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로올라가자 (창35:1-8)
본문
야곱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형 에서의 팔꿈치를 붙잡 고 '내가 먼저 나가야 되는데'하고 경쟁심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는 성장한 후 형 에서를 속이는 죄를 범했고, 그 결과 형의 미움을 사서 부모님 곁을 떠나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멀리 하란으로 내려가서 20년 동안 머슴살이를 하면서 피땀흘려 일했습니다. 그 결과 거부가 되었고, 또 장가도 가서 많은 자녀 도 낳았습니다. 그가 하란에서의 20년간의 생활을 마친 다음, 꿈에도 그리던 고향 땅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 도상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그에게 나타나시어 "벧엘로 올라가라"라고 명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벧엘(Bethel )이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고향 땅 으로 돌아가기 전에 먼저 벧엘, 즉 하나님의 집에 올라갔던 것입니다 시편 122편 1절에 보니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가자, 교회가자'라는 말만 들어도 우리의 마음이 기뻐야 합니다. 할렐루야! 시편 84편 10절에 보면 '다른 곳에서 천날을 지내는 것보다 하나님의 집에서 하루를 지내는 것이 더 복이 있다'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하나님 성전에 있는 것이 훨씬 좋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84편 2절에서 '내 영 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 께 부르짖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성전을 그리워하고 사모했던 지 병이 났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합니 까얼마나 주일을 기다립니까 주일을 기다리기에 지쳐서 여러분의 몸이 쇠약해지 고마음이 병들 그런 지경에 이르렀습니까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는데, 나는 어찌 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는가'고 이렇게 어려운 여건속에서 시편 기자는 울부짖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벧엘이라고 하는 곳은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한 장소였습니다. 형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다가 브엘세바 광야에 이르렀습니다. 밤이 되자 그 딱딱 한 바위에 엎드려 이슬에 젖으면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네 누운 땅은 너와 네 자손 에게 주어질 땅이다. 네 자손이 땅의 티끌과 같이 되어 땅에 편만하리라 땅의 모 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 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주리라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 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래서 야곱이 너무 나도 감격스러워서 '하나님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깨닫지 못하였도다'하 며두려워 떨면서 하는 말이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로다'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세가지 서원기도를 올렸습니다.
첫째로 `여호와만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다른 신은 절대로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섬기겠다' 그렇게 다짐한 것입니다. 두번째로 '내가 베개하고 잤던 이 돌을 세워서 이 돌을 기둥으로 해서 이곳에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나이다'라고 하였고 세번째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 십분의 일을 구분해서 온전한 십일조 셍활을 하겠겟나이다'이렇 세가지 서원 기도를 올리게 된 것입니다. 분명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네가 받은 첫 은혜, 첫 믿음, 첫 사랑을 회복하라! 그렇게 당부하 시는 말씀입니다. 야곱은 벧엘에서 첫 은혜를 받았는데, 화란에 내려가서 돈을버느 라고 동분서주하다가 그만 그 첫 은혜, 첫 믿음, 첫 사랑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첫 은혜, 첫 사랑, 첫 믿음을 내어버리므로 촛대가 옮겨지는 불행한 경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린시절에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잘하다가 청년이 되어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까 교회를 멀리하게 되어 신앙이식 어져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껀 사랑은 연초에는 하나님께서원을 하고 1년내 내 주일을 범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봄이 되고 여름이되 면 그만 서약한 바를 잊어버리고 주일을 범하고 주님의 성전을 멀리하는 사람도들 도 있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닐. 