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1-6 )
본문
신학을 졸업하고 강단에 서는 주의 종은 이미 생명을 강단에 바친 것입니다. 살든지 죽든지 종의 몸은 주의 것입니다. 주의 종들은 주님을 위해서 훌륭한 목회를 해야되겠다는 꿈을 다 갖고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구약에 있는 예언자들의 입장에서 선지자들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죽기도 하고 일생을 완전히 주님께 바치는 주의 종들처럼 저도 강단에서 오직 하나님의 정의만을 외치다가 이 몸을 어떤 관제와 같이 부름을 받을지라도 주님을 위해 살아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강단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저의 메시지의 모든 내용들은 끊임없이 정의를 향하여 사회정의, 오늘 일반적인 국가정의였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의 모든 삶에 정의를 강같이, 공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모든 메시지는 율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 뜻대로 살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저의 눈은 항상 정의의 눈으로, 독수리가 삼킬 자를 찾듯이 교인들의 약점을 찾아 하나하나의 약점을 더 힘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심방할 때마다 교인들이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그런 것만 보았습니다. 사회도 그런 눈으로 보니까 얼마나 이 사회가 썩었는지금방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만 같았습니다.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평생동안 짜고 때리고 돌리고 패고 그래서 끝나는 게 뭐냐는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평생 짜고 때리고 돌리고 두들겨 패기만 하다가 끝나는 게 있는데 그게 뭐겠어요 빨래입니다.
목회도 빨래 목회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두들겨 패고 쥐어짜고 때리고 끊임없이 돌리는 목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곳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이 학교에 강의하러 오셨는데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주의 종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예언자적인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사이처럼 목회자들이 사회 정의는 이대로 두고 가만히 있어도 됩니까" 이랬더니 목사님께서 잘 알려주셨어요. "구약의 율법이 그렇게 사람을 쳤지만 한사람도 구원할 수 없었지만, 베드로가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 주님이 오셔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회개하고 주님의 품안으로 돌아왔느냐" 사람은 때리고 쥐어박고 부수고 패야만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람보다는 오히려 태양이 우리의 옷을 벗게 하듯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인간을 더 온전하게 만들고 복되게 하고 변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위대하게 하는 능력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라는 것을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주의 종들이 거기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주변에는 전부 비판하는 사람만 있습니다. 목회는 인격과 같습니다. 건물과 같습니다. 정의의 목회를 하고 바른 메시지를 전해야 하지만 사람이 정직하다고만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 봉사도 해야됩니다. 어떤 분은 봉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평생 봉사 이외에는 목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사회를 위해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서 일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선교만 해야된다고 "복음을 안 전하고 어떻게 교회일 수 있냐 복음을 증거해야 된다"고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영성을 위해 기도원에서 금식하고 기도만 합니다. 하루 네시간씩 기도만 하는 목사님들이 있어요.
어떤 분은 성경공부만 하는 분이 있어요. 여러분 보십시오. 건물이 기둥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닌 것처럼, 사람이 진실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닌 것처럼, 목회는 이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있는 다 갖춘 목회를 해야된다는 것을, 어느 하나가 아니고 전부가 다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긍휼을 베푸시고, 소망을 주시고,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말씀한 대로 하나님께서 2002년 새해를 맞이한 여러분을 복되고 형통하게 할 줄로 믿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과 은혜가 필요합니다. 미국은 매일 안정제를 먹는 분이 5,100만 명이고,
2,800만 명이 진정제를 늘 사용하고 있고,
1,700만 명이 자극성이 있는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의 80%가 마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우울하고 답답하고 잠을 못 자고 인생이 괴롭고 의지할 곳이 없이 심히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선진국에 그렇게 많습니다. 이분들이 어디를 가야합니까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야 합니까 교회는 주님의 품안에서 이분들을 다 맞이하여 소망을 주고 생명을 주고 치료해 주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개인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가정이나 누구든지 부르신 것은 축복하기 위해서 불러 주신 것입니다. 저주하기 위해서 부르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내가 땅에 온 것은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우리를 믿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복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습니다. 창세기 12장 2절. "내가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하리니" 창세기 22장 17절.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 같게 하심이라" 창세기 24장 1절.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신명기 4장 40절, 7장 12-15절에도 보면 '내가 왜 너희를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었느냐. 너희를 저주의 땅 멸망의 땅에서 건져내어서 내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너희들을 인도하여 마침내 너희들이 복을 받아 만대에 잘살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를 불러내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멸망 받지 않고 영생을 얻고 오늘 본문에 주신대로 우리를 복되고 형통하게 하기 위하여 불러주셨습니다.
