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받는 생활 (눅15:17-24)
본문
할렐루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참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언제든지 구하는 성도에게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도 좋으신 하나님이 이 시간 말씀을 통하여 큰 은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우리 교회는 지난 10일부터 40일 광야 특별기도회 를 시작하였습니다. 벌써 오늘이 보름째 되는 날입니다. 또 이번 특별기도회의 표어가 "말씀으로 새롭게 되자" 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새롭게 변화받는 생활에 대하여 말씀드리면서 저와 여러분이 모두 은혜 충만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주일 우리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지켰습니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정 성된 예물을 드려서 감사절을 지켰고, 또 마리아 선교회에서 준비한 시루떡이 그 렇게 맛이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잔치국수도 참 맛이 좋왔습니다. 저는 감사절을 기하여 '11월을 감사의 달' 로 정하고 내내 감사에 대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감사는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심지도 않고 공짜 로 거둘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진정한 신앙이 될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하나님도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 하면 우리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1등이라고 합니다. '예'오래전 세계적으로 권위지인 '라이프' 지에 실린 이야기 입니다. 세계제2 차 대전이 끝나고 각 나라 사람들이 자기의 나라로 가기 위하여 B29비행기를 탓 습니다. 그 비행기에는 독일 사람도 있고, 일본 사람도 있고, 불란서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불과 몇분만 있으면 그 비행기는 추락하여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모두 죽 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은 오르지 낙하산을 타고 뛰어 내리는 것입니다. 기장은 방송을 통하여 빨리 낙하산을 타고 뛰어 내리라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누구하나 뛰어내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 기장이 독일사람에게 "히틀러의 명령이다 빨리 뛰어 내려!" 하고 명령 을 하니까 벌떡 일어나서 경례를 척 부치면서 "하이! 히틀러" 하고 뛰어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사람에게 "천황폐하의 명령이다 빨리 뛰어 내려라" 하니까 벌 떡 일어나더니 "쏘데스까" 하고는 뛰어 내렸습니다. 다음으로 불란서 사람들에게 조용히 말했습니다. 원래 불란서 사람들은 멋쟁이 로 소문이 나고 낭만이 있는 민족입니다. 기장은 먼저 뛰어 내린 사람들이 낙하 산을 타고 유유히 하늘을 내려가는 모습을 가르키면서 "저젓 보십시오 얼마나 멋진 장면입니가 스타일이 멋지지 않아요 당신은 더 멋지게 낙하할 수가 있습니다. 뛰어 내리십시오" 하니까 불란서 사람이 뛰어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마국사람에게 다가갔습니다. 미국사람들은 민주주의를 대단히 좋와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기장은 미국사람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모두들 뛰어 내렸으니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해서 이번에는 당신이 뛰어 내릴 차례요" 하고 말하니까 "옜쓰" 하고 뛰어 내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한국 사람이 남았습니다. 기장은 한국 사람에게는 무엇이라 고 말을 해야 한국사람이 빨리 뛰어내릴 것인가를 생각하다가 "뛰어 내리는 것은 공짜입니다." 했더니 "진짜로 공짜입니까" 하고 뛰어 내리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얼마나 챙피한 일입니까 그래서 전에는 양잿물도 공짜라면 큰 것으로 먹는다는 말까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도 공짜가 없듯이 하나님께는 더 더욱 공짜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 듯이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공짜로 축복받고 공짜로 믿음생활 할려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탕자의 비유의 말씀입니다. 몇일전에도 이 본문 말씀을 가지고 특별기도회 시간에 "돌아온 탕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다른 각도에서 이번 우리교회에서 실시하는 40일 광야 특별기도회 의 주제에 맞춰서 "변화받는 생활" 이란 제목으로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니까 아들 두명중에 작은 아들은 자기에게 4돌아올 분깃을 미리 아버지에게 요구하여 그 것을 가지고 먼 타국으로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아 들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데 가 있으 면 안됩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집에 있을 때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었으나 아버지 집을 떠 났을 때는 곤고와 환란이 닥쳐왔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있어야 할 은혜의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있어야 할 은혜의 자리,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 리에 있지 않으면 않됩니다. 마치 탕자와 같이 아버지로부터 가지고 나온 재물이 있으니까 당장은 괜찬은 것 같은데 점차로 재물은 줄어들고 그에게는 홀연이 고통과 재앙이 닥쳐올 것입니다. (전9:12)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 라" 이 시간에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모습은 지금 어디에 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믿음은 지금 어디에 가 있는지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믿음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 운 사랑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 서 옮기리라" 우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만약에 나같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믿음이 지금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십니까 '예' 어느 성도가 기도를 열심히 하다가 아무리 기도를 하여도 하나님으로부터 이렇다할 응답은 없고하여 매우 답답한 심정이 되었습니다. 