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되신 예수님 (눅9:마17:1)
본문
인간의 사후의 세계에서 살 사람의 몸의 모습을 모형으로 보여주는 하늘의 신비함을 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하여 우리가 천국에서 사는가의 아주 실제적인 천국의 비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예수님의 변형된 모습 부활의 몸을 보여 주셨습니다(29).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29) 휘장 가운데 가리워 진 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조 금 전에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십자가를 질 고난의 각오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얼마나 영광스럽게 변형되며 고난 후 받을 상급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보여 주시므로 제자들에게 큰 용기를 주셨습니다. 굴 속에 숨어 살면서 고난 당한 다윗이 영광스런 왕이 된것처 럼 장차 받을 우리의 상급이 클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영광스런 하늘의 비밀이 왕궁에 사는 자에게나 비단 옷을 입은 자에 게가 아니고 주님의 택함 받아 죽음을 각오하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무덤에서 부활할 때까지 아무에게 말하지 말고 비 밀로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듣는 우리도 주님의 제자들만큼 복이 있습니다.
2.사후의 변형될 우리의 몸의 형체를 쏀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30). 죽으면 만사가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무덤 저편에는 또다른 영광스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1500년 전에 죽은 모세 900년전 에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또한 믿는 우리들도 그와 같이 영광스런 몸으로 변형되어 천국에서 영원 히 살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 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런 몸으 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 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15:42-44) 지금은 약하고 병들고 썩을 육신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주님께서 재림하 실 때 예수를 믿는 성도들도 주님과 같은 몸으로 변형되어 모세와 엘리야 처럼 주님과 함께 영원히 죽지 않는 몸을 가지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3.예수님이 대속의 죽음이 우리에게 이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31). 구약의 성도들의 대표인 모세와 엘리야도 예수님의 구속에 죽음에 대하 여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심을 보지는 않았지만 희미하게나마 보고 믿었 습니다. 구약의 성도들의 최고의 관심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인 것처럼 우리의 관심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심으로 무덤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주님이 우리 의 죄값으로 죽으심으로 우리가 그 은총을 받아서 주님의 피로 죄씻음 받고 구원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최고의 뉴스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 만이 머리털보다도 더 많은 죄값으 로 형별받아 지옥에서 영원토록 저주를 받을 죄를 사함받을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4.베드로의 어리석음((33).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님과 동일시 했고 그 영광과 은혜를 혼자만 누리려 고 했습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광야에서 만나를 먹이는 놀라운 역사를 보면 예수님과 비슷하게 볼 수 있 으나 예수님은 당신의 능력으로 죽은 자를 살리시고 바다를 움직여 폭풍을 잔잔케 하셨지만 모세는 다만 손을 들고 지팡이를 들었을 뿐이지 물을 가 르신 분은 자로 예수님이셨습니다. 모세는 다만 심부름꾼으로 일한 것 뿐이요 그는 피조물에 불과한 것 뿐입니다. 엘리야도 자기의 능력으로 비를 내리게 하고 불을 끌어 내린게 아 니고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이 내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4대 성인 중의 한 사람으로 보거나 선자 중의 한 사람으로 보는 것은 매우 잘 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름가운데 나타나시고 모세와 엘리랴를 데려가시고 주 님만 남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는 나의 아들 곧 나의 택함 받은 자니 너희 저의 말을 들으라" 우리에게 주님을 알게 한 훌륭한 목회자나 전도자 가 있다할찌라도 감명을 준 신학자가 있다할찌라도 우리가 기억하고 귀를 기울어야할 뿐은 오직 예수님뿐이어야 합니다또 주님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너무 황홀해서 그것을 간직할려는 것은 좋으나 세상에 내려가서 복을 전하 고 죄인을 구원할 주님을 산 위에 자기들 만을 위하여 머물게 할려는 것은 잘못입니다. 32-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이 십자가를 앞에 두고 피땀흘려 기도 할 때 도 주님을 돕지 않고 졸더니 영광스런 광경을 볼 때도 졸고 있는 연약한 인간의 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음 후의 세계가 현세보다 더 영광스럽고 더 영원하며 육신의 몸은 약하 지만 변형될 몸은 영원히 병들지 않고 죽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을 가지고 있는동안을 위해서 살지말고 영원히 사는 신령한 몸을 가지고 있을 누릴 영 원한 나라를 위해서 삽시다. 제 목:주님의 사역 성경:눅9:37-45 사람은 자기를 자랑하고 나타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주님은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은 잠간이요 고난당하는 사람을 구원하고 고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십니다. 받는 삶보다 주는 삶 자신을 위한 생활보다 남을 위한 타자의 삶을 사셨습니다.
