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잇는 사람 (시1:1-6)
본문
지난 목요일 순장공부를 마치고 집사님들 몇분과 같이 은행을 털었습니다. 요즘 길가에 보면 은행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사택 있는 쪽으로 가면 은행이 있는데 얼마나 열매가 많이 맺혔는지 나무를 흔들고, 차고 했더니 은행이 많이 떨어져 주워와서 껍질을 골라내고 볶아 먹었더니 맛이 일품이더군요. 어느 누가 흔들어 주워가든 주워갈 것 먼저가서 흔들어 주워와서 먹으니 나름대로 괜찮더구요. 가만 앉아 있는다고 누가 은행을 따서 복아 갖다주는 것도 아니고 힘은 들지만 수고했더니 내것이 되거군요. 오늘 전해지는 말씀은 은행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맛있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는 양식입니다.
오늘 거저 왔다가 거저 가지 말고 많이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많이 주우려고 흔들고 차서라도 여러분의 심령의 가득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복을 좋아합니다 숟가락에도, 배게에도, 이불에도, 장롱에도 복자를 써놓았습니다. 사람들은 복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복을 받는다고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당신 하는 짓을 보니 저주를 받겠다’고하면 듣기 싫어하지만, ‘당신 하는 짓을 보니 복받겠다’고하면 얼마나 좋아합니까 남의 집에 방문해서 그 집의 아이를 보면서, ‘왜 이리 못생겼냐고’하면 기분 나빠하지만, ‘참 아이가 잘 생겼네요. 아이가 참 복스럽네요.’하면 좋아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 10: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또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제목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1.오늘 성경이 여러분들을 향해 어떤 사람이라고 합니까(1절 상) ‘복 있는 사람’ 어떤 사람 ‘복 있을 사람’이 아니라, ‘복 받은 사람’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옆에 사람에게 이렇게 인사합시다. ‘집사님, 성도님은 복받은 분이십니다’ ‘복 받으셨네요’ 사람들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입으로 자꾸만 화를 자초합니다. ‘나는 걸렀어’,‘나는 망했다’,‘나는 틀러먹었어’ 또 누가 상대방에게 칭찬해주고, 축복을 하면, ‘아니라고’ 부정을 하려고 합니다. 겸손한 것은 좋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긍정해야 합니다. ‘그래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나는 복 받았어’ 그렇게 생각하시고, 여기시고, 그렇다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왜요 사람의 생각과 말이 중요합니다. 생각과 말이 사람을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누가 여러분들을 향해 ‘당신은 참 복받았네요!’하고 말하거든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생각으로 ‘우리는 망한존재’라고, ‘너까짓것이 무엇을 한다고 그래’ 하며 우리를 정말 못된존재로, 불행한 존재로 여기게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게하고 살게 한다. 아닙니다. 여러분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여기시기 바랍니다. 아니 실제 여러분들은 진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북한, 중국, 몽골, 이스라엘과 같은 나라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모퉁이돌 선교회가 바로 그 단체입니다.
그런데 그 단체에서 정기적으로 오는 ‘카타콤’이라는 소식지가 있습니다. 그 소식지에 보니 이런 내용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북한에서는 ‘닭잡고 잔치하는 것’이 처녀 총각들의 꿈이라고 합니다. 통닭 한 마리를 놓고 결혼식을 올린다하면 군당책임비서(군수)가 축하를 하러 온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혹 그 닭다리를 먹을수 있을까 해서랍니다. 한달 노동자의 월급이 50원정도인데, 닭한 마리는 800원 정도를 한답니다. 그러니 너무 비싸니까 양가에서 400원씩 부담을 하여 사서 신부집에서 먼저 잔치를 하니까 살짝 데쳐서 상에 올려 놓았다가 신랑집으로 싸가지고 와서 닭을 삶아서 먹는답니다. 이런 것 자체로 보아도 우리가 얼마나 복받은 사람인가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통닭 한 마리 사 먹는 것 그것 별 것 아닙니다. 잔치때가 아니라 먹고 싶다면 얼마든지 먹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 받은 사람들입니까 또 북한의 식량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들어서 너무나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쌀 보다 더 시급한 것은 의약품이라고 합니다. 의약품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태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 가장 절실한 부분을 쏜 꼽으라면 먹는 문제와 함께 세탁 문제라고 합니다. 주민들은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물론, 옷을 빨수 있는 적절한 세제가 없어서 고생을 한다고 합니다.
