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새다 초원의 기적 (마14:15-21,요1:11-13)
본문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충만하신 축복이 오늘도 말씀을 사모하여 하나님께 예 배하고자 나온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1년중 하나님의 주신바 은혜에 감사하며 더욱 그 은혜를 깨닫는 달입니다. 1년 365일 어느 한 날 하나님께 감사치 않을 날이 없 지만 평소보다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달이며 또 감사를 드리는 달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음주일을 1년에 한 번 지키는 "추수감사절"로 지킵니다. 감사절을 지키는데는 무엇보다도 마음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정성으로 드리는 진정한 감사라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냥 년중 행사로 지키거나 아무렇 게나 정성된 마음이 없이 헌금이나 드린다면 감사절의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구약시대 유대인들은 절기때마다 또는 무슨 죄를 지었을 때마다 하나님께 제 물을 드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제물을 드리는 절차가 아주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그 규례를 살펴보면, 1 정결한 것으로 드렸습니다. (창8:20)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2 가장 좋은 것으로 드렸습니다. 3 흠이 없는 것으로 드렸습2니다. (출12: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 에서 취하고…" (말1:14)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있는 것으로 사기하 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 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렇게하여 선별하여 가지고 온 제물은 제사장이 검사를 하여서 합격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또 그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기를 지킬 때에 반드시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출23: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이제 하나님의 말씀의 규례를 따라서 다음 주일에 우리교회도 추수감사절을 지킵니다. 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기에 앞서서 몇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하나님앞에서 절대로 저울질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얼마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 최소한의 기준은 십일조입니다. 온전한 십 일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3 정성을 다 바쳐야 합니다. 내 생활을 위해서 꼭 써야 할 것은 빚을 내서라도 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은 인색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빚 져본 적이 있습니까 자식을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게 매월 몇십만원씩 아니 몇백만원이라도 드려서 과외공부를 시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그렇게 써 본적이 있습니까 잔치집에 갈 때에는 빈손들고 못간다고 부조돈 가지고 가면서 하나님앞 에 올 때에는 주일헌금도 안합니다. 옛날 예수 믿기전에는 햇쌀 방아찧으면 뒤집어 이고 지고 절간으로 무당 집으로 찾아다녔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성미도 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삼상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4 지난해 보다 결단코 적게하면 안됩니다. (마7:2)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 둔다 하는 말이로다" (고후8:2-3)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 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 로 할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5 하나님은 저울에 달아보셔서 부족한 것은 도로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단5:25-26)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 나게 하셨다 함이요" (잠24: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 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증 하시리라" 그러면 오늘의 본문 말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여러분이 너무나도 잘 아시는 5병2어의 기적의 역사입니다. 우리가 보통 기억하기로 예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마른 멸치 두 마리 가 지고 5천명을 먹이신 기적의 역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을 자세히 보니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이자 명령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지시사항이요 명령 이신 말씀을 지금까지 우리들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5천명을 먹이셨다는 이 숫자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예수의 명령을 그만 소홀히 해 버렸 습니다. 그냥 무심히 지나쳐 버렸습니다. 마치 먼길을 여행하는 사람이 가는 길 좌우의 아름다운 경치에 그만 눈을 팔 다가 가장 중요한 이정표지를 못보고 지나쳐서 다른길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고생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문 말씀속에 있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명령을 생각해 보면 서 5병2어의 5천배의 기적의 역사가 어떻게 해서 일어났는가를 생각하면서 함 께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첫째 예수님의 명령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입니다. 왜 어감이 딱딱한 '명령' 이라고 할까요 본문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이 모두 명령사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4복음서 모두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마태와 요한복음서를 읽었지만 마가복음(6:30-44)과 누가복음 (9:10-17)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곳을 읽어보아도 모두 예수님 의 말씀은 명령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본문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께 건의 하기를 이곳은 빈들이 기 때문에 음식을 사먹을 만한 식당도 없고 빵 한 조각 살 수 있는 가게도 없 으니 이들을 모두 시내로 돌려보내서 사먹게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은 냉담하였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제자들은 정말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하였고난감한 표정 들이었을 것입니다. 이 때 제자중에 하나가 예수님께 말하기를 "지금 우리들에 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기사의 요한복음에는 한 소년이 가지고 있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빌립에게 주고 그것을 다시 안드레가 주님께 같다 드린 것으로 기록되 어 있으나 복음서중에 가장 먼저 기록된 마가복음이나 누가 복음에는 그런 말 이 없고 지금 제자들의 수중에 있는 총재산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 이라는 뜻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지금 우리끼리만 먹기에도 부족 한데 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누어 줄 수가 있느냐는 뜻도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형편을 모르신것도 아닐 텐데 왜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고 명령하였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깊은 뜻이 있습니다.