시편16편 2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복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인간의 복은 위로부터 옵니다. 창조자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면 우리가 복 있는 자인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말하는 축복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자녀가 잘되고 몸이 건강하고 오래 살고 흔히 말하는 이런 복이 기독교의 복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축복은 죄를 사하여 주시는,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죄를 씻어주시고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는 이 복이 기독교의 복의 전부입니다. 가장 큰 복입니다. 국보 1호는 남대문이고 보물 1호는 동대문이듯이 하나님의 나라의 국보는 죄 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제일 보화는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죄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32편 1절. "허물의 사함을 얻고 죄의 가리움을 받는 자는 복이 있도다" 죄사함이 왜 제일 큰 축복이냐 성경에서 죄는 그물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고기가 그물에 걸리듯이, 새가 그물에 걸리듯이 사람은 죄에 걸리면 망합니다. 죽습니다. 모든 저주는 죄에서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인물이 좋고 건강해도 죄의 저주가 그 몸에 있는 한 그는 죄의 그물에 걸린 것입니다. 죄는 올무라고도 말합니다. 붙잡힌 것입니다.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죄는 감옥입니다. 저주의 감옥입니다.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삶을 가두어버리는 것입니다. 죄인은 아무리 뛰어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해도 헛된 것입니다. 갇혀있는 거예요. 성경에 죄는 화살과 같다고 했어요. 우리 몸에 죄가 딱 박히면 뽑아낼 수 없어요. 인간이 죄를 뽑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그 보혈의 손으로 뽑지 아니하는 한, 주 예수의 은혜로 우리를 건지시지 아니하는 한 인간은 한 사람도 죄에서 탈출할 수는 없는 거예요. 죄의 무서운 독이 우리를 파고드는 거예요.
그래서 시편 32편 3절에는 "뼈가 아프다"고 말하고 있고 시편 38편에는 "평안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 이브가 죄를 범죄하고 나니다 빼앗기지 않습니까 그 죄는 자기 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대에 내려가서 형제간에 서로 죽이지요. 이 죄는 점점 점점 탄일종처럼 퍼져나가서 결국에는 나중에는 노아 홍수로 맞게 되지 않았습니까 창세기 3장에서 6장까지 그냥 온갖 저주로 쫙 이어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죄의 진행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3, 4대까지 망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잘 해도 부모가 물려준 죄가 있으면 죄가 그들을 추적합니다. 제가 백두산에 호랑이들 잡는 걸 보니까요 호랑이 발자국을 포수들이 따라갑니다. 이처럼 포수들이 호랑이 발자국을 따라가듯이 죄는 우리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자손손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는 이 죄에 용서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 죄가 사해져야 합니다. 금년 2002년 어떤 사람은 점보고 달맞이하고 해맞이하지만 인간이 죄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는 한 가는 길이 열려질 수 없습니다. 오늘 새해를 출발하면서 성찬예식을 행하고 가는 길에 복되고 형통한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죄사함 받은 자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예배를 초청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전에 나와 하나님 앞에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죄인은 예배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죄인은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 앞에 경배하고 찬송과 기도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축복은 기독교의 최고의 축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영광 받으시고 우리에게 복 내려 주십니다. 축복의 시간이 예배시간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복을 주시는 시간입니다. 죄인은 예배의 기쁨이 없습니다. 죄인은 죄를 지어야 기쁨이 있고 예배 속에서는 기쁨이 업습니다. 죄인은 죄인의 길로 가서 죄를 먹고 마셔야 만족하지 예배 속에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사함을 받은 성도는 죄에서 만족을 못 느낍니다.