북한에는 가루 및 물 세제는 거의 없고 고체비누만 생산,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비누의 질도 매우 낮아 거품이 거의 일지 않는 돌 덩어이 같은 것이거나 두어번 쓰면 풀어져 버리는 것이 태반이랍니다. 그 중에서도 간유로 만들어진 비누는 때가지지 않는데다 냄새가 지독해서 의류만 손상을 시킨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에 보면 우리들이 얼마나 복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 진짜 복받은 사람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분이 이런 글을 썼습니다. ‘소리 높여 찬송하고 기도하고, 더 크게 들리라고 마이크까지 설치하여 예배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이며, 마음껏 다니면서 예수 믿으라고 전도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인 한국, 거기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는 한국사람이 복이냐’는 것입니다. 중국에는 마음껏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전도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선교사님이 전도를 하다가 불신검문에 걸려 잡혀 들어가 15일동안 취조를 받으며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런것에 비하여 보면 우리들은 얼마나 큰 복을 받은 사람들인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우리들이 진짜 복받은 사람인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1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기에 복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이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으니 그 자체가 복덩어리인것입니다.
2예수안에 들어오셨기에 큰 복을 받은 셈입니다. 즉 내 힘으로, 능으로 도저히 어떻게 해 볼수 없는 이 죄, 죄로 인하여, 죄 삯을 받으로 지옥에 갈 우리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 복보다 더 큰 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3복 받은 목사를 만났기에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저는 주의 종 자체가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히 나 같은 사람을 주의 종으로 삼아 주셨으니 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이런 큰 복을 받은 목사를 만났기에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4행복한 교회에 오셨기에 복받은 사람입니다.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행복한 교회가 아닙니까 행복이 넘치도록, 행복이 있도록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주의 일을 하는 이 행복한 교회의 성도들이 된 것이 복받은 것입니다. 뿐입니까 하나님은 지금껏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복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로 더 풍성한 복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복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기 위하여 오늘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1절-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 이런 모습들은 우리들에게 굴러 들어오는 복을 제 발로 차버리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 믿기전의 모습들을 여전히 사랑하고, 좇아가고, 그런 일들을 행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내것이 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왕자요, 공주들입니다. 왕자와 공주로서 살아야지 왕자와 공주가 여전히 거지의 옷을 입고, 거지의 일을 한다면 왕자가 왕자로서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마시고, 죄인의 길에 서지 마시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마십시오. 오히려 이렇게 하십시오. 2절-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로 축복된 삶을 살도록 이 말씀 속에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따라 살면 축복된 삶을 살아가게 될줄 믿습니다. 한번 보시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 강원도 땅만합니다. 인구는 본토에 500만, 타국에 1000만명밖에 되지 않는 조그만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귀한 상인 노벨상의 24%가 유대인들이 받을만큼 세계 모든 민족중에 뛰어난 민족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경제의 실권은 지금도 유대인들이 지고 있을만큼 부요합니다. 어떻게 이 조그만한 나라, 인구에서 세계뛰어난 민족이 되었을까요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철저히 살았기 때문입니다.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 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정말 부럽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대로 살면 지금도 복받은 사람으로 살지만 더 큰 복을 받아 누리며 살게 될줄 믿습니다.