(1) 그 뜻은 의무를 회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저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여 자들의 영혼을 구원하는것 뿐 만 아니라 육신의 양식까지도 공급해야 할 의무가 제자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말로만의 화려한 도덕률을 말하는 것보다 지금 배고픈 사람들에게 떡 한덩 이 주는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 믿음이다"(2:17) 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에게는 가난한 자들을 보살 피고 그들의 필요를 공급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2) 믿음의 눈을 뜨라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께서 그의 제자중빌립을 시험하시 기 위해 이 말씀을 하신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지금 제자들이 가진 것이 없는데도 제자들을 곤경에 몰아넣기 위해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의 형편과 믿음과 저들의 능력을 누구보다도 예수님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방법에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이 때 안드레는 재빨리 예수님의 뜻을 깨닫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주님께 갔다 드렸습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볼 때 보리떡 다섯 개는 언제까지나 다섯 개 이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볼 때는 5개가 5천개, 5만개도 될 수가 있다는 믿음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종종 예수의 제자들과 같이 마땅히 내가 해야 할 일을 그 의무를 잊어버리고 남이 어떻게 해 줄 때를 바랄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해야 할 의무는 하지 않고 하나님이 큰 복을 내려 주 시기만을 바라고 나의 이성과 합리성만을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며 믿음의 눈으 로 보지 못할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믿음의 눈을 크게 떠야 합니다. 보리떡 다섯 개가 5만개로 보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 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 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히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 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2. 두 번쩨 예수님의 명령은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이와 유사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예물을 내게로 가져오게 하라"(출25:2) "내게로 가까이 오라십일조를 드려라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명령입니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꼭 해 야할 의무를 부여하는 명령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 고 하신 말씀속에는 "가져오 면 내가 책임져 준다"는 뜻이 있습니다. 마11:28절 말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고 하신 주님은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보증의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너희의 모든 문제를 가져오라 내가 책임져 주리라너희의 모든 질병까지도 가져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낫게 하리라너희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버리라 이는 저가 권고하심이니라" 고장난 가전제품은 그 제품을 만든 회사로 가야 잘 고칩니다. 그 회사의 수 리센타로 가야 잘 고칠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완전하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1 "주일성수를 거룩하 하라 내가 이날을 복주어서 복되게 하리니 너희가 하 늘의 축복을 받으리라" '아멘'2 "십일조를 내게룰 가져오라 그러면 황충을 금하며 너희의 창고가 가득히 차고, 기한전에 떨어지지 않는 축복으로 채워주리라"(말3:10) '아멘' 3 "첫열매를 드려보라 그러면 네 창고와 포도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 라"(잠3:9-10) '아멘'
4 엘리야는 3년반동안의 한재중에 나무를 줍는 가난한 과부에게 가서 "나에게 물을 가져다가 마시게 하라" 고 하고 또 "나에게 떡을 가져다가 먹게하라" 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명령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성이 거의가 실현불가능한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에 순종할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5 "너희의 충성과 헌신과 봉사를 드려라 그리하면 내가 하늘문을 열고 하늘 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내려 주리라" '아멘' 6 "너희가 하나님의 율례와 계명과 법도를 지켜보라 그리하면 너희가 들어 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 지라도 꾸이지 아니하리라"(신28:1-6) '아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하나님께 드릴 때에 하나님은 축사하셔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모세는 지팡이를 하나님께 드렸더니 그것으로 애굽에 열가지 재앙을 내리고 홍해가 갈라지며 반석에서 물을 내는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삼손은 나귀 턱뼈 하나로 불레셋 군대를 일천명을 무찔러 죽였습니다(삿 15:15-16) 우리들의 손에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까 바로 믿음을 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아멘' 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가 아니드라도 얼마든지 기적을 베풀어 그 들판 에 널려있는 돌들로도 떡을 만들어 먹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를 가져오라고 하셨을까요 주님은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남이 보기에는 하찮게 볼 수 도 있는 것이지만 어린아이는 그것을 안드레에게 가져갔고 안드레는 예수님께 로 가져갔습니다. 이것은 극히 평범한 일 갔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보다 자기의 허기진 배를 먼저 채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의 어린 아이는 그것을 먼저 주님께 바쳤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은 희생과 감사가 포함된 예물을 기뻐 받으시고 그 예물에 축 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눈물어린 감사가 있을 때 희생적인 봉헌이 있을 때 기적의 역사는 일어나는 줄로 믿습니다.'