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못했어도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신11:1-6)
본문
I. 옛날 어느 배씨 부자집에 정신적으로 부족한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는 마음이 착하고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정신이 없 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르쳐 주면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어서 그 아들을 장가를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부감이 될 집에서 신랑을 볼겸 그 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배씨 부부는 사돈될 사람이 오면 잊어버리기를 좋아하는 자기 아들에게 질 문을 할 것이고, 그러면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기의 성은 알아야 할 것인데, 자기 아들은 잊어버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기의 성도 모르기 때문에 큰 걱정이였습니다. 그래서 아침 부터 앉혀놓고 "배씨"라는 성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들으면 그때 뿐이고 금방 잊어 버립니다. 부모는 생각다 못하여 목에다 목걸이를 하여 배를 하나 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와서 네 성이 뭐냐고 물으면 그 배를 보고 배라고 대답을 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아들이 마당에서 놀고 있는데, 사돈될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마당에 놀고 있는 젊은이가 실랑감 같아서 그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자 네 성이 뭔가 " 그러자 그 정신 없는 아들은 자기 성이 생각이 나지 않 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르쳐 준대로 목거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배는 노는 바람에 떨어져서 어디로 달아나고, 배 꼭지만 달려 있었읍니다. 그래서 "제 성은 '꼭찌'씨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배 씨를 "꼭찌씨"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잊어 버린다고 하더라도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하지만, 또한 내가 보지 못했지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2차 세계 대전때 미국이 주일이라 전쟁 준비를 하지 않고 있을때 일본군이 하와이에 있는 진주만을 공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군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국은 이 역사적인 사실을 미국 국민들이 영원히 잊지 말자고 해서 그곳에 비를 세우고 "진주만을 잊지 말라"(Remember the Perl Harbor)고 새겨 놓았습니다. 비록 후대의 미국 국민은 진주만 기습 사건을 보지 못했지만 잊지 말고 늘 기억하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비록 우리가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지만 그러나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그 사건과 멀리 떨어 진 후대의 신앙인들이라고 하더라도 영원히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430년간 종생활하던 애굽에서 건져 내셨읍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40년간 연단을 하셨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은 이 구원의 사건을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건들을 보았던 자들은 하나 둘 죽어 갔읍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후에는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남고 다 죽었읍니다. 그리고 이제 그 모든 역사적인 사건들을 처음부터 다 보았던 모세도 죽 을 날이 임박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 들에게 비록 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구속의 사건들을 알지도 못하고 보지 도 못했지만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알지 못한다"는 말씀은 그러한 것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비로 그러한 일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기억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비록 내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어도 우리가 잊지 말 고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우리가 비록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하나님 의 백성이된 우리들이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II. 본 론
1.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을 기억하라. 오늘 말씀 2절 말씀을 보면 "징계, 위엄, 강한 손, 펴신 팔"을 잊지 말 고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징계"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뜻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종생활하던 애굽에서 해방되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40년간 살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때문 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강한 애굽의 바로 왕의 치하에서 해방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전능하 신 능력을 생각하지 않고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나무 도 없는 사막에서 어떻게 40년간을 지낼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신4:34)에서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 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 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전 능하심이 없었다면 오늘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각도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해방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 해 앞에서 다 죽고 말았습니다. 바다까지도 가르는 하나님의 전능한 능 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군대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지금까지 올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비록 내가 몸소 체험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었도 이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오늘까지 살아온 것도 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오늘까지 살아 올 수 있 었겠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한 전능하신 능력입니다. 미국에 홉스 (Herschel H. Hobbs) 목사님이 오크라호마(Oklahoma) 서쪽에 있는 미국 전 략공군 사랑부 기지(Strategic Air Command(SAC) Base) 만찬장에서 설교를 하였다. 예배가 끝난 후에 안내 장교가 기지를 구경시켜 주었다. 기지 를 구경하는 중에 안내 장교는 홉스 목사님께 핵무기가 장착되어 있는 다섯 대의 전투기가 있는 곳을 보여 주며 설명을 했다. "비록 한 밤중에 미국 한 복판에 있는 네브라스카(Nebraska)주에 있는 오마하(Omaha)에서 보턴을 누른다고 하더라도 그 신호가 이 기지에서 울린다. 그러면 이 비행기들이 14분 안에 하늘에 떠 있게 된다"고 설명을 했다. 홉스 목사님은 "저 전투기들이 미국을 확실하게 지켜 주겠군요"하고 대 답을 했다. 