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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시켜 주소서 (요2:1-11)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가나 혼인 잔치 집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잔치 집에 중요한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에 물로 포도주 되게 하시는 예수님의 기적의 사건을 말하면서 예수님께서 어떤 능력자이신 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1.변화는 기적(9-10절) 오늘 본문에 보면 가나 혼인 잔치 집에 포도주가 모자랐고, 결국 예수님께서는 물을 변화여 포도주가 되게 하는 기적을 일으키신다. ‘변화여’라는 것은 전혀 다른 것으로, 더 좋은 것으로, 새로운 것으로 이루어 질 때에 사용되는 말들이다. 변화 되었을 때에 기쁨은 너무나 크다(10절) 이런 사실을 볼 때에 변화될 때와 변화되지 않는 상태에서 차이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여러분에게서도 변화되어 더 좋아지는 놀라운 축복의 일들이 있기를 바란다.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 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너희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불신자가 변화여 신자가 되고, 악인이 변화여 선인이 되고, 마귀의 종이 변화여 하나님의 종이 되고, 무능력한 사람이 능력의 사람이 되고, 불순종의 사람이 변화여 순종의 사람으로, 미지근한 사람이 변화여 열심 있고 뜨거운 사람으로, 땅의 것을 쫓는 사람이 변화여 하늘의 것을 쫓는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이렇게 됨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여러분이 이렇게 변화되도록 기도하라. 여러분의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되도록 기도하라.
2마음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 무엇이 변화여야 바뀌어 지는가 외적인 행동 몇 가지 고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근본적인 것이 변화여야 한다. 그것은 마음이 변화여야 한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은 태어날 때부터 100% 선을 행할 수 없는 존재로 태어난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들의 모습을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들이다. 이런 마음들로서는 바로 행할 수 없다. 죄로 물들어 있고, 땅의 것으로 물들어 있는 마음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는 이상 사람은 온전히 행할 수 없다. 그래서 괜히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악하게 행한다.
그러므로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한다. 마음이 변화를 받는다는 것은 ㉮주인이 바뀌어 지는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들은 날 때부터 누가 점령을 하고 있느냐 하면 악한 마귀가 죄의 값으로 점령하고 있다. 마귀가 주인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속의 사건을 믿을 때에 마귀는 쫓겨나고, 예수님께서 주인이 되는 것이다. ㉯내 속에 죄로 물든 마음들을 성령님으로 자꾸 씻어 내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옛 성품이 빠져나가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우리들의 속에 채우는 이 일을 하는 것이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는 것이다. 3그래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이 변화되지 않는 이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할 수 없다. 마음이 변화를 받으면 하나님의 선하신 일들을 행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게 된다. 1700년대 초반, 자신의 불편한 여건을 늘 남의 탓으로 돌리며 욕지거리로 소일하던 영국의 젊은이가 있었다. 그러던중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후 딴 사람이 되었다. 욕하는 대신 찬송했고 저주하는 대신 사랑했다. 무엇보다 자신 이 체험한 회심과 변화를 이웃에 증거 했다. 그것도 모자라 영국 전역에 다니며 복음을 증거하고 교통 수단이 좋지 않은 가운데 미국에 일곱 번이나 건너가 설교, 7만 여명을 그리스도께 인도했다. 이 사람이 바로 영국의 위대한 설교가 조지 휘트필드다
2.사람의 힘으로는 변화시킬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하신다. 오늘 본문의 핵심은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말한다.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막10:27)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 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슥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그렇다. 사람으로서는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된다. 자녀의 마음을, 남편의 마음을, 예수 안 믿는 부모의 마음을 여러분이 돌이킬 수 있는가 없다. 안된다. 사람으로서는 안되지만 하나님으로서는 한다. 눅19장에 삭개오의 변화사건(19:1-10) (눅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 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삭개오가 그럴 만한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의 힘으로는 삭개오를 변화시킬 수 없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삭개오의 그 욕심 많고, 완악한 마음을 변화시켜 새 사람이 되게 하셨다. 삼상19장에 사울의 변화 사건 (삼상19:23) 사울이 라마 나욧으로 가니라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도 임하시니 그가 라마 나욧에 이 르기까지 행하며 예언을 하였으며 (삼상19:24) 그가 또 그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하며 종일 종야에 벌거벗은 몸으로 누웠 었더라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니라 다윗을 잡아죽이려고 신하들을 보내었다가 두번이나 실패하자 그가 직접 잡으려 갔다.
그런데 그가 라마 나욧에 있는 다윗을 잡으려 가다가 그가 하나님의 신에 사로잡혀 예언을 하며 잡으려 갔던 살기가 없어지고 순전한 사람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하다. 하나님이 하신다.
그러므로 변화되지 않는 자신이나, 변화되지 않는 가족들이 있음으로 인하여 실망하고, 낙담하는가 주님께서만이 변화시킬 수 있는 줄을 믿으라. 주님께서 변화시키실 것을 믿으라. 더 나아가 주님은 그 무엇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이시다.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된다는 것은 그 무엇이라도 주님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단순히 사람의 마음만이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주님은 좋지 않는 환경도 변화시키시는 분이다.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 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요셉이 처한 악한 환경을 선한 환경으로 바꾸신 하나님이시다. (마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 나사 바람 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바람과 바다도 잔잔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행16:24)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행16: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하나님은 감옥의 상황을 천국의 상황으로 변화시키는 분이시다.
3.변화되는 축복을 위하여 기도하라.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기를 바라는가 가족의 식구들이 변화되기를 바라는가 환경이 변화되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 그 비결을 바라보자. 1기도하라(3절) (요2: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주님께 변화되어야 할 부분을 말씀을 드려야 한다. 기도를 드린다는 것은 내 힘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주님만이 하신다는 믿음인 것이다. 주님이 하시도록 하는 것이다.
2말씀대로 순종을 하라(7-8절) (요2: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요2: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에, 하나님은 항아리에 들어 있는 물을 떠다 줄 때에 가는 과정 속에서 변화시키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 주실 것이다.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에 하나님은 더 좋은 일들로 일으켜 세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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