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에 (마2:2-12)
본문
별이 빛나는 이밤에 동방에서 별을 보고 예수를 찾은 저들은, 삶에 참된 기쁨을 얻을수가 있었습니다 그 별이 그들에게 참 만족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별을 연구함으로 얻어낸 지식이 이토록 큰 것을 얻게된 행운이 있게된것입니다 인생의 삶중에 이런 행운을 얻는다는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란 것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그들이 이 귀중한 기회를 얻게된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하나의 깨우침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우리 주위에 하나님을 믿지않는 분들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움을 얻고 사는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실때도 의인의 밭과 악인에 밭까지 골고루 내리는 것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이방인으로 별의 형태를 보고도 그 별이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줄을 알게된것입니다 참 신기하고도 휼륭한 지식의 소유자인 것입니다 글이 연구하는 그 별이 그들을 구원에 길로 이끌게 하신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속에도 주님을 발견할수있는 놀라운 축복을 기대합니다 참으로 그 박사님들께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면에 더욱 밝은것입니다 그 별을 연구함으로 얻은 그들의 축복 이땅의 최고의 영광이 된것입니다 그가 이방인으로서 최고의 영광을 안고 돌아간것입니다 그들은 분명 별이 빛나는밤에 활동한 인물들입니다 그들은 별이 빛나는 밤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그들은 밤이 없으면, 그들의 활동도 중지되고 마는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그들은 그들의 임무를 수행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확신에 찬 사람들이 었습니다 그들은 그 분야에 박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어두운밤에 그들은 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어두운 밤을 이기려 하기전에 이 기쁜 성탄절을 볼수있기를 원합니다 어두운 밤이 아니면 만날수없었던 그 별을 우리도 이밤에 봅시다 우리가 이 어두운 밤을 연구하는 사람이 될때, 우리도 동방의 박사들같이 그 별이 우리를 인도하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때, 해는 낮을 주관하고 밤은 달과 별들이 주장하게 한것을 볼때 분명, 이 어두운 시기에는 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밤인줄 우리는 알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에 어두운 밤이 있을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을때 어두운 밤을 만났을 것입니다 이 어두운 밤을 비추는 별 이 밤은 별이 빛나는 밤일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이밤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절망입니까 ,포기입니까 별이 빛나는 이밤은, 우리 주님의 탄생하는 밤인줄 믿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밤을 기다린 사람들이 었습니다 그 별이 빛나는 시간은 밤이 었습니다 이 밤이 깊어갈수록 그들이 찾고 있었던 그 별은 더욱 빛이 나고 있었던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어두운 밤을 만났을때, 더큰 위대한 별을 발견한 동방의 박사같이, 우리도 이 별을 연구할수있는 밤이 될수있다면, 우리에게는 더 큰 희망이 있을줄 확신합니다 본문으로 통하여 우리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지 않고는, 위대한 일을 할수없는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동방의 박사는 어두움을 기다린 자들이라고 말할때 ,나아가서, 우리는 이땅에서 해야할 역할은 빛의 역할이란것을 주님은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또 주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리가 가리우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을 볼때, 이땅은 어두움으로 가득차 있음을 알수있는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별이 빛나는 이밤은 우리의 시간이며, 우리가 일할수있는 시간이라고 이제는 저도 생각해 봅니다 이스라엘이 잠자는 동안, 저들이 어두움에 잠겨있는동안, 그 별은 동방의 박사들이 그 별을 볼수있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어두운 밤의 고통보다, 어두운 하늘에 나타난, 저 별이 빛나는 밤에 비취는 저 별을 찾는것이 나는 이 기쁜 성탄절인줄 생각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란 제목과 함께, 우리는 이 밤에 주님의 탄생의 예고를 듣고 , 달려온 동방의 박사들같이, 별이 빛나는 이 밤에 우리 주님을 만나야 할줄 압니다 사실 우리는 이 어두움을 견디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밤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것입니다 