그러자 안내 장교는 신이 나서 계속해서 설명을 했다. "그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밀정보인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폭탄의 힘은 2차 세계대전 때 사용한 폭탄으로 설명을 드리면 매 화물차에 45,300 kg의 폭탄을 실은 기차가 8,045km 늘어선 것 만큼의 힘이 됩니다." 그러자 홉스 목사님은 "그만 하시오. 나는 그 힘을 상상 할 수도 없읍니다." 하고 말을 했다. 그러면 홉스 목사님은 "그러나 이 5섯대의 비행기가 가지고 있는 폭탄의 위력도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에 비하면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폭죽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기만 하면 얼마 든지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 능력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능력이 이렇게 무한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우리가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까 요 그것은 사람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쉽게 잊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금방 보고도 잊어 버립니다. 그리고는 자기의 힘과 능력만 바 라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힘의 전부라고 생각을 하고 절망을 합니다. 불평과 원망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수 많은 기적과 이사를 행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반석에서 물을 내기도하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서 먹이 기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금방 보고도, 눈 앞에 어려운 일이 나타나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금방 잊어버리고 절망하여 하나님을 원망을 하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하라는 말씀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이 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앞길에는 우리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만 하실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어버리게 되면 우리는 두 려워하게 되고 그 자리에서 머물러서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더 이상 더 좋은 곳을 향하여 전지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너희들이 요단강을 건너가게 되면 너희 앞에 강대한 나라들을 만나게 될 것인데, 그들의 성읍들은 크고, 그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그 백성들은 거인들인 아낙 자손들이다. 그 들을 만나면 너희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저들을 이길 수 없었서 절망하게 될 터인데, 그렇다고 '우리가 어떻게 이들과 싸워 이기겠는가 '하고 두려워하 지 말라.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서 저들 을 물리처 줄 것이기 때문이다"(신9:1-5)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어버리고 너희 자신의 능력만 보고 절망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다면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전진할 수가 없습니다. 모세가 죽은 후에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가나안 땅에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가나 안 땅을 차지한 것도 오직 하나님의 능력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더 많은 은혜의 세계와 축복의 세계에 들어가려면 무 엇보다도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자들만이 축복의 땅을 차지합니다. 더 좋은 세 계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는 자는 언제나 자기의 능력만 바라보고 다 시 종생활하던 애굽으로 돌아가며,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머무는 생활 밖 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의 능력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한번도 체험해 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하나님의 능력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 홍해의 사건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이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스 라엘 백성들이 처음에 애굽에서 해방되어 나갈때는 너무가 기뻐서 담대하게 나갔습니다.(출14:8)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간지 얼마 안되어 바로 왕이 마음을 고쳐 먹고는 특별병거 600 승과 애굽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는 이스라 엘 백성들을 잡으러 쫓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 비하히롯 곁에 진을 쳤을때 애굽 군 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는 곳에 까까이 오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에는 홍해가 가로놓여 있는데, 뒤에서 애굽 군대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을 잡으려고 무기를 가지고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이 애굽 군대를 보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히 두려워하였습니다.(출 14:10) 얼마나 두려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읍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과 모세에게 막 원망과 불평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출14:11-12)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 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우리를 가만히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 보다 낫겠노 라." 담대하게, 기쁘게 나갔던 자들이 갑자기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들 의 마음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알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살다가 보면 수 많은 어려움이 우리 가까이 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셔서 그들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해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와 우리의 원수 사이에는 우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유리벽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알지 못하면 우리도 이 이스라엘 백성 들과 같이 무서워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게 됩니다. 