아멘' 지금도 얼마든지 이와 같은 희생적인 봉헌이 있는 곳에는 벳새다 초원에서의 기적이 재현 될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저는 한가지 공식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이와 같은 봉헌과 감사가 있는 곳에 주님의 축사가 있고 그 결과 5천배의 축복의 기적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 + 축사 = 기적' 아멘. G.S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됐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됐네 예수님 예수님 나에게도 말씀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예수님이 축복하시니 오병이어가 오천배됐네 예수님이 축복하시니 오병이어가 오천배됐네 예수님 예수님 나에게도 축복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아멘'3. 세 번째 주님의 명령은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 라" 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 말씀에서도 세가지의 깊은 뜻을 깨닫게 됩니다.
(1) 주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것 보잘 것 없는것도 소중히 여기신다는 것 을 알 수가 있습니다. 수만명의 군중들 사이에서 밟혀버릴 수밖에 없었던 부스러기 조각들도 모으 니까 열두바구니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2) 먹고 남은 것을 모았을 때 12바구니가 되었으니 그곳의 수많은 인파 가 얼마나 배불리 먹었는가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3) 마태복음 15:21절의 말씀에 보면 예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 실 때 가나안 출신의 여자가 자기 딸이 귀신이 들려서 있으니 고쳐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마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 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 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이 말씀과 같이 벳새다 언덕에서의 기적의 현장에서 부스러기를 주워 모으라 고 하신 말씀은 앞으로 복음의 문은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 세리와 죄인들, 소 외계층의 사람들, 다른 사람들에게 눌리고 밟혀서 존재가치도 없는 사람들에게 퍼진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옳습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아멘을 외치면서 할렐루야 를 찬양하는 여러분들은 분명히 하나님 보시기에 부스러기 만도 못한 존재들이 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나와 여러분은 죄사함 받고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아멘, 할렐루 야!! 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우리모두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찬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우리들은 모두가 주님에게 빚진자들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우리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데 주님 때문에 우리의 먹과같이 검은죄, 주홍같이 붉은죄, 모두 사함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생명 다할때까지 주님께 보답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아멘'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 갈릴리 호숫가 벳새다 초원에서 석양의 붉은 빛을 받으 면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 세마디 그 말씀을 오늘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은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명령입니다. 반드시 순종하여야 할 말씀입니다. 1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는 말씀은 우리가 해야할 의무를 다시한번 일 깨워 주시는 말씀이고,
2 "그것을 이리로 가져오라"는 말씀은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것은 주님께 가져오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3 "부스러기를 모으라"는 것은 부스러기 같은 나같은 인생도 구원하신다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구원의 진리가 들어 있는 말씀입니다. 다음주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정말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는 은혜가 넘치는 축복의 절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탄이 내 마음속에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로 하나님의 교회를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그리하여 오병이어의 5천배의 기적이, 다시한번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서, 이 교회에서, 이루어 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1년중 하나님의 주신바 은혜에 감사하며 더욱 그 은혜를 깨닫는 달입니다. 1년 365일 어느 한 날 하나님께 감사치 않을 날이 없 지만 평소보다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달이며 또 감사를 드리는 달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음주일을 1년에 한 번 지키는 "추수감사절"로 지킵니다. 감사절을 지키는데는 무엇보다도 마음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정성으로 드리는 진정한 감사라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냥 년중 행사로 지키거나 아무렇 게나 정성된 마음이 없이 헌금이나 드린다면 감사절의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구약시대 유대인들은 절기때마다 또는 무슨 죄를 지었을 때마다 하나님께 제 물을 드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제물을 드리는 절차가 아주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그 규례를 살펴보면, 1 정결한 것으로 드렸습니다. (창8:20)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2 가장 좋은 것으로 드렸습니다. 