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산의 영적 체험 (막9:2-13)
본문
하루는 예수님이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명의 제자들과 함께 산위에 올라 갔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열두명의 제자중에 세명만을 데리고 간 곳이 세군데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중에 한군데가 바로 오늘 말씀의 내용이고, 회당장 야 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 그 딸을 살리려고 갈때에 세명의 제자를 대동하셨고, 또 마지막 겟세마네 동산에 가실때에도 세명의 제자만을 대동하셨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이런 내용에서 무엇을 알 수가 있으까 예수님의 제자 12명을 분석하여 보면 대충 네 그룹으로 분류할 수가 있다.
첫째, 예수님과 함께 어디든지 동행하는 제자가 있고
둘째, 나중에 복음서를 기록하고 크게 활약한 제자가 있고
셋째, 제자의 이름은 있는데 아무런 업적이 없는 제자가 있고
넷째, 가롯유다와 같이 예수를 판 제자도 있다. 그러니까 제자라고 해서 다 제자가 아니다. 교회 다닌다고 해서 다 교인이 아니다. 예배에 참석하였다고 해서 다 은혜받는 것 아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이 또 하나 있다. 마27:57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뒤에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하여 장사 지냈는 데 성경에는 이를 가리켜 예수님의 제자라고 기록하고 있다. (마27: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어떤 사람은 그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수에 들었어도 별볼일 없 이 일생을 보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열두제자에 들지도 못하였어 도 다른 제자가 하지 못한 큰 일을 하고 예수님의 제자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 이 있다. 오늘 이시간 수련회에 참석한 우리 예산서지방의 MYF회원들은 모두가 교회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조연이나 단역이 아니라 주연배우가 되어야 합니다. 조연이나 단역은 다른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의 교회에서 주연급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아멘!' 성경에는 예수님이 변화하신 그 산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산을 다볼산이라고 한다. 그러나 산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산위에서 예수님이 변화하셨다. 본문 말씀을 보면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 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고 하였습니다. 세명의 제자들은 이 놀라운 광경을 목도하고 어쩔줄을 몰라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제자들이 본 이 광경은 예수님이 장차 하늘나라에서의 모 습을 보여 주신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신령한 생활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데는 베드로와 같이 신령한 체험도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산상에서 이와 같이 변화하신 그 의미는 무엇인가 1 장차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 하신후에 여러 가지로 시험과 위험을 당할때에 이기게 하시려고 확증을 주신 것이다.
2 신앙고백이 그리스도에 대한 인간의 고백이라면, 산상변화는 예수님이 주시는 확실한 증거이다. 3 베드로는 예수를 구주로 고백을 하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이다.
1. 오늘의 우리들도 신령한 체험을 하자 우리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다. 관념적으로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종교가 아니라 실제로 체험하는 신령한 종교이다.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믿고 열심히 기도할 때 성령님받고 각가지 은사가 나타 나는 것 모두가 신령한 체험이다. 체험적인 신앙은 힘이 있고 용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후에 제자들이 열심히 예수부활을 전하면서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로다"(행2:32)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무리 환난과 고통이 닥쳐도 또 억압과 위협을 당하여도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4:20) 고 담대히 예수를 증 거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제자들이 담대한 것은 체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체험적인 신앙은 담대합니다. 확신이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용감히 예수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와 같이 변화하신 모습을 본 베드로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 해 냈습니다. (막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베드로가 집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출신은 갈리리바다의 어부입니다. 베드로의 전공은 갈릴리수산전문대학, 어부과 입니다. 그런 사람이 집 을 지으면 잘 짓겠습니까 그 반면에 예수님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전공은 나사렛건축전문대학, 목수과 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집을 잘 지을 수 있겠습니까
2.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막9: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야지 제맘대로 살면 안됩니다. 성경말씀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하라"는 말씀이고,
둘째는 "하지 마라"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순종한다는 것은 "하지 마라" 고 한 것은 "죽어도 하지 말고하라" 고 한 것은 "죽어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자꾸만 그 반대로 하고 있다. '하라' 고 한 말씀은 죽어도 하지 않고 '하지마라' 고 한 말씀은 죽어도 할려고 한다. 다같이 찬양 부르겠습니다. 'G.S' 죄악된 세상을 방항하다가
3. 신령한 체험을 한 사람, 즉 은혜받은 사람은 산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여 산아래로 내려왔다. 마침 큰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귀신들려 간질하는 아들을 고치려고 예수님을 찾아왔으나 예수님은 없고 나머지 아홉명의 제자들이 있어서 제자들에 게 고쳐 달라고 하였으나 고치지 못하였다. 바로 이것입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산에 있지 말고 산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산 = 교회를 뜻하고, 산아래 = 세상, 또는 가정, 학교, 일터를 말합니다. 교회와서 구원받고 은헤받았으면 빨리 세상으로 가야합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하고 주저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 청소년 여러분들도 이 수련원에 와서 은혜받았으면 집으로 가야하고, 세상으로 가야합니다. 학교로 가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막3:14-15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신 목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요약하면 1 자기와 함께하고,