1.문제아를 가진 부모의 처신(38-39)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니이다." 자 녀 문제로 고통당하는 부모는 함께 괴로워 하며 주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해결해 주시도록 부탁하는 일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기쁨이요 소망이 며 삶의 보람입니다. 이런 자녀가 부모의 두통거리가 되고 큰 근심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자녀의 문제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주님의 도움을 요청하는 부모가 되어 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부모의 간절한 기도는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 합니다. 모니카의 기도가 방탕아를 성자 어거스틴으로 만들었습니다.
2. 자녀 때문에 고통당하는 가정에 기꺼히 오셔서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주 님(41)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비에게 도로 주셨다." 무거운 짐이 되는 아들을 고쳐 주시어 다시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아들로 고쳐서 부모에게 주시는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읍니다. 오늘날 비행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놀라게 하고 당황하게 합니다. 그들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 으며 어떻게 바로 고칠까 하고 책임 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적습니다. 주님 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셨드시 한 국 교회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라브리 운동이 유럽에서 공헌했드시 우리 나라에 이 운동이 이달부터 조 용하게 시작하고 있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3.십자가의 진리는 깨닫기 어려운 비밀에 속합니다.(44-45)"이 말을 귀담 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우리라 깨닫지 못하고 숨김이 되었음이라"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주님께서 십자가에 중시므로 부활하 실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오래동안 교회에 다니고 직분을 가지고 있는 성도도 죽음으로 살고 버림 으로 얻고 포기함으로 자유되는 진리를 실제로 깨닫지 못하기에 그대로 살 지 않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 식물 만도 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합니다. 주님은 한알의 밀알처럼 죽으심으로 영원토록 사시고 많은 사람을 구원 하셨으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남을 위해서 살므로 모든 것 곧 생명까 지 버렸으나 영계와 지상계의 모든 것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1.예수님의 변형된 모습 부활의 몸을 보여 주셨습니다(29).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29) 휘장 가운데 가리워 진 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조 금 전에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십자가를 질 고난의 각오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얼마나 영광스럽게 변형되며 고난 후 받을 상급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보여 주시므로 제자들에게 큰 용기를 주셨습니다. 굴 속에 숨어 살면서 고난 당한 다윗이 영광스런 왕이 된것처 럼 장차 받을 우리의 상급이 클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영광스런 하늘의 비밀이 왕궁에 사는 자에게나 비단 옷을 입은 자에 게가 아니고 주님의 택함 받아 죽음을 각오하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무덤에서 부활할 때까지 아무에게 말하지 말고 비 밀로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듣는 우리도 주님의 제자들만큼 복이 있습니다.