그 성도가 하루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세요 도대체 제 가 하나님 마음에 안드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저도 하나님이 제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하늘에 올라갈테니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제 입장이 되어 보세요 도대체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라고 기도를 하더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하나님이 그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하나님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일은 정말 뒤죽박죽이 되고 엉멍진창이 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입장이 되어서 나 자신을 보면은 과연 내가 축복 받을 자격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에 있어야 합니다. 집을 나간 탕자가 깨닫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인간의 변화 받는 생활이며 구원받는 생활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탕자가 어떻게 변화가 되었습니까
1. 생각을 바꿨습니다. 지금까지 아버지의 생각이나 아버지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아버지의 집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 멋대로, 아버지를 떠나서 살아보려고 했던 생각을 바꿔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일찍이 호세아 선지자는 외치기를 (호6:1-2)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고 하였습니다. 생각이 바뀌기까지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굶주림과 헐벗음과 멸시천대의 과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생각이 바뀌 면 그때부터 해결의 문이 열려집니다. 지금까지 고집과 교만과 부정적이든 모든 생각을 믿음으로 긍정정으로 온유한 마음으로 바꿔야 합니다. 찬498장 2절, 말씀위에 서서 내뜻버리고 감정을버리고 말씀에서니 불완전한 믿음 완전해 지고 내가 이제부터 주만 붙드네 나의 생명되는 내주예수님 영원토록 모셔 내기쁨넘치네 3절, 내가염려하며 계획하던 것 믿고기도하며 주께 맡기고 나의 모든 소원 던져버리니 주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난체하고 교 만하던 생각들이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고 바꿔져야 합니다. 누가복음18:10-14절에는 서기관과 세리의 기도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18:10-14)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불의,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 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 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 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2. 말이 바꿔져야 합니다. 본문 18절,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 께 죄를 얻었사오니…" 이 탕자는 지금까지 이와 같은 말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의 입에서는 항상 불평과 원망의 말이 줄을 이었고 아버지의 집을 떠나온 이후로는 방탕과 음란의 말들이 그의 입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항상 욕설과 저주의 말이 나오던 입에서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나이다" 하는 회개의 말로 변화가 되 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로 말이 바꿔져야 합니다. 말이 바꿔지 면 생활이 바꿔집니다. 생활이 바꿔지면 미래가 바꿔집니다. 할렐루야!! (엡5:19-21)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 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고 하였습니다. 항상 신령한 노래가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믿음있는 말은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여호수아와 갈렘은 이스라엘 나라를 정탐하고 돌아와서 믿음있는 말을 하였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열 사람은 불신앙적인 말을하여 그 말대로 광야 에서 무두 죽고 말았습니다. (말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예'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는 방글라데쉬이며 쓰리랑카 그리고 인도입니다. 이런 나라의 사람들에게는 '감사' 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감사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감사가 없으니까 축복을 받을 수가 없고 가난할 수밖 에 없는 것입니다. 또 인도와 같은 나라는 회교국가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환생을 믿고 윤회설을 믿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구걸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도와 줘도 도무지 감사를 모릅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당신은 나에게 빚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꼭 갚 아야 하는 것이고 나는 받을 것 당연히 받은 것 뿐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런 8나라가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감사를 넘치게 하시기 바랍니다. 'G.S' 감사 감사 아침에도 감사, 한낮에도 감사 감사 감사 저녁에도 감사 감사 감사 기쁠때도 감사, 슬플때도 감사 감사 감사 언제든지 감사 할렐루야!!
