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떡 한 덩어리 (삿7:9-14)
본문
이스라엘 민족이 미디안 나라에게 압제를 당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산에서 굴과 산성을 만들어 피신생활을 하였습니다. 이때 므낫세지파 사람 요아스와 아들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민족의 지도자로 부르 셨습니다. 이때 기드온이 말하기를 '나는 나의 므낫세지파 중에서 극히 약하고내 집에서도 제일 작은 자 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불러 그를 민족의 지도자로 삼으셨습니다. 기드온 은 먼저 아세라목상과 바알의 제단을 헐고 숫소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의병을 모집하니 3만 2천명이 응집하였습니다. 이 중에 두려워 떠는 자와 가정 형편으로 돌아가야 할 사람들을 모두 보냈더니 1만명만이 남았습니다. 이 1만명을 데리고 군사 훈련을 실시하다가 냇 가에서물을 마시게 하였더니 무릎을 꿇고 개같이 핥아 마시는 자와 손으로움켜 입에 대고 핥아 먹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의 지시대로 손으로 움켜 먹은 3백명만 남기 고는 모두 집으로 보냈습니다. 적군 미디안의 군대의 수는 무려 12만이나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3백명만 을 훈련시켜 싸움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밤에 부하 한 사람을 데리고 친히 미디안 진지의 동정을 살피려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미디안 군인들이 이런 꿈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부수니 모두 쓰러져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미디안 군인 한 사람이 대답하기를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 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은 모든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다"고 했습니다.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이 말을 듣고 진으로 돌아와 3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 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기습작전을 하였습니다. 기드온의 신호를 따라 나팔을 불 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 횃불이 갑자기 요란한 소리를 내며 타올라 미디안 군인들이 혼 비백산하여 저들끼리 칼날로 치고 부수며 스스로 패망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3백명의 기드온 군인들이 12망의 미디안 군대를 멸절시켰습니다. 미디안 군인들이 기드온 군대를 보리떡으로 꿈꾸었습니다. 꿈이란 상징적인 뜻이 있습니다. 보리 떡이란 떡 중에 가장 맛 없고 보잘 것 없는 음식입니다.
웬만한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는 떡입니다. 마찬가지로기드온과 3백명의 군대는 미디안의 12만 군대에 비하면 보리떡 밖에안되는 군대 입니다. 그러나 외형을 보고 판단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히 훈련된 실력자여야 합니다. 실력있는 자는 승리합니다. 보리떡인들 어떠하겠습 니까 미국의 독립 전쟁 때의 일입니다. 군용 사옥 건축 현장에서 상사 한사람이 몇 사람의 병졸을 지휘하여 큰 재목을 들추고 있었습니다. 재목을 원채 큰데다 사람의 힘은 모자라 아무리 해도 꼼짝을 안했습니다. 상사는 "이 못난 놈들아 더 힘을 내라. 무얼 그리 꾸물거리느냐"하고 소리 소리 지르며 뽑내고 있었습니다. 병졸들은 있는 힘을 다하여땀으로 목욕을 하고 기를 썼으나 끝내 재목은 꿈쩍하지 도 않았습니다. 이 때 평복을 입고 지나가는 장교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다가, "아니그대는 거들지 않고 소리만 지르고 있는가" 하고 물으니 상사는 몸을뻣뻣이 버티며 거만한 말씨로 대답하였습니다. "예, 나는 상사입니다. 상사로서 병졸과 같이 일을 할 수 없어요.그런가!" 하고 장교는 말에서 내려 병졸들을 거들었습니다.겨우 재목을 옮겨 놓으려는 곳으로 날랐습니다.장교는 빙긋이 웃으며 다시 상사에게 일렀습니다. "또 이런이 일이 있거든 나에게 알려 주게, 내 언제든지 와서 거들어주지." 이 장교가 바로 미 국의 초대 대통령이요 총사령관인 조오지워싱통었던 것입니다. 보리떡이면 어떻습니까 남이야 어떻게 판단하든 간에 한번 굴러가부딪히면 400:1의 힘을 발 휘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군대를 향하여 돌진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울의 생에도 분명한 목표를 정해 놓고 돌진해 나갑시다.좌오를 보지 말고 굴러갑 시다. 기드온이 미디안을 정복할 때의 구호가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칼, 기드온의 칼이다!" 여기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기드온이 3만명의 응모자 가운데 3백명을 뽑아 싸우도록 명령했을때하나님의 권능과 도우심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습니다.그리고 승리의확신을 가지고 행진했던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성공하려면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신념이 어디서 오는가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는 신앙심에서만이 분명하고 뚜렷한 신념을 가질 수있습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는 인간의 노력입니다. 힘쓰지 않고 기도만 하면 이루어 주실 줄믿는 것은 기독교의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미신입니다. 기독교의신앙은 기도하고 힘쓰는 종교입니다. 적은 12만이고, 기 드온의 군대는3백명밖에 아니되었습니다. 그러기에 기드온은 열심히 군사들을 훈련시켜서 실력 자로 만들었습니다. 실제적인 노력이 뒤따라야 하나님도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전쟁이란 싸우는 것이기에 두 편 중에 실력있는 편이 이기는 것입니다. 기드온의 승리는 그저 하늘에서 굴러 떨어진 승리가 아닙니다. 기드온의 승리는 그저 하늘에서 굴러 떨어진 승리가 아 닙니다. 기도와실제적인 노력이 합치된 실력으로 이긴 승리였던 것입니다.
