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마6:19-34)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산상수훈의 말씀 중에서 재물에 대하여 일러주신 말씀이다. 재물과 하나님과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신, 그 재물의 상징으로…. 보물을 쌓는 것으로 말씀하고 있다. 주님이 재물에 대하여 일러주신 말씀을 살펴보면
1.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본문24절)
2.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마19:23)
3.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눅12:13-21)4.부자와 나사로 비유(눅16:19-31) 더 많은 말씀이 있겠지만 재물에 관계되는 모든 말씀들이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는 말씀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왜 그럴까 본문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바로 주님의 이 말씀이 일러주시는 값진 교훈의 진가를 보여주는 산 증거들이다. 재물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쌓아 둔 곳이 잘못되어 마음이 잘못된 곳에 가 있기 때문이다. 신명기 6: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 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사람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곧 하나님께 마음을 두어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들 바로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라는 말씀입니다. 그곳에 마음을 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으니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구원의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일러주시는 재물에 대한 교훈의 말씀을 살펴 보고져 합니다.
1.보물이 무엇인가 본문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은 진귀하고 소중한 그래서 값진 물건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귀하여 그 수가 많지 않아야 하고, 가치가 높은 값진 것이라야 보물이 될 수 있다. 계시록 21:19-20절/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 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성경에 나타난 보물들을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묘사하는 가운데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으로 꾸며진 열 두 보석을 볼 수 있다. 금, 은, 보석, 진주 등으로 성경에 나타난 보물을 찾아 볼 수 있다. 왕상 14:26절/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몰수히 빼앗고 또 솔로몬의 만든 금방 패를 다 빼앗은지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 성경에 나타난 대표적인 보물이 있는 곳이다. 그 밖에도 일반 가정(창24:53), 방백들(대하36:18), 의인의 집(잠15:6), 등이 있다. 마13:45-46절/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극히 값진 진주 하나”. 그렇다. 최고의 보물은 “하나 뿐”이다. 여러 개가 있으면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가 될 수 없다. 여기의 진주 장사는 그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났기에 자기의 소유 곧 다른 많은 보물을 팔아 그 진주를 쌌다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진짜 보물은 하나 뿐이요, 지극히 값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천국”이라고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그 천국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사야 할 값진 진주라는 말씀입니다.
2.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본문 19절/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바로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는 말씀대로 마음이 땅에 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땅에는 좀도 있고, 동록도 있고, 도적도 있어 해하기도 하고, 구멍을 뚫고 도적질해 가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서, 땅의 것은 영원하지 못하기에 변한다는 것이요, 이 땅은 죄악이 관영하는 곳임으로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곧 안전하지 못하다는 말씀이다. 땅에 보물을 쌓는 일은
1.재물을 하나님보다 중히 여기는 일이다. 본문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과 재물” 보물을 땅에 쌓고, 하늘에 쌓는 것이 서로 대조를 이루듯 “하나님과 재물”이 서로 대조를 이루고 있다. 곧 땅에 쌓는 보물은 세상의 재물을 뜻하고 있다. 마태복음 13:22절/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 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하나님 보다 재물에 마음을 두게 되면 재리의 유혹을 받게 되고, 돈을 사랑하게 되어 믿음에서 떠나게 되고(딤전6:10), 결실치 못하는 자가 되고 만다.
2.목숨을 위한 염려이다 본문 25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 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목숨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보물을 땅에 쌓아 두고, 땅의 것을 생각하고(골3:2), 재리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은 목숨을 위한 염려 때문이다. 그 목숨은 육신의 목숨이요, 세상에 속한 목숨이요,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목숨이다. 본문 27절/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염려함으로 사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염려한다고 키 작은 사람이 키를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다. 염려한다고 병들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게 아니다. 본문 32절/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 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목숨을 위한 염려, 재물을 위한 염려, 먹을 것을 위한 염려 이런 것들은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들이다. 이방인 곧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자들이 구하는 것이다.
3.사치하고 연락하는 일이다. 야고보 5:5절/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말세가 되면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딤후3:4), 재물을 쌓아 사치하고 연락하게 된다고 했다. 이렇게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곧 보물을 땅에 쌓는 일이 되기도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기 때문에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것입니다. 바로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3.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본문 20절/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바로 우리 성도들이 보물을 쌓아야 할 곳을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성도들의 마음이 있어야 할 곳을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하늘에 보물을 쌓는 일은
1.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다. 본문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말씀이다. 쉽게 말해서, 하늘에 너희 보물을 쌓아 하나님께 너희 마음을 두라는 말씀이다. 양 다리 걸치기는 안 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다른 모든 자기의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사라는 말씀이다. 본문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면. 그 버린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역설적인 말씀이요,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16:25절/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구원코자 하면 잃고, 잃으면 찾으리라” 산술적, 과학적 논리로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아니다. 믿음으로라야 이해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이다.
2.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일이다. 본문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이 땅에 속한 나라도, 이 땅에 속한 의도 아니다. 저 하늘에 속한 그의 나라이다.