3 흠이 없는 것으로 드렸습2니다. (출12: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 에서 취하고…" (말1:14)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있는 것으로 사기하 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 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렇게하여 선별하여 가지고 온 제물은 제사장이 검사를 하여서 합격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또 그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기를 지킬 때에 반드시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출23: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이제 하나님의 말씀의 규례를 따라서 다음 주일에 우리교회도 추수감사절을 지킵니다. 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기에 앞서서 몇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하나님앞에서 절대로 저울질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얼마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 최소한의 기준은 십일조입니다. 온전한 십 일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3 정성을 다 바쳐야 합니다. 내 생활을 위해서 꼭 써야 할 것은 빚을 내서라도 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은 인색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빚 져본 적이 있습니까 자식을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게 매월 몇십만원씩 아니 몇백만원이라도 드려서 과외공부를 시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그렇게 써 본적이 있습니까 잔치집에 갈 때에는 빈손들고 못간다고 부조돈 가지고 가면서 하나님앞 에 올 때에는 주일헌금도 안합니다. 옛날 예수 믿기전에는 햇쌀 방아찧으면 뒤집어 이고 지고 절간으로 무당 집으로 찾아다녔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성미도 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삼상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4 지난해 보다 결단코 적게하면 안됩니다. (마7:2)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 둔다 하는 말이로다" (고후8:2-3)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 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 로 할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5 하나님은 저울에 달아보셔서 부족한 것은 도로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단5:25-26)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 나게 하셨다 함이요" (잠24: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 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증 하시리라" 그러면 오늘의 본문 말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여러분이 너무나도 잘 아시는 5병2어의 기적의 역사입니다. 우리가 보통 기억하기로 예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마른 멸치 두 마리 가 지고 5천명을 먹이신 기적의 역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을 자세히 보니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이자 명령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지시사항이요 명령 이신 말씀을 지금까지 우리들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5천명을 먹이셨다는 이 숫자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예수의 명령을 그만 소홀히 해 버렸 습니다. 그냥 무심히 지나쳐 버렸습니다. 마치 먼길을 여행하는 사람이 가는 길 좌우의 아름다운 경치에 그만 눈을 팔 다가 가장 중요한 이정표지를 못보고 지나쳐서 다른길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고생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문 말씀속에 있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명령을 생각해 보면 서 5병2어의 5천배의 기적의 역사가 어떻게 해서 일어났는가를 생각하면서 함 께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첫째 예수님의 명령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입니다. 왜 어감이 딱딱한 '명령' 이라고 할까요 본문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이 모두 명령사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4복음서 모두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마태와 요한복음서를 읽었지만 마가복음(6:30-44)과 누가복음 (9:10-17)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곳을 읽어보아도 모두 예수님 의 말씀은 명령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본문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께 건의 하기를 이곳은 빈들이 기 때문에 음식을 사먹을 만한 식당도 없고 빵 한 조각 살 수 있는 가게도 없 으니 이들을 모두 시내로 돌려보내서 사먹게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은 냉담하였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제자들은 정말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하였고난감한 표정 들이었을 것입니다. 이 때 제자중에 하나가 예수님께 말하기를 "지금 우리들에 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기사의 요한복음에는 한 소년이 가지고 있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빌립에게 주고 그것을 다시 안드레가 주님께 같다 드린 것으로 기록되 어 있으나 복음서중에 가장 먼저 기록된 마가복음이나 누가 복음에는 그런 말 이 없고 지금 제자들의 수중에 있는 총재산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 이라는 뜻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지금 우리끼리만 먹기에도 부족 한데 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누어 줄 수가 있느냐는 뜻도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형편을 모르신것도 아닐 텐데 왜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고 명령하였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깊은 뜻이 있습니다.