조급한 마음을 같게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애굽 군대들이 가까이 오는 것은 허락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을 해하는 곳까지 오는 것은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불기둥을 만들어 애굽 군대와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 진영까지 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들로 부터 완전하게 구원하시기 위하여 홍 해를 건너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자 애굽의 군대 들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잡기 위하여 따라 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에게 다시 그의 손을 바닷로 내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손을 내밀자 바닷물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자 애굽 군대는 다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는 그들을 보지 않게 되었읍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지켜 주시는데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을 몰랐기 때문에 두려워하고,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모르거나 잊어버리면 살아가다가 어려운 일 을 만날 때마다 이렇게 두려워하고 불평하고 원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 엉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보 호하심의 유리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 자신이 얼마나 어리 석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우리가 체험하지 못했으며,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 도 하나님이 우리를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보호하심을 기억하고 믿어 야 합니다. 1665년에 영국 런던에서 페스트가 퍼져서 약 7만명이 죽었다. 우리는 그것을 런던 대역병(The London Plague)이라고 한다. 이 런던 대역병 때 이러한 일이 있었다. 런던에 역병이 퍼져서 사람들이 수 천명씩 죽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런던을 빠져 나갔다. 그래서 런던에서 나가는 모 든 길은 피난민들로 가득했다. 그때 런던 스프랑(Strang) 크래번가(Craven Street)에 매우 믿음이 좋은 존경받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도 피난을 가기 위하여 짐을 마차에 싣 고 있었다. 그때 아프리카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흑인인 종이 그 일을 돕고 있었다. 그 주인은 런던의 집을 버려두고 시골에 있는 집으로 피난을 가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자 흑인 종이 다른 사람에게 "우리 주인님이 페스트가 두려 워서 런던을 떠나기 때문에 하나님도 시골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하고 말을 했다. 이것은 주인을 비꼬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였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온지 얼마 안되었고, 그가 사는 나라에서는 신이 각 동네마다 사당을 짓고 그 곳에 있으면서 그 동네를 다스린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 말을 그 주인이 엿듣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미개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저 사람이 내가 쉽게 잊어 버리고 있는 매우 중요한 일을 가르쳐 주었다"고 중얼 거렸다. 그리고는 "우리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나 계신다. 하나님은 나를 시 골에서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런던에서도 지켜 주신다. 주님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하고 회개를 하고는 그는 런던에 남기로 했다. 그리고 그는 런던에 버려지고 간 페스트에 전염된 자들을 열심히 돌보았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을 믿는 그 사람을 하나님은 지켜 주셨다. 그래서 페스트가 그가 사는 동네 가까이 오지를 못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유리벽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보호심으 유리벽을 모르고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가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어리석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성도님들을 눈동자 같이 보호하심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하 시기 바랍니다.
3. 광야에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이것은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인도 하신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간 생활하는 동안 그들을 먹이시 고 입히히고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의복이 헤어지 지 아니하였으며,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만나를 내리셔서 먹이시고, 메추라기를 내려서 먹이셨습니다. 물이 없을 때에는 반석에서 까지 물을 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습니다. (신8:1-4)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는데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먹을 것이 다 떨어졌읍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원망하고 불평을 하기 시작을 했읍니다.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출16:3)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다 굶어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두명도 아니고 군인만 60만명이 넘는 저들을 광야에서 어떻게 먹일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꼼짝 없이 굶어 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침에는 만나를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보내셔서 그들을 40년간 먹이셨습니다.(출16:13)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40년간 먹일 수 있는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사막을 지나다가 보면 먹을 물을 구하지 못할 때 가 있었습니다. 이들이 먹을 물을 구하지 못하면 다 죽을 수 밖에 없읍니다. 사람이고 가축이고 다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때에는 물을 내셔서 마시게 하셨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때에는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을 보내셔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낮에 무더운 날씨를 만날때는 시원한 구름 기둥을 보내셔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캄캄한 밤에 길도 없는 사막 한 가운데 놓여 있을 때는 환한 불기둥을 보내어 그들 을 인도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광야 40년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인 도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먹이 시고, 입히시고, 인도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들만이 이 세상을 살아 가다가 어려운 일을 만 나도 불평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불행해지지 않고 살아 갈 수가 있읍니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비록 보지 못했더도 꼭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알아야만살아가다가 어떠한 일을 만난다고 하더라 도, 불평 원망하지 않으며, 생활과 삶이 파괴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4. 다단과 아비람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종의 지도권에 도전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만은 오늘 말씀에 이것도 잊지 말고 기억하 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 사건을 간단하게 소개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을 갈때, 레위 지파 중에 고라라는 사람과 르 우벤 지파의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당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 중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을 했습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들이 분수에 지나친다. 