3.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탕자는 마음속에 결심한 것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말로만 믿은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신앙에는 행함의 열매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믿음로 받고 축복과 상 급은 행함으로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눅10: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율법에 무 엇이라고 기록되었느냐" 27절,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 이다" 2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 니" 29절,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 구오니이까" 37절,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8 (마5:16) 4"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눅6:46-47)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4. 품꾼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모두다 하나님의 품군이 되어야 합니다. 탕자가 돌아올 때 품군의 자세 로 돌아왔습니다. 품군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일만 잘하면 됩니다. 시키는 대로 일만 잘하면 때되면 먹을 것을 주고 일이 끝나면 품삯도 줍니다. 하물며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일에 열심히 충성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큰 은혜와 축복을 내려 주시겠습니까 '예' 저는 목회를 처음 나올때에 결심하기를 한집의 머슴이 주인이 시키는 대 로, 밭이든지, 논이든지 열심히 일만 잘 하면, 때되면 밥주고, 새참되면 새참주고, 철마다 중의적삼 옷 한벌씩 해주고, 추수가 끝나면 삯용까지 주는데 내가 하나님 의 종이 되어 하나님의 일만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지 않겠는가 하는 결심으로 오늘까지 14년간 목회하여 왔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상상 할 수 없 을 만큼 하나님은 축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탕자는 아버지께로 돌아올 때 아버지는 잔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탕자는 차 마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고 그저 품꾼으로 써 주셔서 배고프지 않도록 먹여만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돌아왔더니 아버지는 아들의 명분을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변화가 된 것입니다. 거지가 부자집 아들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기만 하면 변화 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줄 믿습니다. '아멘' 여러분!! 하나님을 멀리 떠났습니까 돌이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굶주림과 고통과 헐벗음 모두가 해결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시간에 변화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지난 주일 우리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지켰습니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정 성된 예물을 드려서 감사절을 지켰고, 또 마리아 선교회에서 준비한 시루떡이 그 렇게 맛이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잔치국수도 참 맛이 좋왔습니다. 저는 감사절을 기하여 '11월을 감사의 달' 로 정하고 내내 감사에 대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감사는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심지도 않고 공짜 로 거둘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진정한 신앙이 될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하나님도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 하면 우리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1등이라고 합니다. '예'오래전 세계적으로 권위지인 '라이프' 지에 실린 이야기 입니다. 세계제2 차 대전이 끝나고 각 나라 사람들이 자기의 나라로 가기 위하여 B29비행기를 탓 습니다. 그 비행기에는 독일 사람도 있고, 일본 사람도 있고, 불란서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불과 몇분만 있으면 그 비행기는 추락하여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모두 죽 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은 오르지 낙하산을 타고 뛰어 내리는 것입니다. 기장은 방송을 통하여 빨리 낙하산을 타고 뛰어 내리라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누구하나 뛰어내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 기장이 독일사람에게 "히틀러의 명령이다 빨리 뛰어 내려!" 하고 명령 을 하니까 벌떡 일어나서 경례를 척 부치면서 "하이! 히틀러" 하고 뛰어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사람에게 "천황폐하의 명령이다 빨리 뛰어 내려라" 하니까 벌 떡 일어나더니 "쏘데스까" 하고는 뛰어 내렸습니다. 다음으로 불란서 사람들에게 조용히 말했습니다. 원래 불란서 사람들은 멋쟁이 로 소문이 나고 낭만이 있는 민족입니다. 기장은 먼저 뛰어 내린 사람들이 낙하 산을 타고 유유히 하늘을 내려가는 모습을 가르키면서 "저젓 보십시오 얼마나 멋진 장면입니가 스타일이 멋지지 않아요 당신은 더 멋지게 낙하할 수가 있습니다. 뛰어 내리십시오" 하니까 불란서 사람이 뛰어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마국사람에게 다가갔습니다. 미국사람들은 민주주의를 대단히 좋와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기장은 미국사람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모두들 뛰어 내렸으니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해서 이번에는 당신이 뛰어 내릴 차례요" 하고 말하니까 "옜쓰" 하고 뛰어 내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한국 사람이 남았습니다. 