오늘 우리는 어떤 황에서도 변함없이 꾸준히 주님을 섬기는 상록수 신앙을 가져 야할 줄로 믿습니다. 송죽과 같이 복풍한설이 매섭게 휘몰아 치더라도 우리의 신 앙은 변함이 없어야 될줄로 믿습니다. 성삼문의 시조에 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꼬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랑장송되었다가 백설이 만건곤할제 독야청 청하리라 이런 고백과 같이 오늘 우리도 환경이 달라지고 세상이 변하고 인심이 달라질지라 도 우리의 믿음은 변함이 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꾸준히 주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을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서 첫 은혜를 회복했습니다. 그후 야곱은 가나안 땅, 즉 고향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의 영혼이 바로 되어지면 육첸 강건해지고 범사가 잘되는 축복이 뒤다라 올 줄로 믿습니다. 벧엘의 은혜, 즉, 첫 은혜를 회복하기만 하 면 범사가 잘되는 축복이 뒤따라 올 줄로 믿습니다. 지난 목요일 우리 이달재 집사님께서 최원철목사님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그 자 리에서 이집사님의 놀라운 간증을 들었습니다. 십오륙전에 남미에 이민붐이 일어났 을 적에 이집사님은 집 한채 있는 것을 팔아가지고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습니다.그런데 6개월 동안에 집 한채 돈을 다 허비해버리고 빈손들게 되었습니다. '이왕망한 김에 세계일주 여행이나 하고 돌아가자'하고서 배를 타고 세계일주 여행을 하고 한 국으로 돌아와서 벧엘의 은혜를 회복했습니다. 집한채를 날려 보내고 벧엘의은혜를 회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열심히 주님을 섬긴 결과지금은 좋은 집을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림랜드 총지배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고 육상 연맹의 임원 및 심판직을 맡아서 지난번 바르세로나 올림픽 때에도참가를 했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아침 여러분과 제가 벧엘의 은혜, 첫 은혜, 첫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기 위해서 세가지 일을 했습니다.
첫째로 이방 신상을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상을 섬기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우상을 버린 것입니다. 야곱의 아내 라헬이 친정집에서 몰래 드라 빔을 훔쳐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우상의 하나인 드라빔과 금고리와귀 고리 이러한 모든 것을 상수리 나무 아래에 파묻었다고 했습니다. 열왕기하 17장 33절에 보니 '이와 같가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 부터 옮겨 왔든 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하나님도 경배하고 우상도 섬겼더라',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죄악이었습니다. 오 래전에 제가 산업시찰을 간 적이 있는데, 버스 안내양에게 전도를 하게 되엇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했더니 "아 목사님, 나도 예수 믿습니다.
그런데 편리하게 믿습니다. " 그래서 어떻게 편리하게 믿느냐고 그랬더니, '교회 가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하고 절간에 가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하고 또카톨릭 천주교에 가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한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그렇게 믿어가지고 복받을 줄 알았느냐 복은 고사하고 얻어 터지지나 말아라"라고 말입니다. 오늘 하나님도 믿고 우상 도 섬기다가는 얻어 맛게되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지나번 국회의원 선거때 어떤 불교를 지독하게 믿는 사람이 우리 교회에 찾아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당신은 불교신자인데 어떻게 이렇게 교회까지 찾아왔 느냐'고 그랬더니 "아휴 목사님, 부처의 힘만 기지고는 힘이 모자랄 것 같아서 예수님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고 백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두가지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믿고 우상도 섬기는 것, 이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 신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만 믿고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성도라고 하면 아마 눈에 보이는 우상을 버렸겠지요.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더러 있을런지도 모릅니다. 우상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보 다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면고 돈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명예를 더 사랑하면 명예가 우상입니다.