미국 지금 이 세계에는 약 240여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240여개국 중에 가장 잘 사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더군다나 미국은 해가 갈수록 더 부강해지는 나라가 되어 갑니다. 왜 미국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 복 받은 나라가 되었을까요 그들은 하나님의 제일 주의, 하나님의 중심주의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조상이 이 나라를 건국할 때에 그들은 제일먼저 교회를 지어 하나님앞에서 살았고, 그리고 학교를 지어 교육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집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이 지금도 그들에게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을 할 때 보십시오. 그들은 정말 경외하는 심정으로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제일 주의 신앙으로 살았으니 하나님이 보란 듯이 축복을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우리도 부러워만 하지 말고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아갈 때에 이런 복을 받아 누릴줄 믿습니다. 우리나와 북한을 비교해 보세요. 우리나라가 훨씬 더 잘삽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가 말씀대로 산다면 몇나라, 몇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도 복있는 삶을 더 많이 살아가게 될줄 믿습니다. 그러니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묵상하여서 복위에 복을 누리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2.이런 복을 받은 사람의 삶은 어떠하다고 합니까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형통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형통의 반대는 불통입니다. 즉 막혀서 할수도, 갈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되지도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형통은 문이 열렸다는 말입니다.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형통하다고 합니까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행사가 무엇입니까
1하나님과의 관계가 형통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형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직 우리 사람만이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말은 우리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만이 진정한 삶을 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고, 복의 근원이되십니다. 각양 좋은 것들이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옵니다. 이 하나님과 관계가 형통하니 생명이 내게로, 복이 내게로, 각양 좋은 것들이 내게로 올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통한 사람들을 보십시오. 이것을 성경은 ‘주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있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망이 나를 두루고, 환경이 나를 엄몰해도 그것에 치우치지 않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며 삽니다. 세상의 것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다 가진들 마음에 이런 기쁨, 평강, 즐거움, 감사가 없다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관계가 형통하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 세상에 왜 불행이 찾아 옵니까 하나님과 관계가 아니라 마귀와 관계되어 있으면 불행일 수밖에 없습니다. 마귀라는 존재의 목적은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 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결국 그 사이에 마귀가 끼어들어 우리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 받은 사람이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형통한자가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된 자로 그 관계가 더 좋아져서 더 큰 은헤를 누리며 살아야 할줄 믿습니다.
2물질적인 형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통하면 물질적인 형통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예수 믿는 나라 치고 못 사는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세계 지도를 놓고 잘 사는 나라에 동그라미를 그려 보면 99%이 이상이 기독교 국가가 우세한 국가입니다. 반대로 못사는 나라를 동그라미로 그려보면 대부분이 기독교와 거리가 먼, 기독교를 탄압하는 나라들입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사람이 바뀌고 역사가 바뀝니다.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복음은 바울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유럽에 전해졌습니다. 그 당시 복음을 받아들인 로마는 복음을 인하여 강국이 되었습니다. 로마에서도 기독교 탄압이 심해지자 나중에는 이 복음이 영국으로 전해집니다. 복음이 영국의 해적(海賊)떼를 어부로 바꾸어 놓았고 해적선을 어선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무기를 삽이나 연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영국에는 유래없는 부가 찾아왔고 급기야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세계의 주목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행하여졌고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은 인디안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미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로부터 400년이 안되어 미국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 나라의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 주어서 우리나라는 눈부신 발전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과 형통하면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또 여기서 물질적인 형통이라함은 물론 물질이 늘어남의 복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물질의 형통이 아닙니다. 내가 물질에 노예가 되지 않고, 물질에 연연하지 않고, 물질 때문에 연약해 지거나 시험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형통할 때에 물질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는 물질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물질의 노예가 아니라, 물질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물질로 바로 쓸수 있는 이런 지혜자가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복 있는 사람에게는 물질에도 형통함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육체적인 건강면에서도 형통합니다. 병든자가 치료함을 받습니다. 연약한자가 더 건강함을 입습니다. 예수를 우리가 바로, 제대로 믿으면 육체가 아플 시간이 없습니다. 육체가 아플수가 없습니다. 즉 육체의 형통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마음에 근심하고, 걱정하고, 불안하고, 초조하는 이런 마음이 육체를 병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예수를 믿으니 염려 걱정,근심을 주님께 다 맡겨놓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기에 육체가 아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예수 믿으십시오. 내게 있는 염려 걱정 근심을 믿음으로, 기도로 주님께 아뢰시고, 믿고 맡기시면 건강할 줄 믿습니다. 더군다나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복 있는 사람은 ‘행사가 다 형통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형통케 하는 복이 여러분에게 들어왔으니,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 왔으니 흥할 수밖에 없는 사람, 흥할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것입니다.
3.