기장은 한국 사람에게는 무엇이라 고 말을 해야 한국사람이 빨리 뛰어내릴 것인가를 생각하다가 "뛰어 내리는 것은 공짜입니다." 했더니 "진짜로 공짜입니까" 하고 뛰어 내리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얼마나 챙피한 일입니까 그래서 전에는 양잿물도 공짜라면 큰 것으로 먹는다는 말까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도 공짜가 없듯이 하나님께는 더 더욱 공짜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 듯이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공짜로 축복받고 공짜로 믿음생활 할려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탕자의 비유의 말씀입니다. 몇일전에도 이 본문 말씀을 가지고 특별기도회 시간에 "돌아온 탕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다른 각도에서 이번 우리교회에서 실시하는 40일 광야 특별기도회 의 주제에 맞춰서 "변화받는 생활" 이란 제목으로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니까 아들 두명중에 작은 아들은 자기에게 4돌아올 분깃을 미리 아버지에게 요구하여 그 것을 가지고 먼 타국으로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아 들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데 가 있으 면 안됩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집에 있을 때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었으나 아버지 집을 떠 났을 때는 곤고와 환란이 닥쳐왔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있어야 할 은혜의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있어야 할 은혜의 자리,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 리에 있지 않으면 않됩니다. 마치 탕자와 같이 아버지로부터 가지고 나온 재물이 있으니까 당장은 괜찬은 것 같은데 점차로 재물은 줄어들고 그에게는 홀연이 고통과 재앙이 닥쳐올 것입니다. (전9:12)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 라" 이 시간에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모습은 지금 어디에 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믿음은 지금 어디에 가 있는지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믿음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 운 사랑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 서 옮기리라" 우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만약에 나같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믿음이 지금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십니까 '예' 어느 성도가 기도를 열심히 하다가 아무리 기도를 하여도 하나님으로부터 이렇다할 응답은 없고하여 매우 답답한 심정이 되었습니다. 그 성도가 하루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세요 도대체 제 가 하나님 마음에 안드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저도 하나님이 제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하늘에 올라갈테니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제 입장이 되어 보세요 도대체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라고 기도를 하더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하나님이 그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하나님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일은 정말 뒤죽박죽이 되고 엉멍진창이 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입장이 되어서 나 자신을 보면은 과연 내가 축복 받을 자격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에 있어야 합니다. 집을 나간 탕자가 깨닫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인간의 변화 받는 생활이며 구원받는 생활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탕자가 어떻게 변화가 되었습니까
1. 생각을 바꿨습니다. 지금까지 아버지의 생각이나 아버지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아버지의 집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 멋대로, 아버지를 떠나서 살아보려고 했던 생각을 바꿔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일찍이 호세아 선지자는 외치기를 (호6:1-2)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고 하였습니다. 생각이 바뀌기까지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굶주림과 헐벗음과 멸시천대의 과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생각이 바뀌 면 그때부터 해결의 문이 열려집니다. 지금까지 고집과 교만과 부정적이든 모든 생각을 믿음으로 긍정정으로 온유한 마음으로 바꿔야 합니다. 찬498장 2절, 말씀위에 서서 내뜻버리고 감정을버리고 말씀에서니 불완전한 믿음 완전해 지고 내가 이제부터 주만 붙드네 나의 생명되는 내주예수님 영원토록 모셔 내기쁨넘치네 3절, 내가염려하며 계획하던 것 믿고기도하며 주께 맡기고 나의 모든 소원 던져버리니 주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난체하고 교 만하던 생각들이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고 바꿔져야 합니다. 누가복음18:10-14절에는 서기관과 세리의 기도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18:10-14)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불의,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 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 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 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2. 