그러므로 그 우상을 버려야만 합니다. 골로새서 3장 5절에 보니까 '탐심은 곧 우상숭배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탐심이라는 우상을 섬기다가 불행의 씨앗을 심게되는 것입니다. 도둑 셋이 남의 집의 물건을 털었답니다. 그리고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햐, 한탕잘했 으니 우리 나워갔자. 근데 나눠 갖기전에 이제 술을 한잔 사다 마시고 축하를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며 세 도저 중에 막내에게 "마을에 내려가 술하고 안주를구해 오너라 그러면 우리가 이 훔친 물건들을 잘 나누어 놓겠다"라고 했습니다. 막내가 술을 사러 내려간 동안에 이 두사람이 "막내가 오면 죽여버리고 우리 둘이서이 물 건들을 나누어 갖자"고 모의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 막내를 죽이고선 "야, 우리 의 몫이 커졌으니 참 좋다!"하고서 막내가 사 가지고온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이 두사람이 술을 마시자 꼬꾸라져 죽어버렸습니다. 그 까닭은 막내가 술을사 가지고 올라오다가 술 속에다 독을 타 놓았기 때문입니다. 탐욕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비참하고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오늘날 부동산 투기를 하며 부정축재를 하는 것입니까 탐욕의 죄악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많이가지려는 탐욕때문에 그런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답안지 유출사건이 발생했습니 까 왜 입시 부정사건이 계속되어 왔습니까 그것은 바로 탐욕이라고 하는 죄악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왜 12 12사태와 같은 하극상의 군사 쿠테타가 일어났습니 까 왜 민주화운동을 일으켰던 순진한 학생들과 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하고 공산주 의자로 매도해서 그들의 가슴에 총을 쏴서 무고한 시민을 그토록 많이죽이는 끔찍 한 광주 5 18사건이 저질러지게 된 것입니까 어찌하여 그런 만행을저지르게 되었 겠습니까 앞길이 창창한 대학에 다니는 귀여운 자녀들이 총탄에 맞아서 쓰러지는 그런 끔찍한 현장을 목도한 부모들의 가슴이 얼마나 찢어질듯 아팠겠습니까 팔 다리를 잃고 불구의 몸이 되어서 3년 동안 고통을 겪었던 피해자들이가슴이 얼 마나 아팠겠습니까 그때의 일로 수배자의 하 사람이었던 윤한봉씨는 그때 나이 서른 두살이었습니다 그는 팬티바람으로 배의 조그마한 화장실에 숨어서 한달여 항해기간 동안 8끼밖에먹 지 못하며 미국으로 망명을 갔습니다. 미국에서 그의 망명을 받아들여 미국 시민권 을 주겠다고 했지만 그것을 사절하고 영주권만 받아서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싸웠던 것입니다. 이번에 그의 수배가 해제된다고 하니다행한 일 이 아닐 수 없지마는 아뭏든 어떻게 그 많은 무고한 생명을 죽게 만드는엄청난 죄 를 저지르게 되었던 것입니까 그 근본 원인은 탐욕 때문입니다.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나라를 지키는데는 관심이 없고 높은명예를 차지하 고 높은 세도를 부려 보자고 하는 그런 탐욕 때문에 그 런 끔찍한사건을 범하게 된것이 아니겠습니까 야고보서 1장 15절에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민족이 그 가슴속에 가득차 있는 탐욕이불타버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님세례를 받아서 탐욕을 불태워 버려야할 것입니다. 삼부요인을 비롯 한 모든 정치인들가슴속에 응어리져 있는 탐욕이 불태워져야 하겠습니다. 지금 문 민정부가 전개하고 있는 이 개혁운동이 집권초에만 반짝하고 끝나는 그런 운동이 되어선 안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 운동이 전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 인, 법조인, 경 제인, 군인들, 종교인들 할것없이 모든 국민들의 가슴속에 가득차 있는 이 탐욕을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정치적인 수단 방법만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국민의 가슴속에 성령님의 불이 떨어져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 탐욕이 모조리 불태워질 적에 참다운 개혁운동이 일어날 것이요 이 나라가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민족의 가슴속에 있는 모든 우상을 섬기는 죄악, 탐욕이라는 죄악을 불태워 버려야 되겠 습니다. 두번째로 야곱은 자신을 정결케하라는 주의 음성에 순종해서 그일을 했습니다. 야곱의 마음은 불결했습니다. 간교한 마음, 속임수, 불신앙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형을 속이는 마음, 외사촌, 라반을 속이는 마음, 그것이 그대로 그의 가슴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외면했습니다. 서원을 갚질않았습니다. 그러한 불 경견한 마음, 불견한 모습 그대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먼저 네 속에 있는 불결한 마음을 정결하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만 했었습니다. 형 에서를 속인 죄를 참회해야만 했었습니다. 