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고 기뻐하다 (마2:1-12)
본문
본문은 동방박사 세 사람이 예수의 나심을 알리는 별을 보고 베들레헴까지 찾아와 경배드렸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본문에 ‘별’이라는 단어가 4회가 등장하는 것을 볼 때 ‘별’이라는 단어 속에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
2-우리가 그의 별을 보고 / 7-별이 나타난 때 / 9-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10-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동방박사들은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자들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별을 발견했고 바로 그 별이 구세주의 탄생을 알리는 별이라는 것을 깨닫고 별을 따라 구세주의 탄생 현장을 찾아나섰던 것이다.
창15:5-아브라함의 후손이 장차 하늘의 별과 같이 되리라는 예언이 나온다.
민24:17-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벧후1:19-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 까지
계22:16-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한별,샛별, 새벽 별은 곧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깨달을 교훈이 있다. 그것은 곧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 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이 어둡고 답답한 것은 땅만 바라보고 살기 때문이다. 세상이 어지럽고 고통스럽고 불안한 이유도 하늘을 바라보지 않고 땅만바라보기 때문이다.
지금 지구는 이미 자제능력을 상실해 버렸다.
몇 년전부터 이상기온 현상으로 지구 곳곳이 한파로, 홍수로, 가뭄으로,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또한 분쟁과 테러로 수십만명의 인명이 참살을 당하고 있고,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대형 사고들이 하늘에서 땅에서 바다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각종 오렴물질로 말미암은 생태계의 파괴로 말미암아 마실 공기와 물이 마땅치 않고 이름을 알 수 없는 각종 질병이 난무하는 가운데 미래를 내다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대로 가다간 식량위기, 자원위기, 생태계의 파괴로 얼마못가 지구는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실로 엄청나고 겁나는 예언을 하고 있다.
세계는 차지하고서라도 우리나라를 살펴볼 때 수백억불의 외채에다 국회는 당리당략으로인해 금뱃지가 아까울 정도고 대통령병에 걸린 사람들이 눈이 벌개져있고 경제가 바닥을 벗어나지 못한채 불황속에서 허덕이고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나 돈없고 빽없는 사람만 죽을지경이다. 아무리 사방을 둘러보아도 깜깜한 암흑속에서 빛이 보이질 않는다.
그러나 절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아무리 사방이 막혔어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이제 땅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고 밝게 빛나는 소망의 별을 바라보아야 한다.
땅을 바라보면 절망고 싸움과 위기오ㅔ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그 곳에 빛나는 별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시간 이러한 모든 위기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예수를 만나러 동방박사의 뒤를 따라 길을 떠나자.
1.동방으로부터 그의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다
(2)
하늘에는 수십억만개의 별이 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이 바라본 별은 ‘그의 별’이었다. 즉 성탄별, 거룩하신 예수탄생의 별이었다. 이땅에는 위대한 성현들과 위인들과 영웅들이 있다.그러나 이러한 별들은 한 때는 반짝였지만 지금은 희미해 져있고 또한 그 자취를 찾을 수 없다. 그러나 오직 한 별만은 지금도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으니 바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별이요, 영원히 지지않고 영원토록 빛나는 새벽별이신 예수그리스도 이심을 믿는다.
2. 그 별이 그들을 인도하였다.
9-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섯는지라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생활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가나안을 향해 길을잃지않고 행진할 수 있었던 것은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았기 때문이다.
칠흑같은 밤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은 등대불을 보고 항로를 결정한다. 어두운 인생길에 웅덩이에 빠지거나 돌뿌리나 가시덤불에 걸려 넘어지지 않으려면 우리의 갈길을 바르게 인도하시는 영원한 별빛이 되시는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길임을 믿는다.
요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시23:-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웅덩이에 빠진다고 했다. 그렇다. 하늘의 빛인 예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영적인 소경이다.
그러므로 그 어떤 사람도 우리의 인생길에 참된 안내자가 될 수 없다. 오직 주님의 인도를 따라야 형통하고 성공하는 길을 걸을 수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주님의 인도를 따른다고 하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을 의미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몀 사는 것을 의미한다.
삶이 어렵고 고달픈가 거친바다위에 한 조각의 나룻배처럼 처량하고 위대로운가
제자들은 대부분 바닷가 출신들이기 때문에 웬만한 풍랑쯤은 쉽게감당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살다보면 내 힘으로 감당치 못할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제자들이 아무리 힘을쓰고 노력해보아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하자 그제야 주님을 부르면서 “우리가 죽게되었는데 돌아보지 않습니까”라고 외쳤다. “잔잔하라…고요하라.” 주님의 한 마디에 요란하던 바다가 잔잔해 졌다. 할렐루야!