말이 바꿔져야 합니다. 본문 18절,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 께 죄를 얻었사오니…" 이 탕자는 지금까지 이와 같은 말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의 입에서는 항상 불평과 원망의 말이 줄을 이었고 아버지의 집을 떠나온 이후로는 방탕과 음란의 말들이 그의 입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항상 욕설과 저주의 말이 나오던 입에서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나이다" 하는 회개의 말로 변화가 되 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로 말이 바꿔져야 합니다. 말이 바꿔지 면 생활이 바꿔집니다. 생활이 바꿔지면 미래가 바꿔집니다. 할렐루야!! (엡5:19-21)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 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고 하였습니다. 항상 신령한 노래가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믿음있는 말은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여호수아와 갈렘은 이스라엘 나라를 정탐하고 돌아와서 믿음있는 말을 하였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열 사람은 불신앙적인 말을하여 그 말대로 광야 에서 무두 죽고 말았습니다. (말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예'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는 방글라데쉬이며 쓰리랑카 그리고 인도입니다. 이런 나라의 사람들에게는 '감사' 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감사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감사가 없으니까 축복을 받을 수가 없고 가난할 수밖 에 없는 것입니다. 또 인도와 같은 나라는 회교국가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환생을 믿고 윤회설을 믿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구걸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도와 줘도 도무지 감사를 모릅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당신은 나에게 빚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꼭 갚 아야 하는 것이고 나는 받을 것 당연히 받은 것 뿐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런 8나라가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감사를 넘치게 하시기 바랍니다. 'G.S' 감사 감사 아침에도 감사, 한낮에도 감사 감사 감사 저녁에도 감사 감사 감사 기쁠때도 감사, 슬플때도 감사 감사 감사 언제든지 감사 할렐루야!!
3.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탕자는 마음속에 결심한 것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말로만 믿은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신앙에는 행함의 열매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믿음로 받고 축복과 상 급은 행함으로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눅10: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율법에 무 엇이라고 기록되었느냐" 27절,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 이다" 2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 니" 29절,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 구오니이까" 37절,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8 (마5:16) 4"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눅6:46-47)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4. 품꾼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모두다 하나님의 품군이 되어야 합니다. 탕자가 돌아올 때 품군의 자세 로 돌아왔습니다. 품군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일만 잘하면 됩니다. 시키는 대로 일만 잘하면 때되면 먹을 것을 주고 일이 끝나면 품삯도 줍니다. 하물며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일에 열심히 충성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큰 은혜와 축복을 내려 주시겠습니까 '예' 저는 목회를 처음 나올때에 결심하기를 한집의 머슴이 주인이 시키는 대 로, 밭이든지, 논이든지 열심히 일만 잘 하면, 때되면 밥주고, 새참되면 새참주고, 철마다 중의적삼 옷 한벌씩 해주고, 추수가 끝나면 삯용까지 주는데 내가 하나님 의 종이 되어 하나님의 일만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지 않겠는가 하는 결심으로 오늘까지 14년간 목회하여 왔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상상 할 수 없 을 만큼 하나님은 축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탕자는 아버지께로 돌아올 때 아버지는 잔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탕자는 차 마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고 그저 품꾼으로 써 주셔서 배고프지 않도록 먹여만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돌아왔더니 아버지는 아들의 명분을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변화가 된 것입니다. 거지가 부자집 아들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기만 하면 변화 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줄 믿습니다. '아멘' 여러분!! 하나님을 멀리 떠났습니까 돌이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굶주림과 고통과 헐벗음 모두가 해결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시간에 변화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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