그런데 형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합니까
1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지리적 배경이 되고 있는 팔레스틴 지역은 좀처럼 비가 오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나무를 들에 심으면 무성히 자라지 못합니다. 그러나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는 언제든지 수분을 공급받기에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행복한 교회’는 여러분의 시냇가 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교회라는 시냇가에 심기우진 나무들입니다. 누가 심기워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행복한교회라는 시냇가에 심기워주신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행복한교회는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수분을 공급하는 시냇가가 되기 위하여 존재할 것입니다.
2
그런데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들인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아무리 시냇가에 심기워졌다고 해도 그 시냇가에 뿌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그 나무는 수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입니다. 수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나무는 이내 말라 죽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행복한교회가 여러분들을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입사귀를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주신 시냇가인줄 알고 뿌리를 내리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 행복한 교회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행복한 교회가 내 평생 뿌리를 내릴 곳이다’라고 여기고 뿌리를 내리시기 바랍니다. 손님으로 왔다갔다 하지말고,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교회로, 내 시냇가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왔다가 갔다가 해도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나무는 시들 수밖에 없습니다. 열매도 없습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어지간 해서 쓰러지지 않습니다. 반면에 뿌리가 깊지 못한 나무는 가벼운 바람에 흔들리며 쓰러지기 쉽습니다. 쓰러진 나무에서는 열매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뿌리를 내려 자리만 잘 지키고 있으면 때가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부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로서 뿌리를 잘 내려서 모든 일에 형통함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뿌리를 내리는데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황새가 한쪽 발을 든채로 논을 기웃거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워먹을 것이 있나 없나 살핀 후에 별로 건질게 없으면 다른 논으로 날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성도가 한 교회에서 한 발을 들고 있는 기간은 자그만치 5년이라고 합니다. 5년정도가 지나야 그 교회의 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다고 금방 날아서 다른데로 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내가 있는 이곳을 시냇가로 여기고 있으면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나무에 물이 좀 오려하면 또옮깁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3뿌리를 깊이 내리려면 예배와 기도와 전도와 봉사의 삶의 힘써야 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뿌리가 내려지지 않습니다. 그냥 낮예배 한번 드리고 왔다갔다 해서는 물이 오르다가 말아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여러분! 예배에 힘씁시다. 기도에 힘씁시다. 전도에 힘씁시다. 봉사에 힘씁시다. 그리하여 깊이 내려워진 뿌리들이 되어서 수분을 공급받고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하여 시절을 좇아 과실을 주렁주렁 맺게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오늘 거저 왔다가 거저 가지 말고 많이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많이 주우려고 흔들고 차서라도 여러분의 심령의 가득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복을 좋아합니다 숟가락에도, 배게에도, 이불에도, 장롱에도 복자를 써놓았습니다. 사람들은 복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복을 받는다고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당신 하는 짓을 보니 저주를 받겠다’고하면 듣기 싫어하지만, ‘당신 하는 짓을 보니 복받겠다’고하면 얼마나 좋아합니까 남의 집에 방문해서 그 집의 아이를 보면서, ‘왜 이리 못생겼냐고’하면 기분 나빠하지만, ‘참 아이가 잘 생겼네요. 아이가 참 복스럽네요.’하면 좋아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 10: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또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제목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1.오늘 성경이 여러분들을 향해 어떤 사람이라고 합니까(1절 상) ‘복 있는 사람’ 어떤 사람 ‘복 있을 사람’이 아니라, ‘복 받은 사람’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옆에 사람에게 이렇게 인사합시다. ‘집사님, 성도님은 복받은 분이십니다’ ‘복 받으셨네요’ 사람들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입으로 자꾸만 화를 자초합니다. ‘나는 걸렀어’,‘나는 망했다’,‘나는 틀러먹었어’ 또 누가 상대방에게 칭찬해주고, 축복을 하면, ‘아니라고’ 부정을 하려고 합니다. 겸손한 것은 좋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긍정해야 합니다. ‘그래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나는 복 받았어’ 그렇게 생각하시고, 여기시고, 그렇다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왜요 사람의 생각과 말이 중요합니다. 생각과 말이 사람을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누가 여러분들을 향해 ‘당신은 참 복받았네요!’하고 말하거든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생각으로 ‘우리는 망한존재’라고, ‘너까짓것이 무엇을 한다고 그래’ 하며 우리를 정말 못된존재로, 불행한 존재로 여기게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게하고 살게 한다. 아닙니다. 여러분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여기시기 바랍니다. 아니 실제 여러분들은 진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북한, 중국, 몽골, 이스라엘과 같은 나라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모퉁이돌 선교회가 바로 그 단체입니다.