2 보내어 전도하게 하고, 3 귀신을 쫏아내게 하기 위해서 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어제 말했듯이 분명한 하나님의 목 적과 엄청난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세상에서는 길가의 잡초 한포기, 나무 한그루, 미물의 짐승이나, 곤충, 버러 지들도 나름대로 의 사명이 있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에 영적지도자(Spiritual Leader) 로 세 우셨다. 하나님은 아무나 쓰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적 사람을 찾으신다. (삼상13:14)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행13:22)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 을 다 이루게 하리라" 영적 지도자는 세상의 선거로 뽑히는 것이 아니고, 시험이나 승진이 되는 것도 아니다. 많은 기도와 눈물로 얻어지는 것이고, 하나님께 발견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베들레헴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동 다윗을 발견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엘리 제사장이 제몫을 다하지 못할때에 어린 사무엘을 발견하 셨습니다. 하나님께 발견이 되려면 1 결단코 불의와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시편 137편에는 유다민족이 바벨로으로 포로로 잡혀가서 바벨론 나라의 위 정자들로부터 온갖 회유와 시험을 당하는 중에 그발강가에서 탄식하면서 부르 짖은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 다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9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 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2 끝없는 하나님의 말씀의 묵상이 있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는 자라야 합니다. 하나님께 발견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신분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모압나라 의 여인 룻도 찾아 쓰셨습니다. 여리고성의 여사제요 기생인 라합도 하나님은 찾아 쓰셨습니다. 환경, 교육, 재원, 건강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발견만 되면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야곱의 아들 요셉은 열두형제중에 미운 오리새끼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셉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뜻을 이루셨습니다.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은 미운 오리새끼가 될지 몰라도 앞으로는 모든 사람이 부러 워 하는 백조가 될 수 있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앞으로 21세기의 2천20년을 바라보면서 21세기의 주역이 누가 될 것인가 바 로 여러분입니다. 믿으면 다같이 아멘 하기 바랍니다.'아멘!'2. 영적 지도자(Spiritual Lrader) 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1)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여야 한다. 마태복음 8장에는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마을에 가셨을 때 그 마을에 주둔하 고 있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이 자기의 하인이 지금 병들어 죽게 되었다고 고 쳐 주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하셨지만 백부장의 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마8:8-9)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 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 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여러분!! 세상의 군대에서도 상사의 명령에는 절대로 복종을 합니다. 내맘에 들지 않 아도 복종을 하여야 합니다. 때로는 비위가 상하고 아니꼽고 치사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상관이기 때문에 복종을 하여야 합니다. 하물며 만유를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서여 어찌 영적지도자 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말하는 백부장을 향하여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고 칭찬을 하였습니다. 불순종은 순종하는 것 보다 몇배로 힘이 더 듭니다.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다메섹으로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체포영장을 가지고 가던 사 울에게 (행26:14)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 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2) 영적 지도자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말만 주여 주여 하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7:21-2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 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 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라" (눅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실천하는 행함이 없으면 그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알맹이 없는 쭉정이 입니다.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하나님은 1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며(마9:29)
2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며(갈6:7) 3 행한대로 갚아주십니다(마16:27) 구원은 믿음으로 받고 상급은 행함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충성을 공짜로 받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충성을 받으시고 백배, 천배로 갚아주십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은 일군을 찾으십니다. 누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겠습니까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와 같이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는 이 시대에 영적 지도자가 다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20년후 2,020년대를 바라보면서 그때의 이 역사의 주역이 누가 될 것인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럴려면 영적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모세는 40년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영적 훈련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헤브론에서 7년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선민이 되기 위해서 광야에서 40년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영적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2천20년대의 주역이 되기 위 해서 영적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산위에서 신령한 체험을 하고 돌아온 세명의 제자들에게 할 일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들이 이 산을 내려가면 분명히 교회에서 가정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일들이 있습니다. 은혜받고 내려가서 사명 감당하여야 합니다. 일군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교회마다 일군이 부족합니다. 사람은 있는데 일 군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쓰시는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이런 내용에서 무엇을 알 수가 있으까 예수님의 제자 12명을 분석하여 보면 대충 네 그룹으로 분류할 수가 있다.