(1) 그 뜻은 의무를 회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저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여 자들의 영혼을 구원하는것 뿐 만 아니라 육신의 양식까지도 공급해야 할 의무가 제자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말로만의 화려한 도덕률을 말하는 것보다 지금 배고픈 사람들에게 떡 한덩 이 주는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 믿음이다"(2:17) 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에게는 가난한 자들을 보살 피고 그들의 필요를 공급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2) 믿음의 눈을 뜨라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께서 그의 제자중빌립을 시험하시 기 위해 이 말씀을 하신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지금 제자들이 가진 것이 없는데도 제자들을 곤경에 몰아넣기 위해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의 형편과 믿음과 저들의 능력을 누구보다도 예수님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방법에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이 때 안드레는 재빨리 예수님의 뜻을 깨닫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주님께 갔다 드렸습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볼 때 보리떡 다섯 개는 언제까지나 다섯 개 이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볼 때는 5개가 5천개, 5만개도 될 수가 있다는 믿음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종종 예수의 제자들과 같이 마땅히 내가 해야 할 일을 그 의무를 잊어버리고 남이 어떻게 해 줄 때를 바랄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해야 할 의무는 하지 않고 하나님이 큰 복을 내려 주 시기만을 바라고 나의 이성과 합리성만을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며 믿음의 눈으 로 보지 못할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믿음의 눈을 크게 떠야 합니다. 보리떡 다섯 개가 5만개로 보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 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 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히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 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2. 두 번쩨 예수님의 명령은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이와 유사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예물을 내게로 가져오게 하라"(출25:2) "내게로 가까이 오라십일조를 드려라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명령입니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꼭 해 야할 의무를 부여하는 명령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 고 하신 말씀속에는 "가져오 면 내가 책임져 준다"는 뜻이 있습니다. 마11:28절 말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고 하신 주님은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보증의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너희의 모든 문제를 가져오라 내가 책임져 주리라너희의 모든 질병까지도 가져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낫게 하리라너희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버리라 이는 저가 권고하심이니라" 고장난 가전제품은 그 제품을 만든 회사로 가야 잘 고칩니다. 그 회사의 수 리센타로 가야 잘 고칠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완전하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1 "주일성수를 거룩하 하라 내가 이날을 복주어서 복되게 하리니 너희가 하 늘의 축복을 받으리라" '아멘'2 "십일조를 내게룰 가져오라 그러면 황충을 금하며 너희의 창고가 가득히 차고, 기한전에 떨어지지 않는 축복으로 채워주리라"(말3:10) '아멘' 3 "첫열매를 드려보라 그러면 네 창고와 포도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 라"(잠3:9-10) '아멘'
4 엘리야는 3년반동안의 한재중에 나무를 줍는 가난한 과부에게 가서 "나에게 물을 가져다가 마시게 하라" 고 하고 또 "나에게 떡을 가져다가 먹게하라" 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명령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성이 거의가 실현불가능한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에 순종할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5 "너희의 충성과 헌신과 봉사를 드려라 그리하면 내가 하늘문을 열고 하늘 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내려 주리라" '아멘' 6 "너희가 하나님의 율례와 계명과 법도를 지켜보라 그리하면 너희가 들어 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 지라도 꾸이지 아니하리라"(신28:1-6) '아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하나님께 드릴 때에 하나님은 축사하셔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모세는 지팡이를 하나님께 드렸더니 그것으로 애굽에 열가지 재앙을 내리고 홍해가 갈라지며 반석에서 물을 내는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삼손은 나귀 턱뼈 하나로 불레셋 군대를 일천명을 무찔러 죽였습니다(삿 15:15-16) 우리들의 손에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까 바로 믿음을 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아멘' 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가 아니드라도 얼마든지 기적을 베풀어 그 들판 에 널려있는 돌들로도 떡을 만들어 먹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를 가져오라고 하셨을까요 주님은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남이 보기에는 하찮게 볼 수 도 있는 것이지만 어린아이는 그것을 안드레에게 가져갔고 안드레는 예수님께 로 가져갔습니다. 