실력자는 외형과 수 등 외적인 면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보일 때는 보리떡처럼 하잘 것 없는 것으로 보일는지는 모르지만 실력자는 내적으로 쌓아 지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하는 자만이 실력을 쌓는것입니다. 우리도 목표를 향해서 보리떡처럼 굴러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믿는 강한 믿음과 그리고 실 력을 갖도록 힘씁시다. 외형이야 보리떡인들어떻겠습니까
그런데 미디안 군인들이 이런 꿈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부수니 모두 쓰러져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미디안 군인 한 사람이 대답하기를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 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은 모든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다"고 했습니다.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이 말을 듣고 진으로 돌아와 3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 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기습작전을 하였습니다. 기드온의 신호를 따라 나팔을 불 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 횃불이 갑자기 요란한 소리를 내며 타올라 미디안 군인들이 혼 비백산하여 저들끼리 칼날로 치고 부수며 스스로 패망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3백명의 기드온 군인들이 12망의 미디안 군대를 멸절시켰습니다. 미디안 군인들이 기드온 군대를 보리떡으로 꿈꾸었습니다. 꿈이란 상징적인 뜻이 있습니다. 보리 떡이란 떡 중에 가장 맛 없고 보잘 것 없는 음식입니다.
웬만한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는 떡입니다. 마찬가지로기드온과 3백명의 군대는 미디안의 12만 군대에 비하면 보리떡 밖에안되는 군대 입니다. 그러나 외형을 보고 판단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히 훈련된 실력자여야 합니다. 실력있는 자는 승리합니다. 보리떡인들 어떠하겠습 니까 미국의 독립 전쟁 때의 일입니다. 군용 사옥 건축 현장에서 상사 한사람이 몇 사람의 병졸을 지휘하여 큰 재목을 들추고 있었습니다. 재목을 원채 큰데다 사람의 힘은 모자라 아무리 해도 꼼짝을 안했습니다. 상사는 "이 못난 놈들아 더 힘을 내라. 무얼 그리 꾸물거리느냐"하고 소리 소리 지르며 뽑내고 있었습니다. 병졸들은 있는 힘을 다하여땀으로 목욕을 하고 기를 썼으나 끝내 재목은 꿈쩍하지 도 않았습니다. 이 때 평복을 입고 지나가는 장교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다가, "아니그대는 거들지 않고 소리만 지르고 있는가" 하고 물으니 상사는 몸을뻣뻣이 버티며 거만한 말씨로 대답하였습니다. "예, 나는 상사입니다. 상사로서 병졸과 같이 일을 할 수 없어요.그런가!" 하고 장교는 말에서 내려 병졸들을 거들었습니다.겨우 재목을 옮겨 놓으려는 곳으로 날랐습니다.장교는 빙긋이 웃으며 다시 상사에게 일렀습니다. "또 이런이 일이 있거든 나에게 알려 주게, 내 언제든지 와서 거들어주지." 이 장교가 바로 미 국의 초대 대통령이요 총사령관인 조오지워싱통었던 것입니다. 보리떡이면 어떻습니까 남이야 어떻게 판단하든 간에 한번 굴러가부딪히면 400:1의 힘을 발 휘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군대를 향하여 돌진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울의 생에도 분명한 목표를 정해 놓고 돌진해 나갑시다.좌오를 보지 말고 굴러갑 시다. 기드온이 미디안을 정복할 때의 구호가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칼, 기드온의 칼이다!" 여기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기드온이 3만명의 응모자 가운데 3백명을 뽑아 싸우도록 명령했을때하나님의 권능과 도우심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습니다.그리고 승리의확신을 가지고 행진했던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성공하려면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신념이 어디서 오는가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는 신앙심에서만이 분명하고 뚜렷한 신념을 가질 수있습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는 인간의 노력입니다. 힘쓰지 않고 기도만 하면 이루어 주실 줄믿는 것은 기독교의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미신입니다. 기독교의신앙은 기도하고 힘쓰는 종교입니다. 적은 12만이고, 기 드온의 군대는3백명밖에 아니되었습니다. 그러기에 기드온은 열심히 군사들을 훈련시켜서 실력 자로 만들었습니다. 실제적인 노력이 뒤따라야 하나님도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전쟁이란 싸우는 것이기에 두 편 중에 실력있는 편이 이기는 것입니다. 기드온의 승리는 그저 하늘에서 굴러 떨어진 승리가 아닙니다. 기드온의 승리는 그저 하늘에서 굴러 떨어진 승리가 아 닙니다. 기도와실제적인 노력이 합치된 실력으로 이긴 승리였던 것입니다.
실력자는 외형과 수 등 외적인 면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보일 때는 보리떡처럼 하잘 것 없는 것으로 보일는지는 모르지만 실력자는 내적으로 쌓아 지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하는 자만이 실력을 쌓는것입니다. 우리도 목표를 향해서 보리떡처럼 굴러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믿는 강한 믿음과 그리고 실 력을 갖도록 힘씁시다. 외형이야 보리떡인들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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