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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세메스로 가는 소 (삼상6:6-15)

본문

하나님의 교회를 어떻게 섬길 것인가 어떻게 일할 것인가 그 모델은 본문에 나오는 벧세메스로 가느 소 처럼 일하라는 것입니다. 본몬 = 블레셋 사람들이 전쟁을 통해 이스라엘로부터 빼앗았던 법궤를 다시 돌려보내는 내용입니다. 방법 = 법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암소 두 마리로 하여금 끌고가게 함. 목적지는 벧세메스 벧세메스는 예루살렘 서남쪽 약 30km 지점에 위치한 곳. 두 암소가 법궤를 끌고 목적지에 도착하자 이 암소 두 마리를 잡아서 번제로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소 = 구약시대에 제사를 드리는데 가장 중요한 동물입니다. 본문의 역사적인 사실 = 교회 일꾼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 며,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섬길 것인가 의 측면에서 깊은 영적 진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고전9:9)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고전9:10)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곡식을 밟아 떠는 소 = 주의 일꾼을 의미함. 교회의 일꾼, 사역자를 의미함. 본문의 벧세메스로 가는 소를 통해서 교회의 일군의 3가지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1. 수레를 메야 한다. (삼상6:7)
그러므로 새 수레를 만들고 멍에 메어 보지 아니한 젖 나는 소 둘을 끌어 다가 수 레를 소에 메우고 그 송아지들은 떼어 집으로 돌려 보내고
1) 관 찰 소 = 수레를 메었음. 벧세메스로 법궤를 운반하기 위하여 수레를 새 것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젖나는 소 두 마리를 수레에 메었다. 이 두 마리 소 = 젖나는 소 두 마리 멍에를 메어보지 아니한 소 새끼 송 아지를 떼어 집으로 보냄.
2) 해 석 이 내용의 복음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새 수레 = 참교회를 상징하고 주닙의 몸된 아름다운 교회를 상징한다. 수레를 소가 메었다는 것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짊어진 것을 의미함. 교회의 직분자들이 교회의 모든 것을 짊어지고 일하라는 의미. 이 수레를 법궤에 실었음. 법궤 =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함. 새 수레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상징함.
3) 적 용 교회 = 법궤를 메는 곳. 소 같은 일꾼이 많이 있는 곳. 장로,집사,권사 교사, 찬양대. 등 소 = 새 수레를 끌 둣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소 같은 일꾼들이 끌어옴. 본문의 포인트는 가장 중요한 것 = 소가 멍에를 멤. 수레는 손으로 끌거나 말로 끄는 것이 아니고 반드 시 목에 멍 에를 메고 끌고 감. 멍에 = 소의 멍에 얹는 구부러진 막대기로 소의 행동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게 함. 소 를 억누르고 고통을 줌. 자기의 의지대로 가지 못하도록 옆길로 가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함. 교회의 일꾼들 = 교회 모든 일의 멍에를 메어야 한다. 교회의 멍에는 고통 스러움. 결코 낭만이 아님.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교회 직분자들이 짊어져야 한다. 초기의 신앙 = 교회 나오면 축복을 받고 잘되는 것만을 생각하고 신앙 생활함. 신앙이 성장하면 = 내가 교회에 어떻게 일할 것인가 어떻게 섬길 것인가 내가 소의 멍에를 어떻게 멜 것인가 하는 차원에서 신앙 생활하라. 행6:1-7 = 초대 교회가 일곱 집사를 세움. 사도들이 교회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 때문에 기도하는 일, 말씀 준비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됨 에 따라 집사를 세워서 대신 일하게 하심. 목적 = 교회의 여러 어려운 문제들의 멍에를 메게함.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 기 위해서 입니다. 결과 = 초대 교회가 점점 성장하게 됨. 사도 바울은 (빌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오와 그 위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바울이 성공적으로 복음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었던 것은 바울과 그 멍에를 함께 진 사람들이 있었다 (루디아,브리스길라,아굴라,실라 등) 예수님은 마 11:21-31:"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고 하시면서 온 인류를 구원 하기 위하여 십자가의 멍에를 지셨다. 