이밤은 우리를 고통에 몰아 넣었지만, 이 밤은 우리에게 기쁜 성탄을 알려주는 밤이 된것입니다 우리의 고통하는 밤에, 우리주님 오시고, 우리의 우울한 밤에, 동방의 박사들은 산을넘고 물을건너 별을 따라, 이곳 유대땅에 도착한 것입니다 다시 박사들의 생각에는 유대땅까지만 가면, 그곳에서는 이미 축제가 벌어진줄 알았지만, 그들은 이런 기쁨의 소식조차 까맣게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오늘도 이렇게도 나타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우리는 해보아야 될것 같습니다 주님를 믿는 우리에게도 이런 축복이 문앞에 있어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는 너무도 허망하고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일것입니다 동방의 박사들도 이런 광경을 목격했을때 당황했던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오늘날도 우리 주위에는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면서 희망에 부풀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밤을 견디지 못해 몸부림치던 우리가 아니던가요 이제 우리에게 다가온 기쁨의 크리스마스는 온 인류의 진정한 행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본 동방의 박사들은 당항한 나머지 다시 길을 걸어갈때 그들은 유대까지 오게한 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별이 빛나는 거리로 달려가야 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 별은 그들의 유일한 길이된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만들어 간 그들의 노고와 수고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들의 교훈은 우리의 가슴에 다시한번 움직여, 이번에는 과거에 맞이했던 의미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 별이 빛나는 밤에 동방의 박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준 선물을 우리도 받기를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그 별을 보고 확신했기에, 또한 그들의 믿음을 충족시킬수있는 사람은 그 별외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실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오직 에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희망이요 소망입니다 그들을 인도한 별이 유대인의 왕으로 탄생한 것을 알려준 그 위대한 별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로 끝까지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그들의 믿음에 실족을 주시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그들을 인도해 주시고 계시는줄 우리도 알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이제껏 온길 헛되지 않게 하신줄 그들은 알게 된것입니다 다시금 생각해도, 저들의 희망은 그 누구도 될수없었습니다 별의 인도함을받아, 이곳까지 온 저들, 이땅은 그들을 알지 못했지만 , 그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셨던, 우리 하나님의 역사는 쉼없으신 것을 우리는 볼수있습니다 동방에서 본 그 별은 아기 예수가 계시는 곳까지 인도하고, 그 위에 머물었던 것입니다 그 별은 그들을 아기예수를 만나게 하신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이밤에, 그들은 아기 예수를 만나게 된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그 별이 빛나는 이밤에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도와 주실것입니다 어두운 삶의 현실에 처한 우리의 어두운 밤이, 별이 빛나는 밤이되어 놀라운 승리의 밤이되기를 두손모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별이 빛나는 이밤에 동방의 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만날수 있듯이, 우리가 만난 이 어두운 밤이 없었다면, 주님을 영영만나지 못하고, 헛된 수고로 끝날 수도 있었던 일일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어두운 밤의 삶에, 별이 빛나는 밤이될수 있기를 부족한 종은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삭막한 들판을 거쳐 인적없는 그 길을 걸었으며 이정표 없는 그길에, 오직 별만 바라보며 달려간 동방의 박사들, 그들은 이제야 큰 기쁨을 안고 아기 예수를 만난것입니다 유대인의 왕에게, 그들이 정성껏 예비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왕에게 드리는 예물인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습니다