첫째, 예수님과 함께 어디든지 동행하는 제자가 있고
둘째, 나중에 복음서를 기록하고 크게 활약한 제자가 있고
셋째, 제자의 이름은 있는데 아무런 업적이 없는 제자가 있고
넷째, 가롯유다와 같이 예수를 판 제자도 있다. 그러니까 제자라고 해서 다 제자가 아니다. 교회 다닌다고 해서 다 교인이 아니다. 예배에 참석하였다고 해서 다 은혜받는 것 아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이 또 하나 있다. 마27:57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뒤에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하여 장사 지냈는 데 성경에는 이를 가리켜 예수님의 제자라고 기록하고 있다. (마27: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어떤 사람은 그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수에 들었어도 별볼일 없 이 일생을 보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열두제자에 들지도 못하였어 도 다른 제자가 하지 못한 큰 일을 하고 예수님의 제자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 이 있다. 오늘 이시간 수련회에 참석한 우리 예산서지방의 MYF회원들은 모두가 교회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조연이나 단역이 아니라 주연배우가 되어야 합니다. 조연이나 단역은 다른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의 교회에서 주연급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아멘!' 성경에는 예수님이 변화하신 그 산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산을 다볼산이라고 한다. 그러나 산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산위에서 예수님이 변화하셨다. 본문 말씀을 보면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 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고 하였습니다. 세명의 제자들은 이 놀라운 광경을 목도하고 어쩔줄을 몰라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제자들이 본 이 광경은 예수님이 장차 하늘나라에서의 모 습을 보여 주신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신령한 생활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데는 베드로와 같이 신령한 체험도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산상에서 이와 같이 변화하신 그 의미는 무엇인가 1 장차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 하신후에 여러 가지로 시험과 위험을 당할때에 이기게 하시려고 확증을 주신 것이다.
2 신앙고백이 그리스도에 대한 인간의 고백이라면, 산상변화는 예수님이 주시는 확실한 증거이다. 3 베드로는 예수를 구주로 고백을 하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이다.
1. 오늘의 우리들도 신령한 체험을 하자 우리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다. 관념적으로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종교가 아니라 실제로 체험하는 신령한 종교이다.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믿고 열심히 기도할 때 성령님받고 각가지 은사가 나타 나는 것 모두가 신령한 체험이다. 체험적인 신앙은 힘이 있고 용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후에 제자들이 열심히 예수부활을 전하면서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로다"(행2:32)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무리 환난과 고통이 닥쳐도 또 억압과 위협을 당하여도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4:20) 고 담대히 예수를 증 거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제자들이 담대한 것은 체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체험적인 신앙은 담대합니다. 확신이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용감히 예수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와 같이 변화하신 모습을 본 베드로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 해 냈습니다. (막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베드로가 집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출신은 갈리리바다의 어부입니다. 베드로의 전공은 갈릴리수산전문대학, 어부과 입니다. 그런 사람이 집 을 지으면 잘 짓겠습니까 그 반면에 예수님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전공은 나사렛건축전문대학, 목수과 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집을 잘 지을 수 있겠습니까
2.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막9: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야지 제맘대로 살면 안됩니다. 성경말씀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하라"는 말씀이고,
둘째는 "하지 마라"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순종한다는 것은 "하지 마라" 고 한 것은 "죽어도 하지 말고하라" 고 한 것은 "죽어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자꾸만 그 반대로 하고 있다. '하라' 고 한 말씀은 죽어도 하지 않고 '하지마라' 고 한 말씀은 죽어도 할려고 한다. 다같이 찬양 부르겠습니다. 'G.S' 죄악된 세상을 방항하다가
3. 신령한 체험을 한 사람, 즉 은혜받은 사람은 산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여 산아래로 내려왔다. 마침 큰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귀신들려 간질하는 아들을 고치려고 예수님을 찾아왔으나 예수님은 없고 나머지 아홉명의 제자들이 있어서 제자들에 게 고쳐 달라고 하였으나 고치지 못하였다. 바로 이것입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산에 있지 말고 산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산 = 교회를 뜻하고, 산아래 = 세상, 또는 가정, 학교, 일터를 말합니다. 교회와서 구원받고 은헤받았으면 빨리 세상으로 가야합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하고 주저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 청소년 여러분들도 이 수련원에 와서 은혜받았으면 집으로 가야하고, 세상으로 가야합니다. 학교로 가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막3:14-15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신 목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요약하면 1 자기와 함께하고,