예수님의 멍에는 "할수만 있다면 이 짐을 내게서 멀리 해달 라"고 하나님께 부탁도 하셨고 운명하실 때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부르짖는 말할 수 없는 멍 에의 아품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 교회의 멍에이다. 우리가 져야할 것 = 주님의 멍에는 결코 쉬운 일 이 아니다. 법궤를 지고 벧세메스로 가는 소의 눈물-새끼를 집에 떼어 놓은 아품이 있었다. 멩에를 메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주님은 "나의 멍에를 같이 메라"고 지금 우리 에게 요구 하고 계신다. 소의 일생 = 일평생 일만 한다. 농부가 시키는데로 일만 한다. 소가 힘이 없어 일을 하지 못할때는 주인을 위해 고기,가죽, 등 모든 것을 주인을 위 해서 드린다. 이는 하나님의 교회 일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 같은 일꾼으로 살때의 결과 = 영생과 천국의 엄청난 축복이 있는데,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영생을 얻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도록 하나님은 예비해 주셨다. 성도들의 자세 = 하나님께 무엇을 받을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위하여 어떻게 일 할것인 가 어떻게 충성할 것인가 직분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교회의 아품을 교회의 멍에 를 어떻게 질 것인가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일꾼을 하나님은 요구하신다. 본문의 벧세메스로 가는 소를 생각해야 합니다. 벧세메스로 가는 이 두 마리의 소가 새 수레의 멍에를 메는 것처럼 귀한 고난의 멍에 를 메고 힘 차게 일하는 일꾼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2. 소가 갈 때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 (삼상6:12)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 우치지 아니 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까지 따라가니라.
1) 관 찰 벧세메스로 가는 소의 두 번째 특징 =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 불레셋 사람들은 법궤가 있을 때 큰 재앙을 받아서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려보내고 있는 모습. 구약의 법궤 =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바 법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에게는 구원의 복음이 되지만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오히려 재앙이 내림. 불레셋 사람들 = 소 두 마리를 묶어서 벧세메스로 보낼 때 만일 새끼에게 가지 아니하 고 독바로 가면 자기에게 내린 재앙이 하나님의 재앙이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재앙이 아니라 고 색각을 하고 보냄. 이 소는 = 새끼 쪽으로 가지 아니함. 대로로 감.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 결국 블레셋에 내린 재앙이 하나님이 내린 재앙임을 보여주는 것이였다.
2) 해 석 두 소의 모습 = 교회 일꾼들의 자세를 보여준다.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똑바로 갔다-교회 일꾼들의 아름다운 일편단심의 모습. 새끼 송아지를 집에 두었다는 것의 의미 = 교회의 일꾼들은 자녀 문제나, 가정의 문제 에 얽메여 하나님 일에 등한시 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소가 만일 새끼 송아지를 데리고 가면 이 수레는 끌수가 없다. 이 수레는 지금 법 궤가 있기에 잘못 다루면 큰일난다. 교회의 일꾼도 자녀나,생업도 귀하지만 그것에 메이면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눅18: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 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눅18:30)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 라 예수님의 말씀은 육적인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되고 단지 주님보다 더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고, 주의 일 하는데 있어서 그 일에 메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버릴 때 = 이 땅에서 여러배를 받는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교회의 일을 감당할 때 = 자녀나,육의 문제로 메이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 소가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은 큰 길로만 갔다는 것이고 옳은 길, 바른 길로 간 것처럼, 길 이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가라는 말씀이다.