이스라엘 백성들 이 다 거룩하고, 하나님이 그들 중에도 계신데, 어찌해서 너희집안 식구들 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하고 반기를 들었습니다. 모세는 이 반역하는 소리를 듣고는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그리고는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내일 아침에 하나님이 정말로 누구를 택 하셨는지 증거를 보여 주실 터이니 너와 너의 당 모든 사람은 다 향로를 가 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 그리고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헤 향을 두라. 그리고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그때 거룩하게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엘리압의 아들들 다단과 아비람을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네가 뭔데 우리를 오라 가라 하느냐 "하면서 가지 않는다고 했읍니다. 모세가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모두가 다 향로를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론에게도 향로를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온 백성들이 회막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도 섰습니다. 그러자 고라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려고 했습니다. 이 때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는 모세와 아론에게 "이 모인 무리에게서 떠나가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할 것이 다"(민16:21)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왜 한 사람이 범죄하였는데, 모든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하십니까 "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 라엘백성들에게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떠나라"고 하라 고 하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악인의 장막에서 떠 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 중에서 너희 도 죽을까 하노라"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그들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다단과 아비 람과 그 처자와 유아와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앞에 섰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셔 이 일들을 하게 하셨지, 내가 임의로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 너희들이 이 일을 통하여 알게 될 것이다. 즉 그들이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죽으면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 고,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죽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증거라 되라. 즉 하나님이 땅으로 입을 벌려 이 모든 사람들을 그대로 삼 키면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으로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을 했 습니다. 이 말을 하자 땅이 갈라져서 고라에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물건 을 삼켜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땅이 다시 합하여 졌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으로 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려고 향로를 들고 나온 자들 250명을 다 불살라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 에게 대적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결국 자기의 몰락을 가져 온 다는 말씀입니다. 이 4가지를 늘 명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정신이 없 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르쳐 주면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어서 그 아들을 장가를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부감이 될 집에서 신랑을 볼겸 그 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배씨 부부는 사돈될 사람이 오면 잊어버리기를 좋아하는 자기 아들에게 질 문을 할 것이고, 그러면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기의 성은 알아야 할 것인데, 자기 아들은 잊어버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기의 성도 모르기 때문에 큰 걱정이였습니다. 그래서 아침 부터 앉혀놓고 "배씨"라는 성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들으면 그때 뿐이고 금방 잊어 버립니다. 부모는 생각다 못하여 목에다 목걸이를 하여 배를 하나 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와서 네 성이 뭐냐고 물으면 그 배를 보고 배라고 대답을 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아들이 마당에서 놀고 있는데, 사돈될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마당에 놀고 있는 젊은이가 실랑감 같아서 그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자 네 성이 뭔가 " 그러자 그 정신 없는 아들은 자기 성이 생각이 나지 않 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르쳐 준대로 목거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배는 노는 바람에 떨어져서 어디로 달아나고, 배 꼭지만 달려 있었읍니다. 그래서 "제 성은 '꼭찌'씨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배 씨를 "꼭찌씨"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잊어 버린다고 하더라도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하지만, 또한 내가 보지 못했지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2차 세계 대전때 미국이 주일이라 전쟁 준비를 하지 않고 있을때 일본군이 하와이에 있는 진주만을 공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군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국은 이 역사적인 사실을 미국 국민들이 영원히 잊지 말자고 해서 그곳에 비를 세우고 "진주만을 잊지 말라"(Remember the Perl Harbor)고 새겨 놓았습니다. 비록 후대의 미국 국민은 진주만 기습 사건을 보지 못했지만 잊지 말고 늘 기억하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비록 우리가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지만 그러나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그 사건과 멀리 떨어 진 후대의 신앙인들이라고 하더라도 영원히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430년간 종생활하던 애굽에서 건져 내셨읍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40년간 연단을 하셨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은 이 구원의 사건을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건들을 보았던 자들은 하나 둘 죽어 갔읍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후에는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남고 다 죽었읍니다. 그리고 이제 그 모든 역사적인 사건들을 처음부터 다 보았던 모세도 죽 을 날이 임박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 들에게 비록 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구속의 사건들을 알지도 못하고 보지 도 못했지만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알지 못한다"는 말씀은 그러한 것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비로 그러한 일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기억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비록 내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어도 우리가 잊지 말 고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우리가 비록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하나님 의 백성이된 우리들이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II. 본 론