외삼촌 라반을 속이고 부정축재를 한 모든 죄를 회개해야만 했었 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간교성, 사기성, 모든 죄를 참회 해야만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의 손에 피가 가득차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를 어떻게 들어줄 수 있겠느냐'고 말씀 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정결케 하라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눠이 졍겨라셔서 악을 차마 보시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우리는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중심을 살피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든 더 러운 죄악을 내어놓고 주이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야 되겠습니다. 성령님의 불로 더러 움을 정결케 불태워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세번째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의복을 바꾸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야곱이 입었던 옷을 때묻고 냄새나는 옷이엇습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 고 부정축재를 했던 더러운 옷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 더러운 옷을 벗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새 옷을 갈아입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방향전환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죄악의 처소를 떠나서 은혜 의 곳을 달려나와 야만 합니다. 더러운 곳에서 방황하던 발걸음이 하나님의 말씀 과 성령님의 은사를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더러 운 처소를 떠나서 하나님 임재하여 계시는 성전으로 달려 나오는 발걸음으로 변화 가 되어져야 합니다. 악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달려 나와야 합니다 불의와 부정과 모든 덜운 죄악을 정리해 버리고 하나님 앞으로 달려 나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리하여 우리의 심령에 변화를 받아야만이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에배를 드릴수 있 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껨퓸저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벧엘로 달려 나와야 되겟습니다. 첫 사랑, 첫 은혜 를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시는 성전으로 달려 나와야 되겠습니다. 이방 신상, 우상을 타파해야 되겠습니다. 내 중심으로 살아왔던 모든 것을청 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던 것을 버려야 겠습니다. 그리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달려 나와서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잇는 성도들 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정결케 해야 되겠습니다. 마음을 깨끗케 하십시다. 세상 죄로 얽룩진 의복을 다 버리십시다. 죄악으로 얼룩지어 진 우리의 마음 을 정결케 하십시다. 그리스도의 칭의의 새 옷을 입으십시다. 의의 세마포 예복으 로 단장하십시다. 그리하여만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되어지고 하나님 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어질줄로 믿습니다. 이날 아침 이와같은 놀라운 변화를 체험 하는 복된 시간이 되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하나님 성전에 있는 것이 훨씬 좋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84편 2절에서 '내 영 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 께 부르짖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성전을 그리워하고 사모했던 지 병이 났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합니 까얼마나 주일을 기다립니까 주일을 기다리기에 지쳐서 여러분의 몸이 쇠약해지 고마음이 병들 그런 지경에 이르렀습니까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는데, 나는 어찌 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는가'고 이렇게 어려운 여건속에서 시편 기자는 울부짖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벧엘이라고 하는 곳은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한 장소였습니다. 형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다가 브엘세바 광야에 이르렀습니다. 밤이 되자 그 딱딱 한 바위에 엎드려 이슬에 젖으면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네 누운 땅은 너와 네 자손 에게 주어질 땅이다. 네 자손이 땅의 티끌과 같이 되어 땅에 편만하리라 땅의 모 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 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주리라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 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래서 야곱이 너무 나도 감격스러워서 '하나님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깨닫지 못하였도다'하 며두려워 떨면서 하는 말이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로다'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세가지 서원기도를 올렸습니다.