공연히 힘쓰지 말고 주님께 맡기자. 그리고 예수안에서 하늘의 평강을 누리자.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갈 때 결코 후회하지 않는 축복된 삶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을 믿는다.
3.별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
10-저희가 별을 보고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이 말씀은 예수를 기뻐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월드컵 예선전에서 한국이 일본을 이기는 순간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심장마비를 일으켰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복권이 당첨되는 순간 기쁨을 감당하지 못해 졸도했다 한다. 얼마나 흥분하고 기뻣으면 그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세상이 주는 기쁨은 잠시뿐 오래가지 못한다. 바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국축구에 대해 지나치리 만큼 관심을 갖고 자부심을 갖던 사람들이 요즈음은 별의 별 험한 소리를 서슴없이 해댄다. 이렇게 우리가 세상에서 얻는 기쁨은 지속성이 없다. 그러나 눈을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기쁨, 별을 보고 희망을 찾는 기쁨은 여기에 비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예수께 소망을 걸고 예수를 통해 얻은 기쁨은 이 세상 그 무엇에 비할 수 없는 것이다.
지구가 핵겨울로 망해도, 지진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도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두려움이 없다.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세계를 이미 소유하고 살기 때문임을 믿는다.
살다보면 슬픔과 고통, 절망스러운 문제를 만날때가 있다. 이럴 때 하늘을 바라보고 한숨쉬고 원망하며 눈물지을 필요가 없다.
성탄절은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역사의 현장에 찾아오셔서 슬픔고 고통중에 있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축복의 날이다.
오늘 이 아침에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은 바로 내 곁에 계시고, 나와 함께 하시기 위해 내 안에 계심을 믿는다.
이 사실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고 따라가는 성도는 어떠한 상황과 역경에서도 큰 기쁨을 잃지않을 것을 믿는다. 세상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말고, 문제를 바라보고 근심하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자.
4.결론
빌4:4-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크게 기뻐했던 것처럼 우리의 영원한 새벽별이신 주님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기뻐하자.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언제나 기쁨과 평화가 넘쳐날 것이다.
다윗은 어렵고 힘든, 캄캄한 인생길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여호와는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산성, 나의 요새시요”라고 힘있게 고백했다. 그렇다.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주님은 오늘도 당신을 바라보는 모든 성도들에게 힘과 능력이 되실 줄 믿는다.
사랑하는 한길성도 여러분!
성탄을 앞둔 이 날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기고 소망의 별을 바라보자.
땅만 바라보던 눈을 돌려 하늘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자.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위에 성탄의 평화가 가득하길 주의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런데 본문에 ‘별’이라는 단어가 4회가 등장하는 것을 볼 때 ‘별’이라는 단어 속에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
2-우리가 그의 별을 보고 / 7-별이 나타난 때 / 9-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10-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동방박사들은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자들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별을 발견했고 바로 그 별이 구세주의 탄생을 알리는 별이라는 것을 깨닫고 별을 따라 구세주의 탄생 현장을 찾아나섰던 것이다.
창15:5-아브라함의 후손이 장차 하늘의 별과 같이 되리라는 예언이 나온다.
민24:17-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벧후1:19-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 까지
계22:16-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한별,샛별, 새벽 별은 곧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깨달을 교훈이 있다. 그것은 곧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 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이 어둡고 답답한 것은 땅만 바라보고 살기 때문이다. 세상이 어지럽고 고통스럽고 불안한 이유도 하늘을 바라보지 않고 땅만바라보기 때문이다.
지금 지구는 이미 자제능력을 상실해 버렸다.
몇 년전부터 이상기온 현상으로 지구 곳곳이 한파로, 홍수로, 가뭄으로,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또한 분쟁과 테러로 수십만명의 인명이 참살을 당하고 있고,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대형 사고들이 하늘에서 땅에서 바다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각종 오렴물질로 말미암은 생태계의 파괴로 말미암아 마실 공기와 물이 마땅치 않고 이름을 알 수 없는 각종 질병이 난무하는 가운데 미래를 내다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대로 가다간 식량위기, 자원위기, 생태계의 파괴로 얼마못가 지구는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실로 엄청나고 겁나는 예언을 하고 있다.
세계는 차지하고서라도 우리나라를 살펴볼 때 수백억불의 외채에다 국회는 당리당략으로인해 금뱃지가 아까울 정도고 대통령병에 걸린 사람들이 눈이 벌개져있고 경제가 바닥을 벗어나지 못한채 불황속에서 허덕이고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나 돈없고 빽없는 사람만 죽을지경이다. 아무리 사방을 둘러보아도 깜깜한 암흑속에서 빛이 보이질 않는다.
그러나 절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아무리 사방이 막혔어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이제 땅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고 밝게 빛나는 소망의 별을 바라보아야 한다.
