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세메스로 가는 암소 (삼상6:10-16)
본문
이스라엘 민족 상징인 법궤가 블레셋 나라에게 빼앗긴 사건이 있습니다. 블레셋은 이 법궤를 가져와 다곤 신전에 두었다가 재앙을 당하고그것을 다시 돌려 보냅니다. 새 수레를 만들고 멍에를 메어 보지도 않은젖나는 두 암소를 선택하고 수레에 속건 제물로 금보물 상자를 싣고 법궤를 그 수레에 태워 이스라엘 경내 벧세메스로 돌려 보냈습니다. 벧세메스 사람들은 법궤를 다시 찾은 기쁨으로 그곳에서 번제를 드렸다는것이 본문 의 내용입니다. 법궤를 싣고 벧세메스로 향하던 암소는 오늘우리에게 무엇을 교훈 하는가
1.벧세메스로 향하는 두 암소는 세상만사는 필연임을 보여 줍니다. 블레셋인들이 재앙을 만난것이 법궤 때문인가 아닌가 이것을 알기위하여 새 수레를 만들고 젖나는 암소 둘을 선택하여 벧세메스로 보냈 습니다. 만일에 벧세메스로 가면 필연이요 그렇지 않으면 우연으로 보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암소 둘은 말없이 대로로 벧세메스로갔습니다. 우연이냐 필연이냐 현대인들은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을 주저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결재에 의해서 움직 입니다.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 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전7:13) 전도서 기자는 말했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3:7) 세상만사가 결코 우연은 없습니다. 모두가 필연이고 하나님 섭리입니다.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만사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진행 됩니다. 이 엄연한 진리앞에서 순종하며 복종하는 성도 되시기를 빕니다.
2.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는 인생고를 대변한 사명의 소였습니다. 여기 벧세메스로 향해가는 암소는 지금 젖 먹이는 새끼 송아지가 있습니다. 어린 새끼를 버려두고 떠나는 어미소는 그래서 가면서 울었습니다. 오늘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새끼를 떼어 놓고 떠나는 어미소의 아픔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인생은 고해라고했듯이 죄악 세상에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에 게는 여기 벧세메스로 향해가는 암소처럼 눈물겨운 일들도 많고 고통스러운 일도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가난의 설움, 질병의 고통, 가정적 시험, 신앙적 갈등, 사업의 실패, 수없이 찾아드는 쓰라림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들 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불평없이 가야 할 길입니다. 벧세메스로 향하던 암소처럼울며가는 인생길 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홀로 가게 하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동행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마 1: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28: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 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행 7:9)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3.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는 믿음의 정절을 끝까지 지킨 성도의 모형입니다. 본문 12절에 벧세메스로 향하여 대로로 가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옆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가던 길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뒤돌아보고 후회없이 오직 한길 벧세메스로 떠났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모습입니다. 정치는 타협이 생명이지만, 신앙은 정절이 생명입니다. 먼저간 사람들이 신앙의 정절을 지켰고 신앙의 선배들이 모두 이길을 갔습니다. 결코 배은망덕한 성도가 되지 맙시다. 믿음의 정절을 끝까지 지켜 사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4.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는 희생을 보여준 거룩한 소였습니다. 이 소는 벧세메스 경내에 도착 했을때 그곳 사람들이 법궤를 찾는 기쁨에서 끌고온 새 수레를 쪼개어 단을 쌓고 이 두마리 암소를 잡아 번제물로 드리고 말았습니다. 칭찬도 없고 상급도 없이 법궤를 싣고온 여기 젖나는 두 암소는 마지막 희생을 당하 고 맙니다. 이것이 주를 위해사는 성도의 최후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우리가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 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우리는 주의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존귀영광 모든권세 주님홀로받으시고 멸시천대 십자가는 내가지고 가오리니. 부르는 찬송처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최후까지 살아가는, 벧세메스로 향해가는 암소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벧세메스로 향하는 두 암소는 세상만사는 필연임을 보여 줍니다. 블레셋인들이 재앙을 만난것이 법궤 때문인가 아닌가 이것을 알기위하여 새 수레를 만들고 젖나는 암소 둘을 선택하여 벧세메스로 보냈 습니다. 만일에 벧세메스로 가면 필연이요 그렇지 않으면 우연으로 보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암소 둘은 말없이 대로로 벧세메스로갔습니다. 우연이냐 필연이냐 현대인들은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을 주저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결재에 의해서 움직 입니다.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 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전7:13) 전도서 기자는 말했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3:7) 세상만사가 결코 우연은 없습니다. 모두가 필연이고 하나님 섭리입니다.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만사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진행 됩니다. 이 엄연한 진리앞에서 순종하며 복종하는 성도 되시기를 빕니다.
2.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는 인생고를 대변한 사명의 소였습니다. 여기 벧세메스로 향해가는 암소는 지금 젖 먹이는 새끼 송아지가 있습니다. 어린 새끼를 버려두고 떠나는 어미소는 그래서 가면서 울었습니다. 오늘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새끼를 떼어 놓고 떠나는 어미소의 아픔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인생은 고해라고했듯이 죄악 세상에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에 게는 여기 벧세메스로 향해가는 암소처럼 눈물겨운 일들도 많고 고통스러운 일도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가난의 설움, 질병의 고통, 가정적 시험, 신앙적 갈등, 사업의 실패, 수없이 찾아드는 쓰라림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들 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불평없이 가야 할 길입니다. 벧세메스로 향하던 암소처럼울며가는 인생길 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홀로 가게 하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동행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마 1: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28: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 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행 7:9)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3.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는 믿음의 정절을 끝까지 지킨 성도의 모형입니다. 본문 12절에 벧세메스로 향하여 대로로 가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옆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가던 길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뒤돌아보고 후회없이 오직 한길 벧세메스로 떠났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모습입니다. 정치는 타협이 생명이지만, 신앙은 정절이 생명입니다. 먼저간 사람들이 신앙의 정절을 지켰고 신앙의 선배들이 모두 이길을 갔습니다. 결코 배은망덕한 성도가 되지 맙시다. 믿음의 정절을 끝까지 지켜 사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4.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는 희생을 보여준 거룩한 소였습니다. 이 소는 벧세메스 경내에 도착 했을때 그곳 사람들이 법궤를 찾는 기쁨에서 끌고온 새 수레를 쪼개어 단을 쌓고 이 두마리 암소를 잡아 번제물로 드리고 말았습니다. 칭찬도 없고 상급도 없이 법궤를 싣고온 여기 젖나는 두 암소는 마지막 희생을 당하 고 맙니다. 이것이 주를 위해사는 성도의 최후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우리가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 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우리는 주의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존귀영광 모든권세 주님홀로받으시고 멸시천대 십자가는 내가지고 가오리니. 부르는 찬송처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최후까지 살아가는, 벧세메스로 향해가는 암소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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