첫째로 `여호와만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다른 신은 절대로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섬기겠다' 그렇게 다짐한 것입니다. 두번째로 '내가 베개하고 잤던 이 돌을 세워서 이 돌을 기둥으로 해서 이곳에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나이다'라고 하였고 세번째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 십분의 일을 구분해서 온전한 십일조 셍활을 하겠겟나이다'이렇 세가지 서원 기도를 올리게 된 것입니다. 분명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네가 받은 첫 은혜, 첫 믿음, 첫 사랑을 회복하라! 그렇게 당부하 시는 말씀입니다. 야곱은 벧엘에서 첫 은혜를 받았는데, 화란에 내려가서 돈을버느 라고 동분서주하다가 그만 그 첫 은혜, 첫 믿음, 첫 사랑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첫 은혜, 첫 사랑, 첫 믿음을 내어버리므로 촛대가 옮겨지는 불행한 경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린시절에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잘하다가 청년이 되어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까 교회를 멀리하게 되어 신앙이식 어져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껀 사랑은 연초에는 하나님께서원을 하고 1년내 내 주일을 범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봄이 되고 여름이되 면 그만 서약한 바를 잊어버리고 주일을 범하고 주님의 성전을 멀리하는 사람도들 도 있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닐. 오늘 우리는 어떤 황에서도 변함없이 꾸준히 주님을 섬기는 상록수 신앙을 가져 야할 줄로 믿습니다. 송죽과 같이 복풍한설이 매섭게 휘몰아 치더라도 우리의 신 앙은 변함이 없어야 될줄로 믿습니다. 성삼문의 시조에 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꼬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랑장송되었다가 백설이 만건곤할제 독야청 청하리라 이런 고백과 같이 오늘 우리도 환경이 달라지고 세상이 변하고 인심이 달라질지라 도 우리의 믿음은 변함이 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꾸준히 주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을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서 첫 은혜를 회복했습니다. 그후 야곱은 가나안 땅, 즉 고향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의 영혼이 바로 되어지면 육첸 강건해지고 범사가 잘되는 축복이 뒤다라 올 줄로 믿습니다. 벧엘의 은혜, 즉, 첫 은혜를 회복하기만 하 면 범사가 잘되는 축복이 뒤따라 올 줄로 믿습니다. 지난 목요일 우리 이달재 집사님께서 최원철목사님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그 자 리에서 이집사님의 놀라운 간증을 들었습니다. 십오륙전에 남미에 이민붐이 일어났 을 적에 이집사님은 집 한채 있는 것을 팔아가지고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습니다.그런데 6개월 동안에 집 한채 돈을 다 허비해버리고 빈손들게 되었습니다. '이왕망한 김에 세계일주 여행이나 하고 돌아가자'하고서 배를 타고 세계일주 여행을 하고 한 국으로 돌아와서 벧엘의 은혜를 회복했습니다. 집한채를 날려 보내고 벧엘의은혜를 회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열심히 주님을 섬긴 결과지금은 좋은 집을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림랜드 총지배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고 육상 연맹의 임원 및 심판직을 맡아서 지난번 바르세로나 올림픽 때에도참가를 했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아침 여러분과 제가 벧엘의 은혜, 첫 은혜, 첫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기 위해서 세가지 일을 했습니다.
첫째로 이방 신상을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상을 섬기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우상을 버린 것입니다. 야곱의 아내 라헬이 친정집에서 몰래 드라 빔을 훔쳐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우상의 하나인 드라빔과 금고리와귀 고리 이러한 모든 것을 상수리 나무 아래에 파묻었다고 했습니다. 열왕기하 17장 33절에 보니 '이와 같가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 부터 옮겨 왔든 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하나님도 경배하고 우상도 섬겼더라',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죄악이었습니다. 오 래전에 제가 산업시찰을 간 적이 있는데, 버스 안내양에게 전도를 하게 되엇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했더니 "아 목사님, 나도 예수 믿습니다.