1.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을 기억하라. 오늘 말씀 2절 말씀을 보면 "징계, 위엄, 강한 손, 펴신 팔"을 잊지 말 고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징계"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뜻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종생활하던 애굽에서 해방되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40년간 살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때문 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강한 애굽의 바로 왕의 치하에서 해방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전능하 신 능력을 생각하지 않고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나무 도 없는 사막에서 어떻게 40년간을 지낼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신4:34)에서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 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 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전 능하심이 없었다면 오늘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각도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해방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 해 앞에서 다 죽고 말았습니다. 바다까지도 가르는 하나님의 전능한 능 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군대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지금까지 올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비록 내가 몸소 체험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었도 이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오늘까지 살아온 것도 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오늘까지 살아 올 수 있 었겠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한 전능하신 능력입니다. 미국에 홉스 (Herschel H. Hobbs) 목사님이 오크라호마(Oklahoma) 서쪽에 있는 미국 전 략공군 사랑부 기지(Strategic Air Command(SAC) Base) 만찬장에서 설교를 하였다. 예배가 끝난 후에 안내 장교가 기지를 구경시켜 주었다. 기지 를 구경하는 중에 안내 장교는 홉스 목사님께 핵무기가 장착되어 있는 다섯 대의 전투기가 있는 곳을 보여 주며 설명을 했다. "비록 한 밤중에 미국 한 복판에 있는 네브라스카(Nebraska)주에 있는 오마하(Omaha)에서 보턴을 누른다고 하더라도 그 신호가 이 기지에서 울린다. 그러면 이 비행기들이 14분 안에 하늘에 떠 있게 된다"고 설명을 했다. 홉스 목사님은 "저 전투기들이 미국을 확실하게 지켜 주겠군요"하고 대 답을 했다. 그러자 안내 장교는 신이 나서 계속해서 설명을 했다. "그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밀정보인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폭탄의 힘은 2차 세계대전 때 사용한 폭탄으로 설명을 드리면 매 화물차에 45,300 kg의 폭탄을 실은 기차가 8,045km 늘어선 것 만큼의 힘이 됩니다." 그러자 홉스 목사님은 "그만 하시오. 나는 그 힘을 상상 할 수도 없읍니다." 하고 말을 했다. 그러면 홉스 목사님은 "그러나 이 5섯대의 비행기가 가지고 있는 폭탄의 위력도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에 비하면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폭죽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기만 하면 얼마 든지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 능력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그대로 되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능력이 이렇게 무한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우리가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까 요 그것은 사람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쉽게 잊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금방 보고도 잊어 버립니다. 그리고는 자기의 힘과 능력만 바 라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힘의 전부라고 생각을 하고 절망을 합니다. 불평과 원망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수 많은 기적과 이사를 행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반석에서 물을 내기도하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서 먹이 기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금방 보고도, 눈 앞에 어려운 일이 나타나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금방 잊어버리고 절망하여 하나님을 원망을 하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하라는 말씀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이 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앞길에는 우리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만 하실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어버리게 되면 우리는 두 려워하게 되고 그 자리에서 머물러서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더 이상 더 좋은 곳을 향하여 전지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너희들이 요단강을 건너가게 되면 너희 앞에 강대한 나라들을 만나게 될 것인데, 그들의 성읍들은 크고, 그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그 백성들은 거인들인 아낙 자손들이다. 그 들을 만나면 너희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저들을 이길 수 없었서 절망하게 될 터인데, 그렇다고 '우리가 어떻게 이들과 싸워 이기겠는가 '하고 두려워하 지 말라.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서 저들 을 물리처 줄 것이기 때문이다"(신9:1-5)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어버리고 너희 자신의 능력만 보고 절망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다면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전진할 수가 없습니다. 모세가 죽은 후에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가나안 땅에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가나 안 땅을 차지한 것도 오직 하나님의 능력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더 많은 은혜의 세계와 축복의 세계에 들어가려면 무 엇보다도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자들만이 축복의 땅을 차지합니다. 