2 보내어 전도하게 하고, 3 귀신을 쫏아내게 하기 위해서 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어제 말했듯이 분명한 하나님의 목 적과 엄청난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세상에서는 길가의 잡초 한포기, 나무 한그루, 미물의 짐승이나, 곤충, 버러 지들도 나름대로 의 사명이 있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에 영적지도자(Spiritual Leader) 로 세 우셨다. 하나님은 아무나 쓰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적 사람을 찾으신다. (삼상13:14)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행13:22)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 을 다 이루게 하리라" 영적 지도자는 세상의 선거로 뽑히는 것이 아니고, 시험이나 승진이 되는 것도 아니다. 많은 기도와 눈물로 얻어지는 것이고, 하나님께 발견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베들레헴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동 다윗을 발견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엘리 제사장이 제몫을 다하지 못할때에 어린 사무엘을 발견하 셨습니다. 하나님께 발견이 되려면 1 결단코 불의와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시편 137편에는 유다민족이 바벨로으로 포로로 잡혀가서 바벨론 나라의 위 정자들로부터 온갖 회유와 시험을 당하는 중에 그발강가에서 탄식하면서 부르 짖은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 다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9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 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2 끝없는 하나님의 말씀의 묵상이 있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는 자라야 합니다. 하나님께 발견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신분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모압나라 의 여인 룻도 찾아 쓰셨습니다. 여리고성의 여사제요 기생인 라합도 하나님은 찾아 쓰셨습니다. 환경, 교육, 재원, 건강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발견만 되면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야곱의 아들 요셉은 열두형제중에 미운 오리새끼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셉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뜻을 이루셨습니다.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은 미운 오리새끼가 될지 몰라도 앞으로는 모든 사람이 부러 워 하는 백조가 될 수 있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앞으로 21세기의 2천20년을 바라보면서 21세기의 주역이 누가 될 것인가 바 로 여러분입니다. 믿으면 다같이 아멘 하기 바랍니다.'아멘!'2. 영적 지도자(Spiritual Lrader) 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1)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여야 한다. 마태복음 8장에는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마을에 가셨을 때 그 마을에 주둔하 고 있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이 자기의 하인이 지금 병들어 죽게 되었다고 고 쳐 주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하셨지만 백부장의 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마8:8-9)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 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 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여러분!! 세상의 군대에서도 상사의 명령에는 절대로 복종을 합니다. 내맘에 들지 않 아도 복종을 하여야 합니다. 때로는 비위가 상하고 아니꼽고 치사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상관이기 때문에 복종을 하여야 합니다. 하물며 만유를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서여 어찌 영적지도자 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말하는 백부장을 향하여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고 칭찬을 하였습니다. 불순종은 순종하는 것 보다 몇배로 힘이 더 듭니다.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다메섹으로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체포영장을 가지고 가던 사 울에게 (행26:14)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 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2) 영적 지도자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말만 주여 주여 하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7:21-2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 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 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라" (눅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실천하는 행함이 없으면 그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알맹이 없는 쭉정이 입니다.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하나님은 1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며(마9:29)
2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며(갈6:7) 3 행한대로 갚아주십니다(마16:27) 구원은 믿음으로 받고 상급은 행함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충성을 공짜로 받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충성을 받으시고 백배, 천배로 갚아주십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은 일군을 찾으십니다. 누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겠습니까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와 같이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는 이 시대에 영적 지도자가 다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20년후 2,020년대를 바라보면서 그때의 이 역사의 주역이 누가 될 것인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럴려면 영적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모세는 40년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영적 훈련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헤브론에서 7년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선민이 되기 위해서 광야에서 40년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영적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2천20년대의 주역이 되기 위 해서 영적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산위에서 신령한 체험을 하고 돌아온 세명의 제자들에게 할 일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들이 이 산을 내려가면 분명히 교회에서 가정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일들이 있습니다. 은혜받고 내려가서 사명 감당하여야 합니다. 일군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교회마다 일군이 부족합니다. 사람은 있는데 일 군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쓰시는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