땅을 바라보면 절망고 싸움과 위기오ㅔ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그 곳에 빛나는 별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시간 이러한 모든 위기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예수를 만나러 동방박사의 뒤를 따라 길을 떠나자.
1.동방으로부터 그의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다
(2)
하늘에는 수십억만개의 별이 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이 바라본 별은 ‘그의 별’이었다. 즉 성탄별, 거룩하신 예수탄생의 별이었다. 이땅에는 위대한 성현들과 위인들과 영웅들이 있다.그러나 이러한 별들은 한 때는 반짝였지만 지금은 희미해 져있고 또한 그 자취를 찾을 수 없다. 그러나 오직 한 별만은 지금도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으니 바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별이요, 영원히 지지않고 영원토록 빛나는 새벽별이신 예수그리스도 이심을 믿는다.
2. 그 별이 그들을 인도하였다.
9-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섯는지라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생활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가나안을 향해 길을잃지않고 행진할 수 있었던 것은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았기 때문이다.
칠흑같은 밤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은 등대불을 보고 항로를 결정한다. 어두운 인생길에 웅덩이에 빠지거나 돌뿌리나 가시덤불에 걸려 넘어지지 않으려면 우리의 갈길을 바르게 인도하시는 영원한 별빛이 되시는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길임을 믿는다.
요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시23:-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웅덩이에 빠진다고 했다. 그렇다. 하늘의 빛인 예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영적인 소경이다.
그러므로 그 어떤 사람도 우리의 인생길에 참된 안내자가 될 수 없다. 오직 주님의 인도를 따라야 형통하고 성공하는 길을 걸을 수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주님의 인도를 따른다고 하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을 의미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몀 사는 것을 의미한다.
삶이 어렵고 고달픈가 거친바다위에 한 조각의 나룻배처럼 처량하고 위대로운가
제자들은 대부분 바닷가 출신들이기 때문에 웬만한 풍랑쯤은 쉽게감당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살다보면 내 힘으로 감당치 못할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제자들이 아무리 힘을쓰고 노력해보아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하자 그제야 주님을 부르면서 “우리가 죽게되었는데 돌아보지 않습니까”라고 외쳤다. “잔잔하라…고요하라.” 주님의 한 마디에 요란하던 바다가 잔잔해 졌다. 할렐루야!
공연히 힘쓰지 말고 주님께 맡기자. 그리고 예수안에서 하늘의 평강을 누리자.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갈 때 결코 후회하지 않는 축복된 삶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을 믿는다.
3.별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
10-저희가 별을 보고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이 말씀은 예수를 기뻐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월드컵 예선전에서 한국이 일본을 이기는 순간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심장마비를 일으켰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복권이 당첨되는 순간 기쁨을 감당하지 못해 졸도했다 한다. 얼마나 흥분하고 기뻣으면 그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세상이 주는 기쁨은 잠시뿐 오래가지 못한다. 바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국축구에 대해 지나치리 만큼 관심을 갖고 자부심을 갖던 사람들이 요즈음은 별의 별 험한 소리를 서슴없이 해댄다. 이렇게 우리가 세상에서 얻는 기쁨은 지속성이 없다. 그러나 눈을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기쁨, 별을 보고 희망을 찾는 기쁨은 여기에 비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예수께 소망을 걸고 예수를 통해 얻은 기쁨은 이 세상 그 무엇에 비할 수 없는 것이다.
지구가 핵겨울로 망해도, 지진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도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두려움이 없다.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세계를 이미 소유하고 살기 때문임을 믿는다.
살다보면 슬픔과 고통, 절망스러운 문제를 만날때가 있다. 이럴 때 하늘을 바라보고 한숨쉬고 원망하며 눈물지을 필요가 없다.
성탄절은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역사의 현장에 찾아오셔서 슬픔고 고통중에 있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축복의 날이다.
오늘 이 아침에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은 바로 내 곁에 계시고, 나와 함께 하시기 위해 내 안에 계심을 믿는다.
이 사실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고 따라가는 성도는 어떠한 상황과 역경에서도 큰 기쁨을 잃지않을 것을 믿는다. 세상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말고, 문제를 바라보고 근심하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자.
4.결론
빌4:4-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크게 기뻐했던 것처럼 우리의 영원한 새벽별이신 주님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기뻐하자.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언제나 기쁨과 평화가 넘쳐날 것이다.
다윗은 어렵고 힘든, 캄캄한 인생길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여호와는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산성, 나의 요새시요”라고 힘있게 고백했다. 그렇다.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주님은 오늘도 당신을 바라보는 모든 성도들에게 힘과 능력이 되실 줄 믿는다.
사랑하는 한길성도 여러분!
성탄을 앞둔 이 날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기고 소망의 별을 바라보자.
땅만 바라보던 눈을 돌려 하늘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자.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위에 성탄의 평화가 가득하길 주의이름으로 축원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