2.사후의 변형될 우리의 몸의 형체를 쏀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30). 죽으면 만사가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무덤 저편에는 또다른 영광스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1500년 전에 죽은 모세 900년전 에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또한 믿는 우리들도 그와 같이 영광스런 몸으로 변형되어 천국에서 영원 히 살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 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런 몸으 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 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15:42-44) 지금은 약하고 병들고 썩을 육신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주님께서 재림하 실 때 예수를 믿는 성도들도 주님과 같은 몸으로 변형되어 모세와 엘리야 처럼 주님과 함께 영원히 죽지 않는 몸을 가지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3.예수님이 대속의 죽음이 우리에게 이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31). 구약의 성도들의 대표인 모세와 엘리야도 예수님의 구속에 죽음에 대하 여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심을 보지는 않았지만 희미하게나마 보고 믿었 습니다. 구약의 성도들의 최고의 관심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인 것처럼 우리의 관심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심으로 무덤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주님이 우리 의 죄값으로 죽으심으로 우리가 그 은총을 받아서 주님의 피로 죄씻음 받고 구원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최고의 뉴스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 만이 머리털보다도 더 많은 죄값으 로 형별받아 지옥에서 영원토록 저주를 받을 죄를 사함받을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4.베드로의 어리석음((33).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님과 동일시 했고 그 영광과 은혜를 혼자만 누리려 고 했습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광야에서 만나를 먹이는 놀라운 역사를 보면 예수님과 비슷하게 볼 수 있 으나 예수님은 당신의 능력으로 죽은 자를 살리시고 바다를 움직여 폭풍을 잔잔케 하셨지만 모세는 다만 손을 들고 지팡이를 들었을 뿐이지 물을 가 르신 분은 자로 예수님이셨습니다. 모세는 다만 심부름꾼으로 일한 것 뿐이요 그는 피조물에 불과한 것 뿐입니다. 엘리야도 자기의 능력으로 비를 내리게 하고 불을 끌어 내린게 아 니고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이 내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4대 성인 중의 한 사람으로 보거나 선자 중의 한 사람으로 보는 것은 매우 잘 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름가운데 나타나시고 모세와 엘리랴를 데려가시고 주 님만 남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는 나의 아들 곧 나의 택함 받은 자니 너희 저의 말을 들으라" 우리에게 주님을 알게 한 훌륭한 목회자나 전도자 가 있다할찌라도 감명을 준 신학자가 있다할찌라도 우리가 기억하고 귀를 기울어야할 뿐은 오직 예수님뿐이어야 합니다또 주님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너무 황홀해서 그것을 간직할려는 것은 좋으나 세상에 내려가서 복을 전하 고 죄인을 구원할 주님을 산 위에 자기들 만을 위하여 머물게 할려는 것은 잘못입니다. 32-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이 십자가를 앞에 두고 피땀흘려 기도 할 때 도 주님을 돕지 않고 졸더니 영광스런 광경을 볼 때도 졸고 있는 연약한 인간의 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음 후의 세계가 현세보다 더 영광스럽고 더 영원하며 육신의 몸은 약하 지만 변형될 몸은 영원히 병들지 않고 죽지 않습니다. 육신의 몸을 가지고 있는동안을 위해서 살지말고 영원히 사는 신령한 몸을 가지고 있을 누릴 영 원한 나라를 위해서 삽시다. 제 목:주님의 사역 성경:눅9:37-45 사람은 자기를 자랑하고 나타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주님은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은 잠간이요 고난당하는 사람을 구원하고 고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십니다. 받는 삶보다 주는 삶 자신을 위한 생활보다 남을 위한 타자의 삶을 사셨습니다.
1.문제아를 가진 부모의 처신(38-39)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니이다." 자 녀 문제로 고통당하는 부모는 함께 괴로워 하며 주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해결해 주시도록 부탁하는 일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기쁨이요 소망이 며 삶의 보람입니다. 이런 자녀가 부모의 두통거리가 되고 큰 근심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자녀의 문제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주님의 도움을 요청하는 부모가 되어 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부모의 간절한 기도는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 합니다. 모니카의 기도가 방탕아를 성자 어거스틴으로 만들었습니다.
2. 자녀 때문에 고통당하는 가정에 기꺼히 오셔서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주 님(41)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비에게 도로 주셨다." 무거운 짐이 되는 아들을 고쳐 주시어 다시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아들로 고쳐서 부모에게 주시는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읍니다. 오늘날 비행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놀라게 하고 당황하게 합니다. 그들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 으며 어떻게 바로 고칠까 하고 책임 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적습니다. 주님 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셨드시 한 국 교회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라브리 운동이 유럽에서 공헌했드시 우리 나라에 이 운동이 이달부터 조 용하게 시작하고 있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3.십자가의 진리는 깨닫기 어려운 비밀에 속합니다.(44-45)"이 말을 귀담 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우리라 깨닫지 못하고 숨김이 되었음이라"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주님께서 십자가에 중시므로 부활하 실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오래동안 교회에 다니고 직분을 가지고 있는 성도도 죽음으로 살고 버림 으로 얻고 포기함으로 자유되는 진리를 실제로 깨닫지 못하기에 그대로 살 지 않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 식물 만도 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합니다. 주님은 한알의 밀알처럼 죽으심으로 영원토록 사시고 많은 사람을 구원 하셨으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남을 위해서 살므로 모든 것 곧 생명까 지 버렸으나 영계와 지상계의 모든 것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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