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고 복 받게 하는 사람 (창39:1-61.)
본문
누구나가 복을 받아 하는 일마다 형통하고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복을 받는 데에 결정적인 걸림돌이 되는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한 17세 된 소년 요셉은, 형들과 부모의 절을 받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에게는 그 꿈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입이 가벼운 것이었습니다. 창세기 37장에, 요셉이 형들의 과실을 보면 입이 근질거려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아버지 야곱에게 고자질했다고 기록되었습니다. 가뜩이나 아버지의 편애를 받기 때문에 형들의 미움을 받던 요셉은,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더욱더 형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눈치 없이 형들의 단이 자기 단에게 절하는 꿈 이야기까지 자랑스럽게 떠벌리고는, 노발대발하는 형들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또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떠벌렸습니다. 결국 그 가벼운 입 때문에 초래된 죽을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고,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2. 모든 것을 상실한 요솁 가벼운 입 놀림 때문에 요셉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의 사랑, 동기간의 우애, 법적으로 보장된 자기 몫의 유산, 성공을 위한 가정적 배경, 교육받을 가능성, 유사시에 힘이 될 연줄 등 모든 것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요셉은 외국의 노예 곧 애굽 왕의 시위대장인 보디발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노예가 된 요셉에게 생긴 것이 있다면, 가슴이 찢기는 고통과 회한, 외로움, 인간에 대한 환멸, 가벼운 입 놀림에 대한 자책감 따위일 것입니다. 또, 노예로서 암울한 장래, 더욱이 자자손손 물려질 노예 신분 등 떠오르는 생각마다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줄 뿐입니다. 그러나, 노예인 요셉은 자기의 불행한 현실의 노예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과거의 실수와 잘못에 얽매이지도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을 유일한 꿈으로 여기고 자포자기할 수밖에 없는 불행 속에서, 요셉이 그 불행을 딛고 의연하게 노예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었겠습니까 그 비결은 바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요셉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오직 하나 곧 하나님 신앙만은 굳게 붙잡고 있었습니다. 아니 그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이 다 짓눌려 자포 자기하는 불행을 만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굳센 신앙으로 그 불행을 도약대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가지가지 불행이라 하더라도, 그 불행 하나하나를 디딤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불행한 현실이라도,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머리와 손발을 묶어 놓을 이유는 아닌 것입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풍성한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더욱더 열심히 믿고, 머리를 쓰고 손발을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건축가인 윌리스 존슨의 회고록에 보면, 그가 거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40세가 되도록 제재소에서 잡부로 일하면서 간신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저지르게 된 실수 때문에 해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내에게 이야기를 하자, 아내는 경멸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이 병신아! 막노동 자리에서도 쫓겨나니 나가 뒈져라!”라고 악을 썼습니다. 아내에게서마저 멸시당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러나 그는 이를 악물었습니다. 집을 저당해서 건축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물론, 피를 말리는 고통이 뒤따랐지만, 결국 사업을 일으켜 연수 수백 만 불을 버는 대기업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3. 요셉의 믿음의 행위 우리 나라가 요 얼마 전부터 힘들고 더럽고 궂은 일을 기피하는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예인 요셉은 노예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보다 더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앞세워 믿는 사람답게 아주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사람들은 움직일 수 없는 부당한 현실, 또는 불행한 현실에 대해서 항거하거나 도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요셉은, 움직일 수 없는 부당하거나 불행한 현실 속에서도 일단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골로새서 3:22에 보면,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런 요셉과 같은 태도를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노예 생활을 하는 요셉에게 함께 해 주셨고, 하는 일마다 형통케 해 주셨습니다. 온갖 우상 숭배 속에서도, 또 이교도인 보디발 장군의 가족과 친척 그리고 이교도인 선임 노예들의 조롱과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경배하고 기도하며 일하는 요셉에게 하나님은 더욱더 함께 해 주셨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노예인 요셉은 하는 일마다 형통하였습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것처럼, 어떤 지위를 차지한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성취했는가 함입니다. 