이제는 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거룩한 예배 속에서 힘을 얻고 은혜를 받는 줄로 믿습니다. 교인의 제일 큰 기쁨은 예배입니다. 우리 교회에도 많은 성도들이 병원에 입원했다가도 주일날이 되고 예배시간이 되면 못 견뎌합니다. 병원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에게 사정해서 나오는 분도 있고 가만히 나오는 분도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예배 없이는 한 주일을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 없이는 다른 데 기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먹어도 입어도 살아도 무얼 해도 예배 같은 신령한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질 수가 없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합니다. 그래서 신령한 예배입니다. 진정 성령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성가대가 찬양이 굉장하고, 목사가 설교 잘하고, 보이는 것이 굉장해서 은혜가 되는 게 아니에요. 한두 사람이 모인 산 속에서 토굴 속에서 둘이 앉아 예배드려도 성령이 역사하시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 기뻐하는 거예요. 신령한 은혜를 경험하는 거예요. 말할 수 없는 느낌이 내게 오는 거예요. 우리 교회의 성도 중에 평생 수사관으로 지내는 분이 저에게 그래요. "목사님, 저는 경찰에 몸담아서 30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 와서 예배드리면 지금 3년 동안 눈물이 나는데 챙피해서 못살 것 같아요. 누가 나 보는 것 같고…. 내가 왜 이렇게 됐는지…. 이렇게 기쁠 수가 없고 이렇게 은혜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디 울어라 그랬어요 성령께서 그분의 마음에 역사하는 줄로 믿습니다. 예배시간에 우는 분들이 수 백 명입니다. 많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의 기쁨과 영광과 말로다 할 수 없는 행복은 어디에서 오느냐 어느 시간이냐 예배시간. 예배시간이 죽으면 다 죽은 것입니다. 예배시간이 살면 다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 은혜, 치료, 축복, 능력이 예배시간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도의 축복은 시편 73편 28절을 보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데 있습니다. 여호와를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성전에 나아와 하나님 앞에 경외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는 우리에게 최고의 축복의 시간인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나요 발걸음 무겁게 이 세상 어디 쉴 곳 있나요 머물 곳 있나요예수 안에는 안식이 있어요 평안이 넘쳐요 십자가 보혈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아요당신은 오늘 누굴 만났나요 위로 받았나요 이 세상 누가 나를 대신하여 목숨 버렸나요고통의 멍에 벗어버리세요 예수 이름으로 마음 문 열고 주님 맞으세요 기쁨이 넘쳐요예수를 믿고 새롭게 되니 기쁨이 넘쳐요 어둠 걷히고 새날이 되니 행복이 넘쳐요 이전에 없던 평안을 얻으니 찬송이 넘쳐요 샘솟는 기쁨 전해 주어요 예수 이름으로주를 믿는 자 그는 행복해요 영원한 생명 있으니하나님 나라 그의 것이라 어서 예수 믿으세요 복음성가예요. "샘솟는 기쁨 전해주어요.주를 믿는 자 행복" 주 안에 있어요 밖에는 없어요. 당신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어요 그것은 유혹의 길이에요. 멸망의 길이에요. 죄인이 죄 속에서 만족하려고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예수의 보혈로 씻음 받고 하나님을 향하여, 저 천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인 줄로 믿습니다.
