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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원하나이다. (막1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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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나와 이웃과 관계가 바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나혼자 하는 기도이면서도 나만의 기도가 아니고 우리에게 이웃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나올 때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소경 바디매오는 주님께 나갈 때에 자기 더러운 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막10: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 오거늘”
그러므로 이는 응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1)주님께 찬양과 경배가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찬양하고 감사 기도하는 것은 성도요 그 백성으로 당연한 본분이요 주님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것입니다. 감사에 조건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구 속의 은총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악한 것을 선으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전에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할 때도 감사하고 좋을 때도 감사 찬송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빌4:6) “아무것도 염려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리가 악하고 사건에 휘말린 사건이라도 주님께서 들어주실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2)기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나 오는 사람은 주님께 회개하는 일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일은 기도의 첫 번째 기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회개는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솔로몬이 기도하는 것에 응답하시며 회개하면 죄를 용서 할뿐만 아니라 땅을 고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대하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1)회개는 확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대충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뽑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믿음이 약한 자는 모르는 죄 까지도 주님은 알게 하셔서 회개하고 자복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일일이 하나 하나 자세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는 그냥 넘어 가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주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도 주님은 오히려 더 많은 징계를 할뿐 죄를 감해 주지 않습니다. 다윗은 한 번 범죄 할 때 아들이 반역하여(삼하 11:1-27) 수많은 생명을 죽였으며19:10까지 한 번 범죄 할 때 침상이 다 젓도록 회개하였으나(삼하24:1-25) 온역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2)죄는 자기 책임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죄는 주님께 징벌을 받게 되고 그 다음에 우리는 이 죄를 확실히 해결해야 합니다.
(3)중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기도하는데 있어서 나만의 기도를 하고 마는 사람은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도하고 말한 곳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우리는 남과 나의 식구와 나와 연관된 모든 사람과 상관이 없는 사람까지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나만의 기도로 끝난다면 이 기도는 가장 형편없는 기도요 이기적인 기도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뒤를 따라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쳐 수신 기도의 방법대로 기도해야 하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데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1)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많은 선지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회개했습니다. 이 일은 예수님도 자신의 민족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애쓰고 애쓴 것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마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 하였도다 (눅13:31-36) 예수께서는 헤롯당이 죽이려 하고 제사장들이 죽이려 하는데도 이스라엘에 다시 복음을 전하려 올라가는 것은 자기 민족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는 눈물로 자기 백성을 향해 호소했습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자기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고 간구 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함에 있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빼지 마시기 바랍니다.
1)정부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다윗이 범죄 하거나 이스라엘 왕이 범죄 할 때마다 주님은 이스라엘에 얼마나 많은 재앙을 내렸습니까! 이것은 한사람의 치리 자가 범죄 함으로 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2)죄악을 범하는 사람들 우상을 범하는 사람들 적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결국 내가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잘 사는 것은 나도 잘 산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인도나 소말리야난 민들은 땅이 없어서 굶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범죄한 까닭이요 북한이 어려운 것은 하나님께 범죄한 까닭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3)나라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기도 하지 않는 다면 누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까 나라를 위한 기도하는 사람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나라를 위하고 복음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2)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가 타락하면 마귀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교회를 위한 기도가 있어야 하고 나의 속해 있는 교회를 위해 기도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1)목회자를 위한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 보다 더 중요합니다. 내가 속해 있는 목회자가 나의 영혼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 할 때 이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이요 무엇보다도 이 기도는 절실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기도보다 우선되어지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영적 성장을 위한 기도가 있어야 하고 말씀 충만 기도 충만 은혜 충만 한 목회자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2)기관을 위한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기도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도는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꼭 해야 되는 것입니다.
(3)나에게 속해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만의 기도는 참으로 이기주의적 나 중심적 기도가 되고 마는 것이고 남을 위한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1)나의 가족 영혼을 위해 기도 하는 것입니다. 나 혼자만 구원받고 만다면 아마 주님 앞에 서는 날 나에게 속한 식구를 어떻게 했느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식구를 위한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2)친척의 영혼을 위한 기도가 선행되어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기도하라고 하니까 사업 잘 되고 공부 잘하고 건강하고 돈 잘 벌고 등등 이와 같은 기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기도가 되겠습니까 이것은 이단 사람이나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복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기도이고 우리는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고차원적인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ㄱ.그것은 영혼 구원이요 영혼 구원이 가장 우선되어지는 기도인 것입니다.
ㄴ.다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복을 누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요
ㄷ.하나님의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어 그 나라를 상속받는 복을 누리는 사람인 것입니다.
(4)맨 나중에 나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함에 있어서 우리는 신중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말을 많이 하지 말고 급하게 기도하지 말고 신중하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전도서 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1)바디매오는 불쌍히 여겨 달라고만 기도했습니다. 시골 장로님은 우야꼬 우야꼬 하고 울기만 했답니다. 나사로 여동생 마리아는 예수님 붙들고 울기만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울음에 따라 우셨던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11: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 나이다 하더라
2)기도는 말에 단순성이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거창하게 말을 만들려고 하는데 성경에 보면 모든 기도는 단순한 말을 사용한 것을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와 같은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3)기도는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기도를 하는 것인지 장난하는 것인지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기도는 영적인 것이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이 영적이고 중심에 우러나오는 기도가 아니면 이 기도는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시끄럽게 떠들 것입니까 아니면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간장을 녹이는 기도를 할 것입니까 시골 장로님의 간장을 녹이는 우야꼬 기도나 마리아의 예수님 앞에 나와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애간장 녹이는 기도는 예수님의 눈에도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을 만큼 간절했던 것입니다. (요11: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요11:34)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요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그러므로 이 눈물의 기도를 함으로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릴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고 마르다가 무덤의 큰 돌을 옮길 만한 근거가 된 것입니다. (요1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 대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죽은지 나흘이나 흘러간 나사로와 같은 사건이 문제가 아니라 나의 믿음이 문제요 나의 간절함이 없는 것이 문제인 것이며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없는것과 사력을 다하는 기도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간절한 눈물과 간단한 기도 살려 달라는 말도 한적이 없고 단지 예수님 앞에 울기만 한 마리아의 눈물은 사건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 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5)마음을 가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빨리 벗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열힘히 사력을 다해 기도 할 때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주님을 바로 섬기지 않음으로 사탄과 죄로 얼룩진 더러움이고 이것은 신앙의 손실된 부분이고 타락된 부분입니다. 이것을 빨리 회복되도록 힘써 신앙인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이렇게 울 수 있던 것은 예수님 아래서 앉아 제자들과 같이 말씀을 열심히 듣고 나의 말씀으로 만든 결과 인 것입니다.
6)자기의 문제를 바로 직시할 줄 아는 사람 이였던 것입니다. 이것은 기도할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건 때문에 울 줄은 알아도 근심하고 걱정하고 타락을 할 줄은 알아도 주님 앞에 나가 울 수 없는 것은 자신의 사건을 주님 앞에 확실한 사건 인식이 부족한 까닭인 것입니다. 믿음이 족한 결과요 기도 할 줄 알지 못하는 결과입니다. 7)우리는 마음의 상처와 아픈 마음을 기도에서 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성도에게 되어 있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기도 할 때 풀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사정을 아뢸 때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받고 힘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모든 것을 악한 것에서 선으로 바꿔 놓는 거대한 주님의 백성만이 가지고 있는 무기요 힘인 것입니다. 이 힘이요 무기인 기도를 우리는 이제부터 바로 사용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다. 이제 성공적인 삶은 나의 기도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 여하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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