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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땅을 네게 주리라 (창13:14-15)

본문

바라보는 것을 준다면 여러분은 바라보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이 비전을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은혜로 안겨주실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믿음, 되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샘물교회는 표어대로 ‘좋은 교회! 잘 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6.25이래 최고의 어려움이라는 경제 위기와 한파 속에서 99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믿음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역사가 달라질 것입니다. 주를 향한 믿음과 소망을 잃지 않고 힘차게 달려가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함께 하셔서 환난을 이기고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채워 주실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덴마크는 복지국가를 이룬 나라로 유명합니다. 이 나라는 1864년에 오스트리아와 프러시아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패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름진 남부의 실레스비히와 홀스타인 두 주를 빼앗기고 막대한 전쟁 배상금을 물어야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큰 시련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에게 다가온 시련과 도전이 너무나 엄청나서 국민 전체는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덴마크는 이제 지도상에서 사라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때 이 도전에 응전의 나팔을 불고 나온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그룬트비히 목사였습니다. 그는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려고 혼란 가운데서 일어나 ‘하나님을 사랑하자, 나라를 사랑하자, 자연을 사랑하자’는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리고 농민학교를 세워 성경을 기초로 한 정신적인 자원을 사람들에게 불어넣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 믿음 속에서 용기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사람은 전쟁에서 패하고 돌아온 달가스 대령이었습니다. 그는 국민들 앞에 “밖에서 잃은 국토를 안에서 찾자”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믿음을 갖고 방만한 늪지대요, 버려진 동토인 유틀란트 반도를 개간하여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세찬 바람과 이슬과 서리 때문에 보통 나무들은 견디질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달가스 대령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적응력이 강한 새 품종 개발에 힘을 쏟았습니다. 마침내 그의 집념 어린 연구로 알프스 산의 잣나무를 접붙여 동토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였습니다. 그 나무들은 모든 북부해변에 심자 울창한 숲을 이루어 차가운 바람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때부터 그 땅에 들어가서 늪지대의 물을 퍼내고 온갖 어려움과 싸우면서 개척해 나갔습니다. 덴마크는 그후 백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낙농국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원을 개발해서 공업국으로도 번영하게 되어, 오늘날 세계에서 국민소득이 가장 많은 나라로 성장한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꿈을 가지고 고난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찬란한 역사를 이룬 선진국이 된 것입니다. 우리도 경제위기라는 거센 한파 속에서도 믿음으로 정진하여 덴마크와 같은 기적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욱 ‘좋은 일! 잘 되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역사가 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이는 땅을 네게 주리라 말씀하신 그 은혜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꿈(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하였습니다.(잠29:18) 꿈이 없는 사람은 목표가 없습니다. 내일에 대한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늘 안 되는 일만 생각합니다. 성도는 분명한 꿈, 그 비전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그 꿈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질 것을 바라보며 나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좌절하고 절망의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그를 높은 곳에 올라오게 한 다음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네 눈에 보이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바라봄의 법칙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 약속을 믿었습니다. 마음속에서 바라보며 꿈꾸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꼭 이루어 주실 것을 확신한 것입니다. 우리 나라도 1960년대의 꿈을 다시 기억해 보아야 합니다. 그 때는 국민소득이 1백 달러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헐벗고 굶주리고 무시와 천대를 당하는 민족이었습니다. 정부는 새마을 운동을 펼치며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자’ 고 국민들에게 소망을 불어넣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나 농촌, 어촌 가릴 것 없이 온 국민이 새마을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나라는 경제적으로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최대의 경제적 위기에 처해서 경제위기라는 수술의 칼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마음속에 확실한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꿈은 내일의 재료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떠다니다가 죽은 나무처럼 물살에 쓸려 가고 말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반드시 꿈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역경도 이길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꿈을 버리고 희망을 상실한 채 서로 원망만 하고 물고 찢고 싸우면 결코 소망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꿈과 희망을 갖고 고생도 함께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서로의 손을 굳게 잡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라는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회복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며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서 꿈을 가지고 살면 범사가 잘 되는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범사에 형통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께서 주신 꿈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요삼1:2)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결코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고, 주위에는 환난이 들어차도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꿈을 잃지 않으면 반드시 됩니다. 분명히 형통케 하시고, 잘 되게 하시는 주님의 역사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안에서 꿈을 가지고 믿음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2.