유대인의 왕에게 드리려고 ,이들은 이 예물을 준비한것이 었습니다 확실한 믿음에 서서 행한 그들의 수고와 노력에 다시한번 아낌없는 찬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이방인의 구원을 주시려 오신 우리 예수님, 이들을 먼저 아시고 ,구원의 축복을 내리신줄 우리가 믿고 알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저들을 보기에는 개보다 못한 짐승이라 했지만, 그들은 구원을 제일먼저 체험한것입니다 우리주님께 엎드려 그들은 경배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오신, 만왕의 왕께 경배한것입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신 그 역사가 저들에게 먼저 일어났는줄 믿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이방인에게 역사하신 귀한 장면을 우리가 지금 보고있습니다 이 어두운밤에 우리에게 구원의 빛이 비춰진줄 믿습니다 우리도 이 별을 따라,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아기예수께 우리모두 엎드려 경배합시다 왕에게 드릴 예물을 가지고 갑시다,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에게 갑시다, 그 구원을 이땅에 선포하신 날이, 바로 이날임을 우리는 다시한번 할렐루야로 영광돌립시다 그 구원의 크신 영광의 날, 동방의 박사가 구원받은날, 우리의 모든 잘못된것을 용서 하시는 날, 이날에 우리주님의 진정한 축복의 날, 주님은 우리에게 가장 행복된 날이되게 하신것입니다 산아 말하라 ! 바다야 말하라 ! 우리주님이 탄생하셨다 말하라 !아멘 성도 여러분에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금번 성탄으로 통해 더욱 충만한 은혜가 임하시길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어두운 밤을 이기려 하기전에 이 기쁜 성탄절을 볼수있기를 원합니다 어두운 밤이 아니면 만날수없었던 그 별을 우리도 이밤에 봅시다 우리가 이 어두운 밤을 연구하는 사람이 될때, 우리도 동방의 박사들같이 그 별이 우리를 인도하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때, 해는 낮을 주관하고 밤은 달과 별들이 주장하게 한것을 볼때 분명, 이 어두운 시기에는 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밤인줄 우리는 알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에 어두운 밤이 있을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을때 어두운 밤을 만났을 것입니다 이 어두운 밤을 비추는 별 이 밤은 별이 빛나는 밤일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이밤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절망입니까 ,포기입니까 별이 빛나는 이밤은, 우리 주님의 탄생하는 밤인줄 믿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밤을 기다린 사람들이 었습니다 그 별이 빛나는 시간은 밤이 었습니다 이 밤이 깊어갈수록 그들이 찾고 있었던 그 별은 더욱 빛이 나고 있었던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어두운 밤을 만났을때, 더큰 위대한 별을 발견한 동방의 박사같이, 우리도 이 별을 연구할수있는 밤이 될수있다면, 우리에게는 더 큰 희망이 있을줄 확신합니다 본문으로 통하여 우리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지 않고는, 위대한 일을 할수없는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동방의 박사는 어두움을 기다린 자들이라고 말할때 ,나아가서, 우리는 이땅에서 해야할 역할은 빛의 역할이란것을 주님은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또 주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리가 가리우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을 볼때, 이땅은 어두움으로 가득차 있음을 알수있는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별이 빛나는 이밤은 우리의 시간이며, 우리가 일할수있는 시간이라고 이제는 저도 생각해 봅니다 이스라엘이 잠자는 동안, 저들이 어두움에 잠겨있는동안, 그 별은 동방의 박사들이 그 별을 볼수있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어두운 밤의 고통보다, 어두운 하늘에 나타난, 저 별이 빛나는 밤에 비취는 저 별을 찾는것이 나는 이 기쁜 성탄절인줄 생각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란 제목과 함께, 우리는 이 밤에 주님의 탄생의 예고를 듣고 , 달려온 동방의 박사들같이, 별이 빛나는 이 밤에 우리 주님을 만나야 할줄 압니다 사실 우리는 이 어두움을 견디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밤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것입니다 이밤은 우리를 고통에 몰아 넣었지만, 이 밤은 우리에게 기쁜 성탄을 알려주는 밤이 된것입니다 우리의 고통하는 밤에, 우리주님 오시고, 우리의 우울한 밤에, 동방의 박사들은 산을넘고 물을건너 별을 따라, 이곳 유대땅에 도착한 것입니다 다시 박사들의 생각에는 유대땅까지만 가면, 그곳에서는 이미 축제가 벌어진줄 알았지만, 그들은 이런 기쁨의 소식조차 까맣게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오늘도 이렇게도 나타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우리는 해보아야 될것 같습니다 주님를 믿는 우리에게도 이런 축복이 문앞에 있어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는 너무도 허망하고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일것입니다 동방의 박사들도 이런 광경을 목격했을때 당황했던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오늘날도 우리 주위에는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면서 희망에 부풀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밤을 견디지 못해 몸부림치던 우리가 아니던가요 이제 우리에게 다가온 