그러므로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아야 한다(골3:2). 이 땅의 그 어떤 보물을 쌓아도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얻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요18:36). 하늘에서 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마6:10).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이다(계21:1). “너희는 먼저 구하라”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이 있다는 말씀이다. 먼저 할 일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다. 먼저 할 일 곧 무엇이 더 귀중한 일인가를 분별하여야 한다. 이 우선 순위를 잘 분별해야 한다. 목숨이 중한지, 음식이 중한지 몸이 중한지, 의복이 중한지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본문 30절/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 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그 들에 핀 백합화의 아름다움이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 입은 옷보다 더 낫다는 말씀이다. 공중 나는 새도,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우리의 믿음이 문제이다. 먼저 할 일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믿음의 눈을 가진 자이다. 그래서, 주님이 믿음이 적은 자를 책망하는 것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라 구원코져 하면 잃고, 잃으면 찾는 생명의 길이 보이게 된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는 축복의 손길이 보인다. 구하기 전에 나의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깨닫게 된다.
3.구제하는 일이다. 누가복음 12:33절/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 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구제” 그것은 바로 하늘에 보물을 쌓는 일이라는 말씀이다.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드는 일이라고 했다.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 누가복음에서 실제적인 말씀을 해 주고 있다. 하늘에 보물을 쌓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농부의 보물은 논, 밭에 자라는 곡식, 과일, 채소이기에 농부의 마음이 논, 밭에 가 있습니다. 이른 새벽에도, 아침에도, 낮에도, 늦은 밤에도 보물이 있는 그 논, 밭에 마음이 가 있고, 마음이 가 있는 그 논, 밭에 몸도 가 있습니다. 사업가의 보물은 사업장 곧 회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마음이 항상 사업에 매달려 있습니다. 몸은 비록 회사를 떠나 있으나 마음은 항상 회사 일에 얽매여 있습니다. 때로는 잠자리에 누워서도 회사의 구석, 구석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 성도들의 보물은 하늘에 쌓아 두라고 했습니다. 나의 마음이 낮이나, 밤이나, 아침이나, 저녁이나, 새벽이나 하늘에 가 있는가 한 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나의 마음이 어디에 가 있는가 어느 부자처럼 감나무 아래 묻어 놓은 보물 단지를 찾아가 날마다 확인하는 그 부자처럼 나도 하늘에 보물을 쌓아 놓고 날마다 찾고 있는가 마태복음 13:46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극히 값진 진주 하나” 바로 천국입니다. 나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야 할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입니다. 땅의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바로 천국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나의 마음이 하늘 나라에 가 있고, 하나님께 가 있고, 예수님께 가 있고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 계신 성전을 찾아 그 지극히 값진 진주를 확인하고 있는가 참으로 나의 마음이 하늘 나라에 가 있는지. 한 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땅의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 진주 하나 이런 귀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본문24절)
2.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마19:23)
3.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눅12:13-21)4.부자와 나사로 비유(눅16:19-31) 더 많은 말씀이 있겠지만 재물에 관계되는 모든 말씀들이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는 말씀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왜 그럴까 본문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바로 주님의 이 말씀이 일러주시는 값진 교훈의 진가를 보여주는 산 증거들이다. 재물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쌓아 둔 곳이 잘못되어 마음이 잘못된 곳에 가 있기 때문이다. 신명기 6: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 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사람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곧 하나님께 마음을 두어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들 바로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라는 말씀입니다. 그곳에 마음을 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으니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구원의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일러주시는 재물에 대한 교훈의 말씀을 살펴 보고져 합니다.
1.보물이 무엇인가 본문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은 진귀하고 소중한 그래서 값진 물건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귀하여 그 수가 많지 않아야 하고, 가치가 높은 값진 것이라야 보물이 될 수 있다. 계시록 21:19-20절/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 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성경에 나타난 보물들을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묘사하는 가운데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으로 꾸며진 열 두 보석을 볼 수 있다. 금, 은, 보석, 진주 등으로 성경에 나타난 보물을 찾아 볼 수 있다. 왕상 14:26절/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몰수히 빼앗고 또 솔로몬의 만든 금방 패를 다 빼앗은지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 성경에 나타난 대표적인 보물이 있는 곳이다. 그 밖에도 일반 가정(창24:53), 방백들(대하36:18), 의인의 집(잠15:6), 등이 있다. 마13:45-46절/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극히 값진 진주 하나”. 그렇다. 최고의 보물은 “하나 뿐”이다. 여러 개가 있으면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가 될 수 없다. 여기의 진주 장사는 그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났기에 자기의 소유 곧 다른 많은 보물을 팔아 그 진주를 쌌다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진짜 보물은 하나 뿐이요, 지극히 값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천국”이라고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그 천국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사야 할 값진 진주라는 말씀입니다.