학생들이 시험을 잘 치뤄서 일등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실력을 성취했는가 함입니다. 복 중의 복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서 형통케 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는 일마다 형통하기를 원하십니까 언제 어디 어떤 상황에서라도, 한결같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대로 담대히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4. 복받고 복받게 하는 요셉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요셉에 대한 이교도들의 신임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그를 조롱하고 핍박하던 사람들, 특히 보디발 장군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요셉을 총애하였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요셉에게 함께 하시면서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놀란 것입니다. 3절에 보면,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라고 했습니다. 결국 우상 숭배의 소굴 속에서 요셉이 이겼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굽의 수많은 우상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래서, 보디발 장군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재산을 주관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위하여 보디발 장군의 집에 복을 주시는데, 얼마나 풍성하게 주시는지 모릅니다.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복이 막 넘치는 겁니다. 보디발 장군이 예뻐서가 아니라, 그 집일을 하는 요셉의 믿음 때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복 받고 복 받게 하는 자, 이것이 참 믿음의 사람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복받은 자요, 성공한 자요, 승리한 자인 것입니다. 복 받고 복 받게 하는 자! 덴마크가 전쟁에서 패배한 뒤에 옥토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온 국민이 절망과 좌절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때 달가스 부자는,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라고 외치면서 전나무를 심어 남아 있는 박토를 옥토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사람 그룬트비 목사는, “물질은 잃었지만, 정신은 잃지 말자.” 하면서 신앙과 교육에 힘을 쏟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믿음의 지혜를 통해 온 국민들과 후손들에게 엄청난 복을 누리게 해 주었던 것입니다.
5. 맺음말 믿는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고 있습니까 주님을 믿는 우리 때문에 이 사회가 얼마나 밝아지고 있습니까 영생의 복을 받은 우리 때문에 얼마나 많은 불신자들이 영생을 얻었습니까 우리 모두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을 굳게 믿고 기도하면서 말씀대로 행하여 복을 받고, 또 복을 받게 하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런데 요셉에게는 그 꿈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입이 가벼운 것이었습니다. 창세기 37장에, 요셉이 형들의 과실을 보면 입이 근질거려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아버지 야곱에게 고자질했다고 기록되었습니다. 가뜩이나 아버지의 편애를 받기 때문에 형들의 미움을 받던 요셉은,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더욱더 형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눈치 없이 형들의 단이 자기 단에게 절하는 꿈 이야기까지 자랑스럽게 떠벌리고는, 노발대발하는 형들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또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떠벌렸습니다. 결국 그 가벼운 입 때문에 초래된 죽을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고,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2. 모든 것을 상실한 요솁 가벼운 입 놀림 때문에 요셉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의 사랑, 동기간의 우애, 법적으로 보장된 자기 몫의 유산, 성공을 위한 가정적 배경, 교육받을 가능성, 유사시에 힘이 될 연줄 등 모든 것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요셉은 외국의 노예 곧 애굽 왕의 시위대장인 보디발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노예가 된 요셉에게 생긴 것이 있다면, 가슴이 찢기는 고통과 회한, 외로움, 인간에 대한 환멸, 가벼운 입 놀림에 대한 자책감 따위일 것입니다. 또, 노예로서 암울한 장래, 더욱이 자자손손 물려질 노예 신분 등 떠오르는 생각마다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줄 뿐입니다. 그러나, 노예인 요셉은 자기의 불행한 현실의 노예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과거의 실수와 잘못에 얽매이지도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을 유일한 꿈으로 여기고 자포자기할 수밖에 없는 불행 속에서, 요셉이 그 불행을 딛고 의연하게 노예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었겠습니까 그 비결은 바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요셉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오직 하나 곧 하나님 신앙만은 굳게 붙잡고 있었습니다. 