라하여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 을 얻으리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 주일을 지킴으로 사람은 축복을 받습니다. 주일을 지킴으로 구원의 확증을 얻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받은 표식은 주일날을 부활과 생명을 얻은 날로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신자와 불신자가 다른것이 무엇입니까 신자보다 착하게 살아가는 불신자들이 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엿세동안 살아가는 생활은 신자나 불신자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주일을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어떤 분은 주일을 갈라지는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주일은 구원과 심판이 갈라지는 날이요 천국과 지옥 신자 와 불신자를 갈라놓는 날입니다. 6일동안 착하게 산사람도 주일을 거룩한 날로 지키지 못하고 공일로 보내는 사람은 인생전체가 공이 되는 것입니다. 달력을 보면 주일날은 붉은 글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붉은 피로 죄사함을 받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지 만 그렇지 못하면 지옥의 붉은 불이타오르는 심판을 받을것을 표시해 주는 것입니다. 2 거룩한 주일을 지키면 심령이 거룩해 집니다. 출31장13절에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사이에 너희 대대에 표증이 나는 너희 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함이라 하셨습니다. 더럽고 추한 심령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깨끗해 집니다. 정결케 됩니다. 용서를 받습니다. 주일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입는 날입니다. 3 주일은 성도들의 공적을 인정받는 날입니다. 최후 심판은 주일을 안지키는 사람이 받는 것이요 공적을 인정받는 것은 주일을 지킨 사람들이 행한대로 받습니다. 주일에 온종일 봉사를 합니다. 주일1부,2부,오후예배.성가대 , 교회학 교, 또 전도하며 헌금을 하나님앞에 바치는 봉사의 마음-주일을 지키는 공적이 하늘에서 상급이 제일큽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아무리 많 이 벌어도 이 제단에 바친것이 없으면 공물이요, 친구가 많아도 주일 날 교회에 친구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많은 재능이 있어도 주님을 위해 쓰지 않는다면 가치가 없습니다. 4 주일은 참안식과 평안을 얻습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안식이 필요합니다. 정신 육신건강을 위하여 안식은 절대로 필요합니다. 피쳐목사님은 안식일이 없는 세상은 웃음이 없는 세상이요, 꽃이 없는 여름이요,뜰이없는 주택이다. 주일은 일주일중 가장 기쁜 날이다. 말허습니다. 영국의 정치가 클래도스틴은 나의 길고 바쁜 일생에 있어서 나의 생 명과 용기를 유지한것은 오직 주일을 지킴에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시편84편에서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저희는 눈물골짜기로 통행할때에 그곳으로 만은 샘에 곳이 되게 하며 이른비로 윤택을 입히나이다. 주의 궁정에 서 한날이 다른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옵니다. 라고 다윗은 성전에서 지내는 하루의 즐거움을 행복의 극치로 표현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주일날 교회가는 것은 시집살이 하던 딸이 친정집에 가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옛날 여인들은 시집살이에 지쳐 살았습니다. 시집살이가 고달플수록 친정을 그리워 했습니다. 어린애를 임신하던 지 몸에 병에 들던지 친정에 큰 행사가 있으면 친정엘 갔습니다. 이 것이 여자의 나들이였습니다. 교회는 친정집입니다. 세상 시집살이에 지친 심령들이 친정집에 찾아 오는 것입니다. 고달픈 심령이 따스한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위로 받는 날입니다. 그리고 후하게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친정 어머니 아버지의 축복을 담아 가지고 가는 날입니다. 그래서 시어머니,직장,세상 시집살이가 풀 리는 것입니다. 시집간 딸이 친정 부모위하여 친정집에 적은 정성 들고 오면 아이구 뭘 가지고 왔냐 하면서 몇곱절 더 주어 보내는 것처럼,우리가 정성껏 주일을 지키면 우리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서 영혼과 육을 축복 하시고 필요한 대로 채워주십니다. 그런의미에서 주일은 복을 받는 날입니다. 주일은 영혼육이 함께 복받는 날입니다.0의 영광을 보는 날입니다. 신령한 복도 육신의 복도 아울러 받는 날입니다. 창세기 2장3절에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날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날을 모르면 복을 알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모르면 모든 날이 다 자기의 날이요 모든것이 다 자기 의 것이요 자기의 노력의 결과로 알고 그 교만때문에 저주스런 삶을 살게 됩니다. 주일은 복받는 날이기 때문에 성도는 복받는 날로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을 잘 지키시여 아무쪼록 평안의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4. 주일성수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성도의 의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 주일날을 기억하여 최우선적으로 지켜야 한다. 세상에서 아무리 바빠도 주일만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일을 잊어 버리면 결국 하나님을 잊어 버리게 됩니다. 이날을 꼭 기억하고 모든 계획을 짜야 합니다. 오히려 바쁠때 주일성수는 하나님이 더 기뻐하십니다. 세상일이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 일보다 더 바쁠수는 없습니다. 주일 성수는 모든 일에 제일 우선입니다. 주일은 내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2 주일을 거룩히 예배하는 날로 지켜야 한다. 거룩히 지키란 말은 구별하여 드린단 말인데 아침부터 예배시간에 늦 지 않도록 정성을 드려야 합니다. 주일은 예배시간전에 사람만나는 약 속을 하지 말고 신령한 은혜받는 일에 바쳐야 합니다. 3 엿새동안 부지런히 일하고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엿새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라 하나님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일을 지키는 자는 먼저 다른 엿새 동안을 자기 일에 최선 을 다해야 합니다. 이것이 주일성수에 선행조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열심히 일 해야 합니다. 4 주일은 주님의 명령이니 순종하므로 지켜야 합니다. 이사야56장2절에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은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도다 롬14장5절에서 이날은 저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날을 같게 여 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 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 를 위하여 중히 여기나니라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표증이 바로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다는 말은 거짓말이요 주일날 예 배드리지도 않고 주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주일이 중한 것입니다. 주님없는 주일은 하루종일 교회안에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5 주일은 선악과의 날이니 사람이 손댈수 없는 날입니다. 에덴 동산의 저주가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찾아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 인간의 저주는 주일을 사람들이 따먹으므로 저주가 임합니다. 창3정17절에 아담에게 이르시데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 러 먹지말라 한 나무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았 다 18절에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말씀하였읍니다. 주일은 사람이 손댈수 없는 선악과의 날입니다. 손대는 인간에게 저주가 임하여 온갖 가시와 엉겅퀴로 우거져서 묵은 밭이되어버립니다. 가시돋친 심령들, 생의 염려로 묵은 엉겅퀴의 심령 밭들은 다 주일을 범한 결과입니다. 인간의 최종 심판이 주일 성수여부에 결정됩니다. 주일날 십자가 밑 에 나아와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용서함 받고 성령님으로 거듭나 생명을 얻은 사람은 심판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날을 공일로 보내는 사람은 전 인생이 헛것이요 남은 것은 심판이요 저주일 뿐입니다. 세계역사상 주일날을 침략의 날로 삼은 나라는 망했습니다.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침략하기 위하여 안식일을 이용하였지만 결국은 폐배하고 영토를 잃는 비극을 맛보았습니다. 북한이 6.25전쟁을 주일 새벽에 일 으키더니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나라 소련을 보십시오. 주일을 폐하고 사람을 무참히 죽여버 리더니 소련공산당망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북한 김일성집 단도 무너지는 날이 속히 올것입니다. 주일은 선과 악이 구별되는 날이니 이날을 존귀한 날로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성수는 생명입니다. 주일성수 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영광을 보시고, 전하는 영광의 사람들 축복의 사람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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