그런데 그 단체에서 정기적으로 오는 ‘카타콤’이라는 소식지가 있습니다. 그 소식지에 보니 이런 내용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북한에서는 ‘닭잡고 잔치하는 것’이 처녀 총각들의 꿈이라고 합니다. 통닭 한 마리를 놓고 결혼식을 올린다하면 군당책임비서(군수)가 축하를 하러 온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혹 그 닭다리를 먹을수 있을까 해서랍니다. 한달 노동자의 월급이 50원정도인데, 닭한 마리는 800원 정도를 한답니다. 그러니 너무 비싸니까 양가에서 400원씩 부담을 하여 사서 신부집에서 먼저 잔치를 하니까 살짝 데쳐서 상에 올려 놓았다가 신랑집으로 싸가지고 와서 닭을 삶아서 먹는답니다. 이런 것 자체로 보아도 우리가 얼마나 복받은 사람인가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통닭 한 마리 사 먹는 것 그것 별 것 아닙니다. 잔치때가 아니라 먹고 싶다면 얼마든지 먹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 받은 사람들입니까 또 북한의 식량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들어서 너무나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쌀 보다 더 시급한 것은 의약품이라고 합니다. 의약품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태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 가장 절실한 부분을 쏜 꼽으라면 먹는 문제와 함께 세탁 문제라고 합니다. 주민들은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물론, 옷을 빨수 있는 적절한 세제가 없어서 고생을 한다고 합니다.
북한에는 가루 및 물 세제는 거의 없고 고체비누만 생산,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비누의 질도 매우 낮아 거품이 거의 일지 않는 돌 덩어이 같은 것이거나 두어번 쓰면 풀어져 버리는 것이 태반이랍니다. 그 중에서도 간유로 만들어진 비누는 때가지지 않는데다 냄새가 지독해서 의류만 손상을 시킨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에 보면 우리들이 얼마나 복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 진짜 복받은 사람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분이 이런 글을 썼습니다. ‘소리 높여 찬송하고 기도하고, 더 크게 들리라고 마이크까지 설치하여 예배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이며, 마음껏 다니면서 예수 믿으라고 전도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인 한국, 거기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는 한국사람이 복이냐’는 것입니다. 중국에는 마음껏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전도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선교사님이 전도를 하다가 불신검문에 걸려 잡혀 들어가 15일동안 취조를 받으며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런것에 비하여 보면 우리들은 얼마나 큰 복을 받은 사람들인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우리들이 진짜 복받은 사람인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1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기에 복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이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으니 그 자체가 복덩어리인것입니다.
2예수안에 들어오셨기에 큰 복을 받은 셈입니다. 즉 내 힘으로, 능으로 도저히 어떻게 해 볼수 없는 이 죄, 죄로 인하여, 죄 삯을 받으로 지옥에 갈 우리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 복보다 더 큰 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3복 받은 목사를 만났기에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저는 주의 종 자체가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히 나 같은 사람을 주의 종으로 삼아 주셨으니 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이런 큰 복을 받은 목사를 만났기에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4행복한 교회에 오셨기에 복받은 사람입니다.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행복한 교회가 아닙니까 행복이 넘치도록, 행복이 있도록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주의 일을 하는 이 행복한 교회의 성도들이 된 것이 복받은 것입니다. 뿐입니까 하나님은 지금껏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복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로 더 풍성한 복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복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기 위하여 오늘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1절-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 이런 모습들은 우리들에게 굴러 들어오는 복을 제 발로 차버리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 믿기전의 모습들을 여전히 사랑하고, 좇아가고, 그런 일들을 행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내것이 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왕자요, 공주들입니다. 왕자와 공주로서 살아야지 왕자와 공주가 여전히 거지의 옷을 입고, 거지의 일을 한다면 왕자가 왕자로서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마시고, 죄인의 길에 서지 마시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마십시오. 오히려 이렇게 하십시오. 2절-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로 축복된 삶을 살도록 이 말씀 속에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따라 살면 축복된 삶을 살아가게 될줄 믿습니다. 한번 보시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 강원도 땅만합니다. 인구는 본토에 500만, 타국에 1000만명밖에 되지 않는 조그만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귀한 상인 노벨상의 24%가 유대인들이 받을만큼 세계 모든 민족중에 뛰어난 민족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경제의 실권은 지금도 유대인들이 지고 있을만큼 부요합니다. 어떻게 이 조그만한 나라, 인구에서 세계뛰어난 민족이 되었을까요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철저히 살았기 때문입니다.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 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정말 부럽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대로 살면 지금도 복받은 사람으로 살지만 더 큰 복을 받아 누리며 살게 될줄 믿습니다.