프랑스 작가 가운데에 에밀 졸라가 있습니다. 이분은 '나나'라고 하는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됩니다. '나나', 이 책에 나오는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이 여자는 미모가 뛰어납니다. 절세의 미인입니다. 육체가 풍만합니다. 그리고 연극배우이기 때문에 얼마나 연기도 잘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하나도 없어서 물질과 이세상의 쾌락의 유혹을 받습니다. 갖고 싶고 마음껏 놀고싶지만 연극배우로는 도무지 채워지지 않으니까 윤락의 길로 나섭니다. 이 뛰어난 여인을 많은 부자 남자들이 결사적으로 취하려고 달려듭니다. 날마다 술판입니다. 음란한 밤이 계속됩니다. 여기에 누가 걸렸느냐하면 백작과 은행가와 군인형제, 이 네 명이 마지막으로 축소되면서 이 여인에게 모든 걸 다 바칩니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됩니까 백작은 가산이 다 탕진되고 망합니다. 은행가는 은행까지 다 망치고 다 망합니다. 군인은 공금횡령으로 감옥가게 되고 막내 군인동생은 자살해 죽습니다. 나나도 어마어마한 영광스러움을 얻었지만 결국 그는 궁궐 같은 집에서 전염병으로 죽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는 오늘은 무한히 좋게 하지만 내일은 멸망입니다. 예배는 오늘보다도 내일, 모래, 내년, 후년, 우리의 가는 앞날에 영원한 축복이 있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 독사 중에 제일 무서운 독사를 '부시마스타'라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독사입니다. 이 독사는 오색 찬란한 빛을 갖고 있습니다. 이 독사는 주로 낮에 움직이는데요 햇빛이 반사되면 그 빤짝빤짝 빛나는 것이 밀림의 왕이라고 합니다. 참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두 가까이 하다가 죽는 거예요. 뱀을 가까이 하다가 죽습니다. 오늘 세상의 유혹을 좇아 나아가다가 가산을 망치고 인생을 망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주 예수 안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평안도 행복도 부유함도 승리도 영광도 능력도 하나님을 통하여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복 내려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1837년부터 1901년까지 64년 동안 영국을 통치했지 않습니까 18살에 월리엄 4세가 하루저녁에 돌아가셔서 그 다음날 바로 18살 난 빅토리아가 여왕이 됩니다. 그는 너무너무 부족합니다. 모릅니다. 정치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라의 여왕이 된 이 어린 딸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 매어 달립니다. 64년 동안 영국을 다스리면서 대영제국을 만들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이 다스렸던 인구만 4억 명이었습니다. 요사이 몇 년 대통령 하는 것도 이렇게 어렵고 힘든데 이 어린 딸이 세계 최고의 나라로 만듭니다. 모두가 다 비결을 물었습니다. 어떻게 정치, 경제, 문화, 교육이 세계적인 이 나라를 만들 수 있느냐, 이 놀라운 지혜가 어디에서 나왔느냐고 물을 때 빅토리아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말씀을 들고 하나님 경외하여 말씀대로 나아가는 자는 오늘 본문에 주신대로 복되고 형통할 줄로 믿습니다. 금년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인간의 방법으로 살아가지 마십시오. 누구도 안됩니다. 정치도 경제도 인간의 방법으로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영국을 세계적인 나라로 만든 데에는 두 명의 위대한 인물이 나옵니다. 한 명은 엘리자베스 여왕 1세입니다. 한 명은 빅토리아 여왕입니다. 집이나 나라나 여자 한 분이 잘 믿으면 가족도 건지고 나라도 건지는 거예요. 남편 더러 잘 믿으라고 그러지 말고 부인들이 신앙생활 잘하면 됩니다. 부인이 되는 대로 막 놀아나는 가정 치고 되는 집이 없더라고요. 남자는 아담 때부터 원래 좀 이상해요. 가정을 잘 지켜 믿음의 가정 만드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국새는 나라의 도장입니다. 개인 도장이 있는 것처럼 국가에도 '대한민국 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중요할 때만 씁니다. 국가와 국가 간에 외교관계가 맺어질 때 국새가 쓰입니다. 이거이 없으면 안됩니다. 이게 최고예요. 미국 국새에는 말할 것도 없이 아메리카 합중국이라고 이렇게 찍힐 것 같죠. 당연히 그렇게 되야 돼요.