아니 그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이 다 짓눌려 자포 자기하는 불행을 만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굳센 신앙으로 그 불행을 도약대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가지가지 불행이라 하더라도, 그 불행 하나하나를 디딤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불행한 현실이라도,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머리와 손발을 묶어 놓을 이유는 아닌 것입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풍성한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더욱더 열심히 믿고, 머리를 쓰고 손발을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건축가인 윌리스 존슨의 회고록에 보면, 그가 거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40세가 되도록 제재소에서 잡부로 일하면서 간신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저지르게 된 실수 때문에 해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내에게 이야기를 하자, 아내는 경멸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이 병신아! 막노동 자리에서도 쫓겨나니 나가 뒈져라!”라고 악을 썼습니다. 아내에게서마저 멸시당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러나 그는 이를 악물었습니다. 집을 저당해서 건축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물론, 피를 말리는 고통이 뒤따랐지만, 결국 사업을 일으켜 연수 수백 만 불을 버는 대기업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3. 요셉의 믿음의 행위 우리 나라가 요 얼마 전부터 힘들고 더럽고 궂은 일을 기피하는 증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예인 요셉은 노예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보다 더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앞세워 믿는 사람답게 아주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사람들은 움직일 수 없는 부당한 현실, 또는 불행한 현실에 대해서 항거하거나 도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요셉은, 움직일 수 없는 부당하거나 불행한 현실 속에서도 일단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골로새서 3:22에 보면,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런 요셉과 같은 태도를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노예 생활을 하는 요셉에게 함께 해 주셨고, 하는 일마다 형통케 해 주셨습니다. 온갖 우상 숭배 속에서도, 또 이교도인 보디발 장군의 가족과 친척 그리고 이교도인 선임 노예들의 조롱과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경배하고 기도하며 일하는 요셉에게 하나님은 더욱더 함께 해 주셨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노예인 요셉은 하는 일마다 형통하였습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것처럼, 어떤 지위를 차지한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성취했는가 함입니다. 학생들이 시험을 잘 치뤄서 일등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실력을 성취했는가 함입니다. 복 중의 복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서 형통케 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는 일마다 형통하기를 원하십니까 언제 어디 어떤 상황에서라도, 한결같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대로 담대히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4. 복받고 복받게 하는 요셉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요셉에 대한 이교도들의 신임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그를 조롱하고 핍박하던 사람들, 특히 보디발 장군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요셉을 총애하였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요셉에게 함께 하시면서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놀란 것입니다. 3절에 보면,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라고 했습니다. 결국 우상 숭배의 소굴 속에서 요셉이 이겼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굽의 수많은 우상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래서, 보디발 장군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재산을 주관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위하여 보디발 장군의 집에 복을 주시는데, 얼마나 풍성하게 주시는지 모릅니다.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복이 막 넘치는 겁니다. 보디발 장군이 예뻐서가 아니라, 그 집일을 하는 요셉의 믿음 때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복 받고 복 받게 하는 자, 이것이 참 믿음의 사람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복받은 자요, 성공한 자요, 승리한 자인 것입니다. 복 받고 복 받게 하는 자! 덴마크가 전쟁에서 패배한 뒤에 옥토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온 국민이 절망과 좌절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때 달가스 부자는,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라고 외치면서 전나무를 심어 남아 있는 박토를 옥토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사람 그룬트비 목사는, “물질은 잃었지만, 정신은 잃지 말자.” 하면서 신앙과 교육에 힘을 쏟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믿음의 지혜를 통해 온 국민들과 후손들에게 엄청난 복을 누리게 해 주었던 것입니다.
5. 맺음말 믿는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고 있습니까 주님을 믿는 우리 때문에 이 사회가 얼마나 밝아지고 있습니까 영생의 복을 받은 우리 때문에 얼마나 많은 불신자들이 영생을 얻었습니까 우리 모두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을 굳게 믿고 기도하면서 말씀대로 행하여 복을 받고, 또 복을 받게 하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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