더 좋은 세 계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는 자는 언제나 자기의 능력만 바라보고 다 시 종생활하던 애굽으로 돌아가며,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머무는 생활 밖 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의 능력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한번도 체험해 보지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하나님의 능력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 홍해의 사건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이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스 라엘 백성들이 처음에 애굽에서 해방되어 나갈때는 너무가 기뻐서 담대하게 나갔습니다.(출14:8)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간지 얼마 안되어 바로 왕이 마음을 고쳐 먹고는 특별병거 600 승과 애굽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는 이스라 엘 백성들을 잡으러 쫓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 비하히롯 곁에 진을 쳤을때 애굽 군 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는 곳에 까까이 오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에는 홍해가 가로놓여 있는데, 뒤에서 애굽 군대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을 잡으려고 무기를 가지고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이 애굽 군대를 보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히 두려워하였습니다.(출 14:10) 얼마나 두려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읍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과 모세에게 막 원망과 불평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출14:11-12)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 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우리를 가만히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 보다 낫겠노 라." 담대하게, 기쁘게 나갔던 자들이 갑자기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들 의 마음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알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살다가 보면 수 많은 어려움이 우리 가까이 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셔서 그들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해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와 우리의 원수 사이에는 우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유리벽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알지 못하면 우리도 이 이스라엘 백성 들과 같이 무서워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게 됩니다. 조급한 마음을 같게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애굽 군대들이 가까이 오는 것은 허락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을 해하는 곳까지 오는 것은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불기둥을 만들어 애굽 군대와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 진영까지 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들로 부터 완전하게 구원하시기 위하여 홍 해를 건너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자 애굽의 군대 들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잡기 위하여 따라 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에게 다시 그의 손을 바닷로 내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손을 내밀자 바닷물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자 애굽 군대는 다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는 그들을 보지 않게 되었읍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지켜 주시는데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을 몰랐기 때문에 두려워하고,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모르거나 잊어버리면 살아가다가 어려운 일 을 만날 때마다 이렇게 두려워하고 불평하고 원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 엉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보 호하심의 유리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 자신이 얼마나 어리 석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우리가 체험하지 못했으며,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 도 하나님이 우리를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보호하심을 기억하고 믿어 야 합니다. 1665년에 영국 런던에서 페스트가 퍼져서 약 7만명이 죽었다. 우리는 그것을 런던 대역병(The London Plague)이라고 한다. 이 런던 대역병 때 이러한 일이 있었다. 런던에 역병이 퍼져서 사람들이 수 천명씩 죽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런던을 빠져 나갔다. 그래서 런던에서 나가는 모 든 길은 피난민들로 가득했다. 그때 런던 스프랑(Strang) 크래번가(Craven Street)에 매우 믿음이 좋은 존경받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도 피난을 가기 위하여 짐을 마차에 싣 고 있었다. 그때 아프리카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흑인인 종이 그 일을 돕고 있었다. 그 주인은 런던의 집을 버려두고 시골에 있는 집으로 피난을 가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자 흑인 종이 다른 사람에게 "우리 주인님이 페스트가 두려 워서 런던을 떠나기 때문에 하나님도 시골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하고 말을 했다. 이것은 주인을 비꼬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였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온지 얼마 안되었고, 그가 사는 나라에서는 신이 각 동네마다 사당을 짓고 그 곳에 있으면서 그 동네를 다스린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 말을 그 주인이 엿듣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미개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저 사람이 내가 쉽게 잊어 버리고 있는 매우 중요한 일을 가르쳐 주었다"고 중얼 거렸다. 그리고는 "우리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나 계신다. 하나님은 나를 시 골에서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런던에서도 지켜 주신다. 주님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하고 회개를 하고는 그는 런던에 남기로 했다. 그리고 그는 런던에 버려지고 간 페스트에 전염된 자들을 열심히 돌보았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을 믿는 그 사람을 하나님은 지켜 주셨다. 그래서 페스트가 그가 사는 동네 가까이 오지를 못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유리벽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보호심으 유리벽을 모르고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가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어리석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성도님들을 눈동자 같이 보호하심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하 시기 바랍니다.