그런데 아니에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라틴어로 '안무이트 콰엣키스'라고 되어있어요. 콰엣키스가 뭐냐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일에 미소짓고 계신다는 뜻이에요. 안무이트 콰엣키스. 청교도 신앙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미국을 향하여 미소짓고 계신다" 이게 미국 도장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미소 안 짓는데 되겠습니까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만군의 하나님, 이 온 우주의 역사와 모든 생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하여 웃으실 때, 미소 지으실 때 가는 길이 형통할 줄로 믿습니다. 2002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의 길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힘든 것이 아닙니다. 죄가 우리를 어렵게 힘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사함을 받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에게 예배를 귀히 여기고 성전을 귀히 여김으로 금년 더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목회도 빨래 목회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두들겨 패고 쥐어짜고 때리고 끊임없이 돌리는 목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곳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이 학교에 강의하러 오셨는데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주의 종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예언자적인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사이처럼 목회자들이 사회 정의는 이대로 두고 가만히 있어도 됩니까" 이랬더니 목사님께서 잘 알려주셨어요. "구약의 율법이 그렇게 사람을 쳤지만 한사람도 구원할 수 없었지만, 베드로가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 주님이 오셔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회개하고 주님의 품안으로 돌아왔느냐" 사람은 때리고 쥐어박고 부수고 패야만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람보다는 오히려 태양이 우리의 옷을 벗게 하듯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인간을 더 온전하게 만들고 복되게 하고 변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위대하게 하는 능력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라는 것을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주의 종들이 거기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주변에는 전부 비판하는 사람만 있습니다. 목회는 인격과 같습니다. 건물과 같습니다. 정의의 목회를 하고 바른 메시지를 전해야 하지만 사람이 정직하다고만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 봉사도 해야됩니다. 어떤 분은 봉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평생 봉사 이외에는 목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사회를 위해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서 일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선교만 해야된다고 "복음을 안 전하고 어떻게 교회일 수 있냐 복음을 증거해야 된다"고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영성을 위해 기도원에서 금식하고 기도만 합니다. 하루 네시간씩 기도만 하는 목사님들이 있어요.
어떤 분은 성경공부만 하는 분이 있어요. 여러분 보십시오. 건물이 기둥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닌 것처럼, 사람이 진실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닌 것처럼, 목회는 이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있는 다 갖춘 목회를 해야된다는 것을, 어느 하나가 아니고 전부가 다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긍휼을 베푸시고, 소망을 주시고,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말씀한 대로 하나님께서 2002년 새해를 맞이한 여러분을 복되고 형통하게 할 줄로 믿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우심과 은혜가 필요합니다. 미국은 매일 안정제를 먹는 분이 5,100만 명이고,
2,800만 명이 진정제를 늘 사용하고 있고,
1,700만 명이 자극성이 있는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의 80%가 마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우울하고 답답하고 잠을 못 자고 인생이 괴롭고 의지할 곳이 없이 심히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선진국에 그렇게 많습니다. 이분들이 어디를 가야합니까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야 합니까 교회는 주님의 품안에서 이분들을 다 맞이하여 소망을 주고 생명을 주고 치료해 주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개인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가정이나 누구든지 부르신 것은 축복하기 위해서 불러 주신 것입니다. 저주하기 위해서 부르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내가 땅에 온 것은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우리를 믿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복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습니다. 창세기 12장 2절. "내가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하리니" 창세기 22장 17절.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 같게 하심이라" 창세기 24장 1절.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신명기 4장 40절, 7장 12-15절에도 보면 '내가 왜 너희를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었느냐. 너희를 저주의 땅 멸망의 땅에서 건져내어서 내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너희들을 인도하여 마침내 너희들이 복을 받아 만대에 잘살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를 불러내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멸망 받지 않고 영생을 얻고 오늘 본문에 주신대로 우리를 복되고 형통하게 하기 위하여 불러주셨습니다.