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히 11:1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 사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주실 때 먼저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동서남북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그 땅을 그와 자손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나이가 많아 도저히 자녀를 낳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늘의 뭇별을 바라봄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볼 때에 마음속에 믿음이 생겨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의 환경만 바라보고 좌절하거나 낙심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곳에 우리의 믿음이 있습니다. 진리가 있습니다. 믿음은 입술의 고백입니다. 로마서 4장 17절에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답답한 현실로 인해 안타깝고 슬픔에 빠질지라도 항상 희망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꿈으로 가득찬 말을 해야 합니다. 믿음의 선언을 해야 됩니다. 우리 한번 따라서 하며 외쳐봅시다. 나는 잘 된다. 우리는 잘 될 수 있다. 올해는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것이다 ‘아멘’입니까 우리는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히브리서 10장 38절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우리의 생각도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말도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자꾸 안 된다, 할 수 없다고 하지 마세요. 안 되는 생각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뒤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확신에 찬 기도를 하게 합니다. 예수님께 나아왔던 수로보니게 여인을 보십시오. 이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보냄을 받지 않았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그 마음속에 확실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간구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려서 말했습니다. “주여 내 딸을 고쳐 주시옵소서” 그때에 예수님은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막7:27)고 했습니다. 그러자 수로보니게 여인은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막7:28)고 했습니다. 이 말은 ‘주님이 주시는 것이라면 부스러기든 무엇이든 좋습니다. 주님 안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한 줄을 믿습니다.’는 말입니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막7:29)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믿음은 확신에 찬 기도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면 환경도 이길 수 있습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주님께 부르짖고 나아갈 때에 하나님은 분명히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3. 고통과 환난을 인내로 이겨야 합니다. 성도에게도 고통과 환난은 있습니다. 부활의 영광은 십자가라는 고통 후에 있었습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웠던지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절규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고통을 이기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온 세계에 희망과 영원한 빛이 되신 것입니다. 만왕의 왕, 만유의 주가 되신 것입니다. 누구나 고통은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통해야 하나님과 화해가 되고 성령님 충만을 받습니다. 십자가의 고통 때문에 우리는 치료함을 받았습니다. 저주와 사망에서 해방을 받고,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고 했습니다. 죽음이 있어야 열매를 맺습니다. 고통이 있어야 새로운 삶이 출발합니다. 새로운 생명의 출생에는 해산의 고통이 따라오지 않습니까 갈 6장 2절에도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많은 고통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더욱 주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끊을 것은 끊고 단호한 결단 속에서 고통과 환난을 인내로 이겨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온 다음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까지 많은 고통을 당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참지 못하고 낙심해 버렸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지도자 모세에게 반역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는 이방족속을 따라 타락하고 뒤로 물러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결과 불과 1주일이면 들어갈 수 있던 가나안 땅을 40년이나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낙심하지 말고,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거역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도자를 반역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코 뒤로 물러가지 말고 더욱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보이는 땅을 네게 주리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도 거역하거나 불평하며 탄식하게 되면 우리의 하는 일이 더 안될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1주일이면 갈 수 있던 것을 40년 동안 고생한 것과 같은 결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신명기 8:1-2에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또한 신명기 8장 15-16절에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였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시험과 환난을 통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겸허하게 낮추시고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변화시켜서 마침내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잘 인내하여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은혜의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주님을 붙들고 승리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인내하여 승리하는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위기 속에 역사 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꿈을 주시고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고통과 장애물과 시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이룰 때까지 인내로 이길 수 있도록 훈련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절대절망을 극복한 아브라함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히브리서 10장 35절에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인내하면서 뒤로 물러나지 않고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에게 1999년도는 참으로 큰 희망과 새로운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좋은 교회! 잘 되는 교회!’를 이루고 ‘주님 안에서 좋은 일! 잘 되는 일!’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성도들은 꿈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오는 영광의 꿈과 비전을 가슴속에 품어야 합니다. 그 꿈이 성취되기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역경과 고난을 인내로 이겨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하심 같이 우리에게도 놀라운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보이는 땅을 네게 주리라”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믿음으로 보는 귀하고 좋은 것들을 주실 것입니다. 이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것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잘 되는 것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믿음대로 되는 복된 역사가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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