그런데 편리하게 믿습니다. " 그래서 어떻게 편리하게 믿느냐고 그랬더니, '교회 가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하고 절간에 가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하고 또카톨릭 천주교에 가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한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그렇게 믿어가지고 복받을 줄 알았느냐 복은 고사하고 얻어 터지지나 말아라"라고 말입니다. 오늘 하나님도 믿고 우상 도 섬기다가는 얻어 맛게되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지나번 국회의원 선거때 어떤 불교를 지독하게 믿는 사람이 우리 교회에 찾아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당신은 불교신자인데 어떻게 이렇게 교회까지 찾아왔 느냐'고 그랬더니 "아휴 목사님, 부처의 힘만 기지고는 힘이 모자랄 것 같아서 예수님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고 백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두가지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믿고 우상도 섬기는 것, 이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 신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만 믿고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성도라고 하면 아마 눈에 보이는 우상을 버렸겠지요.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더러 있을런지도 모릅니다. 우상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보 다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면고 돈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명예를 더 사랑하면 명예가 우상입니다.
그러므로 그 우상을 버려야만 합니다. 골로새서 3장 5절에 보니까 '탐심은 곧 우상숭배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탐심이라는 우상을 섬기다가 불행의 씨앗을 심게되는 것입니다. 도둑 셋이 남의 집의 물건을 털었답니다. 그리고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햐, 한탕잘했 으니 우리 나워갔자. 근데 나눠 갖기전에 이제 술을 한잔 사다 마시고 축하를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며 세 도저 중에 막내에게 "마을에 내려가 술하고 안주를구해 오너라 그러면 우리가 이 훔친 물건들을 잘 나누어 놓겠다"라고 했습니다. 막내가 술을 사러 내려간 동안에 이 두사람이 "막내가 오면 죽여버리고 우리 둘이서이 물 건들을 나누어 갖자"고 모의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 막내를 죽이고선 "야, 우리 의 몫이 커졌으니 참 좋다!"하고서 막내가 사 가지고온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이 두사람이 술을 마시자 꼬꾸라져 죽어버렸습니다. 그 까닭은 막내가 술을사 가지고 올라오다가 술 속에다 독을 타 놓았기 때문입니다. 탐욕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비참하고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오늘날 부동산 투기를 하며 부정축재를 하는 것입니까 탐욕의 죄악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많이가지려는 탐욕때문에 그런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답안지 유출사건이 발생했습니 까 왜 입시 부정사건이 계속되어 왔습니까 그것은 바로 탐욕이라고 하는 죄악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왜 12 12사태와 같은 하극상의 군사 쿠테타가 일어났습니 까 왜 민주화운동을 일으켰던 순진한 학생들과 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하고 공산주 의자로 매도해서 그들의 가슴에 총을 쏴서 무고한 시민을 그토록 많이죽이는 끔찍 한 광주 5 18사건이 저질러지게 된 것입니까 어찌하여 그런 만행을저지르게 되었 겠습니까 앞길이 창창한 대학에 다니는 귀여운 자녀들이 총탄에 맞아서 쓰러지는 그런 끔찍한 현장을 목도한 부모들의 가슴이 얼마나 찢어질듯 아팠겠습니까 팔 다리를 잃고 불구의 몸이 되어서 3년 동안 고통을 겪었던 피해자들이가슴이 얼 마나 아팠겠습니까 그때의 일로 수배자의 하 사람이었던 윤한봉씨는 그때 나이 서른 두살이었습니다 그는 팬티바람으로 배의 조그마한 화장실에 숨어서 한달여 항해기간 동안 8끼밖에먹 지 못하며 미국으로 망명을 갔습니다. 미국에서 그의 망명을 받아들여 미국 시민권 을 주겠다고 했지만 그것을 사절하고 영주권만 받아서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싸웠던 것입니다. 이번에 그의 수배가 해제된다고 하니다행한 일 이 아닐 수 없지마는 아뭏든 어떻게 그 많은 무고한 생명을 죽게 만드는엄청난 죄 를 저지르게 되었던 것입니까 그 근본 원인은 탐욕 때문입니다.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나라를 지키는데는 관심이 없고 높은명예를 차지하 고 높은 세도를 부려 보자고 하는 그런 탐욕 때문에 그 런 끔찍한사건을 범하게 된것이 아니겠습니까 야고보서 1장 15절에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민족이 그 가슴속에 가득차 있는 탐욕이불타버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님세례를 받아서 탐욕을 불태워 버려야할 것입니다. 삼부요인을 비롯 한 모든 정치인들가슴속에 응어리져 있는 탐욕이 불태워져야 하겠습니다. 