시편16편 2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복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인간의 복은 위로부터 옵니다. 창조자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면 우리가 복 있는 자인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말하는 축복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자녀가 잘되고 몸이 건강하고 오래 살고 흔히 말하는 이런 복이 기독교의 복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축복은 죄를 사하여 주시는,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죄를 씻어주시고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는 이 복이 기독교의 복의 전부입니다. 가장 큰 복입니다. 국보 1호는 남대문이고 보물 1호는 동대문이듯이 하나님의 나라의 국보는 죄 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제일 보화는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죄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32편 1절. "허물의 사함을 얻고 죄의 가리움을 받는 자는 복이 있도다" 죄사함이 왜 제일 큰 축복이냐 성경에서 죄는 그물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고기가 그물에 걸리듯이, 새가 그물에 걸리듯이 사람은 죄에 걸리면 망합니다. 죽습니다. 모든 저주는 죄에서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인물이 좋고 건강해도 죄의 저주가 그 몸에 있는 한 그는 죄의 그물에 걸린 것입니다. 죄는 올무라고도 말합니다. 붙잡힌 것입니다.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죄는 감옥입니다. 저주의 감옥입니다.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삶을 가두어버리는 것입니다. 죄인은 아무리 뛰어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해도 헛된 것입니다. 갇혀있는 거예요. 성경에 죄는 화살과 같다고 했어요. 우리 몸에 죄가 딱 박히면 뽑아낼 수 없어요. 인간이 죄를 뽑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그 보혈의 손으로 뽑지 아니하는 한, 주 예수의 은혜로 우리를 건지시지 아니하는 한 인간은 한 사람도 죄에서 탈출할 수는 없는 거예요. 죄의 무서운 독이 우리를 파고드는 거예요.
그래서 시편 32편 3절에는 "뼈가 아프다"고 말하고 있고 시편 38편에는 "평안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 이브가 죄를 범죄하고 나니다 빼앗기지 않습니까 그 죄는 자기 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대에 내려가서 형제간에 서로 죽이지요. 이 죄는 점점 점점 탄일종처럼 퍼져나가서 결국에는 나중에는 노아 홍수로 맞게 되지 않았습니까 창세기 3장에서 6장까지 그냥 온갖 저주로 쫙 이어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죄의 진행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3, 4대까지 망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잘 해도 부모가 물려준 죄가 있으면 죄가 그들을 추적합니다. 제가 백두산에 호랑이들 잡는 걸 보니까요 호랑이 발자국을 포수들이 따라갑니다. 이처럼 포수들이 호랑이 발자국을 따라가듯이 죄는 우리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자손손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는 이 죄에 용서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 죄가 사해져야 합니다. 금년 2002년 어떤 사람은 점보고 달맞이하고 해맞이하지만 인간이 죄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는 한 가는 길이 열려질 수 없습니다. 오늘 새해를 출발하면서 성찬예식을 행하고 가는 길에 복되고 형통한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죄사함 받은 자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예배를 초청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전에 나와 하나님 앞에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죄인은 예배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죄인은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 앞에 경배하고 찬송과 기도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축복은 기독교의 최고의 축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영광 받으시고 우리에게 복 내려 주십니다. 축복의 시간이 예배시간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복을 주시는 시간입니다. 죄인은 예배의 기쁨이 없습니다. 죄인은 죄를 지어야 기쁨이 있고 예배 속에서는 기쁨이 업습니다. 죄인은 죄인의 길로 가서 죄를 먹고 마셔야 만족하지 예배 속에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사함을 받은 성도는 죄에서 만족을 못 느낍니다.