3. 광야에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이것은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인도 하신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간 생활하는 동안 그들을 먹이시 고 입히히고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의복이 헤어지 지 아니하였으며,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만나를 내리셔서 먹이시고, 메추라기를 내려서 먹이셨습니다. 물이 없을 때에는 반석에서 까지 물을 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습니다. (신8:1-4)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는데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먹을 것이 다 떨어졌읍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원망하고 불평을 하기 시작을 했읍니다.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출16:3)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다 굶어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두명도 아니고 군인만 60만명이 넘는 저들을 광야에서 어떻게 먹일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꼼짝 없이 굶어 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침에는 만나를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보내셔서 그들을 40년간 먹이셨습니다.(출16:13)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40년간 먹일 수 있는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사막을 지나다가 보면 먹을 물을 구하지 못할 때 가 있었습니다. 이들이 먹을 물을 구하지 못하면 다 죽을 수 밖에 없읍니다. 사람이고 가축이고 다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때에는 물을 내셔서 마시게 하셨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때에는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을 보내셔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낮에 무더운 날씨를 만날때는 시원한 구름 기둥을 보내셔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캄캄한 밤에 길도 없는 사막 한 가운데 놓여 있을 때는 환한 불기둥을 보내어 그들 을 인도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광야 40년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인 도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먹이 시고, 입히시고, 인도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들만이 이 세상을 살아 가다가 어려운 일을 만 나도 불평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불행해지지 않고 살아 갈 수가 있읍니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비록 보지 못했더도 꼭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알아야만살아가다가 어떠한 일을 만난다고 하더라 도, 불평 원망하지 않으며, 생활과 삶이 파괴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4. 다단과 아비람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종의 지도권에 도전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만은 오늘 말씀에 이것도 잊지 말고 기억하 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 사건을 간단하게 소개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을 갈때, 레위 지파 중에 고라라는 사람과 르 우벤 지파의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당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 중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을 했습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들이 분수에 지나친다. 이스라엘 백성들 이 다 거룩하고, 하나님이 그들 중에도 계신데, 어찌해서 너희집안 식구들 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하고 반기를 들었습니다. 모세는 이 반역하는 소리를 듣고는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그리고는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내일 아침에 하나님이 정말로 누구를 택 하셨는지 증거를 보여 주실 터이니 너와 너의 당 모든 사람은 다 향로를 가 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 그리고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헤 향을 두라. 그리고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그때 거룩하게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엘리압의 아들들 다단과 아비람을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네가 뭔데 우리를 오라 가라 하느냐 "하면서 가지 않는다고 했읍니다. 모세가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모두가 다 향로를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론에게도 향로를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온 백성들이 회막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도 섰습니다. 그러자 고라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려고 했습니다. 이 때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는 모세와 아론에게 "이 모인 무리에게서 떠나가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할 것이 다"(민16:21)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왜 한 사람이 범죄하였는데, 모든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하십니까 "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 라엘백성들에게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떠나라"고 하라 고 하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악인의 장막에서 떠 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 중에서 너희 도 죽을까 하노라"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그들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다단과 아비 람과 그 처자와 유아와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앞에 섰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셔 이 일들을 하게 하셨지, 내가 임의로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 너희들이 이 일을 통하여 알게 될 것이다. 즉 그들이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죽으면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 고,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죽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증거라 되라. 즉 하나님이 땅으로 입을 벌려 이 모든 사람들을 그대로 삼 키면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으로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을 했 습니다. 이 말을 하자 땅이 갈라져서 고라에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물건 을 삼켜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땅이 다시 합하여 졌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으로 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려고 향로를 들고 나온 자들 250명을 다 불살라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 에게 대적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결국 자기의 몰락을 가져 온 다는 말씀입니다. 이 4가지를 늘 명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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