지금 문 민정부가 전개하고 있는 이 개혁운동이 집권초에만 반짝하고 끝나는 그런 운동이 되어선 안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 운동이 전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 인, 법조인, 경 제인, 군인들, 종교인들 할것없이 모든 국민들의 가슴속에 가득차 있는 이 탐욕을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정치적인 수단 방법만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국민의 가슴속에 성령님의 불이 떨어져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 탐욕이 모조리 불태워질 적에 참다운 개혁운동이 일어날 것이요 이 나라가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민족의 가슴속에 있는 모든 우상을 섬기는 죄악, 탐욕이라는 죄악을 불태워 버려야 되겠 습니다. 두번째로 야곱은 자신을 정결케하라는 주의 음성에 순종해서 그일을 했습니다. 야곱의 마음은 불결했습니다. 간교한 마음, 속임수, 불신앙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형을 속이는 마음, 외사촌, 라반을 속이는 마음, 그것이 그대로 그의 가슴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외면했습니다. 서원을 갚질않았습니다. 그러한 불 경견한 마음, 불견한 모습 그대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먼저 네 속에 있는 불결한 마음을 정결하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만 했었습니다. 형 에서를 속인 죄를 참회해야만 했었습니다. 외삼촌 라반을 속이고 부정축재를 한 모든 죄를 회개해야만 했었 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간교성, 사기성, 모든 죄를 참회 해야만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의 손에 피가 가득차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를 어떻게 들어줄 수 있겠느냐'고 말씀 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정결케 하라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눠이 졍겨라셔서 악을 차마 보시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우리는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중심을 살피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든 더 러운 죄악을 내어놓고 주이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야 되겠습니다. 성령님의 불로 더러 움을 정결케 불태워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세번째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의복을 바꾸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야곱이 입었던 옷을 때묻고 냄새나는 옷이엇습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 고 부정축재를 했던 더러운 옷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 더러운 옷을 벗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새 옷을 갈아입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방향전환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죄악의 처소를 떠나서 은혜 의 곳을 달려나와 야만 합니다. 더러운 곳에서 방황하던 발걸음이 하나님의 말씀 과 성령님의 은사를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더러 운 처소를 떠나서 하나님 임재하여 계시는 성전으로 달려 나오는 발걸음으로 변화 가 되어져야 합니다. 악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달려 나와야 합니다 불의와 부정과 모든 덜운 죄악을 정리해 버리고 하나님 앞으로 달려 나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리하여 우리의 심령에 변화를 받아야만이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에배를 드릴수 있 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껨퓸저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벧엘로 달려 나와야 되겟습니다. 첫 사랑, 첫 은혜 를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시는 성전으로 달려 나와야 되겠습니다. 이방 신상, 우상을 타파해야 되겠습니다. 내 중심으로 살아왔던 모든 것을청 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던 것을 버려야 겠습니다. 그리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달려 나와서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섬길 수 잇는 성도들 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정결케 해야 되겠습니다. 마음을 깨끗케 하십시다. 세상 죄로 얽룩진 의복을 다 버리십시다. 죄악으로 얼룩지어 진 우리의 마음 을 정결케 하십시다. 그리스도의 칭의의 새 옷을 입으십시다. 의의 세마포 예복으 로 단장하십시다. 그리하여만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되어지고 하나님 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어질줄로 믿습니다. 이날 아침 이와같은 놀라운 변화를 체험 하는 복된 시간이 되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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