이제는 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거룩한 예배 속에서 힘을 얻고 은혜를 받는 줄로 믿습니다. 교인의 제일 큰 기쁨은 예배입니다. 우리 교회에도 많은 성도들이 병원에 입원했다가도 주일날이 되고 예배시간이 되면 못 견뎌합니다. 병원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에게 사정해서 나오는 분도 있고 가만히 나오는 분도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예배 없이는 한 주일을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 없이는 다른 데 기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먹어도 입어도 살아도 무얼 해도 예배 같은 신령한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질 수가 없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합니다. 그래서 신령한 예배입니다. 진정 성령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성가대가 찬양이 굉장하고, 목사가 설교 잘하고, 보이는 것이 굉장해서 은혜가 되는 게 아니에요. 한두 사람이 모인 산 속에서 토굴 속에서 둘이 앉아 예배드려도 성령이 역사하시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 기뻐하는 거예요. 신령한 은혜를 경험하는 거예요. 말할 수 없는 느낌이 내게 오는 거예요. 우리 교회의 성도 중에 평생 수사관으로 지내는 분이 저에게 그래요. "목사님, 저는 경찰에 몸담아서 30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 와서 예배드리면 지금 3년 동안 눈물이 나는데 챙피해서 못살 것 같아요. 누가 나 보는 것 같고…. 내가 왜 이렇게 됐는지…. 이렇게 기쁠 수가 없고 이렇게 은혜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디 울어라 그랬어요 성령께서 그분의 마음에 역사하는 줄로 믿습니다. 예배시간에 우는 분들이 수 백 명입니다. 많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의 기쁨과 영광과 말로다 할 수 없는 행복은 어디에서 오느냐 어느 시간이냐 예배시간. 예배시간이 죽으면 다 죽은 것입니다. 예배시간이 살면 다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 은혜, 치료, 축복, 능력이 예배시간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도의 축복은 시편 73편 28절을 보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데 있습니다. 여호와를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성전에 나아와 하나님 앞에 경외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는 우리에게 최고의 축복의 시간인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나요 발걸음 무겁게 이 세상 어디 쉴 곳 있나요 머물 곳 있나요예수 안에는 안식이 있어요 평안이 넘쳐요 십자가 보혈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아요당신은 오늘 누굴 만났나요 위로 받았나요 이 세상 누가 나를 대신하여 목숨 버렸나요고통의 멍에 벗어버리세요 예수 이름으로 마음 문 열고 주님 맞으세요 기쁨이 넘쳐요예수를 믿고 새롭게 되니 기쁨이 넘쳐요 어둠 걷히고 새날이 되니 행복이 넘쳐요 이전에 없던 평안을 얻으니 찬송이 넘쳐요 샘솟는 기쁨 전해 주어요 예수 이름으로주를 믿는 자 그는 행복해요 영원한 생명 있으니하나님 나라 그의 것이라 어서 예수 믿으세요 복음성가예요. "샘솟는 기쁨 전해주어요.주를 믿는 자 행복" 주 안에 있어요 밖에는 없어요. 당신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어요 그것은 유혹의 길이에요. 멸망의 길이에요. 죄인이 죄 속에서 만족하려고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예수의 보혈로 씻음 받고 하나님을 향하여, 저 천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인 줄로 믿습니다.