2.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본문 19절/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바로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는 말씀대로 마음이 땅에 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땅에는 좀도 있고, 동록도 있고, 도적도 있어 해하기도 하고, 구멍을 뚫고 도적질해 가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서, 땅의 것은 영원하지 못하기에 변한다는 것이요, 이 땅은 죄악이 관영하는 곳임으로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곧 안전하지 못하다는 말씀이다. 땅에 보물을 쌓는 일은
1.재물을 하나님보다 중히 여기는 일이다. 본문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과 재물” 보물을 땅에 쌓고, 하늘에 쌓는 것이 서로 대조를 이루듯 “하나님과 재물”이 서로 대조를 이루고 있다. 곧 땅에 쌓는 보물은 세상의 재물을 뜻하고 있다. 마태복음 13:22절/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 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하나님 보다 재물에 마음을 두게 되면 재리의 유혹을 받게 되고, 돈을 사랑하게 되어 믿음에서 떠나게 되고(딤전6:10), 결실치 못하는 자가 되고 만다.
2.목숨을 위한 염려이다 본문 25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 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목숨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보물을 땅에 쌓아 두고, 땅의 것을 생각하고(골3:2), 재리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은 목숨을 위한 염려 때문이다. 그 목숨은 육신의 목숨이요, 세상에 속한 목숨이요,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목숨이다. 본문 27절/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염려함으로 사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염려한다고 키 작은 사람이 키를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다. 염려한다고 병들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게 아니다. 본문 32절/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 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목숨을 위한 염려, 재물을 위한 염려, 먹을 것을 위한 염려 이런 것들은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들이다. 이방인 곧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자들이 구하는 것이다.
3.사치하고 연락하는 일이다. 야고보 5:5절/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말세가 되면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딤후3:4), 재물을 쌓아 사치하고 연락하게 된다고 했다. 이렇게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곧 보물을 땅에 쌓는 일이 되기도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기 때문에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것입니다. 바로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3.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본문 20절/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바로 우리 성도들이 보물을 쌓아야 할 곳을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성도들의 마음이 있어야 할 곳을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하늘에 보물을 쌓는 일은
1.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다. 본문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말씀이다. 쉽게 말해서, 하늘에 너희 보물을 쌓아 하나님께 너희 마음을 두라는 말씀이다. 양 다리 걸치기는 안 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다른 모든 자기의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사라는 말씀이다. 본문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면. 그 버린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역설적인 말씀이요,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16:25절/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구원코자 하면 잃고, 잃으면 찾으리라” 산술적, 과학적 논리로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아니다. 믿음으로라야 이해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이다.
2.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일이다. 본문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이 땅에 속한 나라도, 이 땅에 속한 의도 아니다. 저 하늘에 속한 그의 나라이다.
그러므로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아야 한다(골3:2). 이 땅의 그 어떤 보물을 쌓아도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얻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요18:36). 하늘에서 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마6:10).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이다(계21:1). “너희는 먼저 구하라”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이 있다는 말씀이다. 먼저 할 일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다. 먼저 할 일 곧 무엇이 더 귀중한 일인가를 분별하여야 한다. 이 우선 순위를 잘 분별해야 한다. 목숨이 중한지, 음식이 중한지 몸이 중한지, 의복이 중한지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본문 30절/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 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그 들에 핀 백합화의 아름다움이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 입은 옷보다 더 낫다는 말씀이다. 공중 나는 새도,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우리의 믿음이 문제이다. 먼저 할 일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믿음의 눈을 가진 자이다. 그래서, 주님이 믿음이 적은 자를 책망하는 것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라 구원코져 하면 잃고, 잃으면 찾는 생명의 길이 보이게 된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는 축복의 손길이 보인다. 구하기 전에 나의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깨닫게 된다.
3.구제하는 일이다. 누가복음 12:33절/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 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구제” 그것은 바로 하늘에 보물을 쌓는 일이라는 말씀이다.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드는 일이라고 했다.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 누가복음에서 실제적인 말씀을 해 주고 있다. 하늘에 보물을 쌓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농부의 보물은 논, 밭에 자라는 곡식, 과일, 채소이기에 농부의 마음이 논, 밭에 가 있습니다. 이른 새벽에도, 아침에도, 낮에도, 늦은 밤에도 보물이 있는 그 논, 밭에 마음이 가 있고, 마음이 가 있는 그 논, 밭에 몸도 가 있습니다. 사업가의 보물은 사업장 곧 회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마음이 항상 사업에 매달려 있습니다. 몸은 비록 회사를 떠나 있으나 마음은 항상 회사 일에 얽매여 있습니다. 때로는 잠자리에 누워서도 회사의 구석, 구석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 성도들의 보물은 하늘에 쌓아 두라고 했습니다. 나의 마음이 낮이나, 밤이나, 아침이나, 저녁이나, 새벽이나 하늘에 가 있는가 한 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나의 마음이 어디에 가 있는가 어느 부자처럼 감나무 아래 묻어 놓은 보물 단지를 찾아가 날마다 확인하는 그 부자처럼 나도 하늘에 보물을 쌓아 놓고 날마다 찾고 있는가 마태복음 13:46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극히 값진 진주 하나” 바로 천국입니다. 나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야 할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입니다. 땅의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바로 천국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나의 마음이 하늘 나라에 가 있고, 하나님께 가 있고, 예수님께 가 있고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 계신 성전을 찾아 그 지극히 값진 진주를 확인하고 있는가 참으로 나의 마음이 하늘 나라에 가 있는지. 한 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지극히 값진 진주 하나 땅의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 진주 하나 이런 귀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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