3) 적 용 교회의 일꾼들 = 세상일에 메이거나 치우치면 안된다. 삶의 우선 순위가 무엇부터인 가를 바로 알라는 것입니다. 교회 일군의 본업은 주의 일이고, 자기 일은 부업이 되어야 한다. 일하는 소 = 코 뚜레를 걸고 잡아 당김. 목에 멍에를 메고 잡아 당김. 왜 교회의 직 분을 감당함 에 있어서 절대 옆길로 뒤돌아 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 광야에서 똑바로 가지 아니하고 뒤(애굽)를 돌아보다가 40일 걸려 서 갈 길을 40년이 걸렸습니다. 두 마리 암소로 끌게 하는 의미 = 서로 힘든 일을 힘을 합쳐서 일하라는 것이다. 교회의 모든 직분자들 =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 하나님의 백성들이, 일꾼들이 이 땅에서 잘되고 성공하길 원하신다. 복음이 들어간 곳에서는 반드시 물질을 주시고 그 민족들이 성장하는 것을 교회사를 통 하여 보여 주고 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벧세메스로 가는 소 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전진하는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이 직분을 주고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그 직분을 감당하는데만 최선을 다 하라는 것입니다.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지금 우리는 마지막 때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무너지지 않도록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벧세메스의 두 마리 암소가 되시 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번제물이 된 암소 (삼상6:13-14) 벧세메스 사람들이 골짜기에서 밀을 베다가 눈을 들어 궤를 보고 그것 의 보임 을 기뻐 하더니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선지라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소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
1) 관 찰 드디어 수레를 멘 두 암소 = 목적지인 벧세메스까지 와서 번제물이 되었다. 목적지에 도착한 수레를 보고 벧세메스 사람들이 기뻐함. 법궤는 내려 돌 위에 두고 수레를 메고 온 두 암소를 잡아서 하나님께 번제로 드림.
2) 해 석 목적지에 도착함은 두 암소의 사명 완수를 보여 줌. 하나님의 일꾼들이 귀한 직분을 맡아 충성 스럽게 감당하는 것을 의미함. 법궤를 다시 찾음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첫 사랑을 찾는 것을 의 미함.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을 안으로 모셔 드리는 아름다운 모습. 법궤를 보고 기뻐함은 벧세메스로 오는 두 마리의 소와 같은 충성스런 청지기를 보 고 온 교회 성도들이 기뻐하는 것과 같음. 초대 교회가 7집사를 뽑을 때 = 그들은 칭찬을 받는 일곱 사람이였다 (행6:3) 온 교회 성도들이 기뻐함. 두 암소를 번제물오 드림 = 하나님의 직분자들이 최후에는 자기의 생명까지 하나님께 드려야 될 것을 말씀하고 있다.
3) 적 용 (행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 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나의 달려갈길 = 법궤를 메고 가는 벧세메스의 길입니다. 달려갔다 =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계속 전진했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다.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함 = 로마에서 순교함. 벧세메스에 도착한 두 마리의 소가 생명을 바쳐 희생제물이 되었듯이 바울은 벧세메스 의 두 마리 소 처럼 주님을 위해 제물이 된 것입니다. 바울의 생애는 벧세메스의 두 마리 소의 생애였다고 볼수 있다. 결론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의 일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남은 기쁨이 있다면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고 맡겨주신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내 전 생애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 뿐입니다. 본문의 시기는 밀을 베는 추수의 시기입니다. 성경에서 추수의 시기는 종말을 상징 합니다. 오늘 이 시대는 마치 밀을 베는 시대처럼 역사의 추수의 시기이며, 주님 오시는 발자 국 소리가 가까위지는 시기입니다. 두 마리 소의 목적지는 벧세메스인데 "벧세메스"의 뜻은 "태양의 집" 이라는 말이다. 이것은 곧 천국을 상징합니다. (계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 이 그 등이 되심이라 "그 성= 천국을 의미함.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양이 그 등불이 된다고 함. 두 암소 = 천국을 향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갔음. 힘들고 고생이 되어도 열심히 갔 음. 최후에는 순교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두 마리 = 온 교회 일꾼들이 하나로 힘을 합쳐서 천국 가는 그 순간까지 일하는것입니다. 금년 한해도 우리를 충성되이 여겨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일할수 있도록 직분을 맡 겨 주심에 감사하면서 마지막 주일까지 최선을 다하여 착하고 신실한 종이라고 주님께 칭찬듣는 성도들이 되시길 다시오실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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