기쁨의 크리스마스는 온 인류의 진정한 행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본 동방의 박사들은 당항한 나머지 다시 길을 걸어갈때 그들은 유대까지 오게한 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별이 빛나는 거리로 달려가야 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 별은 그들의 유일한 길이된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만들어 간 그들의 노고와 수고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들의 교훈은 우리의 가슴에 다시한번 움직여, 이번에는 과거에 맞이했던 의미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 별이 빛나는 밤에 동방의 박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준 선물을 우리도 받기를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그 별을 보고 확신했기에, 또한 그들의 믿음을 충족시킬수있는 사람은 그 별외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실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오직 에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희망이요 소망입니다 그들을 인도한 별이 유대인의 왕으로 탄생한 것을 알려준 그 위대한 별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로 끝까지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그들의 믿음에 실족을 주시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그들을 인도해 주시고 계시는줄 우리도 알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이제껏 온길 헛되지 않게 하신줄 그들은 알게 된것입니다 다시금 생각해도, 저들의 희망은 그 누구도 될수없었습니다 별의 인도함을받아, 이곳까지 온 저들, 이땅은 그들을 알지 못했지만 , 그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셨던, 우리 하나님의 역사는 쉼없으신 것을 우리는 볼수있습니다 동방에서 본 그 별은 아기 예수가 계시는 곳까지 인도하고, 그 위에 머물었던 것입니다 그 별은 그들을 아기예수를 만나게 하신것입니다 별이 빛나는 이밤에, 그들은 아기 예수를 만나게 된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그 별이 빛나는 이밤에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도와 주실것입니다 어두운 삶의 현실에 처한 우리의 어두운 밤이, 별이 빛나는 밤이되어 놀라운 승리의 밤이되기를 두손모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별이 빛나는 이밤에 동방의 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만날수 있듯이, 우리가 만난 이 어두운 밤이 없었다면, 주님을 영영만나지 못하고, 헛된 수고로 끝날 수도 있었던 일일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어두운 밤의 삶에, 별이 빛나는 밤이될수 있기를 부족한 종은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삭막한 들판을 거쳐 인적없는 그 길을 걸었으며 이정표 없는 그길에, 오직 별만 바라보며 달려간 동방의 박사들, 그들은 이제야 큰 기쁨을 안고 아기 예수를 만난것입니다 유대인의 왕에게, 그들이 정성껏 예비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왕에게 드리는 예물인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습니다
유대인의 왕에게 드리려고 ,이들은 이 예물을 준비한것이 었습니다 확실한 믿음에 서서 행한 그들의 수고와 노력에 다시한번 아낌없는 찬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이방인의 구원을 주시려 오신 우리 예수님, 이들을 먼저 아시고 ,구원의 축복을 내리신줄 우리가 믿고 알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저들을 보기에는 개보다 못한 짐승이라 했지만, 그들은 구원을 제일먼저 체험한것입니다 우리주님께 엎드려 그들은 경배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오신, 만왕의 왕께 경배한것입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신 그 역사가 저들에게 먼저 일어났는줄 믿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이방인에게 역사하신 귀한 장면을 우리가 지금 보고있습니다 이 어두운밤에 우리에게 구원의 빛이 비춰진줄 믿습니다 우리도 이 별을 따라,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아기예수께 우리모두 엎드려 경배합시다 왕에게 드릴 예물을 가지고 갑시다,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에게 갑시다, 그 구원을 이땅에 선포하신 날이, 바로 이날임을 우리는 다시한번 할렐루야로 영광돌립시다 그 구원의 크신 영광의 날, 동방의 박사가 구원받은날, 우리의 모든 잘못된것을 용서 하시는 날, 이날에 우리주님의 진정한 축복의 날, 주님은 우리에게 가장 행복된 날이되게 하신것입니다 산아 말하라 ! 바다야 말하라 ! 우리주님이 탄생하셨다 말하라 !아멘 성도 여러분에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금번 성탄으로 통해 더욱 충만한 은혜가 임하시길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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