미국 지금 이 세계에는 약 240여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240여개국 중에 가장 잘 사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더군다나 미국은 해가 갈수록 더 부강해지는 나라가 되어 갑니다. 왜 미국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 복 받은 나라가 되었을까요 그들은 하나님의 제일 주의, 하나님의 중심주의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조상이 이 나라를 건국할 때에 그들은 제일먼저 교회를 지어 하나님앞에서 살았고, 그리고 학교를 지어 교육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집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이 지금도 그들에게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을 할 때 보십시오. 그들은 정말 경외하는 심정으로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제일 주의 신앙으로 살았으니 하나님이 보란 듯이 축복을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우리도 부러워만 하지 말고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아갈 때에 이런 복을 받아 누릴줄 믿습니다. 우리나와 북한을 비교해 보세요. 우리나라가 훨씬 더 잘삽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가 말씀대로 산다면 몇나라, 몇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도 복있는 삶을 더 많이 살아가게 될줄 믿습니다. 그러니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묵상하여서 복위에 복을 누리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2.이런 복을 받은 사람의 삶은 어떠하다고 합니까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형통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형통의 반대는 불통입니다. 즉 막혀서 할수도, 갈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되지도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형통은 문이 열렸다는 말입니다.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형통하다고 합니까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행사가 무엇입니까
1하나님과의 관계가 형통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형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직 우리 사람만이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말은 우리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만이 진정한 삶을 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고, 복의 근원이되십니다. 각양 좋은 것들이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옵니다. 이 하나님과 관계가 형통하니 생명이 내게로, 복이 내게로, 각양 좋은 것들이 내게로 올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통한 사람들을 보십시오. 이것을 성경은 ‘주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있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망이 나를 두루고, 환경이 나를 엄몰해도 그것에 치우치지 않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며 삽니다. 세상의 것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다 가진들 마음에 이런 기쁨, 평강, 즐거움, 감사가 없다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관계가 형통하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 세상에 왜 불행이 찾아 옵니까 하나님과 관계가 아니라 마귀와 관계되어 있으면 불행일 수밖에 없습니다. 마귀라는 존재의 목적은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 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결국 그 사이에 마귀가 끼어들어 우리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 받은 사람이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형통한자가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된 자로 그 관계가 더 좋아져서 더 큰 은헤를 누리며 살아야 할줄 믿습니다.