프랑스 작가 가운데에 에밀 졸라가 있습니다. 이분은 '나나'라고 하는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됩니다. '나나', 이 책에 나오는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이 여자는 미모가 뛰어납니다. 절세의 미인입니다. 육체가 풍만합니다. 그리고 연극배우이기 때문에 얼마나 연기도 잘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하나도 없어서 물질과 이세상의 쾌락의 유혹을 받습니다. 갖고 싶고 마음껏 놀고싶지만 연극배우로는 도무지 채워지지 않으니까 윤락의 길로 나섭니다. 이 뛰어난 여인을 많은 부자 남자들이 결사적으로 취하려고 달려듭니다. 날마다 술판입니다. 음란한 밤이 계속됩니다. 여기에 누가 걸렸느냐하면 백작과 은행가와 군인형제, 이 네 명이 마지막으로 축소되면서 이 여인에게 모든 걸 다 바칩니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됩니까 백작은 가산이 다 탕진되고 망합니다. 은행가는 은행까지 다 망치고 다 망합니다. 군인은 공금횡령으로 감옥가게 되고 막내 군인동생은 자살해 죽습니다. 나나도 어마어마한 영광스러움을 얻었지만 결국 그는 궁궐 같은 집에서 전염병으로 죽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는 오늘은 무한히 좋게 하지만 내일은 멸망입니다. 예배는 오늘보다도 내일, 모래, 내년, 후년, 우리의 가는 앞날에 영원한 축복이 있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 독사 중에 제일 무서운 독사를 '부시마스타'라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독사입니다. 이 독사는 오색 찬란한 빛을 갖고 있습니다. 이 독사는 주로 낮에 움직이는데요 햇빛이 반사되면 그 빤짝빤짝 빛나는 것이 밀림의 왕이라고 합니다. 참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두 가까이 하다가 죽는 거예요. 뱀을 가까이 하다가 죽습니다. 오늘 세상의 유혹을 좇아 나아가다가 가산을 망치고 인생을 망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주 예수 안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평안도 행복도 부유함도 승리도 영광도 능력도 하나님을 통하여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복 내려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1837년부터 1901년까지 64년 동안 영국을 통치했지 않습니까 18살에 월리엄 4세가 하루저녁에 돌아가셔서 그 다음날 바로 18살 난 빅토리아가 여왕이 됩니다. 그는 너무너무 부족합니다. 모릅니다. 정치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라의 여왕이 된 이 어린 딸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 매어 달립니다. 64년 동안 영국을 다스리면서 대영제국을 만들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이 다스렸던 인구만 4억 명이었습니다. 요사이 몇 년 대통령 하는 것도 이렇게 어렵고 힘든데 이 어린 딸이 세계 최고의 나라로 만듭니다. 모두가 다 비결을 물었습니다. 어떻게 정치, 경제, 문화, 교육이 세계적인 이 나라를 만들 수 있느냐, 이 놀라운 지혜가 어디에서 나왔느냐고 물을 때 빅토리아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말씀을 들고 하나님 경외하여 말씀대로 나아가는 자는 오늘 본문에 주신대로 복되고 형통할 줄로 믿습니다. 금년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인간의 방법으로 살아가지 마십시오. 누구도 안됩니다. 정치도 경제도 인간의 방법으로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영국을 세계적인 나라로 만든 데에는 두 명의 위대한 인물이 나옵니다. 한 명은 엘리자베스 여왕 1세입니다. 한 명은 빅토리아 여왕입니다. 집이나 나라나 여자 한 분이 잘 믿으면 가족도 건지고 나라도 건지는 거예요. 남편 더러 잘 믿으라고 그러지 말고 부인들이 신앙생활 잘하면 됩니다. 부인이 되는 대로 막 놀아나는 가정 치고 되는 집이 없더라고요. 남자는 아담 때부터 원래 좀 이상해요. 가정을 잘 지켜 믿음의 가정 만드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국새는 나라의 도장입니다. 개인 도장이 있는 것처럼 국가에도 '대한민국 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중요할 때만 씁니다. 국가와 국가 간에 외교관계가 맺어질 때 국새가 쓰입니다. 이거이 없으면 안됩니다. 이게 최고예요. 미국 국새에는 말할 것도 없이 아메리카 합중국이라고 이렇게 찍힐 것 같죠. 당연히 그렇게 되야 돼요.
그런데 아니에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라틴어로 '안무이트 콰엣키스'라고 되어있어요. 콰엣키스가 뭐냐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일에 미소짓고 계신다는 뜻이에요. 안무이트 콰엣키스. 청교도 신앙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미국을 향하여 미소짓고 계신다" 이게 미국 도장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미소 안 짓는데 되겠습니까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만군의 하나님, 이 온 우주의 역사와 모든 생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하여 웃으실 때, 미소 지으실 때 가는 길이 형통할 줄로 믿습니다. 2002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의 길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힘든 것이 아닙니다. 죄가 우리를 어렵게 힘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사함을 받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에게 예배를 귀히 여기고 성전을 귀히 여김으로 금년 더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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