이것은 극히 평범한 일 갔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보다 자기의 허기진 배를 먼저 채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의 어린 아이는 그것을 먼저 주님께 바쳤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은 희생과 감사가 포함된 예물을 기뻐 받으시고 그 예물에 축 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눈물어린 감사가 있을 때 희생적인 봉헌이 있을 때 기적의 역사는 일어나는 줄로 믿습니다.'아멘' 지금도 얼마든지 이와 같은 희생적인 봉헌이 있는 곳에는 벳새다 초원에서의 기적이 재현 될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저는 한가지 공식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이와 같은 봉헌과 감사가 있는 곳에 주님의 축사가 있고 그 결과 5천배의 축복의 기적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 + 축사 = 기적' 아멘. G.S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됐네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됐네 예수님 예수님 나에게도 말씀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예수님이 축복하시니 오병이어가 오천배됐네 예수님이 축복하시니 오병이어가 오천배됐네 예수님 예수님 나에게도 축복하셔서 새롭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소서 '아멘'3. 세 번째 주님의 명령은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 라" 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 말씀에서도 세가지의 깊은 뜻을 깨닫게 됩니다.
(1) 주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것 보잘 것 없는것도 소중히 여기신다는 것 을 알 수가 있습니다. 수만명의 군중들 사이에서 밟혀버릴 수밖에 없었던 부스러기 조각들도 모으 니까 열두바구니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2) 먹고 남은 것을 모았을 때 12바구니가 되었으니 그곳의 수많은 인파 가 얼마나 배불리 먹었는가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3) 마태복음 15:21절의 말씀에 보면 예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 실 때 가나안 출신의 여자가 자기 딸이 귀신이 들려서 있으니 고쳐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마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 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 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이 말씀과 같이 벳새다 언덕에서의 기적의 현장에서 부스러기를 주워 모으라 고 하신 말씀은 앞으로 복음의 문은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 세리와 죄인들, 소 외계층의 사람들, 다른 사람들에게 눌리고 밟혀서 존재가치도 없는 사람들에게 퍼진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옳습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아멘을 외치면서 할렐루야 를 찬양하는 여러분들은 분명히 하나님 보시기에 부스러기 만도 못한 존재들이 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나와 여러분은 죄사함 받고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아멘, 할렐루 야!! 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우리모두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찬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우리들은 모두가 주님에게 빚진자들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우리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데 주님 때문에 우리의 먹과같이 검은죄, 주홍같이 붉은죄, 모두 사함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생명 다할때까지 주님께 보답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아멘'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 갈릴리 호숫가 벳새다 초원에서 석양의 붉은 빛을 받으 면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 세마디 그 말씀을 오늘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은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명령입니다. 반드시 순종하여야 할 말씀입니다. 1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는 말씀은 우리가 해야할 의무를 다시한번 일 깨워 주시는 말씀이고,
2 "그것을 이리로 가져오라"는 말씀은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것은 주님께 가져오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3 "부스러기를 모으라"는 것은 부스러기 같은 나같은 인생도 구원하신다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구원의 진리가 들어 있는 말씀입니다. 다음주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정말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는 은혜가 넘치는 축복의 절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탄이 내 마음속에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로 하나님의 교회를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그리하여 오병이어의 5천배의 기적이, 다시한번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서, 이 교회에서, 이루어 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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