2물질적인 형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통하면 물질적인 형통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예수 믿는 나라 치고 못 사는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세계 지도를 놓고 잘 사는 나라에 동그라미를 그려 보면 99%이 이상이 기독교 국가가 우세한 국가입니다. 반대로 못사는 나라를 동그라미로 그려보면 대부분이 기독교와 거리가 먼, 기독교를 탄압하는 나라들입니다. 복음이 들어가면 사람이 바뀌고 역사가 바뀝니다.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복음은 바울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유럽에 전해졌습니다. 그 당시 복음을 받아들인 로마는 복음을 인하여 강국이 되었습니다. 로마에서도 기독교 탄압이 심해지자 나중에는 이 복음이 영국으로 전해집니다. 복음이 영국의 해적(海賊)떼를 어부로 바꾸어 놓았고 해적선을 어선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무기를 삽이나 연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영국에는 유래없는 부가 찾아왔고 급기야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세계의 주목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행하여졌고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은 인디안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미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로부터 400년이 안되어 미국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 나라의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 주어서 우리나라는 눈부신 발전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과 형통하면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또 여기서 물질적인 형통이라함은 물론 물질이 늘어남의 복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물질의 형통이 아닙니다. 내가 물질에 노예가 되지 않고, 물질에 연연하지 않고, 물질 때문에 연약해 지거나 시험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형통할 때에 물질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는 물질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물질의 노예가 아니라, 물질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물질로 바로 쓸수 있는 이런 지혜자가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복 있는 사람에게는 물질에도 형통함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육체적인 건강면에서도 형통합니다. 병든자가 치료함을 받습니다. 연약한자가 더 건강함을 입습니다. 예수를 우리가 바로, 제대로 믿으면 육체가 아플 시간이 없습니다. 육체가 아플수가 없습니다. 즉 육체의 형통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마음에 근심하고, 걱정하고, 불안하고, 초조하는 이런 마음이 육체를 병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예수를 믿으니 염려 걱정,근심을 주님께 다 맡겨놓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기에 육체가 아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예수 믿으십시오. 내게 있는 염려 걱정 근심을 믿음으로, 기도로 주님께 아뢰시고, 믿고 맡기시면 건강할 줄 믿습니다. 더군다나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복 있는 사람은 ‘행사가 다 형통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형통케 하는 복이 여러분에게 들어왔으니,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 왔으니 흥할 수밖에 없는 사람, 흥할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것입니다.
3.
그런데 형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합니까
1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지리적 배경이 되고 있는 팔레스틴 지역은 좀처럼 비가 오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나무를 들에 심으면 무성히 자라지 못합니다. 그러나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는 언제든지 수분을 공급받기에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행복한 교회’는 여러분의 시냇가 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교회라는 시냇가에 심기우진 나무들입니다. 누가 심기워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행복한교회라는 시냇가에 심기워주신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행복한교회는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수분을 공급하는 시냇가가 되기 위하여 존재할 것입니다.
2
그런데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들인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아무리 시냇가에 심기워졌다고 해도 그 시냇가에 뿌리를 내리지 않는다면 그 나무는 수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입니다. 수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나무는 이내 말라 죽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행복한교회가 여러분들을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입사귀를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주신 시냇가인줄 알고 뿌리를 내리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 행복한 교회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행복한 교회가 내 평생 뿌리를 내릴 곳이다’라고 여기고 뿌리를 내리시기 바랍니다. 손님으로 왔다갔다 하지말고,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교회로, 내 시냇가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왔다가 갔다가 해도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나무는 시들 수밖에 없습니다. 열매도 없습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어지간 해서 쓰러지지 않습니다. 반면에 뿌리가 깊지 못한 나무는 가벼운 바람에 흔들리며 쓰러지기 쉽습니다. 쓰러진 나무에서는 열매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뿌리를 내려 자리만 잘 지키고 있으면 때가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부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로서 뿌리를 잘 내려서 모든 일에 형통함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뿌리를 내리는데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황새가 한쪽 발을 든채로 논을 기웃거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워먹을 것이 있나 없나 살핀 후에 별로 건질게 없으면 다른 논으로 날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성도가 한 교회에서 한 발을 들고 있는 기간은 자그만치 5년이라고 합니다. 5년정도가 지나야 그 교회의 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다고 금방 날아서 다른데로 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내가 있는 이곳을 시냇가로 여기고 있으면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나무에 물이 좀 오려하면 또옮깁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3뿌리를 깊이 내리려면 예배와 기도와 전도와 봉사의 삶의 힘써야 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뿌리가 내려지지 않습니다. 그냥 낮예배 한번 드리고 왔다갔다 해서는 물이 오르다가 말아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여러분! 예배에 힘씁시다. 기도에 힘씁시다. 전도에 힘씁시다. 봉사에 힘씁시다. 그리하여 깊이 내려워진 뿌리들이 되어서 수분을 공급받고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하여 시절을 좇아 과실을 주렁주렁 맺게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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